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는 중학교에서 끝난다
[특별 부록 :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
Regular price
$24.72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SKY 입학을 성공시킨 일타맘들의 '진짜 입시 노하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학부모를 위한 첫 번째 입시 책
★★★ 일타맘 7인 & 대치동 25년차 전문가의 입시 가이드라인 ★★★
★★★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해설 영상 QR 코드 제공) ★★★
"입시의 시작과 완성은 중학교에서 이뤄진다." 이 말은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① 어떤 고등학교를 갈지 ② 고등학교에서 어떤 학생부를 만들지 ③ 어떤 전형으로 목표 대학에 지원할지 단계적으로 나눠서 말할 수 있다. 고입을 준비하는 중학교 3년을 보내면 고등학교 3년을 밀도 높게 보낼 수 있다. 다시 말해 중학교에서 입시 시행착오를 겪으면, 그 오답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때 대입을 철저히 준비할 수 있다는 것. 지금부터 방향을 설계하는 방법, 진학 그리고 진로 좌표를 정확하게 찍는 방법, 개편된 고교학점제와 학생부 관리까지 SKY 합격을 일군 일타맘 7인과 입시 전문가의 생생한 조언으로 알아본다.
국내에서 치열하기로 소문난 대치동 학군지에서 25년간 입시 전문가로 활약한 저자가 가지고 있는 최근 입결 데이터 기반으로 한 입시 정보가 종합적으로 들어있어, 내 아이와 학부모를 위한 첫 번째 입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책속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내신 모수 계산, 자녀 강점 파악용)'이 공개된다. 이를 더 쉽게 풀어낸 해설 영상, 주요 자사고 & 특목고 입학 요강까지 QR 코드(오픈채팅방 입장 시 활용 가능)가 함께 제공된다.
SKY 입학을 성공시킨 일타맘들의 '진짜 입시 노하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학부모를 위한 첫 번째 입시 책
★★★ 일타맘 7인 & 대치동 25년차 전문가의 입시 가이드라인 ★★★
★★★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해설 영상 QR 코드 제공) ★★★
"입시의 시작과 완성은 중학교에서 이뤄진다." 이 말은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① 어떤 고등학교를 갈지 ② 고등학교에서 어떤 학생부를 만들지 ③ 어떤 전형으로 목표 대학에 지원할지 단계적으로 나눠서 말할 수 있다. 고입을 준비하는 중학교 3년을 보내면 고등학교 3년을 밀도 높게 보낼 수 있다. 다시 말해 중학교에서 입시 시행착오를 겪으면, 그 오답을 바탕으로 고등학교 때 대입을 철저히 준비할 수 있다는 것. 지금부터 방향을 설계하는 방법, 진학 그리고 진로 좌표를 정확하게 찍는 방법, 개편된 고교학점제와 학생부 관리까지 SKY 합격을 일군 일타맘 7인과 입시 전문가의 생생한 조언으로 알아본다.
국내에서 치열하기로 소문난 대치동 학군지에서 25년간 입시 전문가로 활약한 저자가 가지고 있는 최근 입결 데이터 기반으로 한 입시 정보가 종합적으로 들어있어, 내 아이와 학부모를 위한 첫 번째 입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책속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내신 모수 계산, 자녀 강점 파악용)'이 공개된다. 이를 더 쉽게 풀어낸 해설 영상, 주요 자사고 & 특목고 입학 요강까지 QR 코드(오픈채팅방 입장 시 활용 가능)가 함께 제공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중학교 3년, 내 아이가 갈 대학이 결정된다
SKY와 아이비리그를 합격시킨 일타맘 군단과
대치동 25년 입시 전문가 오대교의 학생부 설계 전략
'입시 골든 타임'은 중학교입니다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선생님, 아이가 중학생이 되었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요. 뭘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이는 25년차 대치동 입시 전문가가 상담실이나 설명회에서 학부모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SKY와 아이비리그 입학까지 성공시킨 일타맘 7인과 오랜 시간 입시 현장에 있는 입시 전문가는 의외의 답을 내놓는다. 선행을 하루라도 빨리 해야 한다는 말도, 문제집을 더 풀어야 한다는 말도, 학원을 늘리라는 말도, 중고등학교를 잘 보내라는 말도, 그렇다고 더 열심히 하라는 막연한 대답도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개편된 국내 교육 제도와 입시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전략을 짜는 것, 아이의 성향과 의지를 반영한 진로 방향이 명확한 것. 두 가지만 확실하다면 내 아이의 성적대가 국내 어디쯤 위치하는지, 고교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고 대학 입시 전형은 어떻게 선택하고 대비할지, 그전에 무엇을 먼저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는'투 두 리스트(to do list)' 역산이 가능하다는 답을 제시한다. 이렇게 하면 입시 결과는 저절로 따라온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시작점은 하나로 모인다. 바로 중학교다.
