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 버마: 아웅 산 묘소 테러의 내막
전두환 정권 7년은 국가조작테러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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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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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치〉
1. 이 책은 '바늘구멍' 조차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꽉 막혀 버린 남북관계를 풀 수 있는 해법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남북관계가 틀어지고 분단 상태가 80년 넘게 이어진 이유를 조선(북한)의 대남 침략과 도발 때문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남한)과 미국이 지난 수십 년 간 이북을 적대시해 왔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북핵.미사일 위협론' 역시 조선의 정당한 자위력 증강을 자해적으로 곡해해 대남침투도발용이라고 망상하는 것이라고 본다.
2. 이남 사회에서 '조선(북한)의 소행'이라고 알고 있는 수많은 사건들이 실은 이남의 독재정권들이 저지른 조작극임을 논증함으로써, 왜곡된 한국현대사를 바로잡을 계기를 마련했다. 저자는 '천동설의 한국현대사'를 지동설의 그것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믿는다. 이런 노력은 창조론을 진화론으로 바로잡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임을 저자는 잘 알고 있다. (혹시 저자는 한국현대사에 해박한 전문가들과의 논쟁에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할 수 있을까? 저자는 자신 있다고 말한다. 그 상대가 한국현대사를 주름잡는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의 한홍구 교수든, 이남 언론계의 최고 한국현대사 전문가로 통하는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든, 또는 그 누구든.)
3. 이 책은 우리를 보호해 주는 동맹국 미국은 실은 한반도를 둘로 가른 장본인이면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남의 대북 적대체제를 유지하고 보전하기 위해 부도덕한 군사정권들을 배후에서 조종해 왔다는 사실을 1983 버마 사건을 통해 정확히 논증했다. 한국이 제대로 된 주권국가로 바로 서기 위해서는 미국의 정체와 미국이 조작하는 한반도 분단체제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1. 이 책은 '바늘구멍' 조차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꽉 막혀 버린 남북관계를 풀 수 있는 해법이 무엇인지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남북관계가 틀어지고 분단 상태가 80년 넘게 이어진 이유를 조선(북한)의 대남 침략과 도발 때문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지만, 실제로는 한국(남한)과 미국이 지난 수십 년 간 이북을 적대시해 왔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북핵.미사일 위협론' 역시 조선의 정당한 자위력 증강을 자해적으로 곡해해 대남침투도발용이라고 망상하는 것이라고 본다.
2. 이남 사회에서 '조선(북한)의 소행'이라고 알고 있는 수많은 사건들이 실은 이남의 독재정권들이 저지른 조작극임을 논증함으로써, 왜곡된 한국현대사를 바로잡을 계기를 마련했다. 저자는 '천동설의 한국현대사'를 지동설의 그것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고 믿는다. 이런 노력은 창조론을 진화론으로 바로잡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일임을 저자는 잘 알고 있다. (혹시 저자는 한국현대사에 해박한 전문가들과의 논쟁에서 자신의 주장을 관철할 수 있을까? 저자는 자신 있다고 말한다. 그 상대가 한국현대사를 주름잡는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의 한홍구 교수든, 이남 언론계의 최고 한국현대사 전문가로 통하는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이든, 또는 그 누구든.)
3. 이 책은 우리를 보호해 주는 동맹국 미국은 실은 한반도를 둘로 가른 장본인이면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남의 대북 적대체제를 유지하고 보전하기 위해 부도덕한 군사정권들을 배후에서 조종해 왔다는 사실을 1983 버마 사건을 통해 정확히 논증했다. 한국이 제대로 된 주권국가로 바로 서기 위해서는 미국의 정체와 미국이 조작하는 한반도 분단체제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목차
목차
1장 착각
제1화 전두환의 '비선(秘線)'
제2화 이계철 대사가 불안해 한 이유
제3화 버마에 안 가려 몸부림친 이범석
제4화 "전두환 대신 이범석을 죽였으니 성공!"(?)
