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특채 1기 프로파일러 4명의 범죄수사 이야기
Regular price
$18.8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상동기 범죄의 그날, 경찰로 간 심리학자들
- 경찰 최초 ‘특채 1기 프로파일러’ 4명의 수사 논픽션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1호 프로파일러’ 그 다음 세대의 이야기
이상동기 범죄의 그날, 경찰로 간 심리학자들
경찰 최초 ‘특채 1기 프로파일러’ 4명이 20년간 겪은 범죄와 수사 이야기
"대중들은 프로파일러 하면 연쇄살인을 주로 떠올리지만 이상동기 범죄는 점점 다양화해지고 있다. 프로파일러들은 범죄 프로파일링을 한국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왔다."
_특채 1기 프로파일러 최대호(경찰수사연수원 교수)
사람들은 ‘프로파일러’라는 단어에서 ‘연쇄살인’을 종종 떠올린다. 그러나 2009년 강호순 사건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연쇄살인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여겨졌다. 범죄 프로파일링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온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2023년 무차별 칼부림 사건, 26년 벌어진 모텔 살인사건 등 이상 동기 범죄가 끊이지않는 현실이 역으로 증명한다. 연쇄살인은 줄어들었지만, 연쇄방화, 연쇄성범죄, 무차별 폭행, 디지털범죄 등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그리고 진화한 이상동기 범죄를 분석하고 수사할 프로파일러의 임무는 줄어들지 않았다.
권일용 동국대 교수는 강력사건 수사와 감식을 하다 ‘1호 프로파일러’로 발령받은 뒤 수년 간 ‘1인팀’으로 활동했다. 경찰은 권일용 교수의 활동 성과 및 연쇄살인범 유영철 강호순 사건을 계기로 2005년 사상 최초로 공개모집을 통해 ‘특채1기 프로파일러’로 민간인 심리전공자 16명을 채용했다. 개인사유로 졸업이 늦어진 1명을 제외한 1기 15명은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2006년초 일선에 배치되었다. 2026년은 이들이 경찰 프로파일러로 근무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1호 프로파일러’ 이야기가 실험과 도전의 이야기라면
‘특채 1기 프로파일러’ 이야기는 성장의 이야기다.
이들은 미국에서 태어난 범죄 프로파일링 이론을 한국 현실에 적용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FBI 범죄분류매뉴얼(CCM)은 이들과 경찰의 노력으로 한국형 범죄분류매뉴얼(K-CCM)’으로 거듭났다.
이 생생한 과정을 현직 기자이자 논픽션 작가인 나경희 작가가 꼼꼼한 취재로 전한다. 나경희 작가는 "가해자 서사는 미래의 가해자 서사를 막기 위해서만 쓰일 수 있다”며 “사건을 해결하고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범죄자의 마음을 해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논픽션은 범죄로 읽는 한국사회 인문서이자, 동시에 고민하고 고뇌하는 네명의 직업인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한편의 문학이다.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의 이야기를 담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고나무 작가가 기획자로 참여했다. 범죄보도에 강한 시사IN이 공동기획했다.
“악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화하였고 세상은 더 많은 프로파일러를 원했다. 그렇게 탄생한 특채 1기 후배 프로파일러들이 처음 사건 현장에 투입되던 날 밝게 빛나던 눈빛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_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추천사
- 경찰 최초 ‘특채 1기 프로파일러’ 4명의 수사 논픽션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1호 프로파일러’ 그 다음 세대의 이야기
이상동기 범죄의 그날, 경찰로 간 심리학자들
경찰 최초 ‘특채 1기 프로파일러’ 4명이 20년간 겪은 범죄와 수사 이야기
"대중들은 프로파일러 하면 연쇄살인을 주로 떠올리지만 이상동기 범죄는 점점 다양화해지고 있다. 프로파일러들은 범죄 프로파일링을 한국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왔다."
_특채 1기 프로파일러 최대호(경찰수사연수원 교수)
사람들은 ‘프로파일러’라는 단어에서 ‘연쇄살인’을 종종 떠올린다. 그러나 2009년 강호순 사건을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연쇄살인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여겨졌다. 범죄 프로파일링이 필요 없는 시대가 온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2023년 무차별 칼부림 사건, 26년 벌어진 모텔 살인사건 등 이상 동기 범죄가 끊이지않는 현실이 역으로 증명한다. 연쇄살인은 줄어들었지만, 연쇄방화, 연쇄성범죄, 무차별 폭행, 디지털범죄 등은 계속 진화하고 있다. 그리고 진화한 이상동기 범죄를 분석하고 수사할 프로파일러의 임무는 줄어들지 않았다.
