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방 한켠 나의 트레킹 가방
엄마 없이 며칠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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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시작부터 2주간 떠난 산티아고 트레킹”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난한 육아의 시간을 보내던 어느날, 남편과 서로에게 2주의 여행을 선물하자고 제안한다. 2년 뒤 두고두고 고민하며 떠난 산티아고 트레킹. 스스로를 트레킹하는 여행객이라 부르며 2주의 시간 안에 부르고스로 가기 위해 버스도, 택시도 주저없이 탔다. 아이들과 처음으로 떨어져 보내는 2주의 시간과 생장에서 부르고스까지의 여정을 생생히 기록했다.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난한 육아의 시간을 보내던 어느날, 남편과 서로에게 2주의 여행을 선물하자고 제안한다. 2년 뒤 두고두고 고민하며 떠난 산티아고 트레킹. 스스로를 트레킹하는 여행객이라 부르며 2주의 시간 안에 부르고스로 가기 위해 버스도, 택시도 주저없이 탔다. 아이들과 처음으로 떨어져 보내는 2주의 시간과 생장에서 부르고스까지의 여정을 생생히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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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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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두개의 트레킹 가방
차례
엄마 없이 며칠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부르고스를 정착지로 정한 이유 | 프랑스 입국
아무 길로나 걷기 | 오르셰미술관 가는 길
야간 침대열차를 타고 | 파리 오스테를리츠역에서 생장 피드 포트
생장에 도착하다 | 생장 순례자 사무소
7.5km가 만만치 않네 | 생장 피드 포트-보르다 알베르게 7.5km
공병철이라고 알아? | 알베르게 보르다
폭우 속에서 트레킹 | 보르다-론세스바예스 19km
산티아고엔 한국인이 많아? | 알베르게 론세스바예스
조금 다른 일정 | 론세스바예스-수비리 버스이동
숙소 리뷰는 믿을 게 못 돼 | 수비라-팜플로나 30km
내가 널 팜플로나 시내로 데려다줄게 | 팜플로나 시내로
혼자면서 함께 | 팜플로나-푸엔테 라 레이나 26.7km
나를 위한 요리 | 푸엔테 라 레이나-에스텔라 21km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네 | 에스텔라-로스 아르코스 26km
혼자 걷는 여자 셋 | 로스 아르코스-로그로뇨 16km
택시를 부르려면 생맥을 마셔야 해 | 로그로뇨-나혜라 16km
어느덧 마지막 코스 | 나혜라-산토도밍고 21km
부르고스 대성당
우당탕 집으로
에필로그
차례
엄마 없이 며칠을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부르고스를 정착지로 정한 이유 | 프랑스 입국
아무 길로나 걷기 | 오르셰미술관 가는 길
야간 침대열차를 타고 | 파리 오스테를리츠역에서 생장 피드 포트
생장에 도착하다 | 생장 순례자 사무소
7.5km가 만만치 않네 | 생장 피드 포트-보르다 알베르게 7.5km
공병철이라고 알아? | 알베르게 보르다
폭우 속에서 트레킹 | 보르다-론세스바예스 19km
산티아고엔 한국인이 많아? | 알베르게 론세스바예스
조금 다른 일정 | 론세스바예스-수비리 버스이동
숙소 리뷰는 믿을 게 못 돼 | 수비라-팜플로나 30km
내가 널 팜플로나 시내로 데려다줄게 | 팜플로나 시내로
혼자면서 함께 | 팜플로나-푸엔테 라 레이나 26.7km
나를 위한 요리 | 푸엔테 라 레이나-에스텔라 21km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네 | 에스텔라-로스 아르코스 26km
혼자 걷는 여자 셋 | 로스 아르코스-로그로뇨 16km
택시를 부르려면 생맥을 마셔야 해 | 로그로뇨-나혜라 16km
어느덧 마지막 코스 | 나혜라-산토도밍고 21km
부르고스 대성당
우당탕 집으로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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