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루와요, 안아줄게요. 안기고 싶었잖아요.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머물다, 너의 곁에
시우時雨 / 10
고백 / 12
내품에서 / 14
잎사귀 / 16
전등 / 18
오늘 / 20
기둥 / 23
아득하다 / 25
다시 만날 세계에서 / 26
멀리서 / 28
민들레 / 30
새근새근 / 32
아랫목 / 34
뿌옇다 / 37
떠오르다 / 38
부끄러움 / 40
그대여 / 43
흐린 날 / 44
사랑은 사랑으로 / 46
2부 들어간다, 그때로
다시 오지 않을 / 50
새벽녘 하늘 / 52
그만하자 / 54
참는다 / 56
여름 / 58
한순간 / 61
님 / 62
자국 / 64
낙화 / 66
오솔길 / 68
도망치다 / 70
답 / 73
창가 / 74
가로등 / 76
초대 / 78
조각 / 80
거울 / 82
고비 / 84
물음표 / 86
놔두다 / 88
발자국 / 90
3부 놓아주다, 그날을
이름에게 / 94
그럼에도 불구하고 / 96
누군가는 / 98
부디 / 100
별자국 / 102
자존감 / 104
옷장 / 106
번지다 / 108
이제라도 / 110
화살 / 112
삶 / 114
꽃 / 116
청계산 / 118
몽우 / 120
하루 / 122
남다름 / 124
월요일 / 126
같은 영화 / 128
절망 / 130
가끔 / 132
진심 / 134
4부 피어나다, 사랑
사랑 / 138
오늘에게 / 140
미소로 / 142
별명 / 144
날개 / 146
어떻게 / 148
괜찮아 / 151
두드리다 / 152
눈부처 / 154
순항 / 156
노파심 / 158
만족 / 160
아름답다 / 162
인생 / 164
양초 / 166
문학 / 168
내림 / 170
터널 / 172
양파 / 174
안녕 / 176
왈칵 / 178
시우時雨 / 10
고백 / 12
내품에서 / 14
잎사귀 / 16
전등 / 18
오늘 / 20
기둥 / 23
아득하다 / 25
다시 만날 세계에서 / 26
멀리서 / 28
민들레 / 30
새근새근 / 32
아랫목 / 34
뿌옇다 / 37
떠오르다 / 38
부끄러움 / 40
그대여 / 43
흐린 날 / 44
사랑은 사랑으로 / 46
2부 들어간다, 그때로
다시 오지 않을 / 50
새벽녘 하늘 / 52
그만하자 / 54
참는다 / 56
여름 / 58
한순간 / 61
님 / 62
자국 / 64
낙화 / 66
오솔길 / 68
도망치다 / 70
답 / 73
창가 / 74
가로등 / 76
초대 / 78
조각 / 80
거울 / 82
고비 / 84
물음표 / 86
놔두다 / 88
발자국 / 90
3부 놓아주다, 그날을
이름에게 / 94
그럼에도 불구하고 / 96
누군가는 / 98
부디 / 100
별자국 / 102
자존감 / 104
옷장 / 106
번지다 / 108
이제라도 / 110
화살 / 112
삶 / 114
꽃 / 116
청계산 / 118
몽우 / 120
하루 / 122
남다름 / 124
월요일 / 126
같은 영화 / 128
절망 / 130
가끔 / 132
진심 / 134
4부 피어나다, 사랑
사랑 / 138
오늘에게 / 140
미소로 / 142
별명 / 144
날개 / 146
어떻게 / 148
괜찮아 / 151
두드리다 / 152
눈부처 / 154
순항 / 156
노파심 / 158
만족 / 160
아름답다 / 162
인생 / 164
양초 / 166
문학 / 168
내림 / 170
터널 / 172
양파 / 174
안녕 / 176
왈칵 / 178
저자
저자
이시우
우리가 거울 앞에서 외면을 살피듯, 시는 내면을 돌보게 합니다.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세우는 그 시간 속에서 저는 스스로를 조금씩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써서 책으로 낸다는 것은 저에게 꽤나 용기가 필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 사람에게라도 깊이 있는 위로를 전할 수 있다면, 지금 주저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그 마음으로 '적절한 시기에 내리는 비, 시우가 태어났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내리는 법은 당장 지금부터, 매일 노력하는 것이더라구요. 조금 아쉬운 점이 보이더라도 이 또한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모든 면을 마주하려는 그 모습이 아름답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부끄럽다 생각해서 숨기려 했던 상처들은 이제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잠시 멀어졌던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적절한 시기에 내리는 비, 시우
그 마음으로 '적절한 시기에 내리는 비, 시우가 태어났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내리는 법은 당장 지금부터, 매일 노력하는 것이더라구요. 조금 아쉬운 점이 보이더라도 이 또한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모든 면을 마주하려는 그 모습이 아름답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가 부끄럽다 생각해서 숨기려 했던 상처들은 이제는 다양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잠시 멀어졌던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적절한 시기에 내리는 비, 시우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