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실격 시즌 2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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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영화계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현실 혼동 픽션
- 블랙유머로 해부한 영화판의 민낯!
『감독실격』 은 Zinn의 자전적 소설로, SNS에 발표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작 소설입니다.
데뷔작의 실패 이후 10년째 '망한 감독'이라는 자의식에 붙들려 살아가는 최 감독의 재기 아닌 재기담을 그린 오토픽션으로, 실패한 영화감독의 처절하면서도 웃은 현실을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적 서사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쉽고 유머러스한 문체와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창작자의 욕망과 허영, 그리고 영화계의 아이러니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
『감독실격 시즌 2』는
망한 영화감독이 자신의 실패와 업계의 민낯을 통과하며 끝내 다시 묻게 되는 질문을 따라간다.
"나의 실패는 정말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일까?"
웃프고, 찌질하고, 날것 그대로인 영화 만드는 사람들의 두 번째 흑역사.
실패한 영화감독의 재기담이 아닌, 끝까지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는 한 인간의 생존 코미디.
영화판의 허세, 생존, 욕망, 실패를 민망할 만큼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는 이야기.
***
"폭망 감독이지만 차기작은 찍고 싶어"
『감독실격 시즌 2 :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는 Zinn의 블랙코미디 연작소설 『감독실격』의 두 번째 시즌이다.
시즌 1에서 데뷔작의 처참한 실패 이후 10년째 차기작을 찍지 못한 채 영화판 언저리를 떠도는 최 감독의 초라한 현실을 보여주었다면, 시즌 2는 그가 다시 영화감독으로 복귀하기 위해 붙잡은 프로젝트 '가족사냥'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더 노골적이고 더 비참한 분투기다.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 그 불안정한 기획과 각색의 단계에서 벌어지는 욕망의 충돌을 따라간다.
잘 쓴 시나리오를 보면 질투가 나고, 남의 재능을 보면 빼앗고 싶고, 제작사 대표 앞에서는 자존심을 삼키고, 여배우 앞에서는 아직도 잘 나가는 감독인 척하고 싶은 사람. 그는 영화를 만들기도 전에 이미 실패하고, 질투하고, 좌절하고 다시 매달리기를 반복한다.
포기하면 편할 텐데 그러지 못한다. 영화가 좋아서인지, 감독이라는 이름을 놓지 못해서인지, 이제는 본인도 잘 모른다. 하지만 끝내 영화판을 떠나지 못하는 그의 미련과 집착, 허세와 자기연민은 이상하게도 낯설지 않다.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 들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그는 왜 아직도 버티고 있을까?
이 소설은 그 질문에 대한 구차하고 웃기고 씁쓸한 대답이다.
한국 영화계의 민낯, 예술가의 욕망, 실패 이후에도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웃픈 생존기를 Zinn 특유의 자조적 문체와 날카로운 블랙유머로 그려낸다.
[줄거리]
데뷔작의 실패 이후 10년 동안 차기작을 만들지 못한 최 감독. 그는 다시 한번 영화감독으로 살아남기 위해 신생 제작사 밀리언 필름의 프로젝트 '가족사냥'에 매달린다. 하지만 시작부터 순탄치 않다. 원작자의 시나리오는 탐나지만, 그대로 가져다 쓰기에는 마음에 들지 않고, 직접 각색하려니 실력은 따라주지 않는다. 제작사에서는 스타 캐스팅을 위해 끝도 없이 시나리오 수정을 요구하고, 대표와 팀장, 피디의 말 한마디에 프로젝트의 운명이 출렁인다.
최 감독은 재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듯 보이지만 늘 어딘가 모자라다. 영화를 잘 만들기 위한 노력보다는 잘 나가는 후배를 질투하고, 어리고 예쁜 여자 피디를 오해하고, 제작사 대표의 눈치를 살피고, 자기보다 못난 친구를 무시한다. 그러면서 그는 끊임없이 속삭인다. 아직 끝난 건 아니라고. 이번에는 다를 거라고. 올해 안에는 반드시 차기작을 찍을 수 있다고. 영화판에서 살아남으려면 때로는 비굴해야 하고, 때로는 뻔뻔해야 하며, 때로는 자기 자신을 속일 줄도 알아야 한다고.
