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섦과 익숙함(개정판)
엄재균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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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3막, 새로운 여정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 인생 화양연화의 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
* 베이비부머 세대의 작가가 아내와 자식에게 시와 캘리그래피로 보내는 감동의 선물!
작가는 28년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인생 3막의 새로운 길목에 서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가족에게 말로는 미처 전하지 못한 진심과 세월이 남긴 감정의 무늬를 시와 수필, 그리고 캘리그래피로 담아냈다. 시와 캘리그래피, 수필이 어우러져 새롭게 빚어낸 감성이 가득한 수채화 같은 에세이다.
저자는 이 책이 단절된 세대를 잇는 마음의 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감정표현을 억누르고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인 작가는 이제 아내에게 “여보 사랑해”, 자식에게는 “사랑해 내 딸, 내 아들 자랑스러워”라고 표현하고 살기를 권한다.
삶은 항상 비슷한 하루의 반복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조금씩 다른 온기가 숨어있음을 느낀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문득 마음을 두드리는 설렘의 순간이 있고, 그 순간들은 우리 기억 속에 오래 반짝이며 피어난다. 익숙함이라는 이름으로 스쳐간 순간들 속에 수많은 설렘이 숨어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그 익숙함과 설렘 사이의 작은 깨달음을 담아낸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다. 작가는 인생 3막의 여정을 시작하면서, “인생의 황금기인 화양연화의 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기에 여전히 음악을 듣고 그림을 보면서 감동하고, 호기심에 더 배우고, 죽는 날까지 사랑하자”고 넌지시 권유한다.
작가는 마지막으로 이제는 당신 차례라고 무대에 초청한다. 당신의 삶도 충분히 아름답고 누군가에게 꼭 전해져야 할 이야기가 있으니 이 책이 당신의 첫 문장을 시작할 용기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당신이 글을 쓰는 그 순간, 너무나 익숙했던 당신의 삶이 낯섦과 설렘으로 다시 피어날 것이라고 희망한다.
* 인생 화양연화의 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
* 베이비부머 세대의 작가가 아내와 자식에게 시와 캘리그래피로 보내는 감동의 선물!
작가는 28년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인생 3막의 새로운 길목에 서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가족에게 말로는 미처 전하지 못한 진심과 세월이 남긴 감정의 무늬를 시와 수필, 그리고 캘리그래피로 담아냈다. 시와 캘리그래피, 수필이 어우러져 새롭게 빚어낸 감성이 가득한 수채화 같은 에세이다.
저자는 이 책이 단절된 세대를 잇는 마음의 다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했다. 감정표현을 억누르고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인 작가는 이제 아내에게 “여보 사랑해”, 자식에게는 “사랑해 내 딸, 내 아들 자랑스러워”라고 표현하고 살기를 권한다.
삶은 항상 비슷한 하루의 반복처럼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조금씩 다른 온기가 숨어있음을 느낀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문득 마음을 두드리는 설렘의 순간이 있고, 그 순간들은 우리 기억 속에 오래 반짝이며 피어난다. 익숙함이라는 이름으로 스쳐간 순간들 속에 수많은 설렘이 숨어 있었는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은 그 익숙함과 설렘 사이의 작은 깨달음을 담아낸 한 사람의 인생 이야기다. 작가는 인생 3막의 여정을 시작하면서, “인생의 황금기인 화양연화의 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이기에 여전히 음악을 듣고 그림을 보면서 감동하고, 호기심에 더 배우고, 죽는 날까지 사랑하자”고 넌지시 권유한다.
작가는 마지막으로 이제는 당신 차례라고 무대에 초청한다. 당신의 삶도 충분히 아름답고 누군가에게 꼭 전해져야 할 이야기가 있으니 이 책이 당신의 첫 문장을 시작할 용기가 되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당신이 글을 쓰는 그 순간, 너무나 익숙했던 당신의 삶이 낯섦과 설렘으로 다시 피어날 것이라고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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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말하지 못했던 마음
사랑을 삼켜온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고백
"사랑해."
"정말 고마워."
"그동안 고생 많았어."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말들. 우리는 너무 자주 마음속으로만 되뇌며, 끝내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채 하루를 넘깁니다.
이 책은 그런 말들, 차마 말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조용히 꺼내는 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28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인생의 3막을 맞이한 저자는,
일상 속에서 피어난 감정들과 순간들을 시와 수필, 그리고 따뜻한 캘리그래피로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말보다 글이 더 익숙했던 아버지의 손끝에서, 세상에 남기고픈 한 줄의 사랑과 기록이 탄생합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삶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다짐.
"지금은 늦지 않았을까?"라는 질문 앞에서, 저자는 말합니다.
"아니요, 지금이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가족에게, 사랑하는 이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미뤄왔던 진심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은 '오늘은 한번 말해볼까?'라는 용기를 건넵니다.
사랑을 삼켜온 이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고백
"사랑해."
"정말 고마워."
"그동안 고생 많았어."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말들. 우리는 너무 자주 마음속으로만 되뇌며, 끝내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채 하루를 넘깁니다.
이 책은 그런 말들, 차마 말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조용히 꺼내는 한 사람의 고백입니다.
