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박완서의 옷장(나와 잘 지내는 시간 시리즈 7)
그리고 나의 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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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서며-경쾌한 기쁨 4
I
잃어버린 캐시미어 스웨터 12
세 가지 색상의 무릎 담요 17
외할머니의 마고자 21
노랑 저고리 27
콘테사 카메라의 기록 32
리폼의 여왕 38
가죽 코트가 입고 싶었지만 43
나탈리 우드의 황금빛 블라우스 49
유리 반지 55
비아와 안느의 대화 59
Ⅱ
번아웃 실크 옷을 입은 날 71
기억으로 옷을 입다 76
빨강과 흰색의 컴포지션으로 된 원피스 80
여름엔 빨래를 한다 85
아버지의 모자 90
잃어버린 반지 97
노라노와 함께 102
양말을 좋아하는 여자 112
태임이의 남색 치마 옥색 저고리 116
책의 옷 124
비아와 안느의 대화 136
Ⅲ
어느 가을날 지하철 패션 관찰기 143
옷을 살 때는 혼자 간다 147
한강 작가에게 153
앙드레 김의 크리스마스 선물 159
슬픈 가죽 핸드백 164
다시 꺼내 입은 노라노 옷 168
패딩 옷을 좋아하는 이유 174
DDM의 위력 178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183
동생에게 옷을 선물하는 날 187
어머니의 홈스펀 코트 191
비아와 안느의 대화 196
나가며-부드러운 기쁨
I
잃어버린 캐시미어 스웨터 12
세 가지 색상의 무릎 담요 17
외할머니의 마고자 21
노랑 저고리 27
콘테사 카메라의 기록 32
리폼의 여왕 38
가죽 코트가 입고 싶었지만 43
나탈리 우드의 황금빛 블라우스 49
유리 반지 55
비아와 안느의 대화 59
Ⅱ
번아웃 실크 옷을 입은 날 71
기억으로 옷을 입다 76
빨강과 흰색의 컴포지션으로 된 원피스 80
여름엔 빨래를 한다 85
아버지의 모자 90
잃어버린 반지 97
노라노와 함께 102
양말을 좋아하는 여자 112
태임이의 남색 치마 옥색 저고리 116
책의 옷 124
비아와 안느의 대화 136
Ⅲ
어느 가을날 지하철 패션 관찰기 143
옷을 살 때는 혼자 간다 147
한강 작가에게 153
앙드레 김의 크리스마스 선물 159
슬픈 가죽 핸드백 164
다시 꺼내 입은 노라노 옷 168
패딩 옷을 좋아하는 이유 174
DDM의 위력 178
내가 좋아하는 브랜드 183
동생에게 옷을 선물하는 날 187
어머니의 홈스펀 코트 191
비아와 안느의 대화 196
나가며-부드러운 기쁨
저자
저자
호원숙
1954년 서울에서 호영진 박완서의 맏딸로 태어났다. 경기여중고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뿌리깊은 나무》 편집기자로 일했고, 1992년 박완서 문학앨범에 일대기 「행복한 예술가의 초상」을 썼다. 2011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치울에 머물며 『박완서 소설 전집』 『박완서 산문집』 등을 출간하는 데 관여했으며, 『나목을 말하다』와 박완서 대담집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박완서의 말』을 엮었다.
그 밖에 쓴 책으로 『큰 나무 사이로 걸어가니 내 키가 커졌다』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 『그리운 곳이 생겼다』 『엄마 박완서의 부엌 : 정확하고 완전한 사랑의 기억』 『아치울의 리듬』과 동화 『나는 튤립이에요』 등이 있다.
그 밖에 쓴 책으로 『큰 나무 사이로 걸어가니 내 키가 커졌다』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 『그리운 곳이 생겼다』 『엄마 박완서의 부엌 : 정확하고 완전한 사랑의 기억』 『아치울의 리듬』과 동화 『나는 튤립이에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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