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 타는 삐삐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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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할머니의 유쾌한 가족 신화
사랑으로 완성한 시간의 성成
그건 말이지 얘들아. 너희는 몰랐겠지만, 너희에게 하루도
똑같지 않은 날을 선물하려고 밤마다 궁리하며 설?던
엄마의 기록이기도 하단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빛깔로 채워
주고팠던 너희들의 여름방학을 위한 엄마의 선물!
그 선물 잘 받아 주어 고맙다. 아이들아! - 본문 중에서
사랑으로 완성한 시간의 성成
그건 말이지 얘들아. 너희는 몰랐겠지만, 너희에게 하루도
똑같지 않은 날을 선물하려고 밤마다 궁리하며 설?던
엄마의 기록이기도 하단다.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빛깔로 채워
주고팠던 너희들의 여름방학을 위한 엄마의 선물!
그 선물 잘 받아 주어 고맙다. 아이들아!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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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 5
여는 글 | 11
나는 사랑으로 태어났지
친정아버지의 빛바랜 편지 | 28
15살, 엄마의 일기장 | 32
엄마는 비 오는 수요일이 싫었대 | 34
아버지의 빨간색 다이아몬드 색연필 | 37
삼베 이부자리를 펼치면 엄마 냄새가 나 | 41
이제는 부칠 수 없는 편지 | 44
생일에 활짝 연 부엌 | 48
볼륨을 높여줘 | 52
생전에도, 돌아가신 후에도 부모님 댁 | 55
아이들이 자라듯 함께 성장하는 엄마
엄마도 처음이라 서툴렀어 | 60
내 별명은 깁스공주였어 | 64
수경 쓰고 샤워하는 겁쟁이 | 66
이번 주말, 뭐 하고 놀까? | 68
빨주노초파남보 여름방학 | 71
맛있는 쪽잠, 깜박 자기 | 74
매일 밤 8시는 우리 집 공부 시간 | 76
오디오형 아들, 비디오형 딸 | 78
밥 보다 책 먹기 | 80
책 읽는 것보다 만들기가 더 좋다고 | 84
불침번 서기 | 87
THANK YOU AND SORRYS | 91
제주에서 만나는 가족, 혼저 옵서예 | 95
바르셀로나 한복판에서 터지다 | 99
너와 내가 우리가 되어
매일 밤 동네 한 바퀴 | 104
안성기 닮은 우리 남편 | 106
구청에서 빌려온 의자 | 11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112
내 아내는 삐삐! | 115
신랑이 짐꾼이냐? | 118
여보, 들어가서 자 | 121
곰국 끓여 놨어! | 123
남편을 향해 줄 서기 | 126
남편의 정년퇴임 | 129
딸도, 나도, 시어머니도 며느리도 여자
엄마, 오늘 뭐 해? | 134
엄마를 강하게 키워야겠어! | 136
딸과 함께 춤을 | 138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 140
일주일에 1식 황기삼계탕 | 143
말랑한 시어머니가 되기로 결심했다 | 146
다시 만날 노랑나비 | 148
며느리는 육아휴직 중 | 151
모하시나? 엄마랑 민화투! | 156
어느새 아이들도 독립 나도 독립만세
마지막 가족여행, 알로하와이 | 160
한 동네에 뿌리내리기 | 162
고액 연봉과 열정페이 사이 | 164
구우 | 169
비가 오거나 눈이 오나 | 172
스즈끼를 아시나요? | 175
운현궁의 봄 | 178
밥보시가 최고 | 180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주는 밥 | 183
할머니. 할머니. 우리 할머니
태어나 보니 엄마는 외교관 | 188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주들 | 191
서울 할머니, 서울 할아버지 | 195
나도 할머니 되면 먹을 거야 | 198
미스터 스마일 | 201
사탕, 초콜릿도 허용되는 밤 | 204
토요일 밤의 할캉스 | 207
할머니 엄마는 어떻게 생겼어? | 211
할머니 책은 얼마예요? | 214
에고. 스위트룸 이만 접을까나? | 217
비로소 다시 거울 앞에 선 나
내가 그런 사람이었다고? | 222
성경은 내 발을 비추는 등불이었네 | 224
가회동 성당을 아시나요. | 228
앗 뜨거 천사와 요상한 기도빨 | 230
묵주기도는 최고의 수면제 | 234
하느님 앞에선 언제나 어린아이 | 236
불순한 동기로 시작된 봉사 | 239
봉사라니, 내가 더 기쁜 날! | 242
세발 봉사가 뭐냐고? | 244
이 사람아, 이다음에 늙어 보시게 | 246
내가 할 게 아니, 내가 할게 | 248