28년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인생의 3막을 맞이한 저자는,
일상 속에서 피어난 감정들과 순간들을 시와 수필, 그리고 따뜻한 캘리그래피로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말보다 글이 더 익숙했던 아버지의 손끝에서, 세상에 남기고픈 한 줄의 사랑과 기록이 탄생합니다.
죽음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삶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다짐.
"지금은 늦지 않았을까?"라는 질문 앞에서, 저자는 말합니다.
"아니요, 지금이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가족에게, 사랑하는 이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미뤄왔던 진심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은 '오늘은 한번 말해볼까?'라는 용기를 건넵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04
PART 1 시 한편은 쓰고 죽고 싶다
낯선 침묵 030
자기 소멸의 길 033
익숙한 그 이름 036
나 답게 산다는 것 038
당신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040
생명과 죽음 그 사이에서 042
고통은 힘차게 행복은 나른하게 046
지금 이 시간에 050
우연과 필연 사이 052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056
동백꽃 지는 날 060
가을 앓이를 하시나요 062
나 답게 산다는 것 064
샤갈은 어떤 꿈을 꾸었을까 068
PART 2 두 번째 삶의 향연을 위한 시간
아내를 위한 선물 076
일상의 소중함 - 캘리그래피 087
내 딸, 세상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097
익숙하지만 낯선 진리 ? 복리의 마법 106
낯선 개념 ? 금융소양 116
커피 바리스타를 꿈꾸며 128
나만의 집을 짓는 사람 136
네팔에서 카이로스의 시간 144
PART 3 낯섦과 익숙함, 그 삶의 변주
화양연화의 시간 156
베이비부머를 위한 변론 166
안단테 리듬으로 살아갈 시간 176
삶에서 고난은 결코 피할 수 없는 것 185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이 온 줄 알았네 196
낯섦과 설렘 그리고 익숙함 204
삶에 음악이 흐른다면 212
일상의 삶을 낯설게 하는 것들 222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것들 234
PART 4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 이 시간
천개의 바람이 되어 248
원래 그렇게 생겨 먹은 걸 258
늦은 때는 없다 268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275
몸은 영원한 나의 동반자 282
변화에 적응하는 삶 287
삶의 마지막 실험 294
존엄한 죽음을 위한 나의 엔딩 노트 300
또 하나의 삶 311
에필로그 316
PART 1 시 한편은 쓰고 죽고 싶다
낯선 침묵 030
자기 소멸의 길 033
익숙한 그 이름 036
나 답게 산다는 것 038
당신은 소중한 선물입니다 040
생명과 죽음 그 사이에서 042
고통은 힘차게 행복은 나른하게 046
지금 이 시간에 050
우연과 필연 사이 052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056
동백꽃 지는 날 060
가을 앓이를 하시나요 062
나 답게 산다는 것 064
샤갈은 어떤 꿈을 꾸었을까 068
PART 2 두 번째 삶의 향연을 위한 시간
아내를 위한 선물 076
일상의 소중함 - 캘리그래피 087
내 딸, 세상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097
익숙하지만 낯선 진리 ? 복리의 마법 106
낯선 개념 ? 금융소양 116
커피 바리스타를 꿈꾸며 128
나만의 집을 짓는 사람 136
네팔에서 카이로스의 시간 144
PART 3 낯섦과 익숙함, 그 삶의 변주
화양연화의 시간 156
베이비부머를 위한 변론 166
안단테 리듬으로 살아갈 시간 176
삶에서 고난은 결코 피할 수 없는 것 185
꽃이 지고 나서야 봄이 온 줄 알았네 196
낯섦과 설렘 그리고 익숙함 204
삶에 음악이 흐른다면 212
일상의 삶을 낯설게 하는 것들 222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것들 234
PART 4 인생의 황금기는 지금 이 시간
천개의 바람이 되어 248
원래 그렇게 생겨 먹은 걸 258
늦은 때는 없다 268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 275
몸은 영원한 나의 동반자 282
변화에 적응하는 삶 287
삶의 마지막 실험 294
존엄한 죽음을 위한 나의 엔딩 노트 300
또 하나의 삶 311
에필로그 316
저자
저자
엄재균
대구에서 태어나 경희대를 졸업하고 공군 중위로 전역한 후,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산업공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삼성SDS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건영창업투자사 투자심사 본부장과 대표이사를 역임하였다. 버지니아 공대 유닛로드연구소에서 방문교수로 연구했으며, 명지전문대학 산업경영공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하다 2025년 초 은퇴하였다. 현재 한국파렛트컨테이너연구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제표준화기구인 ISO에서는 20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물류용 파렛트 기술위원회〉 의장과 컨비너역을 맡고 있다.
2022년에 첫 수필집으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을 출간하였고, 전공서적으로는 『물류시스템경영, 공저』, 『유통경영론, 공저』, 『물류센터의 건설과 운영, 공저』이 있으며, 역서로는 『신물류경영, 공저』이 있으며, 현재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2022년에 첫 수필집으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시간』을 출간하였고, 전공서적으로는 『물류시스템경영, 공저』, 『유통경영론, 공저』, 『물류센터의 건설과 운영, 공저』이 있으며, 역서로는 『신물류경영, 공저』이 있으며, 현재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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