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50도 겨울 왕국까지 가보았다
베르호얀스크에서 유럽 피카소 미술관까지, '집콕' 여행자를 위한 명랑 코믹 여행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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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50도의 세상은 어떤 느낌일까?
3kg짜리 외투, 털모자, 장갑, 털부츠로 중무장하고 떠나자!
승무원도 털코트를 입고 있는 클래식한 비행기를 타고!
유럽 전역의 피카소 미술관 '도장깨기'도 도전!
스페인,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독일, 영국으로 가자, 빨간 열차를 타고!
이불 밖은 위험하지만 낯선 세계에는 언제나 목마르다. 치솟는 환율과 바쁜 일상에 치여 방구석에서 마음으로만 여행 가방을 싸고 있는 '집콕' 여행자들을 달래줄 유쾌한 여행툰 『영하 50도 겨울 왕국까지 가보았다』가 출간되었다. 겨울이면 영하 50도 이하로 떨어지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도시 가운데 하나인 베르호얀스크 3박 4일 이색 여행기와 한 달간의 유럽 6개국, 14개 피카소 미술관 '도장깨기'를 감행한 유쾌한 배낭 여행기를 한 권에 담아낸 코믹하고 유쾌한 일러스트 여행 에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맛보지 못할 추운 지방의 특이한 먹거리에서 유럽의 각종 치즈, 프랑스 과자, 벨기에 초콜릿, 스페인의 하몬까지, 읽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만화'이기도 하다.
3kg짜리 외투, 털모자, 장갑, 털부츠로 중무장하고 떠나자!
승무원도 털코트를 입고 있는 클래식한 비행기를 타고!
유럽 전역의 피카소 미술관 '도장깨기'도 도전!
스페인, 프랑스, 스위스, 벨기에, 독일, 영국으로 가자, 빨간 열차를 타고!
이불 밖은 위험하지만 낯선 세계에는 언제나 목마르다. 치솟는 환율과 바쁜 일상에 치여 방구석에서 마음으로만 여행 가방을 싸고 있는 '집콕' 여행자들을 달래줄 유쾌한 여행툰 『영하 50도 겨울 왕국까지 가보았다』가 출간되었다. 겨울이면 영하 50도 이하로 떨어지는 세상에서 가장 추운 도시 가운데 하나인 베르호얀스크 3박 4일 이색 여행기와 한 달간의 유럽 6개국, 14개 피카소 미술관 '도장깨기'를 감행한 유쾌한 배낭 여행기를 한 권에 담아낸 코믹하고 유쾌한 일러스트 여행 에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맛보지 못할 추운 지방의 특이한 먹거리에서 유럽의 각종 치즈, 프랑스 과자, 벨기에 초콜릿, 스페인의 하몬까지, 읽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만화'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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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느 날, 영상 10도의 도시에서 영하 50도 '눈과 얼음의 도시'로 날아가다
1부 베르호얀스크 여행기는 시작부터 우당탕탕,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 듯하다. 가고 싶다고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극한의 땅을 여행하고 말겠다는 로망을 10년 전부터 품어온 기획자의 꿈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졌다. 하지만 'VVIP 신용카드 소유자'와 '니트족'의 조합으로 대충 모인 어중이떠중이 여행 멤버 5명은 준비물에서 마음가짐까지, 무엇 하나 제대로 챙기지 않고 천하태평이다.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인데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널널한 마음으로, 기내에서 승무원도 털코트를 입고 있는 냉장고같이 추운 낡은 비행기를 타고 베르호얀스크로 일단 날아간다.
그곳에서 멤버들은 수학여행을 방불케 하는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한다. 꽁꽁 얼어붙은 강물 위를 도로처럼 쌩쌩 달리는 SUV를 타고 이동하고, 문고리를 맨손으로 잡았다가 난생처음 동상에 걸리기도 한다. 영하 50도 극한의 환경에서 시도해본 기상천외한 실험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드카를 밖에 두면 어떻게 되는지, 뜨거운 물을 공중에 뿌리거나 비눗방울을 불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작가 특유의 호기심으로 온갖 실험을 해본 결과를 코믹하게 그려냈다.
