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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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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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오후』는 기록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법을 보여주는 책이다. 글 속의 오후는 단순한 시간대가 아니라 '지나가야 비로소 다가오는 것들'을 깨닫게 하는 상징적 공간이다.
저자의 문장은 특별히 꾸밈이 없으면서도 사진처럼 선명하다. 카메라의 뷰파인더로 빛을 포착하듯 사소한 순간을 통해 독자에게 삶의 깊이를 전한다.
이 책은 흔들리면서도 여전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는 조용한 위로를 건넬 것이다.
저자의 문장은 특별히 꾸밈이 없으면서도 사진처럼 선명하다. 카메라의 뷰파인더로 빛을 포착하듯 사소한 순간을 통해 독자에게 삶의 깊이를 전한다.
이 책은 흔들리면서도 여전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는 조용한 위로를 건넬 것이다.
목차
목차
오후를 사랑하시나요?
12:00p.m 정오, 맑은 오후, 좋아하는 것들
끝 / 나무 / 비온 후 갬 / 사진 / 커피 / 화분
2:00p.m 이따금 느린 산책
피고 진다 / 돈 없이 우아해질 수 있나 / 열대야 / 오후의 볕 / 어느날 제주 산책
3:00p.m 그림자가 누웠던 자리
식물의 시간 / 연필 깎는 오후 / 좋은 사람, 그게 뭐라고
4:00p.m 색을 바꾸네, 계절과 나
미안해 봄 / 곧 여름 / 가을의 유후인, 하루 걷기 / 겨울의 초콜렛
5:00p.m 모든 것은 지속의 문제
관계와 상처의 상관관계 / 새해가 다 뭐람 / 짧은 도망 / 모든 것은 지속의 문제
6:00p.m 그럼에도 불구하고
왔다, 번아웃 / 집니다 / 일, 아 지긋지긋하고 아름다운 사이렌이여 / 그럼에도 불구하고
12:00p.m 정오, 맑은 오후, 좋아하는 것들
끝 / 나무 / 비온 후 갬 / 사진 / 커피 / 화분
2:00p.m 이따금 느린 산책
피고 진다 / 돈 없이 우아해질 수 있나 / 열대야 / 오후의 볕 / 어느날 제주 산책
3:00p.m 그림자가 누웠던 자리
식물의 시간 / 연필 깎는 오후 / 좋은 사람, 그게 뭐라고
4:00p.m 색을 바꾸네, 계절과 나
미안해 봄 / 곧 여름 / 가을의 유후인, 하루 걷기 / 겨울의 초콜렛
5:00p.m 모든 것은 지속의 문제
관계와 상처의 상관관계 / 새해가 다 뭐람 / 짧은 도망 / 모든 것은 지속의 문제
6:00p.m 그럼에도 불구하고
왔다, 번아웃 / 집니다 / 일, 아 지긋지긋하고 아름다운 사이렌이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
저자
선연
스무 살에 사진을 시작해 12년간 상업 사진과 개인 작업을 병행했다. 카메라를 통해 빛과 초록을 기록하던 경험은 글쓰기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지금은 일상 속 순간들을 기록하는 중이다. 『어떤오후』는 저자가 지난 몇 년간의 기록을 엮어 낸 첫 책이다.
빛이 스며드는 오후를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라 말하는 그는 일과 관계, 번아웃과 회복 사이에서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모두의 오후가 따스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빛이 스며드는 오후를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라 말하는 그는 일과 관계, 번아웃과 회복 사이에서 하루하루를 기록하며 "모두의 오후가 따스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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