너는 내가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 | 251
닫는 글 | 25
여는 글 | 11
나는 사랑으로 태어났지
친정아버지의 빛바랜 편지 | 28
15살, 엄마의 일기장 | 32
엄마는 비 오는 수요일이 싫었대 | 34
아버지의 빨간색 다이아몬드 색연필 | 37
삼베 이부자리를 펼치면 엄마 냄새가 나 | 41
이제는 부칠 수 없는 편지 | 44
생일에 활짝 연 부엌 | 48
볼륨을 높여줘 | 52
생전에도, 돌아가신 후에도 부모님 댁 | 55
아이들이 자라듯 함께 성장하는 엄마
엄마도 처음이라 서툴렀어 | 60
내 별명은 깁스공주였어 | 64
수경 쓰고 샤워하는 겁쟁이 | 66
이번 주말, 뭐 하고 놀까? | 68
빨주노초파남보 여름방학 | 71
맛있는 쪽잠, 깜박 자기 | 74
매일 밤 8시는 우리 집 공부 시간 | 76
오디오형 아들, 비디오형 딸 | 78
밥 보다 책 먹기 | 80
책 읽는 것보다 만들기가 더 좋다고 | 84
불침번 서기 | 87
THANK YOU AND SORRYS | 91
제주에서 만나는 가족, 혼저 옵서예 | 95
바르셀로나 한복판에서 터지다 | 99
너와 내가 우리가 되어
매일 밤 동네 한 바퀴 | 104
안성기 닮은 우리 남편 | 106
구청에서 빌려온 의자 | 11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112
내 아내는 삐삐! | 115
신랑이 짐꾼이냐? | 118
여보, 들어가서 자 | 121
곰국 끓여 놨어! | 123
남편을 향해 줄 서기 | 126
남편의 정년퇴임 | 129
딸도, 나도, 시어머니도 며느리도 여자
엄마, 오늘 뭐 해? | 134
엄마를 강하게 키워야겠어! | 136
딸과 함께 춤을 | 138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 140
일주일에 1식 황기삼계탕 | 143
말랑한 시어머니가 되기로 결심했다 | 146
다시 만날 노랑나비 | 148
며느리는 육아휴직 중 | 151
모하시나? 엄마랑 민화투! | 156
어느새 아이들도 독립 나도 독립만세
마지막 가족여행, 알로하와이 | 160
한 동네에 뿌리내리기 | 162
고액 연봉과 열정페이 사이 | 164
구우 | 169
비가 오거나 눈이 오나 | 172
스즈끼를 아시나요? | 175
운현궁의 봄 | 178
밥보시가 최고 | 180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주는 밥 | 183
할머니. 할머니. 우리 할머니
태어나 보니 엄마는 외교관 | 188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주들 | 191
서울 할머니, 서울 할아버지 | 195
나도 할머니 되면 먹을 거야 | 198
미스터 스마일 | 201
사탕, 초콜릿도 허용되는 밤 | 204
토요일 밤의 할캉스 | 207
할머니 엄마는 어떻게 생겼어? | 211
할머니 책은 얼마예요? | 214
에고. 스위트룸 이만 접을까나? | 217
비로소 다시 거울 앞에 선 나
내가 그런 사람이었다고? | 222
성경은 내 발을 비추는 등불이었네 | 224
가회동 성당을 아시나요. | 228
앗 뜨거 천사와 요상한 기도빨 | 230
묵주기도는 최고의 수면제 | 234
하느님 앞에선 언제나 어린아이 | 236
불순한 동기로 시작된 봉사 | 239
봉사라니, 내가 더 기쁜 날! | 242
세발 봉사가 뭐냐고? | 244
이 사람아, 이다음에 늙어 보시게 | 246
내가 할 게 아니, 내가 할게 | 248
너는 내가 사랑하는 딸, 내 마음에 드는 딸 | 251
닫는 글 | 25
저자
저자
조영숙 약학을 공부하고,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운 엄마이자 네 손주를 둔 할머니. 24살에 남편과 만나 두 달 만에 결혼했고 언제든 손님을 환대할 밥상이 준비된 집에서 둘이 넷이 되고 그 넷이 10명이 되어 밥을 먹는다.
40여 년을 매일, 옆지기와 동네 한 바퀴를 돌며 가정경영을 논의하며 가정을 운영했다.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 연구원이며 매주 금요일, 서울성모병원 자원봉사센터에서 환우들을 만난다. 치유코칭백일쓰기 과정 중 쓴 글을 모아 첫 책을 펴내며 인생 2막을 기대 중이다. 조바심, 불안을 관조와 수용으로 치환해 유쾌함을 즐길 줄 알게 된 네 아이의 삐삐 할머니이다.
40여 년을 매일, 옆지기와 동네 한 바퀴를 돌며 가정경영을 논의하며 가정을 운영했다. 〈함께성장인문학연구원〉 연구원이며 매주 금요일, 서울성모병원 자원봉사센터에서 환우들을 만난다. 치유코칭백일쓰기 과정 중 쓴 글을 모아 첫 책을 펴내며 인생 2막을 기대 중이다. 조바심, 불안을 관조와 수용으로 치환해 유쾌함을 즐길 줄 알게 된 네 아이의 삐삐 할머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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