또 읽어 보고 싶은 시 다시 듣고 싶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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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나를 놀래키고 각성시키는 재능이 있는 것 같다.
어떻게 이렇게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들을 함께 모아 놓았는지 놀라웠다. 이 책에는 추억에 빠져들고 향수에 잠기게 만드는 그런 작품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참아내기 어려운 아픔과 슬픔을 간직한 한이 서린 꽃과 같은 작품들은 내겐 큰 감동이었다.
특히 시대를 뛰어넘는 사랑에 얽힌 갖가지 사연들은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들 정도였다. 작품과 함께 소개된 작가의 사연들과 저자의 단상 또한 남다른 감상을 자아낸다.
이 책은 장르가 다른 문학작품들을 함께 묶었다는 점이 독특하다. 우리 시와 외국 시, 가요와 팝송, 한시와 시조, 가곡과 민요, 동요까지 망라된 이런 책은 처음 본다. 그런데도 어떤 이질감도 느낄 수 없었다. 좀 거창하지만 21세기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시도가 아닌가 싶다.
책을 한번 펼쳐 보면 나 같은 문외한도 편하게 볼 수 있는 내용임을 금세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냥 누구든지 일독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저자는 이 책 집필 의도를 이렇게 밝히고 있다.
「나이 지긋하신 분들에게 소일거리가 될 만한 좋은 책을 만들고 싶었다. 가끔 펼쳐 보면 아스라이 옛 추억이 떠오르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러면서도 뭔가를 생각해 보게 만드는 그런 책을.」
그런데 책의 내용을 살펴보니 세대에 상관없이 모든 독자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젊은 시절 애송하던 시와 노래를 싣고 저자와 작품에 얽힌 사연 그리고 저저의 소회를 담고 있다. 또한 그 시절에 경험한 직ㆍ간접 경험들과 나름의 소견을 적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다양한 문학 장르를 함께 묶었다는 점이 독특하다. 우리 시와 외국 시, 가요와 팝송, 한시와 시조, 가곡과 민요, 동요까지 망라된 이런 책은 처음 본다.
작가는 세상을 좀 살다 보니 시도 그렇고 가요나 팝송, 클래식이나 가곡 등 어떤 노래든 내게 편안함을 주고, 향수를 달래 주고, 추억 속에 빠지게 만들고, 뭔가를 생각해 보게 만든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좋은 것이고 격이 다르다거나 하는 차별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함께 실었다는 데 어떤 이질감도 느낄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여러 작품의 저자나 이에 연관된 사연은 감동적인 적이 많았다. 저자도 원고를 쓰면서 처음 알게 된 것들이 많았고 그 저자에 빠져들어 공감한 경우는 처음이었다고 한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몇 가지 주제 외에는 대부분 글이 비교적 길지 않다는 점이다. 아마 연장자를 위한 배려인가 본데 이점도 맘에 든다.
그리고 우리 선조들의 갖가지 사랑의 실례를 실어 놓았는데 '사랑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놀라웠다. 그중에서도 퇴계와 두향의 '매화 연정'은 압권이었다.
팁 하나를 더 준다면 이 책에서 가요와 팝송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저자는 해당 노래를 핸펀으로 직접 들으면서 읽어 보고 아울러 자기의 애창곡도 함께 들어보라고 권하고 있는데 꼭 그렇게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어떻게 이렇게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들을 함께 모아 놓았는지 놀라웠다. 이 책에는 추억에 빠져들고 향수에 잠기게 만드는 그런 작품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참아내기 어려운 아픔과 슬픔을 간직한 한이 서린 꽃과 같은 작품들은 내겐 큰 감동이었다.
특히 시대를 뛰어넘는 사랑에 얽힌 갖가지 사연들은 사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들 정도였다. 작품과 함께 소개된 작가의 사연들과 저자의 단상 또한 남다른 감상을 자아낸다.
이 책은 장르가 다른 문학작품들을 함께 묶었다는 점이 독특하다. 우리 시와 외국 시, 가요와 팝송, 한시와 시조, 가곡과 민요, 동요까지 망라된 이런 책은 처음 본다. 그런데도 어떤 이질감도 느낄 수 없었다. 좀 거창하지만 21세기 융복합 시대에 걸맞은 시도가 아닌가 싶다.
책을 한번 펼쳐 보면 나 같은 문외한도 편하게 볼 수 있는 내용임을 금세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냥 누구든지 일독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저자는 이 책 집필 의도를 이렇게 밝히고 있다.