대입의 이상적인 시작점, 중학교
입시의 완성은 학생부가 만듭니다
"내신 선행은 잘하면서 왜 학생부 선행은 하지 않았을까요?" 입시 정보에 능통한 학부모여도 이 질문 앞에서 멈칫한다. 개편된 입시 제도에서 '내신은 입장권, 학생부는 합격증' 공식을 왜 놓치고 있을까. 내신 선행은 학원이나 주변에서 많이들 하지만 정작 학생부 선행은 누구도 강조하지 않고, 그 원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학원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실, 학생부는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학교를 다니는 동안 쌓아온 활동을 잘 정리한 서류에 가깝다. 그렇다면 합격률을 높이는 학생부는 어떤 학생부일까. 현 입시 제도 기준 학생부의 경쟁력은 문장력이 아니다. '그 학생이 고등학교 3년 동안 쌓은 탐구 스토리'가 있는 학생부야말로 합격률을 높이는 학생부다. 이는 고1 1학기에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 학생부의 바탕이 되는 원료는 중학교부터 비롯된다. 중학교 때부터 쌓은 관심의 기록이 고등학교 수업에서, 그리고 탐구활동으로 물 흐르듯 이어지는 것이다. 고1 때의 관심 → 고2 때의 관심 → 고3 때의 심화라는 맥락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그 출발점은 중학교라는 답이 나온다.
내 아이가 중1로 돌아가면 이것만은 챙기겠다!
입시는 한 방이 아닌 '한 발'입니다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 부모의 머릿속은 바빠진다. '대입도 중요한데, 고등학교 입시도 준비시켜야 하지 않나?' '선행 학습은 어디까지 시켜야 하지?' '학군지로 이사 가면, 학습 환경에 도움이 될까? 독이 될까?' '요즘 입시는 학생부가 강조되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되더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는 초조함이 들어 있다. 내 아이만 입시 경쟁에서 뒤처지면 어쩌나, 싶은 생각에 부모 마음은 급해지는 것이다. 학부모의 이런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와 일타맘 7인은, 부모의 불안한 마음을 자녀에게 들키지 않는 일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결국 입시는 부모와 자녀가 보폭을 맞춰 한 발씩 나아가는 과정이기 때문. 부모의 조급함으로 유명한 학원에 등록시키는 것, 내신 예측을 하지 않은 채 감으로 자사고 & 특목고에 입학시키는 일은. 생각지도 못한 내 아이의 입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 막연한 기대감이 입시의 모든 것을 해결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해야 할 일은 하나, 불안한 마음을 가다듬고 내 아이의 지금 위치를 직시하는 일이다. 그래야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하고 전략을 짤 수 있다. 책에는 '내 아이가 중1이라면(혹은 돌아간다면) 반드시 해주고 싶은 일'을 여섯 파트로 나눠 소개한다. 먼저, 개편된 입시 제도를 정확하고 이해한다(파트 01). 중학교 3년 시기와 고등학교 선택의 중요성을 짚어본다(파트 02, 03). 이어서 '맥락 있고 짜임새 있는 학생부'와 독·동·봉(독서·동아리·봉사활동)을 하나로 서사로 연결하는 자기소개서를 설계하는 방법을 알아보고(파트 04, 05), 내 아이의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루틴 설정하는 노하우(파트 06)까지 공개한다. 여기에 입시 전쟁을 치른 일타맘 7인의 애정 어린 조언이 더해져, 중학생으로 올라와 사춘기를 겪는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든든하고 다정한 '첫 번째 입시 책'이 되어줄 것이다.