제5화 이범석은 '전두환 정권 내부자들의 적'
2장 음모
제6화 '81.8 박세직 수도경비사령관의 '위장 예편'
제7화 박세직의 위장 직함 '동자부 자문' '한전 부사장'
제8화 전두환 "박세직 하는 일은 몰라도 돼!"
제9화 '81.5 CIA의 안기부 수뇌부 호출
제10화 함병춘의 모스크바행 : KAL 첩보전의 미끼였나
3장 서막
제11화 버마 공작 오프닝게임 '최중화 공작'
제12화 '광주학살' 원죄와 '최중화 공작'
제13화 '최중화 공작'은 연방제 통일전략 깨기
제14화 '81 전두환 순방과 '최중화 공작' 동시 기획
제15화 '81.8 버마 대통령 양위와 '812 계획'
4장 연원
제16화 네 윈~박정희+전두환 ... 미제 밀리터리 보이들
제17화 네 윈의 반중반공 쿠데타와 수상한 친서방 행보
제18화 '71~'75 대(對)버마 비동맹외교전
제19화 비동맹회의.유엔총회 노린 '76 판문점 사건
제20화 '77~'78 대(對)버마 외교전 : 물량 공세
제21화 '78~'79 한.미 외교 승리 : 버마 비동맹 탈퇴
5장 획책
제22화 '81.7 테러 조작 1차 시도 ... 필리핀 시나리오
제23화 '82.4 부시 방한, 전두환과 밀답
제24화 '82.6.2 노신영.이범석 인사 지령자 부시
제25화 '82.8 테러 조작 2차 시도 ... 가봉 시나리오
제26화 '82.10.9 버마 외무장관의 방한
제27화 '82.9 자작테러 성토용 IPU 서울 총회 유치
6장 준비
제28화 '83.1~3 전두환 정권과 미국의 테러 예언
제29화 '83.4 레이건의 '비정규전 도발' 맞장구
제30화 '83.4 미국이 또 이범석을 부른 까닭
제31화 '83.5.17 버마 군 정보국장 숙청
제32화 '83.5.20 전두환 "순방에 버마도 넣어!"
제33화 '83.5.26 2차 레이건 친서 : 버마 공작 재가
제34화 '83.7 각본 노출 "IPU 서울 총회 때 도발"
제35화 '82.7~ '김정일 해외공작 5인위원회'(?)
7장 살생부
제36화 '82.1.3 '휴일 기습 개각', 5.21 대폭 개각
제37화 '82.6.2 '깜짝 인사', 6.24 '부분 개각'
제38화 '83.7.7 보각
제39화 '83.7.13 차관인사
제40화 전두환 정권 실세와 비실세의 엇갈린 운명
제41화 청와대 대변인 황선필 '특별한 배려'
제42화 건설부장관의 해외 도피 ... 누구의 배려?
제43화 버마측 배려로 살아난 사람들
8장 공작
제44화 동건애국호 정보 ①외교부가 모르게 하라
제45화 동건애국호 정보 ②언론 보도를 막아라
제46화 "한국 경호팀, 10.6 묘소 천장에 올라갔다."
제47화 이계철.함병춘 동선 조작 : 대통령 행차 위장
제48화 현장에 가지도 않은 전두환 "북괴 소행이야!"
제49화 버마, 전두환네 진상조사단의 '물증' 거부
9장 조작
제50화 안기부 대공수사국.과장을 급파한 까닭
제51화 테러범에 전한 밀어 "너 어떻게든 살아야지~"
제52화 CIA, '강민철 자백 이후' 까지 예시했다
제53화 전두환 "간첩 잡아 '버마 사건' 시인케 하라"
제54화 '83.11 레이건 방한 : '버마 공작'의 대단원
제55화 자작테러를 사실상 자인하는 사람들
10장 은폐
제56화 이범석이 모든 것을 결정한 것처럼 조작하라!
제57화 박세직의 안기부 이력을 은폐하라!
제58화 외무장관 특활비 20만불 횡령을 은폐하라
제59화 "정상회담 미끼 던져 북의 소행으로 만들라!"
