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 파도의 모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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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 섬세한 관찰력, 유쾌한 표현력!
스테디셀러 공감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가
아이들을 위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
독자의 마음과 머릿속을 훤히 꿰뚫는 세포들의 탄생으로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 작품은 10년 넘게 화제가 되며 동명의 드라마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장기 연재가 지속되는 동안 작가는 아이를 낳고 양육자가 된 소식을 전했고, 팬들 또한 “이동건 작가의 만화를 보고 사랑을 배우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다, 영원히 연재해 달라”라는 댓글 요청을 이어갔다.
이에 화답하듯 이동건 작가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파도 캐릭터를 들고 찾아왔다. 이름하여 ‘냐짱 파도’의 탄생!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는 가운데, 어린이를 위한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 동시에 양육자를 위한 힌트도 담겨 있다. 흔히 ‘아이들은 물을 좋아한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도 많고,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 어른이 되어서도 물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만일 내 아이가 물을 무서워한다면 양육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없지만, 이동건 작가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냐짱 파도의 모험』(부기우기 출간)으로 방법을 찾았다.
가족과 함께 휴가로 떠난 베트남의 냐짱(나트랑). 세계인이 손에 꼽는 휴양 명소이자 한국인이 좋아하기로 알려진 곳이다. 작가는 아이가 좋아하리라고 기대하며 호기롭게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예상과 달리 아이는 바다가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도 못한 채 그냥 돌아왔다. 아쉬운 마음도 잠시, 작가는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면서도, 아이가 불안에 머물지 않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야기를 듣고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 우선 책으로 들어가 보자.
스테디셀러 공감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가
아이들을 위해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
독자의 마음과 머릿속을 훤히 꿰뚫는 세포들의 탄생으로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 작품은 10년 넘게 화제가 되며 동명의 드라마와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장기 연재가 지속되는 동안 작가는 아이를 낳고 양육자가 된 소식을 전했고, 팬들 또한 “이동건 작가의 만화를 보고 사랑을 배우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다, 영원히 연재해 달라”라는 댓글 요청을 이어갔다.
이에 화답하듯 이동건 작가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파도 캐릭터를 들고 찾아왔다. 이름하여 ‘냐짱 파도’의 탄생! 작가 특유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는 가운데, 어린이를 위한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 동시에 양육자를 위한 힌트도 담겨 있다. 흔히 ‘아이들은 물을 좋아한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도 많고, 어린 시절의 경험으로 어른이 되어서도 물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만일 내 아이가 물을 무서워한다면 양육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정답은 없지만, 이동건 작가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냐짱 파도의 모험』(부기우기 출간)으로 방법을 찾았다.
가족과 함께 휴가로 떠난 베트남의 냐짱(나트랑). 세계인이 손에 꼽는 휴양 명소이자 한국인이 좋아하기로 알려진 곳이다. 작가는 아이가 좋아하리라고 기대하며 호기롭게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예상과 달리 아이는 바다가 무서워서 가까이 가지도 못한 채 그냥 돌아왔다. 아쉬운 마음도 잠시, 작가는 아이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면서도, 아이가 불안에 머물지 않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이야기를 듣고 아이는 어떻게 됐을까? 우선 책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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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해 여름, 여행지에서 만난 사랑스러운 친구, "냐짱 파도"
하지만 아이는 무서워서 한 발짝도 다가갈 수 없었는데……!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냐짱에는 함께 놀 친구를 기다리는 아기 파도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냐짱 파도'는 친구가 되고 싶은 귀여운 아이를 발견했다. 세상에서 처음으로 바다를 만났을 때 겁 없이 우선 들어가 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한 발 한 발 담가 보면서 안심하고 들어가는 아이가 있다. 또 어떤 아이는 끝내 발 한 번 담가 보지 못하고 돌아설 수도 있다. 지원이는 넓디넓은 바다가 무서웠다. 게다가 철썩 갑자기 들이닥치는 파도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냐짱 파도가 자기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오는 줄은 꿈에도 모른 채 다시는 바다에 가고 싶지 않았다.
냐짱 파도 또한 지원이 마음은 모른 채 호감이 생긴 친구와 같이 놀고 싶어서 몇 날 며칠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하지만 결국 지원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원이가 그리워서 시무룩한 냐짱 파도에게, 소라게는 지원이를 찾아가 보라고 조언한다. 바다는 연결되어 있으니까! 적극적인 성격의 냐짱 파도는 그렇게 지원이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시작한다.
'물의 흐름'이라는 자연의 원리를 따라 펼쳐지는 모험기!