25년차 입시 전문가의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을 공개합니다
"그 학교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고입을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해 책속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내신 모수 계산, 자녀 강점 파악용)'을 준비했다. 이를 쉽게 풀어낸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 해설 영상'은 입시 전문가인 저자 특강으로 진행되며, 내 아이 성적으로 고등학교 내신등급을 추정하는 '고교 내신 예측 시뮬레이터'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여기에 주요 자사고 & 특목고 입학 요강(2026학년 기준) PDF 파일까지 공유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학부모가 '후회 없는 고등학교 선택, 자녀와 부모 모두가 만족스러운 입시 결과'를 가질 수 있도록 부록을 완비했다. 책속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은 책 구매 후 본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설 영상 및 프로그램(모든에듀케이션 제공)은 QR 코드(오픈채팅방)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SKY와 아이비리그를 합격시킨 일타맘 군단과
대치동 25년 입시 전문가 오대교의 학생부 설계 전략
'입시 골든 타임'은 중학교입니다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선생님, 아이가 중학생이 되었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 막막해요. 뭘 모르는지 모르겠어요." 이는 25년차 대치동 입시 전문가가 상담실이나 설명회에서 학부모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SKY와 아이비리그 입학까지 성공시킨 일타맘 7인과 오랜 시간 입시 현장에 있는 입시 전문가는 의외의 답을 내놓는다. 선행을 하루라도 빨리 해야 한다는 말도, 문제집을 더 풀어야 한다는 말도, 학원을 늘리라는 말도, 중고등학교를 잘 보내라는 말도, 그렇다고 더 열심히 하라는 막연한 대답도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개편된 국내 교육 제도와 입시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전략을 짜는 것, 아이의 성향과 의지를 반영한 진로 방향이 명확한 것. 두 가지만 확실하다면 내 아이의 성적대가 국내 어디쯤 위치하는지, 고교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고 대학 입시 전형은 어떻게 선택하고 대비할지, 그전에 무엇을 먼저 할지 우선순위를 정하는'투 두 리스트(to do list)' 역산이 가능하다는 답을 제시한다. 이렇게 하면 입시 결과는 저절로 따라온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 시작점은 하나로 모인다. 바로 중학교다.
대입의 이상적인 시작점, 중학교
입시의 완성은 학생부가 만듭니다
"내신 선행은 잘하면서 왜 학생부 선행은 하지 않았을까요?" 입시 정보에 능통한 학부모여도 이 질문 앞에서 멈칫한다. 개편된 입시 제도에서 '내신은 입장권, 학생부는 합격증' 공식을 왜 놓치고 있을까. 내신 선행은 학원이나 주변에서 많이들 하지만 정작 학생부 선행은 누구도 강조하지 않고, 그 원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학원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실, 학생부는 만드는 것이 아니다. 자녀가 학교를 다니는 동안 쌓아온 활동을 잘 정리한 서류에 가깝다. 그렇다면 합격률을 높이는 학생부는 어떤 학생부일까. 현 입시 제도 기준 학생부의 경쟁력은 문장력이 아니다. '그 학생이 고등학교 3년 동안 쌓은 탐구 스토리'가 있는 학생부야말로 합격률을 높이는 학생부다. 이는 고1 1학기에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 학생부의 바탕이 되는 원료는 중학교부터 비롯된다. 중학교 때부터 쌓은 관심의 기록이 고등학교 수업에서, 그리고 탐구활동으로 물 흐르듯 이어지는 것이다. 고1 때의 관심 → 고2 때의 관심 → 고3 때의 심화라는 맥락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그 출발점은 중학교라는 답이 나온다.