권일용 동국대 교수는 강력사건 수사와 감식을 하다 ‘1호 프로파일러’로 발령받은 뒤 수년 간 ‘1인팀’으로 활동했다. 경찰은 권일용 교수의 활동 성과 및 연쇄살인범 유영철 강호순 사건을 계기로 2005년 사상 최초로 공개모집을 통해 ‘특채1기 프로파일러’로 민간인 심리전공자 16명을 채용했다. 개인사유로 졸업이 늦어진 1명을 제외한 1기 15명은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2006년초 일선에 배치되었다. 2026년은 이들이 경찰 프로파일러로 근무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1호 프로파일러’ 이야기가 실험과 도전의 이야기라면
‘특채 1기 프로파일러’ 이야기는 성장의 이야기다.
이들은 미국에서 태어난 범죄 프로파일링 이론을 한국 현실에 적용하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FBI 범죄분류매뉴얼(CCM)은 이들과 경찰의 노력으로 한국형 범죄분류매뉴얼(K-CCM)’으로 거듭났다.
이 생생한 과정을 현직 기자이자 논픽션 작가인 나경희 작가가 꼼꼼한 취재로 전한다. 나경희 작가는 "가해자 서사는 미래의 가해자 서사를 막기 위해서만 쓰일 수 있다”며 “사건을 해결하고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범죄자의 마음을 해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논픽션은 범죄로 읽는 한국사회 인문서이자, 동시에 고민하고 고뇌하는 네명의 직업인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한편의 문학이다.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의 이야기를 담은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고나무 작가가 기획자로 참여했다. 범죄보도에 강한 시사IN이 공동기획했다.
“악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화하였고 세상은 더 많은 프로파일러를 원했다. 그렇게 탄생한 특채 1기 후배 프로파일러들이 처음 사건 현장에 투입되던 날 밝게 빛나던 눈빛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_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추천사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시작
제1화 카피캣
제2화 새로운 괴물
제3화 1기, 경찰로 간 심리학자들
2부 몰입
제4화 첫 프로파일링 보고서
제5화 죄명과 학명 사이
제6화 연기를 피워라
제7화 허위 자백의 심리
3부 성장
제8화 방화범과 가운
제9화 누가 거짓말을 하는가
제10화 21년만에 잡힌 범인
제11화 스스로도 속인 사이코패스
4부 증명
제12화 가해자를 이기는 법
제13화 지적인 괴물
제14화 가해자가 된 피해자
제15화 가장 과소평가된 연쇄살인범
제16화 한국판 BTK 킬러
제17화 너는 피해자가 아니다
5부 미래
제18화 고양이는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제19화 디지털 가스라이팅의 피해자
제20화 최초의 법정증언
제21화 미래의 프로파일링
제22화 카인의 질문
에필로그
1부 시작
제1화 카피캣
제2화 새로운 괴물
제3화 1기, 경찰로 간 심리학자들
2부 몰입
제4화 첫 프로파일링 보고서
제5화 죄명과 학명 사이
제6화 연기를 피워라
제7화 허위 자백의 심리
3부 성장
제8화 방화범과 가운
제9화 누가 거짓말을 하는가
제10화 21년만에 잡힌 범인
제11화 스스로도 속인 사이코패스
4부 증명
제12화 가해자를 이기는 법
제13화 지적인 괴물
제14화 가해자가 된 피해자
제15화 가장 과소평가된 연쇄살인범
제16화 한국판 BTK 킬러
제17화 너는 피해자가 아니다
5부 미래
제18화 고양이는 그의 곁을 떠나지 않았다
제19화 디지털 가스라이팅의 피해자
제20화 최초의 법정증언
제21화 미래의 프로파일링
제22화 카인의 질문
에필로그
저자
저자
나경희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 값을 제대로 치르고 싶다. 2018년부터 기자로 일했다. 대부분 사회팀에서 여러 사건을 취재했다. 특히 아동 학대와 여성 폭력에 관심이 많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