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곡본초 5
민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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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25. 1. 달걀
39. 2. 민들레
53. 3. 구기자
65 4. 하늘다람쥐와 애기박쥐
73 5. 쌀뜨물
91 6. 지실과 지각
103 7. 으아리
123 8. 회화나무
137 9. 어저귀
149 10. 나미(?米)
2부
159 포토에세이 - '네발나비'
3부
173 1.독심탕
187 2.하수오
199 3.삘기
211 4.이질풀
223 5.고추나물과 물레나물
235 6.치자
245 7.붉나무
259 8.10월 16일
271 9.난로회
179 10.갈치
289 참고문헌
25. 1. 달걀
39. 2. 민들레
53. 3. 구기자
65 4. 하늘다람쥐와 애기박쥐
73 5. 쌀뜨물
91 6. 지실과 지각
103 7. 으아리
123 8. 회화나무
137 9. 어저귀
149 10. 나미(?米)
2부
159 포토에세이 - '네발나비'
3부
173 1.독심탕
187 2.하수오
199 3.삘기
211 4.이질풀
223 5.고추나물과 물레나물
235 6.치자
245 7.붉나무
259 8.10월 16일
271 9.난로회
179 10.갈치
289 참고문헌
저자
저자
이상건
인곡 仁谷 이상건 李尙建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펜을 든 지 1년이 됐다. 그동안 "인곡본초" 제1권에서 4권을 출간했다. 이제 제5권 민들레를
출간한다. 산행(山行)을 소홀히 하고 집필에 열중한 1년이었다. 글쓰기 가 어렵고 신경이 많이 쓰여 그만 둘까 생각도 많이 했다. 하지만 여러분 에게 본초학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커 또 용기를 냈다. 어여삐 봐주시 면 고맙겠다.
나는 본초학을 사랑한다. 유한한 인간이 아직도 무한한 본초학을 붙들 고 있다. 나는 본초학을 0.000000001% 안다고 말할 수 있다. 환갑이 넘 은 이 시점에 본초학 공부를 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는커녕 감사 한다. 인곡본초가 본초학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있어 위안이 된 다. 인곡본초 문화창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이 책의 이야기 설정은 옛날이 많다. 그때의 일을 현대를 살아가는 본 초학도가 들여다보았다. 다소 지루한 부분도 있겠지만 여러 번 반복하여 들여다보면 온전히 이해되리라 생각된다.
책의 소제목 '민들레', '달걀', '독삼탕', '삘기', '이질풀', '붉나무' 등은 우리가 들어본 말로, 이 말에 담긴 뜻과 현대인에게 시사하는 바를 본초 학적 시각으로 밝혀 붙였다. '쌀뜨물', '나미', '10월 16일', '난로회', '갈 치' 등은 생활에서 응용하는 편이 좋다. '구기자', '지실과 지각', '하늘다 람쥐와 애기박쥐', '으아리', '어저귀', '회화나무', '하수오', '고추나물과 물레나물', '치자' 등은 다소 전문적인 면이 있으나 이젠 모두가 알아야 해 정리해 놓았다. 다소 어렵거나 생소한 용어가 있을 것이다. 주로 한의 학 용어일 것인데 풀어 쓰면 의미가 변질될 것 같아 그러하지 않은 점 이 해를 바란다. 어쨌든 필자의 표현력과 소견이 부족한 소치이니 널리 양 해를 바란다.
이 책의 사진은 필자가 그동안 촬영한 사진들이다. 사진에 이름을 달 지 않았다. 모르는 본초는 여러분이 공부하여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싶 다. 많은 사진 중 고르는 작업이 힘들었고, 그 사진 중 출판사에서 선정 하기 또한 힘들었으리라 생각된다. 아무튼 많은 사진 중에서 선정한 것 이니 볼 만은 할 것이다. 필자가 소장하고 있는 본초 사진은 40만여 장 된다.
책이 출판되기까지 수고 많이 한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출판사 김희 경 사장, 디자이너 권민철 실장과 그 외 직원들에게 먼저 고마움을 전한 다. 그리고 원고 교정을 도와준 막내딸과 아내에게 감사한다. 아울러 의 료봉사 활동에 동행해 주는 아내와 강준석 님, 손경환 님, 최유정 님, 윤혜정 님에게 지면을 통해 고마움을 전한다. 또한 내원해 주신 환자분들 과 지인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펜을 든 지 1년이 됐다. 그동안 "인곡본초" 제1권에서 4권을 출간했다. 이제 제5권 민들레를
출간한다. 산행(山行)을 소홀히 하고 집필에 열중한 1년이었다. 글쓰기 가 어렵고 신경이 많이 쓰여 그만 둘까 생각도 많이 했다. 하지만 여러분 에게 본초학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커 또 용기를 냈다. 어여삐 봐주시 면 고맙겠다.
나는 본초학을 사랑한다. 유한한 인간이 아직도 무한한 본초학을 붙들 고 있다. 나는 본초학을 0.000000001% 안다고 말할 수 있다. 환갑이 넘 은 이 시점에 본초학 공부를 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는커녕 감사 한다. 인곡본초가 본초학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있어 위안이 된 다. 인곡본초 문화창달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이 책의 이야기 설정은 옛날이 많다. 그때의 일을 현대를 살아가는 본 초학도가 들여다보았다. 다소 지루한 부분도 있겠지만 여러 번 반복하여 들여다보면 온전히 이해되리라 생각된다.
책의 소제목 '민들레', '달걀', '독삼탕', '삘기', '이질풀', '붉나무' 등은 우리가 들어본 말로, 이 말에 담긴 뜻과 현대인에게 시사하는 바를 본초 학적 시각으로 밝혀 붙였다. '쌀뜨물', '나미', '10월 16일', '난로회', '갈 치' 등은 생활에서 응용하는 편이 좋다. '구기자', '지실과 지각', '하늘다 람쥐와 애기박쥐', '으아리', '어저귀', '회화나무', '하수오', '고추나물과 물레나물', '치자' 등은 다소 전문적인 면이 있으나 이젠 모두가 알아야 해 정리해 놓았다. 다소 어렵거나 생소한 용어가 있을 것이다. 주로 한의 학 용어일 것인데 풀어 쓰면 의미가 변질될 것 같아 그러하지 않은 점 이 해를 바란다. 어쨌든 필자의 표현력과 소견이 부족한 소치이니 널리 양 해를 바란다.
이 책의 사진은 필자가 그동안 촬영한 사진들이다. 사진에 이름을 달 지 않았다. 모르는 본초는 여러분이 공부하여 알아보는 것도 좋을 듯싶 다. 많은 사진 중 고르는 작업이 힘들었고, 그 사진 중 출판사에서 선정 하기 또한 힘들었으리라 생각된다. 아무튼 많은 사진 중에서 선정한 것 이니 볼 만은 할 것이다. 필자가 소장하고 있는 본초 사진은 40만여 장 된다.
책이 출판되기까지 수고 많이 한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출판사 김희 경 사장, 디자이너 권민철 실장과 그 외 직원들에게 먼저 고마움을 전한 다. 그리고 원고 교정을 도와준 막내딸과 아내에게 감사한다. 아울러 의 료봉사 활동에 동행해 주는 아내와 강준석 님, 손경환 님, 최유정 님, 윤혜정 님에게 지면을 통해 고마움을 전한다. 또한 내원해 주신 환자분들 과 지인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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