내 아이가 중1로 돌아가면 이것만은 챙기겠다!
입시는 한 방이 아닌 '한 발'입니다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 부모의 머릿속은 바빠진다. '대입도 중요한데, 고등학교 입시도 준비시켜야 하지 않나?' '선행 학습은 어디까지 시켜야 하지?' '학군지로 이사 가면, 학습 환경에 도움이 될까? 독이 될까?' '요즘 입시는 학생부가 강조되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되더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에는 초조함이 들어 있다. 내 아이만 입시 경쟁에서 뒤처지면 어쩌나, 싶은 생각에 부모 마음은 급해지는 것이다. 학부모의 이런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자와 일타맘 7인은, 부모의 불안한 마음을 자녀에게 들키지 않는 일도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결국 입시는 부모와 자녀가 보폭을 맞춰 한 발씩 나아가는 과정이기 때문. 부모의 조급함으로 유명한 학원에 등록시키는 것, 내신 예측을 하지 않은 채 감으로 자사고 & 특목고에 입학시키는 일은. 생각지도 못한 내 아이의 입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그 막연한 기대감이 입시의 모든 것을 해결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해야 할 일은 하나, 불안한 마음을 가다듬고 내 아이의 지금 위치를 직시하는 일이다. 그래야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하고 전략을 짤 수 있다. 책에는 '내 아이가 중1이라면(혹은 돌아간다면) 반드시 해주고 싶은 일'을 여섯 파트로 나눠 소개한다. 먼저, 개편된 입시 제도를 정확하고 이해한다(파트 01). 중학교 3년 시기와 고등학교 선택의 중요성을 짚어본다(파트 02, 03). 이어서 '맥락 있고 짜임새 있는 학생부'와 독·동·봉(독서·동아리·봉사활동)을 하나로 서사로 연결하는 자기소개서를 설계하는 방법을 알아보고(파트 04, 05), 내 아이의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루틴 설정하는 노하우(파트 06)까지 공개한다. 여기에 입시 전쟁을 치른 일타맘 7인의 애정 어린 조언이 더해져, 중학생으로 올라와 사춘기를 겪는 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든든하고 다정한 '첫 번째 입시 책'이 되어줄 것이다.
25년차 입시 전문가의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을 공개합니다
"그 학교 입시는 어떻게 준비하나요?" 고입을 고민하는 학부모를 위해 책속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내신 모수 계산, 자녀 강점 파악용)'을 준비했다. 이를 쉽게 풀어낸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 해설 영상'은 입시 전문가인 저자 특강으로 진행되며, 내 아이 성적으로 고등학교 내신등급을 추정하는 '고교 내신 예측 시뮬레이터'프로그램까지 제공한다. 여기에 주요 자사고 & 특목고 입학 요강(2026학년 기준) PDF 파일까지 공유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학부모가 '후회 없는 고등학교 선택, 자녀와 부모 모두가 만족스러운 입시 결과'를 가질 수 있도록 부록을 완비했다. 책속 특별 부록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은 책 구매 후 본문에서 확인 가능하며, 해설 영상 및 프로그램(모든에듀케이션 제공)은 QR 코드(오픈채팅방)를 통해 활용할 수 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중학교 3년이 대학을 결정합니다
