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반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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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두근두근 긴장감 넘치는 미니메추리 탄생 스토리!
책임감과 사랑 가득한 멋진 반려인이 되어 가는 과정을 실감 나게 담았다!
바야흐로 ‘반려인 천만 시대’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반려동물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개념과 의식도 많이 바뀌고 있다. 이제 반려동물은 단순히 키우거나 데리고 사는 동물이 아니라 함께 생활하고 교감하는 가족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 타인에 대한 배려 등이 뒤따라야 한다.
이 책의 주인공 예나는 반려동물을 키우겠다며 엄마 아빠를 졸라 댄다. 친한 친구들의 모임인 ‘반려클럽’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반면 예나의 엄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따르는 여러 가지 부수적인 일들이 부담스럽다. 뒤치다꺼리할 시간 여유도 없거니와 추가로 들어갈 비용도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예나와 엄마의 대립은 결국 ‘미니메추리’라는 타협으로 귀결된다. 친구에게서 얻은 미니메추리 알 5개를 부화시켜 새끼가 태어나기만 한다면 예나는 원하던 것을 모두 이룰 수 있다. 엄마의 반대를 꺾고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으며, 그토록 원하던 반려클럽의 정식 멤버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메추리 알을 부화시켜 새끼를 무사히 만난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고 마음 졸이는 일이다. 답답하고 아슬아슬하고 때로는 좌절도 하지만 탄생의 설렘과 기쁨을 만끽하는 과정을 거치며 예나는 미처 생각지 못한 묘한 감정을 맛보게 된다. 책임감, 가족애, 배려심, 협동심 등, 책의 말미에 이르면 멋진 반려인으로 훌쩍 자란 예나를 만나볼 수 있다.
★ 줄거리
예나는 반려동물을 꼭 키우고 싶다. 친한 친구들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기들끼리 ‘반려클럽’을 만들어 틈만 나면 자기네 반려동물 이야기뿐이다. 예나도 반려클럽에 들어가고 싶지만, 엄마가 반려동물 키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어떻게든 엄마를 설득해 반려클럽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싶다.
이런저런 설득 작업과 아빠의 협조에 힘입어 결국 예나는 미니메추리 알 5개를 손에 넣게 된다. 이제 알을 부화시키는 일만 성공하면 된다. 그런데 알을 부화시키는 게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필요한 물품도 스스로 공수해야 한다. 아빠의 도움을 얻어 간신히 부화기를 마련했더니 이번엔 ‘검란’이라는 작업을 해야 한단다. 검란을 하던 도중 알 하나가 실수로 깨져 버리고, 또 한 알은 무정란으로 판별되면서 실망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남은 알을 끝까지 지켜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강렬해진다. 여기까지만 해도 힘들었는데, 새끼가 태어날 시기가 다가오자 이번엔 ‘육추기’라는 것도 필요하단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게 이토록 힘든 일일 줄이야! 아무튼, 총 5개의 알 중 벌써 2개나 잃어버린 상황. 예나는 나머지 3개의 알을 무사히 부화시킬 수 있을까?
책임감과 사랑 가득한 멋진 반려인이 되어 가는 과정을 실감 나게 담았다!
바야흐로 ‘반려인 천만 시대’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반려동물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개념과 의식도 많이 바뀌고 있다. 이제 반려동물은 단순히 키우거나 데리고 사는 동물이 아니라 함께 생활하고 교감하는 가족 같은 존재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는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 타인에 대한 배려 등이 뒤따라야 한다.
이 책의 주인공 예나는 반려동물을 키우겠다며 엄마 아빠를 졸라 댄다. 친한 친구들의 모임인 ‘반려클럽’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반면 예나의 엄마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데 따르는 여러 가지 부수적인 일들이 부담스럽다. 뒤치다꺼리할 시간 여유도 없거니와 추가로 들어갈 비용도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예나와 엄마의 대립은 결국 ‘미니메추리’라는 타협으로 귀결된다. 친구에게서 얻은 미니메추리 알 5개를 부화시켜 새끼가 태어나기만 한다면 예나는 원하던 것을 모두 이룰 수 있다. 엄마의 반대를 꺾고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으며, 그토록 원하던 반려클럽의 정식 멤버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메추리 알을 부화시켜 새끼를 무사히 만난다는 건 생각보다 훨씬 까다롭고 마음 졸이는 일이다. 답답하고 아슬아슬하고 때로는 좌절도 하지만 탄생의 설렘과 기쁨을 만끽하는 과정을 거치며 예나는 미처 생각지 못한 묘한 감정을 맛보게 된다. 책임감, 가족애, 배려심, 협동심 등, 책의 말미에 이르면 멋진 반려인으로 훌쩍 자란 예나를 만나볼 수 있다.