두려움과 호기심 사이에서 한 발 나아가는 성장기이자
친구가 되어 가는 두 존재의 소중한 우정 이야기
냐짱 파도는 지원이를 찾아 물어물어 한국까지 왔지만, 긴 여행에 몸도 마음도 지쳐 간다. 힘겨운 모험 끝에 냐짱 파도와 지원이에게는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 마침내 둘은 다시 만나게 되고, 지원이와 신나게 놀고 싶었던 냐짱 파도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되고, 바다를 두려워하던 지원이는 불안을 해소하게 된다. 모든 물은 연결되어 있다는 자연의 원리에 빗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상 이치의 순환에 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이 모든 과정에서 이야기는 첫발을 내딛는 아이의 마음에 사려 깊게 다가가 안심을 주면서도 유쾌한 즐거움을 전달해 마음을 활짝 열게 한다.
한여름 판타지 같은 파도의 모험은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시원한 상상을 자극할 뿐 아니라,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 나아가 낯선 상황에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에게도 용기를 준다.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불안에 머물지 않도록 천천히 마음을 마주하고, 겪어 보고, 스스로 극복해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씩씩하고 스스럼없는 냐짱 파도의 캐릭터는 저절로 응원하게 되는 애정을 자아내고, 순수하고 아이답게 마음을 열고 한 발 성장해 가는 지원이의 모습에서는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아이들은 결코 한 번에 바뀌지 않는다. 아이가 세상에 나서고 변화를 겪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응원하고 지켜보면 좋을지도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책이다.
하지만 아이는 무서워서 한 발짝도 다가갈 수 없었는데……!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냐짱에는 함께 놀 친구를 기다리는 아기 파도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냐짱 파도'는 친구가 되고 싶은 귀여운 아이를 발견했다. 세상에서 처음으로 바다를 만났을 때 겁 없이 우선 들어가 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한 발 한 발 담가 보면서 안심하고 들어가는 아이가 있다. 또 어떤 아이는 끝내 발 한 번 담가 보지 못하고 돌아설 수도 있다. 지원이는 넓디넓은 바다가 무서웠다. 게다가 철썩 갑자기 들이닥치는 파도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냐짱 파도가 자기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오는 줄은 꿈에도 모른 채 다시는 바다에 가고 싶지 않았다.
냐짱 파도 또한 지원이 마음은 모른 채 호감이 생긴 친구와 같이 놀고 싶어서 몇 날 며칠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하지만 결국 지원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지원이가 그리워서 시무룩한 냐짱 파도에게, 소라게는 지원이를 찾아가 보라고 조언한다. 바다는 연결되어 있으니까! 적극적인 성격의 냐짱 파도는 그렇게 지원이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시작한다.
'물의 흐름'이라는 자연의 원리를 따라 펼쳐지는 모험기!
두려움과 호기심 사이에서 한 발 나아가는 성장기이자
친구가 되어 가는 두 존재의 소중한 우정 이야기
냐짱 파도는 지원이를 찾아 물어물어 한국까지 왔지만, 긴 여행에 몸도 마음도 지쳐 간다. 힘겨운 모험 끝에 냐짱 파도와 지원이에게는 또 어떤 일이 펼쳐질까? 마침내 둘은 다시 만나게 되고, 지원이와 신나게 놀고 싶었던 냐짱 파도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되고, 바다를 두려워하던 지원이는 불안을 해소하게 된다. 모든 물은 연결되어 있다는 자연의 원리에 빗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상 이치의 순환에 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이 모든 과정에서 이야기는 첫발을 내딛는 아이의 마음에 사려 깊게 다가가 안심을 주면서도 유쾌한 즐거움을 전달해 마음을 활짝 열게 한다.
한여름 판타지 같은 파도의 모험은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시원한 상상을 자극할 뿐 아니라,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 나아가 낯선 상황에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에게도 용기를 준다.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불안에 머물지 않도록 천천히 마음을 마주하고, 겪어 보고, 스스로 극복해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씩씩하고 스스럼없는 냐짱 파도의 캐릭터는 저절로 응원하게 되는 애정을 자아내고, 순수하고 아이답게 마음을 열고 한 발 성장해 가는 지원이의 모습에서는 우리 모두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된다. 아이들은 결코 한 번에 바뀌지 않는다. 아이가 세상에 나서고 변화를 겪고,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응원하고 지켜보면 좋을지도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책이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이동건
『냐짱 파도의 모험』은 바다를 무서워하던 제 아이를 위해 어느 여름날, 바닷가에서 만들어 준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주 작은 파도야. 아기 파도"라고요. 물이 꼭 무섭지만은 않다는 것, 바닷물도 어쩌면 목욕물처럼 따뜻하고 익숙한 친구였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더불어 세상의 모든 것과 처음 만나고 서로를 알아 가고 친구가 되어 가는 그 소중한 순간을 이 책에 담아 보았습니다. 평소에는 웹툰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유미의 세포들〉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지금도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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