- 블랙유머로 해부한 영화판의 민낯!
『감독실격』 은 Zinn의 자전적 소설로, SNS에 발표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연작 소설입니다.
데뷔작의 실패 이후 10년째 '망한 감독'이라는 자의식에 붙들려 살아가는 최 감독의 재기 아닌 재기담을 그린 오토픽션으로, 실패한 영화감독의 처절하면서도 웃은 현실을 자조적이면서도 블랙코미디적 서사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쉽고 유머러스한 문체와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생생한 에피소드를 통해 창작자의 욕망과 허영, 그리고 영화계의 아이러니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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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실격 시즌 2』는
망한 영화감독이 자신의 실패와 업계의 민낯을 통과하며 끝내 다시 묻게 되는 질문을 따라간다.
"나의 실패는 정말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일까?"
웃프고, 찌질하고, 날것 그대로인 영화 만드는 사람들의 두 번째 흑역사.
실패한 영화감독의 재기담이 아닌, 끝까지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는 한 인간의 생존 코미디.
영화판의 허세, 생존, 욕망, 실패를 민망할 만큼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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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망 감독이지만 차기작은 찍고 싶어"
『감독실격 시즌 2 :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는 Zinn의 블랙코미디 연작소설 『감독실격』의 두 번째 시즌이다.
시즌 1에서 데뷔작의 처참한 실패 이후 10년째 차기작을 찍지 못한 채 영화판 언저리를 떠도는 최 감독의 초라한 현실을 보여주었다면, 시즌 2는 그가 다시 영화감독으로 복귀하기 위해 붙잡은 프로젝트 '가족사냥'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더 노골적이고 더 비참한 분투기다. 영화가 만들어지기 전, 그 불안정한 기획과 각색의 단계에서 벌어지는 욕망의 충돌을 따라간다.
잘 쓴 시나리오를 보면 질투가 나고, 남의 재능을 보면 빼앗고 싶고, 제작사 대표 앞에서는 자존심을 삼키고, 여배우 앞에서는 아직도 잘 나가는 감독인 척하고 싶은 사람. 그는 영화를 만들기도 전에 이미 실패하고, 질투하고, 좌절하고 다시 매달리기를 반복한다.
포기하면 편할 텐데 그러지 못한다. 영화가 좋아서인지, 감독이라는 이름을 놓지 못해서인지, 이제는 본인도 잘 모른다. 하지만 끝내 영화판을 떠나지 못하는 그의 미련과 집착, 허세와 자기연민은 이상하게도 낯설지 않다.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 들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그는 왜 아직도 버티고 있을까?
이 소설은 그 질문에 대한 구차하고 웃기고 씁쓸한 대답이다.
한국 영화계의 민낯, 예술가의 욕망, 실패 이후에도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웃픈 생존기를 Zinn 특유의 자조적 문체와 날카로운 블랙유머로 그려낸다.
[줄거리]
데뷔작의 실패 이후 10년 동안 차기작을 만들지 못한 최 감독. 그는 다시 한번 영화감독으로 살아남기 위해 신생 제작사 밀리언 필름의 프로젝트 '가족사냥'에 매달린다. 하지만 시작부터 순탄치 않다. 원작자의 시나리오는 탐나지만, 그대로 가져다 쓰기에는 마음에 들지 않고, 직접 각색하려니 실력은 따라주지 않는다. 제작사에서는 스타 캐스팅을 위해 끝도 없이 시나리오 수정을 요구하고, 대표와 팀장, 피디의 말 한마디에 프로젝트의 운명이 출렁인다.
