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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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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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침 잠을) 포기하고 만든 책
기획자의 말 : 각자의 페이지가 포개져 탄생한 우리들의 이야기
프롤로그
에세이1. 김지나
〈 하기 싫어 미치겠는, 하고 싶은 것들〉
- 일요일 늦잠을 포기하고 쓴 글
- 멈춤과 이어쓰기
- 끝까지 내려갔다가, 적당히 일어서기
- 마치며. 탕자의 낭만
에세이2. 신나라 〈한결같은 맛, 그 기억의 순간들〉
- 행복의 맛
- 길에서 만난 맛집
- 길에서 만나 추억이 된 음식들
- 그래서 나는 오늘도 먹는다
에세이3. 최섬 〈시작詩作, 내가 나일지라도〉
- 시작 하나_그 섬에 가게
- 시작 둘_국경에 서서
- 시작 셋_All Blue
(밤잠을) 포기하고 만든 책
기획자의 말 : 각자의 페이지가 포개져 탄생한 우리들의 이야기
프롤로그
단편소설1. 김준우 〈방방 주무관〉
작가 후기 : 뭘 해도 그만인 나의 일요일 아침
단편소설2. 배준익 〈초과 근무〉
작가 후기 : (애)쓰며 삽니다
단편소설3. 염지연
소설 스케치 : N의 비극
작가 후기 : 죄송한데 그건
기획자의 말 : 각자의 페이지가 포개져 탄생한 우리들의 이야기
프롤로그
에세이1. 김지나
〈 하기 싫어 미치겠는, 하고 싶은 것들〉
- 일요일 늦잠을 포기하고 쓴 글
- 멈춤과 이어쓰기
- 끝까지 내려갔다가, 적당히 일어서기
- 마치며. 탕자의 낭만
에세이2. 신나라 〈한결같은 맛, 그 기억의 순간들〉
- 행복의 맛
- 길에서 만난 맛집
- 길에서 만나 추억이 된 음식들
- 그래서 나는 오늘도 먹는다
에세이3. 최섬 〈시작詩作, 내가 나일지라도〉
- 시작 하나_그 섬에 가게
- 시작 둘_국경에 서서
- 시작 셋_All Blue
(밤잠을) 포기하고 만든 책
기획자의 말 : 각자의 페이지가 포개져 탄생한 우리들의 이야기
프롤로그
단편소설1. 김준우 〈방방 주무관〉
작가 후기 : 뭘 해도 그만인 나의 일요일 아침
단편소설2. 배준익 〈초과 근무〉
작가 후기 : (애)쓰며 삽니다
단편소설3. 염지연
소설 스케치 : N의 비극
작가 후기 : 죄송한데 그건
저자
저자
김준우
일요일 아침엔 습관처럼 일찍 눈이 떠졌다가,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가 단잠을 즐기곤 해요. 그러다 문득 떠오르는 장면이나 말들이 있으면,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그러다 이불 밖을 나와서 글을 써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했어요. 제가 쓰는 이야기들은 누군가를 비판하거나 비난하려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평범한 하루 속에서 피식 웃을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내는 게 더 좋아요. '방방 마음관'도 그렇게 시작됐어요. 가볍지만 그냥 넘기긴 아쉬운 순간들, 그런 것들을 슬쩍 붙잡아두고 싶은 마음에서요. 딱히 대단한 목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오늘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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