물이 필요하면 주변의 얼음을 잘라 끓이면 되므로 수도관이 필요 없는 곳, 극한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 하루 4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하는 곳, 밖은 영하 50도, 실내는 영상 20도라는 70도 차이의 극한 환경에서 오순도순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따뜻한 마음은 지은이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영하 50도는 어떤 느낌일까' 하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했던 지은이는 짧지만 강렬했던 겨울 왕국 여행을 통해 '사람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는 단순하고도 변치 않는 진리를 깨닫는다.
피카소 덕질과 짠내 폴폴 미식 투어, 한 달간의 유레일 패스 여행
2부에서는 예술과 미식에 대한 집념으로 가득 찬 한 달간의 유럽 철도 여행이 시작된다. 피카소의 전담 이발사가 기증한 마드리드 외곽의 작은 미술관부터, 프랑스의 발로리스와 앙티브, 그리고 독일의 파블로 피카소 뮌스터 미술관과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까지 유럽 각지의 아름다운 도시에 흩어져 있는 14곳의 피카소 미술관을 순례한다. 비행기 어메니티 안대를 헤어밴드로 쓰며 짐을 줄이고, 나라마다 개성 넘치는 도미토리 생활을 체험하며, '어머, 이건 꼭 사야 해!' 하며 하나둘 쟁여버린 치즈 무게로 가방이 터져나갈 뻔한 현실감 100%의 여행담이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펼쳐진다.
스페인의 핀초스, 프랑스 과자와 다양한 치즈, 벨기에 초콜릿, 영국의 애프터눈 티, 독일의 브레첼까지 모조리 먹어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부지런히 미식 투어도 겸한다. 브뤼셀에서는 벨기에의 현대 건축가 자크 위보가 지은, 마치 현대 미술관처럼 아름다운 집에 묵는 행운을 누린다. 반면 독일에선 최악의 폭풍으로 모든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조난을 겪기도 한다. 영상 3도의 추위 속에서 7시간을 떨며 뮌스터 탈출 대작전을 짜고, 결국 차량 공유 서비스인 '블라블라카'를 타고 초보운전자의 서툰 운전에 목숨을 맡기고 겨우겨우 탈출에 성공하는 에피소드는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어지는 런던 여행에서는 150년 된 고택을 개조한 친구의 세련된 집에서 묵으면서 '영국 음식은 맛없다'는 편견이 산산조각 나는 멋진 영국 가정식을 대접받는다. 영국에서 딱 한 번 외식한 식당이 알고 보니 흔한 체인점이었고 유일하게 자신에게 선물한 런던 기념품이 '메이드 인 차이나'였다는 허무한 에피소드, 물가가 너무 비싸 스위스 호스텔 방구석에서 양배추와 컵라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눈물 젖은 크리스피 야키소바'를 만들어 먹으면서도 값비싼 초콜릿은 반드시 먹고야 말았다는 에피소드 등은 배낭여행의 추억이 있는 독자들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루체른 슈프로이어 다리의 해골 그림을 떠올리며 "인생은 아주 짧아. 그러니까 즐기면서 최대한으로 활용해야 해. 여행처럼 말이야."라고 말하는 런던 친구와의 대화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생을 좀 더 만족스럽게 사는 법'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시야를 넓히는 여행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체험이다. 『영하 50도 겨울 왕국까지 가보았다』는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늘 미지의 세계를 꿈꾸는 집콕 여행자들, 초콜릿과 치즈, 디저트, 그리고 로컬 마켓을 사랑하는 미식 애호가들, 피카소의 발자취가 궁금한 예술 덕후와 자유 여행자 모두에게 짜릿한 대리만족과 잔잔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포근한 휴식 같은 책이다.
1부 베르호얀스크 여행기는 시작부터 우당탕탕,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 듯하다. 가고 싶다고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닌 극한의 땅을 여행하고 말겠다는 로망을 10년 전부터 품어온 기획자의 꿈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졌다. 하지만 'VVIP 신용카드 소유자'와 '니트족'의 조합으로 대충 모인 어중이떠중이 여행 멤버 5명은 준비물에서 마음가짐까지, 무엇 하나 제대로 챙기지 않고 천하태평이다. '거기도 사람 사는 동네인데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널널한 마음으로, 기내에서 승무원도 털코트를 입고 있는 냉장고같이 추운 낡은 비행기를 타고 베르호얀스크로 일단 날아간다.