PART 01 입시판은 이미 바뀌었다 #입시 이해
'의대 입결 최강' 휘문고 2년 연속 신입생 미달
'우리 아이는 재수하면 되지'라고 생각한 엄마에게
의대는 성적 좋은 아이들 이야기인 줄 알았다
맘카페 정보만 믿었다가 세 번 후회했다
학생부가 뭔지 몰랐던 엄마가 가장 많이 후회하는 일
챗GPT가 못 쓰는 학생부 한 줄이 있다
PART 02 중학교 3년, 이렇게 준비하겠다 #입시 골든 타임
중학교 3년이 대학을 결정한다
중학교 전 과목 A등급, 고등학교 꼴찌가 되는 이유
전국 중학교 데이터가 밝힌 입시 현주소
관심 분야 한 개만 정해도 중학교 3년이 달라진다
입시 3년 준비한 아이 vs 5년 준비한 아이
중2 여름방학이 고등학교를 결정한다
PART 03 학원보다 고등학교를 먼저 고른다 #고등학교 선택 전략
이전까지 했던 고등학교 선택이 2025년부터 틀렸다
자사고 보내도 되는 아이, 보내면 안 되는 아이
대치동으로 이사하면 입시에 진짜 유리할까
숫자 하나가 4년을 바꾼다
고등학교를 감으로 선택했던 엄마들이 후회하는 이유
같은 외고, 두 어머니의 다른 선택
컨설팅 중 후회하지 않은 사람들의 공통점
PART 04 학생부 준비는 중1 3월부터 #학생부 전략
고1 1학기 첫날, 학생부를 처음 알았다면
바인더 한 권으로 시작해 고3 면접을 통과하다
대학이 원하는 아이는 '깊이 판 아이'다
선생님은 먼저 말하지 않는다
중학교 때 읽은 책 한 권이 학생부를 만든다
면접관이 3분 안에 가려내는 것
PART 05 AI를 이기는 아이로 키우겠다 #AI활용·문해력
중1인데 수능영어 1등급이 나왔다
AI가 전부 해준다는 아이에게 제가 한 말
독서·동아리·봉사활동을 따로 쌓지 말자
하루 20분 독서가 학종 합격을 만든다
학원을 뺐더니 성적이 올랐다
PART 06 내 아이를 위하여 오늘부터 시작한다 #진짜 일타맘
첫 행동의 크기가 틀렸다
중학교 학년마다 결정적인 시점이 다르다
일타맘이 중1 엄마로 돌아가면 30일 동안 할 일
루틴을 가진 엄마가 이겼다
나가는 글 중1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방송을 마치며 일타맘 7인 & MC 3인의 말
특별 부록 01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
특별 부록 02 입시를 준비할 때 자주 만나는 단어
PART 01 입시판은 이미 바뀌었다 #입시 이해
'의대 입결 최강' 휘문고 2년 연속 신입생 미달
'우리 아이는 재수하면 되지'라고 생각한 엄마에게
의대는 성적 좋은 아이들 이야기인 줄 알았다
맘카페 정보만 믿었다가 세 번 후회했다
학생부가 뭔지 몰랐던 엄마가 가장 많이 후회하는 일
챗GPT가 못 쓰는 학생부 한 줄이 있다
PART 02 중학교 3년, 이렇게 준비하겠다 #입시 골든 타임
중학교 3년이 대학을 결정한다
중학교 전 과목 A등급, 고등학교 꼴찌가 되는 이유
전국 중학교 데이터가 밝힌 입시 현주소
관심 분야 한 개만 정해도 중학교 3년이 달라진다
입시 3년 준비한 아이 vs 5년 준비한 아이
중2 여름방학이 고등학교를 결정한다
PART 03 학원보다 고등학교를 먼저 고른다 #고등학교 선택 전략
이전까지 했던 고등학교 선택이 2025년부터 틀렸다
자사고 보내도 되는 아이, 보내면 안 되는 아이
대치동으로 이사하면 입시에 진짜 유리할까
숫자 하나가 4년을 바꾼다
고등학교를 감으로 선택했던 엄마들이 후회하는 이유
같은 외고, 두 어머니의 다른 선택
컨설팅 중 후회하지 않은 사람들의 공통점
PART 04 학생부 준비는 중1 3월부터 #학생부 전략
고1 1학기 첫날, 학생부를 처음 알았다면
바인더 한 권으로 시작해 고3 면접을 통과하다
대학이 원하는 아이는 '깊이 판 아이'다
선생님은 먼저 말하지 않는다
중학교 때 읽은 책 한 권이 학생부를 만든다
면접관이 3분 안에 가려내는 것
PART 05 AI를 이기는 아이로 키우겠다 #AI활용·문해력
중1인데 수능영어 1등급이 나왔다
AI가 전부 해준다는 아이에게 제가 한 말
독서·동아리·봉사활동을 따로 쌓지 말자
하루 20분 독서가 학종 합격을 만든다
학원을 뺐더니 성적이 올랐다
PART 06 내 아이를 위하여 오늘부터 시작한다 #진짜 일타맘
