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정신의 디딤돌(로뎀 시집 13)
Regular price
$11.24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 정신의 디딤돌〉 시집 해설
문학 정신의 근원성을 지향하는 서정의 위의(威儀)
최 창 일
(광운대학교 명예교수, 이미지 문화평론가)
시 쓰기를 한마디로 정리할 수는 없다. 시 쓰기의 일차적 외관은, 자연에 충일한 아름다움과 일종의 형이상학적 차원에서 시의 상상력, 영(靈)으로 채워가기 때문일 것이다.
지영자 시인의 시를 만나면 그 한마디를 정리할 것 같다. 시인의 시를 한 줄 요약하면 "흰 꽃을 만지는 시간이다."라는 말로 정리된다. 시인은 한 해전(2024년, 7월) 여름, 동시집 〈빨간 우체통〉을 펴냈다. 다시 두 달이 넘지 않은 시간, 무더위 가시기 전 (9월)에 시집(그리움의 도돌이표)을 펴냈다. 1년이 가기 전 2025년 8월 시집〈작가 정신의 디딤돌〉의 원고를 탈고했다. 시의 분수가 솟구친다.
〈작가 정신의 디딤돌〉은 제목이 무겁다기보다 새로운 시도의 모색으로 읽힌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말랑말랑하고 서정시의 본류를 걸었다. 기억 속의 풍경에 민감한 언어들에 반응했다.
지영자 시인의 시의 경향은 보편적 상황을 이루면서, 때로는 계절과의 자체가 스스로 들어내는 방식을 나타내기도 했다. 시인은 계절 안, 풍경의 관계가 아스라한 결속의 힘으로 인화되어 나타나는 형식을 취한다. 시인의 원숙한 시간에서 기억 안 풍경과 정서가 어울리는 언어들을 끌어내는 서정시의 존재론이다. 우리 삶이 간직하고 있는 그리움의 심연도 응시한다.
그 점에서 시인은 서정의 원리를 붙잡고 걸어왔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작가 정신의 디딤돌〉에서는 새로운 서정성을 담아내는 시도가 역력하다. 같은 계절을 보아도 서정의 원리, 부재한 것들에 대한, 탈환을 모색하는 것이다. 시인이 걸어왔던 문학에 대한 시대적 물음들, 흘러간 시간에서 시의 씨앗을 어떻게 심고 순수성으로 만지는 시간에 대한 근원성 지향이다.
지영자 시인은 자신과 자연 사물의 상응(相應) 과정에서 의미론적 작업을 적극, 수행해 간다. 말하자면 비록 자연이 '스스로(自) 그러한(然)'것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 비가시적인 비밀이 담겨있다. 자연 사물은 그 안의 것들을 누설하는 존재자들로 현상하고 있다.
문학 정신의 근원성을 지향하는 서정의 위의(威儀)
최 창 일
(광운대학교 명예교수, 이미지 문화평론가)
시 쓰기를 한마디로 정리할 수는 없다. 시 쓰기의 일차적 외관은, 자연에 충일한 아름다움과 일종의 형이상학적 차원에서 시의 상상력, 영(靈)으로 채워가기 때문일 것이다.
지영자 시인의 시를 만나면 그 한마디를 정리할 것 같다. 시인의 시를 한 줄 요약하면 "흰 꽃을 만지는 시간이다."라는 말로 정리된다. 시인은 한 해전(2024년, 7월) 여름, 동시집 〈빨간 우체통〉을 펴냈다. 다시 두 달이 넘지 않은 시간, 무더위 가시기 전 (9월)에 시집(그리움의 도돌이표)을 펴냈다. 1년이 가기 전 2025년 8월 시집〈작가 정신의 디딤돌〉의 원고를 탈고했다. 시의 분수가 솟구친다.
〈작가 정신의 디딤돌〉은 제목이 무겁다기보다 새로운 시도의 모색으로 읽힌다. 지금까지는 비교적 말랑말랑하고 서정시의 본류를 걸었다. 기억 속의 풍경에 민감한 언어들에 반응했다.
지영자 시인의 시의 경향은 보편적 상황을 이루면서, 때로는 계절과의 자체가 스스로 들어내는 방식을 나타내기도 했다. 시인은 계절 안, 풍경의 관계가 아스라한 결속의 힘으로 인화되어 나타나는 형식을 취한다. 시인의 원숙한 시간에서 기억 안 풍경과 정서가 어울리는 언어들을 끌어내는 서정시의 존재론이다. 우리 삶이 간직하고 있는 그리움의 심연도 응시한다.
