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읽는 설교ㅣ마태복음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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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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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는 마태복음을 따라가며 "하나님을 아는 신앙이란 무엇인가"를 정면으로 묻는 설교 강해서다. 이 책은 단순한 본문 해설을 넘어, 종교적 행위와 신앙의 본질을 구분하며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삶의 방향을 집중적으로 풀어낸다.
저자는 신앙을 "주일성수나 십일조 같은 외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실제 삶의 선택과 태도로 이해한다. 예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방식은 인간의 자기증명과 정반대에 있으며, 신앙은 무엇을 쌓아 올리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행하신 일 앞에 항복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설명한다.
책은 마태복음의 흐름을 따라가며 족보, 성육신, 회개, 시험, 천국, 팔복 등 핵심 본문을 하나씩 짚어 나간다. 각각의 설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을 겨냥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예를 들어 족보는 혈통의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로 읽히고, 회개는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으로 설명된다. 또한 팔복은 조건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는 삶의 상태로 해석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읽는 설교"라는 형식이다. 강단에서 선포된 메시지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독자가 책을 통해 설교를 경험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짧고 명확한 문장, 반복과 강조를 통한 리듬, 그리고 일상적 예시를 통해 성경 본문을 현재의 삶으로 끌어온다. 그 결과 독자는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말씀을 직접 듣는 듯한 긴장과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신학적 개념을 추상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성육신을 인간의 한계 안으로 들어오신 사건으로, 임마누엘을 인간의 연약함 속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풀어내며, 구원과 믿음의 관계를 기존의 통념과 다르게 재해석한다. 이러한 설명은 독자로 하여금 익숙한 교리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는 설교집이면서 동시에 신앙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책이다. 교회 안에서 익숙하게 반복되던 언어와 개념을 다시 묻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앎이 어떻게 삶으로 드러나야 하는지를 끝까지 밀고 나간다.
결국 이 책은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
"나는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질문 앞에서 독자는 신앙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된다.
저자는 신앙을 "주일성수나 십일조 같은 외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실제 삶의 선택과 태도로 이해한다. 예수님의 성육신과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방식은 인간의 자기증명과 정반대에 있으며, 신앙은 무엇을 쌓아 올리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미 행하신 일 앞에 항복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설명한다.
책은 마태복음의 흐름을 따라가며 족보, 성육신, 회개, 시험, 천국, 팔복 등 핵심 본문을 하나씩 짚어 나간다. 각각의 설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을 겨냥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예를 들어 족보는 혈통의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로 읽히고, 회개는 종교적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으로 설명된다. 또한 팔복은 조건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 있는 자에게 나타나는 삶의 상태로 해석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읽는 설교"라는 형식이다. 강단에서 선포된 메시지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독자가 책을 통해 설교를 경험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짧고 명확한 문장, 반복과 강조를 통한 리듬, 그리고 일상적 예시를 통해 성경 본문을 현재의 삶으로 끌어온다. 그 결과 독자는 단순히 내용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말씀을 직접 듣는 듯한 긴장과 몰입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은 신학적 개념을 추상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성육신을 인간의 한계 안으로 들어오신 사건으로, 임마누엘을 인간의 연약함 속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풀어내며, 구원과 믿음의 관계를 기존의 통념과 다르게 재해석한다. 이러한 설명은 독자로 하여금 익숙한 교리들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는 설교집이면서 동시에 신앙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책이다. 교회 안에서 익숙하게 반복되던 언어와 개념을 다시 묻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앎이 어떻게 삶으로 드러나야 하는지를 끝까지 밀고 나간다.
결국 이 책은 하나의 질문으로 수렴된다.
"나는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질문 앞에서 독자는 신앙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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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주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92회(합동) 졸업하고 의정부 변방의 한 작은 목장(한지붕교회)을 개척하여 기쁨으로 섬기며 문서선교와 집필활동(페이스북 "읽는설교")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말씀묵상집인 〈나귀목사〉, 〈소금언어〉, 〈비둘기와 뱀〉 큐티와 가정예배서인 〈잠언속의 보화캐기〉, 〈애경사 가정예배50〉 그리고 기도문인 〈주옥같은 대표기도문〉, 〈자녀축복기도문〉 연애결혼지침서인 〈주님... 이 사람인가요?〉, 〈주님... 이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강해 〈내 인생의 목적지 예수〉, 창세기 강해 〈창조, 타락, 그리고 회복〉 요한복음 강해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사도행전 강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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