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 1
생명 창조자Vs질서 찬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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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새로운 톤의 도서물에 목마른 독자들을 위한 이야기.
이 책은, 우주는 우연히 생겨났고, 호모 사피엔스라고 불리는 동물이 진화를 통해 현재까지 오게 되었으며, 현재의 인류는 신이 되고 말 것이라는 주장에, 맞불을 놓는 문제작이다.
인간은 결코 신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세상엔 이미 신이 있기 때문이다.
그 신은 야훼 하나님이다.
이처럼 이 세상이 있기도 전, 하나님의 예정 안에서, 노란 다람쥐가 사는 연둣빛 숲 나무 공간에서 눈을 뜬 인간 미쁨은 그분의 초대를 받아 포도나무 섬에 있는 만찬장으로 향한다.
가는 길 원숭이와, 식충식물, 물소, 아르마딜로, 대왕부리펠리컨 등의 동식물 친구들과 정령의 도움으로 인해, 용기와 사랑과 우정과 성실 등의 지극히 인간적인 것들을 배워 가는데…….
그런데 미쁨이 있는 공간에 어둠이 싹 트기 시작하고……. 타락한 천사 루시퍼는 하나님이 창조할 세상을 망가뜨릴 계획으로 인간들을 납치해 극악무도한 반역을 펼치는데…….
■이런 책은 전후무후하다 '너 정체가 뭐야?' 새로운 종류의 판타지
감성과 지성의 결합. 콜라보. 액션 어드벤쳐.
한국에 나오지 않은 새로운 종류.
어둠과 대척하는 프레임 전쟁.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오묘한 경계, 환상계보.
■영웅이 있을 필요가 없는 이야기
이 책은 마법을 쓰는 내용도 없으며 애초에 모든 공격을 다 막아내는 강한 주인공을 내세우지도 않는다.
오히려 우리와 같이 연약하나 사랑스럽고, 때론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는 인간을 다룬다.
기쁠 때 기쁘고 울 때 울고 화날 때 슬플 때 똑같은 인간 말이다.
그래서 기존의 많은 판타지가 영웅을 만들어냈다면 이 책의 주인공들은 그렇지 않았다.
이 책의 또 다른 볼거리라면, 등장하는 모든 생명체가 절대적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인간과 동식물들. 인간을 돕는 12 대천사들과 그 수하의 천사들. 그 위에 있는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선과 기준.
그리고 그 질서를 파괴하는 악한 존재들.
어쩌면 하나님과 악마의 싸움 같으나, 악의 대표물인 루시퍼는 선과 대등한 존재가 아니다.
악은 선을 이길 수가 없다.
그럼에도 루시퍼는 하나님을 꺾고 창조자로 오르려고 한다.
이 책은 어떤 면에서 굉장히 심리적인 싸움. 철학적이기도, 인문학적인, 시적인, 역사와 사회 풍자적인 면모도 있으나 결국 소설적 장르에 충실한다.
그래도 세상에 나온 도서 장르 그중 가장 닮은 게 있냐 물어본다면, 반지의 제왕이나 현재 흥행하는 신과 함께 등도 대서사적 이야기라는 측면에서 약간의 연관성이 있다 할 수 있겠지만, 단언컨대 나니아 연대기다.
인간의 꿈과 사랑, 모험의 이야기!
이 책과 나니아 연대기를 놓고 유사점과 차이점을 서평해보는 재미는 꽤 쏠쏠할 것이다.
이 책은, 우주는 우연히 생겨났고, 호모 사피엔스라고 불리는 동물이 진화를 통해 현재까지 오게 되었으며, 현재의 인류는 신이 되고 말 것이라는 주장에, 맞불을 놓는 문제작이다.
인간은 결코 신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세상엔 이미 신이 있기 때문이다.
그 신은 야훼 하나님이다.
이처럼 이 세상이 있기도 전, 하나님의 예정 안에서, 노란 다람쥐가 사는 연둣빛 숲 나무 공간에서 눈을 뜬 인간 미쁨은 그분의 초대를 받아 포도나무 섬에 있는 만찬장으로 향한다.
가는 길 원숭이와, 식충식물, 물소, 아르마딜로, 대왕부리펠리컨 등의 동식물 친구들과 정령의 도움으로 인해, 용기와 사랑과 우정과 성실 등의 지극히 인간적인 것들을 배워 가는데…….
그런데 미쁨이 있는 공간에 어둠이 싹 트기 시작하고……. 타락한 천사 루시퍼는 하나님이 창조할 세상을 망가뜨릴 계획으로 인간들을 납치해 극악무도한 반역을 펼치는데…….
■이런 책은 전후무후하다 '너 정체가 뭐야?' 새로운 종류의 판타지
감성과 지성의 결합. 콜라보. 액션 어드벤쳐.
한국에 나오지 않은 새로운 종류.
어둠과 대척하는 프레임 전쟁.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오묘한 경계, 환상계보.
■영웅이 있을 필요가 없는 이야기
이 책은 마법을 쓰는 내용도 없으며 애초에 모든 공격을 다 막아내는 강한 주인공을 내세우지도 않는다.
오히려 우리와 같이 연약하나 사랑스럽고, 때론 두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내는 인간을 다룬다.
기쁠 때 기쁘고 울 때 울고 화날 때 슬플 때 똑같은 인간 말이다.
그래서 기존의 많은 판타지가 영웅을 만들어냈다면 이 책의 주인공들은 그렇지 않았다.
이 책의 또 다른 볼거리라면, 등장하는 모든 생명체가 절대적 질서를 유지하고 있다. 인간과 동식물들. 인간을 돕는 12 대천사들과 그 수하의 천사들. 그 위에 있는 절대적인 하나님. 절대선과 기준.
그리고 그 질서를 파괴하는 악한 존재들.
어쩌면 하나님과 악마의 싸움 같으나, 악의 대표물인 루시퍼는 선과 대등한 존재가 아니다.
악은 선을 이길 수가 없다.
그럼에도 루시퍼는 하나님을 꺾고 창조자로 오르려고 한다.
이 책은 어떤 면에서 굉장히 심리적인 싸움. 철학적이기도, 인문학적인, 시적인, 역사와 사회 풍자적인 면모도 있으나 결국 소설적 장르에 충실한다.
그래도 세상에 나온 도서 장르 그중 가장 닮은 게 있냐 물어본다면, 반지의 제왕이나 현재 흥행하는 신과 함께 등도 대서사적 이야기라는 측면에서 약간의 연관성이 있다 할 수 있겠지만, 단언컨대 나니아 연대기다.
인간의 꿈과 사랑, 모험의 이야기!
이 책과 나니아 연대기를 놓고 유사점과 차이점을 서평해보는 재미는 꽤 쏠쏠할 것이다.
목차
목차
제 1부 생명 창조자 Vs 질서 찬탈자
제 1장 모험의 시작
제 2장 황금 만찬장으로의 초대
제 3장 노예 시장에서의 탈출
제 4장 생명 창조자 Vs 질서 찬탈자
작가의 말 256
제 1장 모험의 시작
제 2장 황금 만찬장으로의 초대
제 3장 노예 시장에서의 탈출
제 4장 생명 창조자 Vs 질서 찬탈자
작가의 말 256
저자
저자
허영진
1988년 1월 1일 전라남도 순천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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