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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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치는 실패했지만, 그래서 더 정치가 필요하다.
저자는 가난했던 유년기, 피투성이가 되었던 청춘, 패배로 시작한 정치 입문, 그리고 권력의 중심과 주변을 모두 경험한 정치 여정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특히 이 책은 "왜 보수는 실패했는가", "왜 정치는 민주주의를 갉아먹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피하지 않는다. 동시에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새로운 보수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정치가 다시 희망이 되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선택과 판단, 때로는 한계와 오판까지도 기록하며 정치의 민낯을 독자 앞에 놓는다. 그리고 여전히 정치에 희망을 걸고 싶은 사람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를 포기할 수 있는가?"
저자는 가난했던 유년기, 피투성이가 되었던 청춘, 패배로 시작한 정치 입문, 그리고 권력의 중심과 주변을 모두 경험한 정치 여정을 숨김없이 드러낸다. 특히 이 책은 "왜 보수는 실패했는가", "왜 정치는 민주주의를 갉아먹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피하지 않는다. 동시에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새로운 보수의 가능성을 모색하며, 정치가 다시 희망이 되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의 선택과 판단, 때로는 한계와 오판까지도 기록하며 정치의 민낯을 독자 앞에 놓는다. 그리고 여전히 정치에 희망을 걸고 싶은 사람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를 포기할 수 있는가?"
목차
목차
프롤로그 돌멩이는 아파도 아프지 않다 4
Part 1
아픔을 이기고, 꿈을 키우다
1장 │요람기_ 비범할 수밖에 없었던 삶
태어나 보니 망해 있었다 13
그렇다고 내가 구두닦이를 하랴 21
담임 선생님한테 돈벌이를 한 제자 26
내 인생의 황금기, 밀양고등학교 32
2장 │피투성이로 살았던 내 청춘의 연가
그렇게 문무대가(歌)를 불러 제끼다 41
민주화 운동 OK, 주사파 운동 NO! 45
예정된 삶의 길을 찾아가다 52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59
Part 2
바닥에서 시작한 정치 인생
3장│패배와 좌절로 시작된 정치 첫걸음
설훈에게 잡힌 나를 이낙연이 구해주다 75
무소속 서울시장으로 정치판을 갈아엎자 82
전무후무한 개혁공천 모범, 신한국당 15대 공천 92
신한국당 9룡 경선, 대박에서 쪽박으로 98
4장│참모에서 골목대장으로
주군을 바꾸는 살을 찢는 아픔 109
'바꿔' 바람을 '젊은 피' 수혈로 받아치다 115
"누가 먼저 배지 다나 보자" 121
전투 현장에서 맥 못 춘 논공행상 대형 126
골목대장이 내 체질이다 132
5장 │이기는 인연으로 국회의원이 되다
정치 인생 최고의 인연, 이명박 141
이명박의 측근이 되는 길 146
나에게 일머리를 가르쳐준 '밀양 765 송전탑' 사태 153
물갈이 맛 들이면 되는 일이 없다 158
Part 3
말하는 정치가 아니라 일하는 정치
6장│준비된 국회의원의 인턴 4년
본회의장 찾아 헤맨 '준비된 국회의원' 169
광우병 미친 바람에 나라도, 나도 길을 잃었다 176
정두언, 내 가슴에 멍울로 남다 179
환노위 4년에서 전사(戰士)로 태어나다 184
격동의 정치인 노무현의 조사(弔辭)를 쓰다 190
15년 전 처음으로 '지방 소멸'을 이야기하다 197
7장│정치의 본무대에서 뛴 재선 4년
비주류인데 거꾸로 더 순탄했던 19대 공천 207
문방위 첫 회의 때 한칼을 보여주다 211
지옥에서 살아온 대선 3차 토론회 216
어쩌면 그도 외로운 사람이었을까? 221
울산-함양 고속도로가 '조해진 고속도로'로 불리는 이유 227
내가 왜 지방의회 정당공천 폐지론자 됐나? 235
나를 친중(親中)에서 돌아서게 만든 것들 240
8장│보수 분열의 천형(天刑)을 살아내다
분열의 불씨, 친박 청와대-비박 여당의 미스 매치 247
보수 분열의 질긴 저주, '배신자론' 주홍 글씨 255