최 감독은 재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듯 보이지만 늘 어딘가 모자라다. 영화를 잘 만들기 위한 노력보다는 잘 나가는 후배를 질투하고, 어리고 예쁜 여자 피디를 오해하고, 제작사 대표의 눈치를 살피고, 자기보다 못난 친구를 무시한다. 그러면서 그는 끊임없이 속삭인다. 아직 끝난 건 아니라고. 이번에는 다를 거라고. 올해 안에는 반드시 차기작을 찍을 수 있다고. 영화판에서 살아남으려면 때로는 비굴해야 하고, 때로는 뻔뻔해야 하며, 때로는 자기 자신을 속일 줄도 알아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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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화가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모두가 망가져 있다.
『감독실격 시즌 2 :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는 최 감독의 재기 과정을 다루지만, 이 소설이 정말로 보여주는 것은 성공을 향한 감동적인 도전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한 번 실패한 사람이 다시 기회를 얻기 위해 얼마나 우스워지고, 얼마나 비굴해지고, 얼마나 자기합리화에 능해지는지를 집요하게 따라간다.
Zinn은 영화계를 낭만적으로 그리지 않는다. 이 작품 속 영화판은 재능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좋은 시나리오가 있다고 해서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감독이라는 이름이 있다고 해서 존중 받는 것도 아니다. 제작사 대표의 욕망, 팀장의 계산, 피디의 불안, 스타 캐스팅의 조건, 투자와 흥행의 압박 속에서 창작은 조금씩 본래의 모양을 잃어간다.
그 중심에 최 감독이 있다. 그는 한심하고, 비겁하고, 자주 착각한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를 마음껏 비웃을 수만은 없다. 인정받고 싶어서 무리하고, 실패를 만회하고 싶어서 또 다른 실수를 저지르며, 자존심을 지키고 싶지만 결국 현실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는 그의 모습은 영화감독이라는 직업을 넘어, 실패 이후에도 계속 살아가야 하는 모든 사람의 얼굴을 닮아 있기 때문이다.
시즌 1이 '폭망 감독'의 탄생과 10년의 침체를 보여주었다면, 시즌 2는 그 침체를 벗어나려는 순간 벌어지는 더 복잡하고 더 우스운 사건들을 보여준다. 재기는 아름답지 않고, 기회는 공평하지 않다. 꿈은 사람을 빛나게 만들기도 하지만 종종 구차하게 만들기도 한다. 결국 이 소설은 영화계 뒷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실패를 견디는 인간에 관한 이야기다. 웃기지만 가볍지 않고, 찌질하지만 이상하게 생생하며, 구질구질한데 자꾸 다음 장을 넘기게 된다.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 들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끝내 영화판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웃픈 생존기가 다시 시작된다.
1)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현실 밀착형 블랙코미디
화려한 레드카펫이나 성공한 감독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버티고 매달리는 영화판의 뒷모습을 다룬다. 제작사, 피디, 작가, 배우, 감독 사이의 미묘한 권력관계와 창작의 현실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2) 실패한 창작자에 대한 웃프고 날카로운 관찰
이 작품의 주인공은 멋진 천재가 아니라 실패 이후에도 꿈을 내려놓지 못하는 사람이다. 창작자, 프리랜서, 예술계 종사자, 영화 지망생은 물론, 한 번쯤 실패 이후의 시간을 견뎌본 독자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3) 시즌 1 독자를 끌어오는 강력한 후속 서사
시즌 1에서 최 감독이 붙잡은 문제적 시나리오 '가족사냥'이 시즌 2에서 본격적으로 확장된다. 전작의 인물과 갈등을 이어가면서도, 제작사 내부 정치와 각색 과정, 캐스팅 압박 등 새로운 사건들이 더해져 후속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4) 제목 자체가 가진 강한 후킹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는 제목만으로도 작품의 정서를 압축한다. 꿈, 직업, 생계, 자존심 사이에서 버티는 창작자의 자기비하와 생존 본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분
? 영화감독을 꿈꾸는 분 또는 영화업계에 종사하시는 분
? 영화판의 빛과 그림자를 보고 싶은 분
? 실패담 속에서 묘하게 공감하고 싶은 분
? 영화를 못 찍는 영화감독의 일상이 궁금하신 분
『감독실격 시즌 2 :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는 최 감독의 재기 과정을 다루지만, 이 소설이 정말로 보여주는 것은 성공을 향한 감동적인 도전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한 번 실패한 사람이 다시 기회를 얻기 위해 얼마나 우스워지고, 얼마나 비굴해지고, 얼마나 자기합리화에 능해지는지를 집요하게 따라간다.
