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캅스 스토리: 순경 출신 첫 부부 총경의 그 지독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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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삼가 죽음을 무릅쓰고 답합니다
1. 빈농의 막내, 전경이 되다
궁금한 게 많았던 코흘리개
아버지는 휴머니스트
어머니 나의 어머니!
찍힌 나무에 상처가 있다
편지쓰기로 시작한 문학의 길
제126 전투경찰대, 도경 작전상황실
눈이 오고 내 마음에 여경도 오다
여경을 만나 사랑이 싹트고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2. 새내기 청년 경찰이 되다
경찰 인생 첫 장, 공항경찰대
신설 서울종암경찰서로
나를 성숙시킨 목민회
아내도 서울경찰이 되다
소꿉장난 같은 신혼살림
치안본부 감찰, 날개를 달다
첫 승진시험 수석 합격
직급 조정! 안병정 선배와 나
첫째 딸 외가 보내고 두 번 울다
홍세기 의원에게 배우다
둘째 딸과 함께 온 민주화 함성
1987년 6월, 그 격동과 경찰
3. 사정에 있다? 사정이 있다!
청와대를 지켜라! 101경비단
아내는 '여자형사기동대장'
늦깍이 대학생, 장학생으로
사정에 있다? 사정이 있다!
사정기관을 사정한다
유홍준 교수와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법무부 직원 경찰수사권 제한
경감 달고 경찰대학으로 가다
고건 서울특별시장 비서실로
성대 우수논문상, BEST CS논문상
중국 대륙을 밟다
창조문학 제33회 신인작품상
유럽 5개국, 새 세상을 보다
이 점포는 방범에 취약하니 유의하시오
4. 외교부 파견관, 세계를 가다
경찰 직급 구조를 바꿔라!
대통령 발령, 고향 아닌 고양
'토요일이 신나요', 등서하는 아이들
해외주재관 100명 시대의 꿈
울란바토르의 어글리 코리안
이스탄불 실종 대학생을 찾아라
동원호를 납치한 소말리아 해적들
협상의 달인과 시애틀의 밤
경찰청 외사국과 외교부 영사국
정보의 전설! 그 비결을 말하다
김석기의 길, 김성섭의 길
불심과 농심의 차이는?
5. 마침내 경찰의 꽃! 총경으로 피다
초과근무수당 1조를 확보하라
두 예산실장의 지원과 응원
경찰 잔존 부조리는 아직도?
마침내 경찰의 꽃으로 피다
하동 쌍계사와 왕오천축국전
내 사랑 하동 남자 조영남
하동 '송(松) 투어'를 만들다
문학수도 공감마루를 아시나요?
기억의 공간, 하동 역사박물관
모든 경찰차는 주민 방향으로
하동 손님과 왕의 녹차
잊을 수 없는 하동의 추억
6. 언론대응 말고 언론 협력하라
화성 속으로, 정조 곁으로
유족 대응 말고 유족 지원으로
어머니는 엘리자베스 여왕처럼
세계 유일 분단 현장 치안을 맡다
아! 영국군 글로스터셔 대대!
4만 인파 안전 귀가 작전
접경지역 민심과 대북 풍선
협업하고 또 협치하라
언론 대응 말고 언론 협력하라
깍두기론과 한 접시론
7. 사상 첫 순경 출신 부부총경이 탄생하다
사상 첫 순경출신 부부총경
대한민국 1번지 '오억 원'
충북 단양, 수배차량을 잡아라
여기서는 아니 되옵니다
600년 된 인쇄 도시의 역사
서장님! 박사과정 안 해요?
경찰청장 허가 받고 미국에 가다
정신 줄 놓지 마라!
경찰의 인권정책에 앞장서다
홀연히 떠나신 어머니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그가 있다!
8. 아프리카! 부영그룹! 자치경찰!
정든 경찰 제복을 벗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가다!
부영에 둥지를 틀다
인권으로 박사가 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
서울 자치경찰위원이 되다
사상 첫 자치경찰위원 부부
누구도 가보지 않은 자치경찰의 길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잘 쓰인 보고서는 없다?
9. 명품 반려견순찰대를 만들다
그때 경찰국은 없었다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함께하는 명품 반려견순찰대
전국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다
자치경찰 단계적 발전론
한강 살리고 관광 놓치다
세계 잼버리대회를 분산하라
때로는 감성경영이 필요해
누구나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경찰의 미래를 짊어진 그대들
10. 언젠가 해야 한다면 지금 한다!
일본에 가다. 도쿄를 보다
일본 경찰을 배우다
일본의 5無와 3有
자치경찰 참모습, LAPD에 가다
대한민국 위상에 놀라다
미국 경찰을 배우다
2028년 열리는 LA 올림픽
아름다운 두 영웅과 열린 부시장
상임위원 임기를 마치고
7년을 기다렸습니다
달콤한 치앙마이의 추억
다시 이어지는 부영과의 인연
누군가 해야 한다면 내가 한다!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
에필로그
우리 모두 실록을 쓰자
삼가 죽음을 무릅쓰고 답합니다
1. 빈농의 막내, 전경이 되다
궁금한 게 많았던 코흘리개
아버지는 휴머니스트
어머니 나의 어머니!
찍힌 나무에 상처가 있다
편지쓰기로 시작한 문학의 길
제126 전투경찰대, 도경 작전상황실
눈이 오고 내 마음에 여경도 오다
여경을 만나 사랑이 싹트고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2. 새내기 청년 경찰이 되다
경찰 인생 첫 장, 공항경찰대
신설 서울종암경찰서로
나를 성숙시킨 목민회
아내도 서울경찰이 되다
소꿉장난 같은 신혼살림
치안본부 감찰, 날개를 달다
첫 승진시험 수석 합격
직급 조정! 안병정 선배와 나
첫째 딸 외가 보내고 두 번 울다
홍세기 의원에게 배우다
둘째 딸과 함께 온 민주화 함성
1987년 6월, 그 격동과 경찰
3. 사정에 있다? 사정이 있다!
