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비평
신들리기에서 유령을 보는 주체까지
Regular price
$31.4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목차
Ⅰ. 서론
Ⅱ. 플라톤의 시인 추방과 채용
1. 신들림으로서 시의 흔적들
2. 플라톤의 예술 패러다임: '시 짓는 기술'을 가진 자로서의 시인
3. 기술에서 '불의(不義)하지 않는 광기'로
4. 다른 길의 흔적: 비평가 소크라테스의 곤경
5. 『국가』의 시인 추방
6. 『법률』의 쌍둥이 이름, 시가(詩歌)
7. 아름다운 것의 발견: 감각 단위
8. 『파이돈』, 『향연』, 『파이드로스』: 아름다움을 사랑하기
9. 우주의 찬동, 『티마이오스』
10. 삶의 찬동, 『필레보스』
Ⅲ. 아리스토텔레스의 플롯
1. 아름다움은 인간적인 것
2. 인간으로부터 시(詩)가, 시로부터 인간이
3. 카타르시스: 인간되기에의 찬동
Ⅳ. 아이스킬로스의 고통
1. '인간의 운명'이 아니라 '역사적 도달점'일 뿐
2. 클뤼타이메스트라의 복수: 행위의 책임
3. 오레스테스의 복수: 행위의 의미
4. 비평가 프로메테우스: 자기의 고통을 살기
Ⅴ. 칸트 인간학과 그 현대과학적 귀결점의 탐색: 자기조직화
1. 『실용적 관점에서의 인간학』: 광기란 무엇인가
2. '어떤 사적 인간'
3. 크릭과 코흐: 뇌 속의 자기조직화
4. 라마찬드란의 거울뉴런과 근원적 형태
5. 다마지오의 신체 지도: 몸은 생존을 향해
6. 자기조직화의 토대
7. 에델만의 위상생물학적 발생학: 이미 배(胚)에서부터
8.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경우: 사랑과 자비의 세포
Ⅵ. 데카르트의 주체론과 시뮬라크르
1. 악령이 출몰하는 세계
2. 연장실체의 실체
3. 데카르트의 신: 본질을 존재로
4. 신을 경유하여 다시 만나는 악령
5. 시뮬라크르라는 흔적
6. 시뮬라크르: 편위하는 원자들과 추상적 가능성
7. 에피쿠로스의 '거짓된 의견들로부터 탈출하는 감각'
8. 루크레티우스의 아타락시아 거절
9. 보드리야르의 경우: 시뮬라크르의 형이상상학(pataphysics)
Ⅶ. 도핑사회
1. 환각체험과 약물체험
2. 환각체험의 분석불가능성
3. 환각체험의 상수를 찾으려는 시도: 식민지(성)라는 진실
4. 분석 불가능한 것을 바라보기: 샬롯 퍼킨즈 길먼의 「누런 벽지」
5. '내적 상태'가 된 외부
6. 도핑사회: 고뇌하지 않는 성과사회
7. 위험사회, 혹은 도핑사회의 변명
8. 필요한 일을 할 뿐: 책임 없는 삶
Ⅷ. 유령을 보는 주체들
1. 『햄릿』: 주체의 운명이 유령을 부른다.