그곳에서 멤버들은 수학여행을 방불케 하는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한다. 꽁꽁 얼어붙은 강물 위를 도로처럼 쌩쌩 달리는 SUV를 타고 이동하고, 문고리를 맨손으로 잡았다가 난생처음 동상에 걸리기도 한다. 영하 50도 극한의 환경에서 시도해본 기상천외한 실험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보드카를 밖에 두면 어떻게 되는지, 뜨거운 물을 공중에 뿌리거나 비눗방울을 불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작가 특유의 호기심으로 온갖 실험을 해본 결과를 코믹하게 그려냈다.
물이 필요하면 주변의 얼음을 잘라 끓이면 되므로 수도관이 필요 없는 곳, 극한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 하루 4끼를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하는 곳, 밖은 영하 50도, 실내는 영상 20도라는 70도 차이의 극한 환경에서 오순도순 살아가는 현지인들의 따뜻한 마음은 지은이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다. '영하 50도는 어떤 느낌일까' 하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했던 지은이는 짧지만 강렬했던 겨울 왕국 여행을 통해 '사람은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는 단순하고도 변치 않는 진리를 깨닫는다.
피카소 덕질과 짠내 폴폴 미식 투어, 한 달간의 유레일 패스 여행
2부에서는 예술과 미식에 대한 집념으로 가득 찬 한 달간의 유럽 철도 여행이 시작된다. 피카소의 전담 이발사가 기증한 마드리드 외곽의 작은 미술관부터, 프랑스의 발로리스와 앙티브, 그리고 독일의 파블로 피카소 뮌스터 미술관과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까지 유럽 각지의 아름다운 도시에 흩어져 있는 14곳의 피카소 미술관을 순례한다. 비행기 어메니티 안대를 헤어밴드로 쓰며 짐을 줄이고, 나라마다 개성 넘치는 도미토리 생활을 체험하며, '어머, 이건 꼭 사야 해!' 하며 하나둘 쟁여버린 치즈 무게로 가방이 터져나갈 뻔한 현실감 100%의 여행담이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펼쳐진다.
스페인의 핀초스, 프랑스 과자와 다양한 치즈, 벨기에 초콜릿, 영국의 애프터눈 티, 독일의 브레첼까지 모조리 먹어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부지런히 미식 투어도 겸한다. 브뤼셀에서는 벨기에의 현대 건축가 자크 위보가 지은, 마치 현대 미술관처럼 아름다운 집에 묵는 행운을 누린다. 반면 독일에선 최악의 폭풍으로 모든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조난을 겪기도 한다. 영상 3도의 추위 속에서 7시간을 떨며 뮌스터 탈출 대작전을 짜고, 결국 차량 공유 서비스인 '블라블라카'를 타고 초보운전자의 서툰 운전에 목숨을 맡기고 겨우겨우 탈출에 성공하는 에피소드는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어지는 런던 여행에서는 150년 된 고택을 개조한 친구의 세련된 집에서 묵으면서 '영국 음식은 맛없다'는 편견이 산산조각 나는 멋진 영국 가정식을 대접받는다. 영국에서 딱 한 번 외식한 식당이 알고 보니 흔한 체인점이었고 유일하게 자신에게 선물한 런던 기념품이 '메이드 인 차이나'였다는 허무한 에피소드, 물가가 너무 비싸 스위스 호스텔 방구석에서 양배추와 컵라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 '눈물 젖은 크리스피 야키소바'를 만들어 먹으면서도 값비싼 초콜릿은 반드시 먹고야 말았다는 에피소드 등은 배낭여행의 추억이 있는 독자들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루체른 슈프로이어 다리의 해골 그림을 떠올리며 "인생은 아주 짧아. 그러니까 즐기면서 최대한으로 활용해야 해. 여행처럼 말이야."라고 말하는 런던 친구와의 대화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인생을 좀 더 만족스럽게 사는 법'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시야를 넓히는 여행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값진 체험이다. 『영하 50도 겨울 왕국까지 가보았다』는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늘 미지의 세계를 꿈꾸는 집콕 여행자들, 초콜릿과 치즈, 디저트, 그리고 로컬 마켓을 사랑하는 미식 애호가들, 피카소의 발자취가 궁금한 예술 덕후와 자유 여행자 모두에게 짜릿한 대리만족과 잔잔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더없이 포근한 휴식 같은 책이다.