흰옷 입고 치른 선거, 나도 울고 시민도 울었다 260
문재인의 격노, 이명박을 부관참시하다 263
적폐 몰이 부인하더니 지휘봉 들고 나타났다 268
Part 4
나에게는 꿈이 있다, 해야 할 일이 있다
9장│전·후반 명암이 극명했던 3선 4년
"조 의원이 위원장 되면 교육위에 평화가 오나?" 275
세상을 움직이는 이면(裏面)의 세계를 보다 280
중대선거구제 공약 지켰으면 탄핵은 없었다 284
첫날부터 빗나간 형님 윤석열과의 인연 292
진짜 쓴소리했다가 그의 분노를 마주치다 297
이준석 축출로 정권의 자살 행진 시작되다 301
10장│나에게는 꿈이 있다, 해야 할 일이 있다
험지에 보내놓고 뒤에서 흔드는 사람들 209
이기는 길 피하고 기어이 지는 길 가는 정권 313
윤석열 정권을 지키려는 마지막 충언 318
그 밤의 황당했던 기억, '계엄이 장난인가' 323
윤석열, 이재명 집권에 일등 공신 되다 326
필생(畢生)의 출사표-나에게는 꿈이 있다, 해야 할 일이 있다 329
Part 1
아픔을 이기고, 꿈을 키우다
1장 │요람기_ 비범할 수밖에 없었던 삶
태어나 보니 망해 있었다 13
그렇다고 내가 구두닦이를 하랴 21
담임 선생님한테 돈벌이를 한 제자 26
내 인생의 황금기, 밀양고등학교 32
2장 │피투성이로 살았던 내 청춘의 연가
그렇게 문무대가(歌)를 불러 제끼다 41
민주화 운동 OK, 주사파 운동 NO! 45
예정된 삶의 길을 찾아가다 52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59
Part 2
바닥에서 시작한 정치 인생
3장│패배와 좌절로 시작된 정치 첫걸음
설훈에게 잡힌 나를 이낙연이 구해주다 75
무소속 서울시장으로 정치판을 갈아엎자 82
전무후무한 개혁공천 모범, 신한국당 15대 공천 92
신한국당 9룡 경선, 대박에서 쪽박으로 98
4장│참모에서 골목대장으로
주군을 바꾸는 살을 찢는 아픔 109
'바꿔' 바람을 '젊은 피' 수혈로 받아치다 115
"누가 먼저 배지 다나 보자" 121
전투 현장에서 맥 못 춘 논공행상 대형 126
골목대장이 내 체질이다 132
5장 │이기는 인연으로 국회의원이 되다
정치 인생 최고의 인연, 이명박 141
이명박의 측근이 되는 길 146
나에게 일머리를 가르쳐준 '밀양 765 송전탑' 사태 153
물갈이 맛 들이면 되는 일이 없다 158
Part 3
말하는 정치가 아니라 일하는 정치
6장│준비된 국회의원의 인턴 4년
본회의장 찾아 헤맨 '준비된 국회의원' 169
광우병 미친 바람에 나라도, 나도 길을 잃었다 176
정두언, 내 가슴에 멍울로 남다 179
환노위 4년에서 전사(戰士)로 태어나다 184
격동의 정치인 노무현의 조사(弔辭)를 쓰다 190
15년 전 처음으로 '지방 소멸'을 이야기하다 197
7장│정치의 본무대에서 뛴 재선 4년
비주류인데 거꾸로 더 순탄했던 19대 공천 207
문방위 첫 회의 때 한칼을 보여주다 211
지옥에서 살아온 대선 3차 토론회 216
어쩌면 그도 외로운 사람이었을까? 221
울산-함양 고속도로가 '조해진 고속도로'로 불리는 이유 227
내가 왜 지방의회 정당공천 폐지론자 됐나? 235
나를 친중(親中)에서 돌아서게 만든 것들 240
8장│보수 분열의 천형(天刑)을 살아내다
분열의 불씨, 친박 청와대-비박 여당의 미스 매치 247
보수 분열의 질긴 저주, '배신자론' 주홍 글씨 255
흰옷 입고 치른 선거, 나도 울고 시민도 울었다 260
문재인의 격노, 이명박을 부관참시하다 263
적폐 몰이 부인하더니 지휘봉 들고 나타났다 268
Part 4
나에게는 꿈이 있다, 해야 할 일이 있다
9장│전·후반 명암이 극명했던 3선 4년
"조 의원이 위원장 되면 교육위에 평화가 오나?" 275
세상을 움직이는 이면(裏面)의 세계를 보다 280
중대선거구제 공약 지켰으면 탄핵은 없었다 284
첫날부터 빗나간 형님 윤석열과의 인연 292
진짜 쓴소리했다가 그의 분노를 마주치다 297
이준석 축출로 정권의 자살 행진 시작되다 301
10장│나에게는 꿈이 있다, 해야 할 일이 있다
험지에 보내놓고 뒤에서 흔드는 사람들 209
이기는 길 피하고 기어이 지는 길 가는 정권 313
윤석열 정권을 지키려는 마지막 충언 318
그 밤의 황당했던 기억, '계엄이 장난인가' 323
윤석열, 이재명 집권에 일등 공신 되다 326
필생(畢生)의 출사표-나에게는 꿈이 있다, 해야 할 일이 있다 329
저자
저자
조해진
1963년 경남 밀양 태생으로, 밀양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평생 정치를 하기로 결심하고 준비하다가, 대학원 졸업과 함께 정치권에 입문했다. 1992년부터 2007년까지 15년 동안 박찬종, 이회창, 이명박 세 분의 지도자를 모셨고, 이명박 대통령 당선 후 2008년 총선 때 18대 국회의원으로 등원했다.
