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친다는 건 곧 사랑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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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좋은 태도의 좋은 선생'이란 반드시 '좋은 어른'이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좋은'이라는 형용사는 붙잡기 힘든 추상적 어휘였고, 저는 그 모호함 앞
에 종종 길을 잃곤 했습니다. …… 학교에 머무는 매 순간, 온전히 나를 장작
삼아 활활 태워 아낌없이 사랑을 연소시켰노라고 말입니다." - 본문 중에서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일관된 열정으로, 진정성으로, 30년간 교단을 지켜온 기록.
가르치는 당신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그 '좋은'이라는 형용사는 붙잡기 힘든 추상적 어휘였고, 저는 그 모호함 앞
에 종종 길을 잃곤 했습니다. …… 학교에 머무는 매 순간, 온전히 나를 장작
삼아 활활 태워 아낌없이 사랑을 연소시켰노라고 말입니다." - 본문 중에서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일관된 열정으로, 진정성으로, 30년간 교단을 지켜온 기록.
가르치는 당신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차
목차
7 여는 글
가르친다는 건
24 30년 견딤의 미학
27 선생先生님, 교수敎授님
30 가르치는 즐거움
33 직업인가 소명인가
38 사람보다 가르침이 우선인 선생
42 좋은 선생은 곧 좋은 어른
교실에서 만나는 세상
46 차가운 사랑
49 나를 비추는 거울
53 곁을 내어 주는 건
57 꽃말을 선물한 남학생
60 어서 와, 환대를 준비한 학교
64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기
존중의 거리두기. 연결, 나무처럼
72 유대를 맺으며 성장하는 커뮤니티
76 나를 위한 안전벨트
83 서늘한 인내심
87 침묵은 또 다른 형식의 동의
89 왕성한 호기심이 발화점
93 학교, 그 장소성
98 배움과 가르침의 순환
101 연구실을 내어 주며
다정한 관찰자
110 교육은 마음을 두드리는 일
116 인연의 층위
120 모든 의외성을 존중
123 무늬처럼 새긴 시간의 흔적
127 드는 자리, 나는 자리
가르친다는 건
24 30년 견딤의 미학
27 선생先生님, 교수敎授님
30 가르치는 즐거움
33 직업인가 소명인가
38 사람보다 가르침이 우선인 선생
42 좋은 선생은 곧 좋은 어른
교실에서 만나는 세상
46 차가운 사랑
49 나를 비추는 거울
53 곁을 내어 주는 건
57 꽃말을 선물한 남학생
60 어서 와, 환대를 준비한 학교
64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기
존중의 거리두기. 연결, 나무처럼
72 유대를 맺으며 성장하는 커뮤니티
76 나를 위한 안전벨트
83 서늘한 인내심
87 침묵은 또 다른 형식의 동의
89 왕성한 호기심이 발화점
93 학교, 그 장소성
98 배움과 가르침의 순환
101 연구실을 내어 주며
다정한 관찰자
110 교육은 마음을 두드리는 일
116 인연의 층위
120 모든 의외성을 존중
123 무늬처럼 새긴 시간의 흔적
127 드는 자리, 나는 자리
저자
저자
김윤경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학사, 석사, 박사
| 미국 RISD(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디자인교육학 석사
| 포토 에세이북 『두 개의 시선』 출간
가르친다는 건 곧 사랑한다는 것
김윤경 지음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1996년 2학기부터 2026년 1학기까지 30년 동안 창작자들을 교육했다. 가르치는 일을 소명으로 여겨, 디자인 교육과 과정으로의 글쓰기에 힘썼다.
물성으로서의 책을 여전히 사랑하며, 오랜 시간을 인내해 온 모든 것들을 존경한다. 익숙한 것을 낯선 시선으로 보는, 탐험을 좋아한다.
| 미국 RISD(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디자인교육학 석사
| 포토 에세이북 『두 개의 시선』 출간
가르친다는 건 곧 사랑한다는 것
김윤경 지음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1996년 2학기부터 2026년 1학기까지 30년 동안 창작자들을 교육했다. 가르치는 일을 소명으로 여겨, 디자인 교육과 과정으로의 글쓰기에 힘썼다.
물성으로서의 책을 여전히 사랑하며, 오랜 시간을 인내해 온 모든 것들을 존경한다. 익숙한 것을 낯선 시선으로 보는, 탐험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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