목차
목차
1부. 세상에서 가장 추운 도시 여행기
베르호얀스크로 가는 길 · 베르호얀스크의 먹거리 · 누구나 할 수 있는 아트 교실 · 베르호얀스크의 더욱 와일드한 별미들 · 미산가(소원 팔찌) 뜨개질 교실 · 뒷이야기
- 갈리나 선생님께 드리는 질문장
- 맛있는 마유주(말젖술) 만드는 법
- 베르호얀스크 여행 후기
- 베르호얀스크 여행 일정
- 나리타 공항에 가는 날 생긴 일
- 베르호얀스크 사진집
2부. 스페인에서 영국까지, 유럽 6개국 피카소 미술관 순례기
- 한 달치 짐꾸러미 in 겨울 유럽
- 카타르 항공을 타고 가요!
- 비행기 어메니티 지상 활용법
- 유레일 패스란?
- 스페인
마드리드 도착 첫날 숙소! · 마드리드에서 뭘 먹을까? · 마드리드 현지 맛집 by 다비드 · 마드리드 현지 맛집2 by 다비드 · 소피아 왕비 예술 센터 · 즐거운 슈퍼마켓 탐방 in 마드리드 · Museo Picasso Colecci?n Eugenio Arias(피카소 박물관 에우헤니오 아리아스 컬렉션) · 가리비가 점령한 거리 · '가슴 치즈'는 뭐지?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숙소 · 피카소의 집(아 코루냐) · 말라가의 숙소· 말라가의 인기 바(Bar) Casa Lola · Hot Chocolate in Spain ·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 · 바르셀로나의 첫 번째 숙소 · 고솔 피카소 센터 · 갑작스러운 베르가(Berga)에서의 하룻밤 · 바르셀로나의 두 번째 숙소 · 바르셀로나의 세 번째 숙소 · 바르셀로나 피카소 미술관 · 바르셀로나의 위장, 보케리아 시장! · 어느 날의 사건 · 오르타 데 산트 호안 피카소 센터
- 프랑스
프랑스의 과자(디저트) · 아비뇽의 숙소 · 니스의 나이스(Nice)한 호스텔 · 발로리스 국립 피카소 미술관 & 도자 미술관 ·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 · 니스에서 리옹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 리옹의 숙소
- 스위스
제네바의 숙소 · 몽트뢰 호숫가에서 · 정말 멋진 골든패스 라인 · 루체른의 숙소 · 주방이 없을 때의 자취법 · 죽음의 무도 · 슈프로이어 다리 · 로젠가르트 컬렉션 · 유럽의 멋진 기차 컬렉션
- 다시 프랑스
파리는 화려하다 · 파리의 첫 번째 숙소 · 파리의 두 번째 숙소 · 파리 피카소 미술관 · 치즈, 치즈, 치즈!
- 벨기에
벨기에는 초콜릿 왕국 · 현대 건축가 자크 위보의 작품에서 묵다 · 진짜 앤티크 가구들이 가득한 공간 · 프랑수아 할머니는 모던한 85세 · 브뤼헤 피카소 엑스포
- 독일
브레첼 모양의 이유 · 쾰른의 숙소 ·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 · 예상치 못한 뮌스터에서의 하룻밤 · 뮌스터 피카소 미술관 · 독일 탈출기 · 블라블라카(Bla Bla Car)란?
- 영국
런던의 스타일리시한 단독주택 · 이 집의 거주자들 · Afternoontea in London · 진정한 영국이란? · 영국의 맛있는 가정 요리 · Where is British Museum? · 인생은 여행처럼… · 유럽 컵스프 순례 · 유럽 국가별 슈퍼마켓 현황 · 이렇게 해서 여행 끝!
- 유럽 여행에서 돌아왔는데, 질문 받습니다!