18·19·21대 국회의원으로 3선을 하면서 당 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 당 비대위원, 국회 교육위원장, 정보위원장을 지냈다. 지난 22대 총선 때 당의 결정에 따라 기존 지역구인 밀양의령함안창녕을 떠나 김해로 가서 출마했고, 현재 국민의힘 김해시(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에게 정치는 직업이기 이전에 신앙적 바탕 위에 세워진 소명(召命)이고 천직(天職)이다. 이런 가치관과 확신 때문에, 누구보다도 정치를 잘 아는 전문가이면서도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힘들고 고단한 여정을 걸어왔다.
그의 역정을 옆에서 지켜봐 온 세 딸 중 두 명이 전공을 각각 사학과 음악에서 정치학으로 바꿨고, 나머지 한 명도 공공 영역에 대한 꿈을 계속 좇아 왔다.
보수정당의 부침을 30년 동안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보수 정치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오래 계속해 왔다. 제대로 된 보수 정치를 정립하고, 그 기초 위에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세계 일등 자유민주복지문화국가로 세우는 것을 필생(畢生)의 과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약력
ㆍ밀양시 무안초, 무안중, 밀양고, 서울대 법대 및 동 대학원 졸업(헌법 전공)
ㆍ박찬종 대표 보좌역(1992~1998), 이회창 총재 보좌역(1998~2002)
ㆍ한나라당 상근부대변인(2003~2004)
ㆍ이명박 서울시장 비서관, 이명박 대통령 후보 공보특보,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2005~2008)
ㆍ18, 19, 21대 국회의원
ㆍ한나라당 대변인, 정책위 부의장
ㆍ국회 상임위 간사(문방위, 미방위, 운영위, 정개특위)
ㆍ이명박 대통령 특사, 박근혜 대통령 특사
ㆍ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ㆍ경남도당 위원장
ㆍ비상대책위원회 위원
ㆍ국민의힘 혁신위원회 부위원장
ㆍ국회 교육위원장, 정보위원장
ㆍ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장
ㆍ한-중(韓中) 의원외교협의회 간사장
ㆍ한-이스라엘 의원친선협회 회장
18·19·21대 국회의원으로 3선을 하면서 당 대변인, 원내수석부대표, 당 비대위원, 국회 교육위원장, 정보위원장을 지냈다. 지난 22대 총선 때 당의 결정에 따라 기존 지역구인 밀양의령함안창녕을 떠나 김해로 가서 출마했고, 현재 국민의힘 김해시(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에게 정치는 직업이기 이전에 신앙적 바탕 위에 세워진 소명(召命)이고 천직(天職)이다. 이런 가치관과 확신 때문에, 누구보다도 정치를 잘 아는 전문가이면서도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힘들고 고단한 여정을 걸어왔다.
그의 역정을 옆에서 지켜봐 온 세 딸 중 두 명이 전공을 각각 사학과 음악에서 정치학으로 바꿨고, 나머지 한 명도 공공 영역에 대한 꿈을 계속 좇아 왔다.
보수정당의 부침을 30년 동안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보수 정치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오래 계속해 왔다. 제대로 된 보수 정치를 정립하고, 그 기초 위에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세계 일등 자유민주복지문화국가로 세우는 것을 필생(畢生)의 과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약력
ㆍ밀양시 무안초, 무안중, 밀양고, 서울대 법대 및 동 대학원 졸업(헌법 전공)
ㆍ박찬종 대표 보좌역(1992~1998), 이회창 총재 보좌역(1998~2002)
ㆍ한나라당 상근부대변인(2003~2004)
ㆍ이명박 서울시장 비서관, 이명박 대통령 후보 공보특보,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2005~2008)
ㆍ18, 19, 21대 국회의원
ㆍ한나라당 대변인, 정책위 부의장
ㆍ국회 상임위 간사(문방위, 미방위, 운영위, 정개특위)
ㆍ이명박 대통령 특사, 박근혜 대통령 특사
ㆍ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ㆍ경남도당 위원장
ㆍ비상대책위원회 위원
ㆍ국민의힘 혁신위원회 부위원장
ㆍ국회 교육위원장, 정보위원장
ㆍ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위원장
ㆍ한-중(韓中) 의원외교협의회 간사장
ㆍ한-이스라엘 의원친선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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