★ 줄거리
예나는 반려동물을 꼭 키우고 싶다. 친한 친구들 모두 반려동물을 키우기 때문이다. 게다가 자기들끼리 ‘반려클럽’을 만들어 틈만 나면 자기네 반려동물 이야기뿐이다. 예나도 반려클럽에 들어가고 싶지만, 엄마가 반려동물 키우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어떻게든 엄마를 설득해 반려클럽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싶다.
이런저런 설득 작업과 아빠의 협조에 힘입어 결국 예나는 미니메추리 알 5개를 손에 넣게 된다. 이제 알을 부화시키는 일만 성공하면 된다. 그런데 알을 부화시키는 게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필요한 물품도 스스로 공수해야 한다. 아빠의 도움을 얻어 간신히 부화기를 마련했더니 이번엔 ‘검란’이라는 작업을 해야 한단다. 검란을 하던 도중 알 하나가 실수로 깨져 버리고, 또 한 알은 무정란으로 판별되면서 실망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럴수록 남은 알을 끝까지 지켜야겠다는 마음이 더욱 강렬해진다. 여기까지만 해도 힘들었는데, 새끼가 태어날 시기가 다가오자 이번엔 ‘육추기’라는 것도 필요하단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게 이토록 힘든 일일 줄이야! 아무튼, 총 5개의 알 중 벌써 2개나 잃어버린 상황. 예나는 나머지 3개의 알을 무사히 부화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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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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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반려클럽의 멤버가 되고 싶어!
문제는, 깔끔쟁이 우리 엄마!
오늘도 예나의 모둠 친구들은 한데 모여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예나도 대화에 동참하고 싶지만, 끼어들 틈이 없다. 예나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기 때문이다. 모둠 친구들이 만든 '반려클럽'에 들어가려면 뭐가 됐든 반려동물을 키워야 한다. 하지만 예나의 엄마는 반려동물 입양을 강력히 반대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나에게는 엄마의 걱정과 염려가 통할 리 없다. '반려클럽'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뭐든 감당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엄마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힌 예나는 아빠에게 눈길을 돌린다. 그래도 엄마보다는 설득하기 쉬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빠는 엄마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 예나의 부탁을 들어줄 듯 말듯 애매한 포지션을 취하지만 분명 반대하는 입장은 아닌 듯하다. 그렇다면 이제 어떤 반려동물을 키울지 고민은 해볼 수 있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털이 날리고 똥을 치워줘야 하니 깔끔쟁이 엄마한테 절대 통할 리 없다. 그렇다면 햄스터는? 지난번 사촌 오빠가 잠시 맡겨둔 햄스터를 잃어버린 적 있어서 햄스터도 역시 안 될 게 뻔하다. 그렇다면 어떤 반려동물을 키우면 좋을까?
반려동물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일 줄이야!
누가 예나 좀 도와주세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단짝친구 세아가 미니메추리 알을 부화시켜 키워 보라며 직접 알까지 가져다준다. 세아가 키우는 앵무새를 보니 반려조도 꽤 괜찮은 선택일 듯하다. 결심했다. 미니메추리의 집사가 되기로. 그런데 미니메추리 알을 부화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다. 부화기니 육추기니 필요한 물품을 마련해야 한다. 부화기는 아빠의 도움으로 간신히 마련했지만, 이제부터 아슬아슬 조마조마한 기다림의 시간을 버텨야 한다. 마냥 기다리기만 해서도 안 된다. 때가 되면 검란을 통해 유정란과 무정란을 골라내야 한다. 반려동물 키우는 일이 뭐 이리 복잡하고 어려운지! 하지만 포기할 순 없다. 이미 소중한 생명을 책임져야 할 입장에 놓였으니. 어느새 반려클럽 친구들도 미니메추리의 부화를 함께 응원하며 힘을 보탠다. 그렇게 모두가 협력해 새끼가 태어나면 생활할 육추기도 마련했다. 이제 새끼가 알을 깨고 무사히 나오기만 하면 되는데…….
예나의 반려조, 월화수목금!
힘내라, 메추리!
예나는 세아에게서 받은 5개의 미니메추리 알에 이름도 지어주었다. 월화수목금이다. 그런데 검란을 하던 도중 그만 화요일 알이 바닥에 떨어져 깨져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목요일 알은 무정란으로 밝혀져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남은 알은 월, 수, 금, 3개뿐이다. 월수금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부화시키리라! 부화일이 다가올수록 조마조마한 마음과 새끼를 맞이할 설렘이 마구 교차한다. 이제 할 수 있는 일은 "힘내라!"는 응원뿐이다. 과연 월수금은 예나와 반려클럽 친구들의 간절한 바람대로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을까?