제60화 '저널 프락치' : 싱 후 쿠오, 리 여우치
제61화 '사후 조작'은 현재진행형
제62화 또 하나의 역모 '강민철 송환 공작/
후기 『1983 버마』를 폄훼하는 사람들
부록
〈통일뉴스〉 2025.11.29
"KAL 858 사건 등 4건의 테러는 모두 전두환 정권의 자작극"
제1화 전두환의 '비선(秘線)'
제2화 이계철 대사가 불안해 한 이유
제3화 버마에 안 가려 몸부림친 이범석
제4화 "전두환 대신 이범석을 죽였으니 성공!"(?)
제5화 이범석은 '전두환 정권 내부자들의 적'
2장 음모
제6화 '81.8 박세직 수도경비사령관의 '위장 예편'
제7화 박세직의 위장 직함 '동자부 자문' '한전 부사장'
제8화 전두환 "박세직 하는 일은 몰라도 돼!"
제9화 '81.5 CIA의 안기부 수뇌부 호출
제10화 함병춘의 모스크바행 : KAL 첩보전의 미끼였나
3장 서막
제11화 버마 공작 오프닝게임 '최중화 공작'
제12화 '광주학살' 원죄와 '최중화 공작'
제13화 '최중화 공작'은 연방제 통일전략 깨기
제14화 '81 전두환 순방과 '최중화 공작' 동시 기획
제15화 '81.8 버마 대통령 양위와 '812 계획'
4장 연원
제16화 네 윈~박정희+전두환 ... 미제 밀리터리 보이들
제17화 네 윈의 반중반공 쿠데타와 수상한 친서방 행보
제18화 '71~'75 대(對)버마 비동맹외교전
제19화 비동맹회의.유엔총회 노린 '76 판문점 사건
제20화 '77~'78 대(對)버마 외교전 : 물량 공세
제21화 '78~'79 한.미 외교 승리 : 버마 비동맹 탈퇴
5장 획책
제22화 '81.7 테러 조작 1차 시도 ... 필리핀 시나리오
제23화 '82.4 부시 방한, 전두환과 밀답
제24화 '82.6.2 노신영.이범석 인사 지령자 부시
제25화 '82.8 테러 조작 2차 시도 ... 가봉 시나리오
제26화 '82.10.9 버마 외무장관의 방한
제27화 '82.9 자작테러 성토용 IPU 서울 총회 유치
6장 준비
제28화 '83.1~3 전두환 정권과 미국의 테러 예언
제29화 '83.4 레이건의 '비정규전 도발' 맞장구
제30화 '83.4 미국이 또 이범석을 부른 까닭
제31화 '83.5.17 버마 군 정보국장 숙청
제32화 '83.5.20 전두환 "순방에 버마도 넣어!"
제33화 '83.5.26 2차 레이건 친서 : 버마 공작 재가
제34화 '83.7 각본 노출 "IPU 서울 총회 때 도발"
제35화 '82.7~ '김정일 해외공작 5인위원회'(?)
7장 살생부
제36화 '82.1.3 '휴일 기습 개각', 5.21 대폭 개각
제37화 '82.6.2 '깜짝 인사', 6.24 '부분 개각'
제38화 '83.7.7 보각
제39화 '83.7.13 차관인사
제40화 전두환 정권 실세와 비실세의 엇갈린 운명
제41화 청와대 대변인 황선필 '특별한 배려'
제42화 건설부장관의 해외 도피 ... 누구의 배려?
제43화 버마측 배려로 살아난 사람들
8장 공작
제44화 동건애국호 정보 ①외교부가 모르게 하라
제45화 동건애국호 정보 ②언론 보도를 막아라
제46화 "한국 경호팀, 10.6 묘소 천장에 올라갔다."
제47화 이계철.함병춘 동선 조작 : 대통령 행차 위장
제48화 현장에 가지도 않은 전두환 "북괴 소행이야!"