- 여행이 결정된 후부터 출발 전에 생긴 일
- 유럽 피카소 미술관 지도
- 일정과 비용 일람
후기
베르호얀스크로 가는 길 · 베르호얀스크의 먹거리 · 누구나 할 수 있는 아트 교실 · 베르호얀스크의 더욱 와일드한 별미들 · 미산가(소원 팔찌) 뜨개질 교실 · 뒷이야기
- 갈리나 선생님께 드리는 질문장
- 맛있는 마유주(말젖술) 만드는 법
- 베르호얀스크 여행 후기
- 베르호얀스크 여행 일정
- 나리타 공항에 가는 날 생긴 일
- 베르호얀스크 사진집
2부. 스페인에서 영국까지, 유럽 6개국 피카소 미술관 순례기
- 한 달치 짐꾸러미 in 겨울 유럽
- 카타르 항공을 타고 가요!
- 비행기 어메니티 지상 활용법
- 유레일 패스란?
- 스페인
마드리드 도착 첫날 숙소! · 마드리드에서 뭘 먹을까? · 마드리드 현지 맛집 by 다비드 · 마드리드 현지 맛집2 by 다비드 · 소피아 왕비 예술 센터 · 즐거운 슈퍼마켓 탐방 in 마드리드 · Museo Picasso Colecci?n Eugenio Arias(피카소 박물관 에우헤니오 아리아스 컬렉션) · 가리비가 점령한 거리 · '가슴 치즈'는 뭐지? ·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의 숙소 · 피카소의 집(아 코루냐) · 말라가의 숙소· 말라가의 인기 바(Bar) Casa Lola · Hot Chocolate in Spain · 말라가 피카소 미술관 · 바르셀로나의 첫 번째 숙소 · 고솔 피카소 센터 · 갑작스러운 베르가(Berga)에서의 하룻밤 · 바르셀로나의 두 번째 숙소 · 바르셀로나의 세 번째 숙소 · 바르셀로나 피카소 미술관 · 바르셀로나의 위장, 보케리아 시장! · 어느 날의 사건 · 오르타 데 산트 호안 피카소 센터
- 프랑스
프랑스의 과자(디저트) · 아비뇽의 숙소 · 니스의 나이스(Nice)한 호스텔 · 발로리스 국립 피카소 미술관 & 도자 미술관 · 앙티브 피카소 미술관 · 니스에서 리옹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 리옹의 숙소
- 스위스
제네바의 숙소 · 몽트뢰 호숫가에서 · 정말 멋진 골든패스 라인 · 루체른의 숙소 · 주방이 없을 때의 자취법 · 죽음의 무도 · 슈프로이어 다리 · 로젠가르트 컬렉션 · 유럽의 멋진 기차 컬렉션
- 다시 프랑스
파리는 화려하다 · 파리의 첫 번째 숙소 · 파리의 두 번째 숙소 · 파리 피카소 미술관 · 치즈, 치즈, 치즈!
- 벨기에
벨기에는 초콜릿 왕국 · 현대 건축가 자크 위보의 작품에서 묵다 · 진짜 앤티크 가구들이 가득한 공간 · 프랑수아 할머니는 모던한 85세 · 브뤼헤 피카소 엑스포
- 독일
브레첼 모양의 이유 · 쾰른의 숙소 · 쾰른 루트비히 미술관 · 예상치 못한 뮌스터에서의 하룻밤 · 뮌스터 피카소 미술관 · 독일 탈출기 · 블라블라카(Bla Bla Car)란?
- 영국
런던의 스타일리시한 단독주택 · 이 집의 거주자들 · Afternoontea in London · 진정한 영국이란? · 영국의 맛있는 가정 요리 · Where is British Museum? · 인생은 여행처럼… · 유럽 컵스프 순례 · 유럽 국가별 슈퍼마켓 현황 · 이렇게 해서 여행 끝!
- 유럽 여행에서 돌아왔는데, 질문 받습니다!
- 여행이 결정된 후부터 출발 전에 생긴 일
- 유럽 피카소 미술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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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저자
저자
마에다 나오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여행 만화가. 유럽 여러 나라와 세상에서 가장 추운 도시로 일컬어지는 베르호얀스크는 물론 대만, 인도, 말레이반도, 베트남, 홍콩, 마카오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그 여행의 기록을 바탕으로 코믹하고 명랑한 여행 만화를 그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맛있는 베트남 나 홀로 여행』, 『맛있는 대만 나 홀로 여행』, 『성인을 위한 힐링 색칠공부 - 꽃과 동물의 신비로운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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