이 모든 과정을 거치며 예나와 친구들은 '생명의 고귀함'에 대한 보다 선명한 인식과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 다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배려 등을 생생히 경험하며 진정한 반려인으로 한 뼘 더 성장한다.
문제는, 깔끔쟁이 우리 엄마!
오늘도 예나의 모둠 친구들은 한데 모여 반려동물에 관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예나도 대화에 동참하고 싶지만, 끼어들 틈이 없다. 예나는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기 때문이다. 모둠 친구들이 만든 '반려클럽'에 들어가려면 뭐가 됐든 반려동물을 키워야 한다. 하지만 예나의 엄마는 반려동물 입양을 강력히 반대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나에게는 엄마의 걱정과 염려가 통할 리 없다. '반려클럽'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뭐든 감당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엄마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힌 예나는 아빠에게 눈길을 돌린다. 그래도 엄마보다는 설득하기 쉬울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빠는 엄마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 예나의 부탁을 들어줄 듯 말듯 애매한 포지션을 취하지만 분명 반대하는 입장은 아닌 듯하다. 그렇다면 이제 어떤 반려동물을 키울지 고민은 해볼 수 있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털이 날리고 똥을 치워줘야 하니 깔끔쟁이 엄마한테 절대 통할 리 없다. 그렇다면 햄스터는? 지난번 사촌 오빠가 잠시 맡겨둔 햄스터를 잃어버린 적 있어서 햄스터도 역시 안 될 게 뻔하다. 그렇다면 어떤 반려동물을 키우면 좋을까?
반려동물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일 줄이야!
누가 예나 좀 도와주세요!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단짝친구 세아가 미니메추리 알을 부화시켜 키워 보라며 직접 알까지 가져다준다. 세아가 키우는 앵무새를 보니 반려조도 꽤 괜찮은 선택일 듯하다. 결심했다. 미니메추리의 집사가 되기로. 그런데 미니메추리 알을 부화시키는 일이 만만치 않다. 부화기니 육추기니 필요한 물품을 마련해야 한다. 부화기는 아빠의 도움으로 간신히 마련했지만, 이제부터 아슬아슬 조마조마한 기다림의 시간을 버텨야 한다. 마냥 기다리기만 해서도 안 된다. 때가 되면 검란을 통해 유정란과 무정란을 골라내야 한다. 반려동물 키우는 일이 뭐 이리 복잡하고 어려운지! 하지만 포기할 순 없다. 이미 소중한 생명을 책임져야 할 입장에 놓였으니. 어느새 반려클럽 친구들도 미니메추리의 부화를 함께 응원하며 힘을 보탠다. 그렇게 모두가 협력해 새끼가 태어나면 생활할 육추기도 마련했다. 이제 새끼가 알을 깨고 무사히 나오기만 하면 되는데…….
예나의 반려조, 월화수목금!
힘내라, 메추리!
예나는 세아에게서 받은 5개의 미니메추리 알에 이름도 지어주었다. 월화수목금이다. 그런데 검란을 하던 도중 그만 화요일 알이 바닥에 떨어져 깨져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목요일 알은 무정란으로 밝혀져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남은 알은 월, 수, 금, 3개뿐이다. 월수금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부화시키리라! 부화일이 다가올수록 조마조마한 마음과 새끼를 맞이할 설렘이 마구 교차한다. 이제 할 수 있는 일은 "힘내라!"는 응원뿐이다. 과연 월수금은 예나와 반려클럽 친구들의 간절한 바람대로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을까?
이 모든 과정을 거치며 예나와 친구들은 '생명의 고귀함'에 대한 보다 선명한 인식과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 다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배려 등을 생생히 경험하며 진정한 반려인으로 한 뼘 더 성장한다.
목차
목차
반려클럽
들통난 거짓말
첫 번째 시련
부화기는 언제 오나!
방과 후 메추리 반
깨져 버린 생명
작다고 생명이 소중하지 않을까?
인공 파각을 하다
메추리 집사 탄생!
들통난 거짓말
첫 번째 시련
부화기는 언제 오나!
방과 후 메추리 반
깨져 버린 생명
작다고 생명이 소중하지 않을까?
인공 파각을 하다
메추리 집사 탄생!
저자
저자
윤하린
오랫동안 독서와 글쓰기 수업으로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에서 즐거운 책놀이 수업으로 아이들과 그림책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동산' 동화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우수 어린이 환경책을 수상했습니다. 자연과 작은 동물 친구들, 그리고 보석처럼 맑고 반짝이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의 눈빛과 웃음을 떠올리며 따뜻한 이야기를 엮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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