Zinn은 영화계를 낭만적으로 그리지 않는다. 이 작품 속 영화판은 재능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좋은 시나리오가 있다고 해서 영화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감독이라는 이름이 있다고 해서 존중 받는 것도 아니다. 제작사 대표의 욕망, 팀장의 계산, 피디의 불안, 스타 캐스팅의 조건, 투자와 흥행의 압박 속에서 창작은 조금씩 본래의 모양을 잃어간다.
그 중심에 최 감독이 있다. 그는 한심하고, 비겁하고, 자주 착각한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를 마음껏 비웃을 수만은 없다. 인정받고 싶어서 무리하고, 실패를 만회하고 싶어서 또 다른 실수를 저지르며, 자존심을 지키고 싶지만 결국 현실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는 그의 모습은 영화감독이라는 직업을 넘어, 실패 이후에도 계속 살아가야 하는 모든 사람의 얼굴을 닮아 있기 때문이다.
시즌 1이 '폭망 감독'의 탄생과 10년의 침체를 보여주었다면, 시즌 2는 그 침체를 벗어나려는 순간 벌어지는 더 복잡하고 더 우스운 사건들을 보여준다. 재기는 아름답지 않고, 기회는 공평하지 않다. 꿈은 사람을 빛나게 만들기도 하지만 종종 구차하게 만들기도 한다. 결국 이 소설은 영화계 뒷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실패를 견디는 인간에 관한 이야기다. 웃기지만 가볍지 않고, 찌질하지만 이상하게 생생하며, 구질구질한데 자꾸 다음 장을 넘기게 된다.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 들고 협박한 것도 아닌데, 끝내 영화판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웃픈 생존기가 다시 시작된다.
1) 영화계를 배경으로 한 현실 밀착형 블랙코미디
화려한 레드카펫이나 성공한 감독의 이야기가 아니라,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 버티고 매달리는 영화판의 뒷모습을 다룬다. 제작사, 피디, 작가, 배우, 감독 사이의 미묘한 권력관계와 창작의 현실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준다.
2) 실패한 창작자에 대한 웃프고 날카로운 관찰
이 작품의 주인공은 멋진 천재가 아니라 실패 이후에도 꿈을 내려놓지 못하는 사람이다. 창작자, 프리랜서, 예술계 종사자, 영화 지망생은 물론, 한 번쯤 실패 이후의 시간을 견뎌본 독자라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다.
3) 시즌 1 독자를 끌어오는 강력한 후속 서사
시즌 1에서 최 감독이 붙잡은 문제적 시나리오 '가족사냥'이 시즌 2에서 본격적으로 확장된다. 전작의 인물과 갈등을 이어가면서도, 제작사 내부 정치와 각색 과정, 캐스팅 압박 등 새로운 사건들이 더해져 후속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4) 제목 자체가 가진 강한 후킹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들고 협박했냐』는 제목만으로도 작품의 정서를 압축한다. 꿈, 직업, 생계, 자존심 사이에서 버티는 창작자의 자기비하와 생존 본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분
? 영화감독을 꿈꾸는 분 또는 영화업계에 종사하시는 분
? 영화판의 빛과 그림자를 보고 싶은 분
? 실패담 속에서 묘하게 공감하고 싶은 분
? 영화를 못 찍는 영화감독의 일상이 궁금하신 분
목차
목차
034 어차피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으니까 (9)
035 개나 소나 글은 쓸 수 있으니까 (14)
036 죄짓고는 못 사는 스타일 (24)
037 에로가 아니라 예술영화고 해외 영화제에도 나갈 겁니다 (34)
038 이제부턴 나만 잘 하면 불행 끝 행복 시작 (44)
039 한물간 영화인들에게 모니터를 부탁한 내가 잘못 (54)
040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 (64)
041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도 마감은 정해두는 게 좋다 (75)