2. '의도의 죽음'으로 유령을 완수하는 주체
3. 「크리스마스 캐럴」: 유령의 뜻대로, 시간의 사슬 속으로
4. 햄릿과 스크루지 사이에서: 데리다의 식별하는 환대
5. 「캔터빌의 유령」의 조언: 현존과 부재의 '사이'에 머무를 것
6. 「사과나무 탁자 혹은 진기한 유령 출몰 현상」: 사물이 유령이 되는 한 가지 방법에 관하여
Ⅸ. 헤겔과 예수
1. 사자(死者) 매장의 법칙: 몰수되지 않는 죽음
2. 두개골을 던지는 망령들
3. 보관하는 몸
4. 라블레의 주체적 수동성: 말하고 먹고 배설하는 몸
5. 교단의 표상을 넘어서 예수를 만나기 위하여
6. 한 조각의 예수, 『백치』의 경우
Ⅹ. 결론
Ⅰ. 서론
Ⅱ. 플라톤의 시인 추방과 채용
1. 신들림으로서 시의 흔적들
2. 플라톤의 예술 패러다임: '시 짓는 기술'을 가진 자로서의 시인
3. 기술에서 '불의(不義)하지 않는 광기'로
4. 다른 길의 흔적: 비평가 소크라테스의 곤경
5. 『국가』의 시인 추방
6. 『법률』의 쌍둥이 이름, 시가(詩歌)
7. 아름다운 것의 발견: 감각 단위
8. 『파이돈』, 『향연』, 『파이드로스』: 아름다움을 사랑하기
9. 우주의 찬동, 『티마이오스』
10. 삶의 찬동, 『필레보스』
Ⅲ. 아리스토텔레스의 플롯
1. 아름다움은 인간적인 것
2. 인간으로부터 시(詩)가, 시로부터 인간이
3. 카타르시스: 인간되기에의 찬동
Ⅳ. 아이스킬로스의 고통
1. '인간의 운명'이 아니라 '역사적 도달점'일 뿐
2. 클뤼타이메스트라의 복수: 행위의 책임
3. 오레스테스의 복수: 행위의 의미
4. 비평가 프로메테우스: 자기의 고통을 살기
Ⅴ. 칸트 인간학과 그 현대과학적 귀결점의 탐색: 자기조직화
1. 『실용적 관점에서의 인간학』: 광기란 무엇인가
2. '어떤 사적 인간'
3. 크릭과 코흐: 뇌 속의 자기조직화
4. 라마찬드란의 거울뉴런과 근원적 형태
5. 다마지오의 신체 지도: 몸은 생존을 향해
6. 자기조직화의 토대
7. 에델만의 위상생물학적 발생학: 이미 배(胚)에서부터
8. 마뚜라나와 바렐라의 경우: 사랑과 자비의 세포
Ⅵ. 데카르트의 주체론과 시뮬라크르
1. 악령이 출몰하는 세계
2. 연장실체의 실체
3. 데카르트의 신: 본질을 존재로
4. 신을 경유하여 다시 만나는 악령
5. 시뮬라크르라는 흔적
6. 시뮬라크르: 편위하는 원자들과 추상적 가능성
7. 에피쿠로스의 '거짓된 의견들로부터 탈출하는 감각'
8. 루크레티우스의 아타락시아 거절
9. 보드리야르의 경우: 시뮬라크르의 형이상상학(pataphysics)
Ⅶ. 도핑사회
1. 환각체험과 약물체험
2. 환각체험의 분석불가능성
3. 환각체험의 상수를 찾으려는 시도: 식민지(성)라는 진실
4. 분석 불가능한 것을 바라보기: 샬롯 퍼킨즈 길먼의 「누런 벽지」
5. '내적 상태'가 된 외부
6. 도핑사회: 고뇌하지 않는 성과사회
7. 위험사회, 혹은 도핑사회의 변명
8. 필요한 일을 할 뿐: 책임 없는 삶
Ⅷ. 유령을 보는 주체들
1. 『햄릿』: 주체의 운명이 유령을 부른다.
2. '의도의 죽음'으로 유령을 완수하는 주체
3. 「크리스마스 캐럴」: 유령의 뜻대로, 시간의 사슬 속으로
4. 햄릿과 스크루지 사이에서: 데리다의 식별하는 환대
5. 「캔터빌의 유령」의 조언: 현존과 부재의 '사이'에 머무를 것
6. 「사과나무 탁자 혹은 진기한 유령 출몰 현상」: 사물이 유령이 되는 한 가지 방법에 관하여
Ⅸ. 헤겔과 예수
1. 사자(死者) 매장의 법칙: 몰수되지 않는 죽음
2. 두개골을 던지는 망령들
3. 보관하는 몸
4. 라블레의 주체적 수동성: 말하고 먹고 배설하는 몸
5. 교단의 표상을 넘어서 예수를 만나기 위하여
6. 한 조각의 예수, 『백치』의 경우
Ⅹ. 결론
저자
저자
유재
2013년 창작과 비평사에서 사회인문학평론상을 수상하였고, 2015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으로 등단하였으며, 2016년 숙명여자대학원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비교문학 박사과정으로, 아산 금시암에서 숙인(孰人)으로, '공부'하고 있다.
blog.naver.com/arc2mog
blog.naver.com/arc2mog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