제49화 버마, 전두환네 진상조사단의 '물증' 거부
9장 조작
제50화 안기부 대공수사국.과장을 급파한 까닭
제51화 테러범에 전한 밀어 "너 어떻게든 살아야지~"
제52화 CIA, '강민철 자백 이후' 까지 예시했다
제53화 전두환 "간첩 잡아 '버마 사건' 시인케 하라"
제54화 '83.11 레이건 방한 : '버마 공작'의 대단원
제55화 자작테러를 사실상 자인하는 사람들
10장 은폐
제56화 이범석이 모든 것을 결정한 것처럼 조작하라!
제57화 박세직의 안기부 이력을 은폐하라!
제58화 외무장관 특활비 20만불 횡령을 은폐하라
제59화 "정상회담 미끼 던져 북의 소행으로 만들라!"
제60화 '저널 프락치' : 싱 후 쿠오, 리 여우치
제61화 '사후 조작'은 현재진행형
제62화 또 하나의 역모 '강민철 송환 공작/
후기 『1983 버마』를 폄훼하는 사람들
부록
〈통일뉴스〉 2025.11.29
"KAL 858 사건 등 4건의 테러는 모두 전두환 정권의 자작극"
저자
저자
강진욱 "전두환 정권의 패악질이 하늘을 찌를 때인 1983년부터 1987년까지 대학을 다녔고, 졸업 후 이 일 저 일 하다 〈연합뉴스〉에 들어갔다. 외신부에 주로 근무하면서 미국이 어떻게 세계를 주무르는지 알게 됐고, 김대중 정부 시절 출범한 〈연합뉴스 민족뉴스취재본부〉에서 일하며 남북관계에 새로 눈을 떴다. 흔히들 남북분단체제라고 말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이남의 대북 적대체제가 맞고, 조선(북한)은 어떻게든 이남의 친미대북적대체제를 허물고 남북을 하나로 합치려 노력해 왔으며, 조선(북한)이 한국(남한)을 호시탐탐 침략하고 도발하려 한다는 말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확신하게 됐다.
이명박 정권 시기에 한민족센터라는 사업부서로 떨려났고(2008), 박근혜 정권 시기에는 연고 없는 지방으로 방출됐다(2015). 더는 회사에 남아 있을 수 없겠다는 판단 아래 버마 아웅 산 묘소 테러 사건에 대한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2년여 동안 집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직후 『1983 버마』를 출간했다(2017.6).
이후 서울 본사에 있는 동북아센터(월간부)에서 약 3년 간 일하면서 틈틈이 아웅 산 묘소 테러와 김현희의 KAL 사건 등에 대한 글을 인터넷 〈진실의 길〉(대표 신상철)에 썼다. 잠시 월간 〈MIDAS〉 편집인(사무국장)으로 일하다 말년에는 외신부 라이터가 돼 2024년 3월 정년퇴임했다. 이후 시민단체 〈통일시대연구원〉과 함께 부도덕한 이 나라 정권들이 저지른 국가조작테러의 진상을 규명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 시기에 한민족센터라는 사업부서로 떨려났고(2008), 박근혜 정권 시기에는 연고 없는 지방으로 방출됐다(2015). 더는 회사에 남아 있을 수 없겠다는 판단 아래 버마 아웅 산 묘소 테러 사건에 대한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2년여 동안 집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직후 『1983 버마』를 출간했다(2017.6).
이후 서울 본사에 있는 동북아센터(월간부)에서 약 3년 간 일하면서 틈틈이 아웅 산 묘소 테러와 김현희의 KAL 사건 등에 대한 글을 인터넷 〈진실의 길〉(대표 신상철)에 썼다. 잠시 월간 〈MIDAS〉 편집인(사무국장)으로 일하다 말년에는 외신부 라이터가 돼 2024년 3월 정년퇴임했다. 이후 시민단체 〈통일시대연구원〉과 함께 부도덕한 이 나라 정권들이 저지른 국가조작테러의 진상을 규명하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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