첫 행동의 크기가 틀렸다
중학교 학년마다 결정적인 시점이 다르다
일타맘이 중1 엄마로 돌아가면 30일 동안 할 일
루틴을 가진 엄마가 이겼다
나가는 글 중1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방송을 마치며 일타맘 7인 & MC 3인의 말
특별 부록 01 고교 선택 가이드라인
특별 부록 02 입시를 준비할 때 자주 만나는 단어
저자
저자
오대교 25년차 3만 명의 입시생을 컨설팅한 대치동 입시 전문가. 변화무쌍한 한국 입시계 최초로 데이터 기반의 학생부에 집중한 전략으로 1,000여 명의 수시·정시 합격을 이뤄낸 입시 컨설턴트다.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과 로드맵, 공격적인 상향 지원,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설계해 학군지 부모들 사이에서 '베스트 대입 루트를 알려주는 입시 멘토'로 불리며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다.
매년 전국 투어 강연 200회 이상 진행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고 있다. '입시=내신+학생부'라는 원칙에 입시 데이터를 연동해 '학생부 5년 준비'를 제시하고, 불리한 내신등급도 학생부 설계와 면접 준비로 '대입 역전 신화'를 쓰면서, 한국에서 학생부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도 유명하다.
〈일타맘〉을 비롯해 MBC, SBS, YTN 등에 입시 전문가로 출연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정부 인증) 학부모 세미나 대표 강연자로 활동했고,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상(2021년),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표 겸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로 있다.
홈페이지 modenedu.co.kr
유튜브 youtube.com/@오마미
(tvN STORY & LG헬로비전 〈일타맘〉
SKY는 물론 아이비리그 합격까지 성공시킨 엄마들이 공개하는 교육 정보 프로그램. 일타맘 군단과 입시 전문가 오대교, MC 김성은, 백지영, 장성규가 함께 출연해 현장감 있는 입시 정보를 전달하며, 맞춤형 학습·양육 노하우와 입시 로드맵을 전격 공개한다.)
매년 전국 투어 강연 200회 이상 진행하면서 학생과 학부모를 직접 만나고 있다. '입시=내신+학생부'라는 원칙에 입시 데이터를 연동해 '학생부 5년 준비'를 제시하고, 불리한 내신등급도 학생부 설계와 면접 준비로 '대입 역전 신화'를 쓰면서, 한국에서 학생부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로도 유명하다.
〈일타맘〉을 비롯해 MBC, SBS, YTN 등에 입시 전문가로 출연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정부 인증) 학부모 세미나 대표 강연자로 활동했고,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상(2021년),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오대교수능연구소 대표 겸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로 있다.
홈페이지 modenedu.co.kr
유튜브 youtube.com/@오마미
(tvN STORY & LG헬로비전 〈일타맘〉
SKY는 물론 아이비리그 합격까지 성공시킨 엄마들이 공개하는 교육 정보 프로그램. 일타맘 군단과 입시 전문가 오대교, MC 김성은, 백지영, 장성규가 함께 출연해 현장감 있는 입시 정보를 전달하며, 맞춤형 학습·양육 노하우와 입시 로드맵을 전격 공개한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