「나이 지긋하신 분들에게 소일거리가 될 만한 좋은 책을 만들고 싶었다. 가끔 펼쳐 보면 아스라이 옛 추억이 떠오르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러면서도 뭔가를 생각해 보게 만드는 그런 책을.」
그런데 책의 내용을 살펴보니 세대에 상관없이 모든 독자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젊은 시절 애송하던 시와 노래를 싣고 저자와 작품에 얽힌 사연 그리고 저저의 소회를 담고 있다. 또한 그 시절에 경험한 직ㆍ간접 경험들과 나름의 소견을 적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다양한 문학 장르를 함께 묶었다는 점이 독특하다. 우리 시와 외국 시, 가요와 팝송, 한시와 시조, 가곡과 민요, 동요까지 망라된 이런 책은 처음 본다.
작가는 세상을 좀 살다 보니 시도 그렇고 가요나 팝송, 클래식이나 가곡 등 어떤 노래든 내게 편안함을 주고, 향수를 달래 주고, 추억 속에 빠지게 만들고, 뭔가를 생각해 보게 만든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좋은 것이고 격이 다르다거나 하는 차별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함께 실었다는 데 어떤 이질감도 느낄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여러 작품의 저자나 이에 연관된 사연은 감동적인 적이 많았다. 저자도 원고를 쓰면서 처음 알게 된 것들이 많았고 그 저자에 빠져들어 공감한 경우는 처음이었다고 한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은 몇 가지 주제 외에는 대부분 글이 비교적 길지 않다는 점이다. 아마 연장자를 위한 배려인가 본데 이점도 맘에 든다.
그리고 우리 선조들의 갖가지 사랑의 실례를 실어 놓았는데 '사랑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만큼 놀라웠다. 그중에서도 퇴계와 두향의 '매화 연정'은 압권이었다.
팁 하나를 더 준다면 이 책에서 가요와 팝송을 소개하는 부분에서 저자는 해당 노래를 핸펀으로 직접 들으면서 읽어 보고 아울러 자기의 애창곡도 함께 들어보라고 권하고 있는데 꼭 그렇게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목차
목차
시와 노래 다발을 묶으면서
첫째 다발 또 읽어 보고 싶은 시
1. 동심의 세계로
2. 봄, 여름, 가을, 겨울
3. 사랑이 가져다준 것들
4. 그리운 사람
5. 사연을 간직한 시
6. 시대의 아픔을 간직한 시
7. 친구와 내가 쓴 시 그리고 나의 인연 이야기
8. 꽃, 바람, 비, 나무, 산
9. 이런 시도 있네요
10. 노벨문학상 수상과 이휘소 박사
둘째 다발 다시 듣고 싶은 노래
1. 추억의 옛노래
2. 1950년~60년대 대중음악
3. 1970년대 청년문화 - 새로운 대중음악과 번안가요
3-1. 새로운 대중음악
3-2. 번안가요
4. 추억의 팝송 그리고 영화와 영화음악
4-1. 추억의 팝송
4-2. 영화와 영화음악
5. 1980년대 민중 문화운동과 대중음악
5-1. 민중가요
5-2. 1980년대 대중가요
6. 민요와 정겨운 가곡
셋째 다발 형식이 다른 시와 시어들
1. 추억의 외국 명시들
2. 한시 감상
2-1. 한시에 실려 보낸 사연들
2-2. 흐르는 역사 위에서
3. 옛시조와 고전 한글 시
4. 유교문화와 한문 그리고 우리 고전과 한문 공정
5. 새롭게 다가온 동요
6. 나 혼자만의 다짐
시와 노래 다발을 묶고 나서
첫째 다발 또 읽어 보고 싶은 시
1. 동심의 세계로
2. 봄, 여름, 가을, 겨울
3. 사랑이 가져다준 것들
4. 그리운 사람
5. 사연을 간직한 시
6. 시대의 아픔을 간직한 시
7. 친구와 내가 쓴 시 그리고 나의 인연 이야기
8. 꽃, 바람, 비, 나무, 산
9. 이런 시도 있네요
10. 노벨문학상 수상과 이휘소 박사
둘째 다발 다시 듣고 싶은 노래
1. 추억의 옛노래
2. 1950년~60년대 대중음악
3. 1970년대 청년문화 - 새로운 대중음악과 번안가요
3-1. 새로운 대중음악
3-2. 번안가요
4. 추억의 팝송 그리고 영화와 영화음악
4-1. 추억의 팝송
4-2. 영화와 영화음악
5. 1980년대 민중 문화운동과 대중음악
5-1. 민중가요
5-2. 1980년대 대중가요
6. 민요와 정겨운 가곡
셋째 다발 형식이 다른 시와 시어들
1. 추억의 외국 명시들
2. 한시 감상
2-1. 한시에 실려 보낸 사연들
2-2. 흐르는 역사 위에서
3. 옛시조와 고전 한글 시
4. 유교문화와 한문 그리고 우리 고전과 한문 공정
5. 새롭게 다가온 동요
6. 나 혼자만의 다짐
시와 노래 다발을 묶고 나서
저자
저자
박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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