청와대를 지켜라! 101경비단
아내는 '여자형사기동대장'
늦깍이 대학생, 장학생으로
사정에 있다? 사정이 있다!
사정기관을 사정한다
유홍준 교수와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법무부 직원 경찰수사권 제한
경감 달고 경찰대학으로 가다
고건 서울특별시장 비서실로
성대 우수논문상, BEST CS논문상
중국 대륙을 밟다
창조문학 제33회 신인작품상
유럽 5개국, 새 세상을 보다
이 점포는 방범에 취약하니 유의하시오
4. 외교부 파견관, 세계를 가다
경찰 직급 구조를 바꿔라!
대통령 발령, 고향 아닌 고양
'토요일이 신나요', 등서하는 아이들
해외주재관 100명 시대의 꿈
울란바토르의 어글리 코리안
이스탄불 실종 대학생을 찾아라
동원호를 납치한 소말리아 해적들
협상의 달인과 시애틀의 밤
경찰청 외사국과 외교부 영사국
정보의 전설! 그 비결을 말하다
김석기의 길, 김성섭의 길
불심과 농심의 차이는?
5. 마침내 경찰의 꽃! 총경으로 피다
초과근무수당 1조를 확보하라
두 예산실장의 지원과 응원
경찰 잔존 부조리는 아직도?
마침내 경찰의 꽃으로 피다
하동 쌍계사와 왕오천축국전
내 사랑 하동 남자 조영남
하동 '송(松) 투어'를 만들다
문학수도 공감마루를 아시나요?
기억의 공간, 하동 역사박물관
모든 경찰차는 주민 방향으로
하동 손님과 왕의 녹차
잊을 수 없는 하동의 추억
6. 언론대응 말고 언론 협력하라
화성 속으로, 정조 곁으로
유족 대응 말고 유족 지원으로
어머니는 엘리자베스 여왕처럼
세계 유일 분단 현장 치안을 맡다
아! 영국군 글로스터셔 대대!
4만 인파 안전 귀가 작전
접경지역 민심과 대북 풍선
협업하고 또 협치하라
언론 대응 말고 언론 협력하라
깍두기론과 한 접시론
7. 사상 첫 순경 출신 부부총경이 탄생하다
사상 첫 순경출신 부부총경
대한민국 1번지 '오억 원'
충북 단양, 수배차량을 잡아라
여기서는 아니 되옵니다
600년 된 인쇄 도시의 역사
서장님! 박사과정 안 해요?
경찰청장 허가 받고 미국에 가다
정신 줄 놓지 마라!
경찰의 인권정책에 앞장서다
홀연히 떠나신 어머니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그가 있다!
8. 아프리카! 부영그룹! 자치경찰!
정든 경찰 제복을 벗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가다!
부영에 둥지를 틀다
인권으로 박사가 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도전
서울 자치경찰위원이 되다
사상 첫 자치경찰위원 부부
누구도 가보지 않은 자치경찰의 길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잘 쓰인 보고서는 없다?
9. 명품 반려견순찰대를 만들다
그때 경찰국은 없었다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
함께하는 명품 반려견순찰대
전국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다
자치경찰 단계적 발전론
한강 살리고 관광 놓치다
세계 잼버리대회를 분산하라
때로는 감성경영이 필요해
누구나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경찰의 미래를 짊어진 그대들
10. 언젠가 해야 한다면 지금 한다!
일본에 가다. 도쿄를 보다
일본 경찰을 배우다
일본의 5無와 3有
자치경찰 참모습, LAPD에 가다
대한민국 위상에 놀라다
미국 경찰을 배우다
2028년 열리는 LA 올림픽
아름다운 두 영웅과 열린 부시장
상임위원 임기를 마치고
7년을 기다렸습니다
달콤한 치앙마이의 추억
다시 이어지는 부영과의 인연
누군가 해야 한다면 내가 한다!
꼭 남기고 싶은 이야기
에필로그
우리 모두 실록을 쓰자
저자
저자
김성섭
1957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사상 첫 순경 출신 부부 총경이 되었다. 서경대 법학사, 성균관대 행정학 석사 졸업 후 동국대에서 경찰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창조문학 제33회 신인작품상을 수상했다.
경남 하동, 경기 파주, 서울중부 경찰서장으로 근무하며 창의치안 공감치안 문화치안으로 치안고객만족도 1위 목표를 달성했다. 공로 연수 때 아프리카로 날아가 가슴으로 본 검은 대륙의 기억을 〈월간중앙〉에 연재하였다.
사상 첫 부부 자치경찰위원이 되어 서울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 3년 임기 마치고 현재 부영그룹 전무로 일하고 있다.
아내 구본숙은 충북 단양, 경기과천서장을 끝으로 경무관 명예퇴직 후 경기남부 자치경찰위원으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봉사활동과 신앙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남 하동, 경기 파주, 서울중부 경찰서장으로 근무하며 창의치안 공감치안 문화치안으로 치안고객만족도 1위 목표를 달성했다. 공로 연수 때 아프리카로 날아가 가슴으로 본 검은 대륙의 기억을 〈월간중앙〉에 연재하였다.
사상 첫 부부 자치경찰위원이 되어 서울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 3년 임기 마치고 현재 부영그룹 전무로 일하고 있다.
아내 구본숙은 충북 단양, 경기과천서장을 끝으로 경무관 명예퇴직 후 경기남부 자치경찰위원으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봉사활동과 신앙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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