042 이딴 회사 같지도 않은 회사는 때려치우는 게 정답이지만 (86)
043 비운으로 점철된 영화 인생에 또 다른 흑역사 추가 (97)
044 한국에서 영화감독으로 산다는 것 (108)
045 감독님은 왜 망했다고 생각하세요? (118)
046 나의 실패는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128)
047 작가란 원래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들어야 (138)
048 작가의 인생을 도둑질한 죄 (147)
049 인스타 블로그 둘 다 안하고 카톡은 기본 프로필 (158)
050 이 바닥에서 누구랑 친하다는 말은 믿으면 안 된다 (168)
051 이럴 줄 알았으면 블로그를 하는 게 아니었는데 (179)
052 한국영화 베드신 엑기스 모음의 헤드라이너 (189)
053 한물가기 직전의 탑스타 (199)
054 내일이면 기억이 안 난다고 주장할 게 뻔한 술김에 막말 (209)
055 나이는 숫자일 뿐 세상은 어차피 남자와 여자 (220)
056 지도 내가 감독이 아니었음 거들떠도 안 봤을 거면서 (230)
057 한국에서 젊고 잘 생긴 남자로 산다는 것 (241)
058 봉X호나 박X욱 감독이 하자고 해도 안 한다는데 (252)
059 실 없이 웃지 말고 웃을 때 헤헤거리지 마 없어 보여 (263)
060 캐스팅이 안 된 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273)
061 혹시 감독님이나 제작진한테 아빠 얘기 한 적 있어? (283)
035 개나 소나 글은 쓸 수 있으니까 (14)
036 죄짓고는 못 사는 스타일 (24)
037 에로가 아니라 예술영화고 해외 영화제에도 나갈 겁니다 (34)
038 이제부턴 나만 잘 하면 불행 끝 행복 시작 (44)
039 한물간 영화인들에게 모니터를 부탁한 내가 잘못 (54)
040 누가 영화감독 하라고 칼 들고 협박했냐 (64)
041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도 마감은 정해두는 게 좋다 (75)
042 이딴 회사 같지도 않은 회사는 때려치우는 게 정답이지만 (86)
043 비운으로 점철된 영화 인생에 또 다른 흑역사 추가 (97)
044 한국에서 영화감독으로 산다는 것 (108)
045 감독님은 왜 망했다고 생각하세요? (118)
046 나의 실패는 나의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 (128)
047 작가란 원래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들어야 (138)
048 작가의 인생을 도둑질한 죄 (147)
049 인스타 블로그 둘 다 안하고 카톡은 기본 프로필 (158)
050 이 바닥에서 누구랑 친하다는 말은 믿으면 안 된다 (168)
051 이럴 줄 알았으면 블로그를 하는 게 아니었는데 (179)
052 한국영화 베드신 엑기스 모음의 헤드라이너 (189)
053 한물가기 직전의 탑스타 (199)
054 내일이면 기억이 안 난다고 주장할 게 뻔한 술김에 막말 (209)
055 나이는 숫자일 뿐 세상은 어차피 남자와 여자 (220)
056 지도 내가 감독이 아니었음 거들떠도 안 봤을 거면서 (230)
057 한국에서 젊고 잘 생긴 남자로 산다는 것 (241)
058 봉X호나 박X욱 감독이 하자고 해도 안 한다는데 (252)
059 실 없이 웃지 말고 웃을 때 헤헤거리지 마 없어 보여 (263)
060 캐스팅이 안 된 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273)
061 혹시 감독님이나 제작진한테 아빠 얘기 한 적 있어? (283)
저자
저자
Zinn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영화 투자·제작사, 연예기획사, 드라마 제작사를 거치며 영화와 드라마 기획·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다수의 각본과 웹소설을 집필했으며, 장편영화와 짧은 드라마 몇 편을 만들었다. 『감독 실격』 시리즈를 통해 어느 폭망 감독 이야기를 자조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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