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핀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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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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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을 위하여'는 시인의 첫 장편소설이라는 신선함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읽다 보니 추리적 요건이 잘 배치된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마치 오래된 소설가의 능숙한 작품 같았다. 글을 해설하면서 나도 쓰고 싶다는 욕구가 일어날 정도이다.
목차
목차
序詩 7
프롤로그. 9
기이한 범죄. 14
가십. 30
안녕? 녹두야. 56
메비우스의 띠처럼. 85
악마는 선하고 자비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98
탐정사무소. 123
끊어져 버린 메비우스의 띠. 146
불운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165
함무라비 법전. 188
조세핀을 위하여. 240
에필로그 253
작가의 말 258
해설 262
프롤로그. 9
기이한 범죄. 14
가십. 30
안녕? 녹두야. 56
메비우스의 띠처럼. 85
악마는 선하고 자비로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98
탐정사무소. 123
끊어져 버린 메비우스의 띠. 146
불운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165
함무라비 법전. 188
조세핀을 위하여. 240
에필로그 253
작가의 말 258
해설 262
저자
저자
달빛바다
충북 영동에서 태어났다. 1991년 글벗 문학회 결성 1999년까지 글벗 문학회지 '새로이 열리는 세상 개벽' 편집 및 발행을 하였다. 2000년 월간 '생각하는 사람들'에 생각하는 동화를 연재했었다. 2002년 '문학21'에 시부문 신인상 수상 이후 계간 서울문학에 시와 동화 단편소설과 동시를 꾸준히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갔다. 논술전문 교육원'새롭게 열린셍각'을 운영했었으며 현재는 당진에 소재한 현대제철 사업장에서 노동자로 일하며 작품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집으로 '그대에게 가는 길'(2003)과 '슬퍼 울어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 까닭은 지금, 나의 눈물샘이 말라버린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2015)가 있다.
미발표 장편소설 '잊혀져가는 이름 배달'(2001) 이후 장편소설은 24년만의 첫 출간이다.
시집으로 '그대에게 가는 길'(2003)과 '슬퍼 울어도 눈물이 흐르지 않는 까닭은 지금, 나의 눈물샘이 말라버린 이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2015)가 있다.
미발표 장편소설 '잊혀져가는 이름 배달'(2001) 이후 장편소설은 24년만의 첫 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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