그 점에서 시인은 서정의 원리를 붙잡고 걸어왔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작가 정신의 디딤돌〉에서는 새로운 서정성을 담아내는 시도가 역력하다. 같은 계절을 보아도 서정의 원리, 부재한 것들에 대한, 탈환을 모색하는 것이다. 시인이 걸어왔던 문학에 대한 시대적 물음들, 흘러간 시간에서 시의 씨앗을 어떻게 심고 순수성으로 만지는 시간에 대한 근원성 지향이다.
지영자 시인은 자신과 자연 사물의 상응(相應) 과정에서 의미론적 작업을 적극, 수행해 간다. 말하자면 비록 자연이 '스스로(自) 그러한(然)'것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 비가시적인 비밀이 담겨있다. 자연 사물은 그 안의 것들을 누설하는 존재자들로 현상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부 A I 시대의 변화
ㆍ봄비 그치고 나면 …… 11
ㆍ작가 정신의 디딤돌 …… 12
ㆍ씨앗 …… 13
ㆍ부부의 날 …… 14
ㆍAI 시대의 변화 …… 15
ㆍ직탕폭포(直湯瀑布) …… 16
ㆍ라벤더 축제 …… 17
ㆍ고요수목원의 산책 …… 18
ㆍ하늘 커피 농장 …… 19
ㆍ쑥 향기 피어오르고 …… 20
ㆍ폭우 …… 21
ㆍ절망의 블랙홀 …… 22
ㆍ유행 …… 23
ㆍ도라지꽃 …… 24
ㆍ2월 …… 25
ㆍ봄은 오는가 봐 …… 26
ㆍ자작나무 …… 27
ㆍ행복 …… 28
ㆍ후리지아(프리지아)꽃 …… 29
ㆍ빛으로 피어난 보석 …… 30
제2부 그 이름 어머니
ㆍ벚꽃 …… 33
ㆍ그 이름 어머니 …… 34
ㆍ창룽천의 아리아 …… 35
ㆍ삼월의 신비 …… 36
ㆍ아네모네 …… 37
ㆍ결혼 60주년 …… 38
ㆍ인고의 시간 지나면 …… 39
ㆍ수국 …… 40
ㆍ내가 사랑하는 이유 …… 41
ㆍ4월 …… 42
ㆍ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 43
ㆍ한순간 이었네 …… 44
ㆍ해바라기 사랑 …… 45
ㆍ소낙비 …… 46
ㆍ안개 꽃 …… 47
ㆍ피아노의 건반 …… 48
ㆍ그리워지는 것 …… 49
ㆍ남천나무 열매 …… 50
ㆍ꽃다발 택배 …… 51
제3부 세대차의 비극
ㆍ생일 …… 55
ㆍ세대차의 비극 …… 56
ㆍ오일장의 추억인 그림자 …… 57
ㆍ감사의 생활 …… 58
ㆍ내 손이 내 딸이야 …… 59
ㆍ숨겨진 비밀을 캐다 …… 60
ㆍ삼복(三伏)이 지나면 …… 61
ㆍ6월 …… 62
ㆍ겨울의 창 …… 63
ㆍ눈물 …… 64
ㆍ봄의 숨결 …… 65
ㆍ88회 생일 맞이한 아빠에게 …… 66
ㆍ장마 …… 67
ㆍ가을 나무 잎이 떨어질 때 …… 68
ㆍ겨울의 찬가 …… 69
ㆍ가을 빛 소나타 …… 70
ㆍ동백꽃 …… 71
ㆍ고유명절 …… 72
ㆍ산불의 악몽 …… 73
제4부 돈이 안 되는 시집
ㆍ시들어가는 꽃송이 …… 77
ㆍ돈이 안 되는 시집 …… 78
ㆍ사랑의 갈증 …… 79
ㆍ딸과의 이별 …… 80
ㆍ기억 상실증의 비애 …… 81
ㆍ이별 …… 83
ㆍ제라늄 …… 84
ㆍ베고니아 …… 85
ㆍ목련꽃 …… 86
ㆍ이런 사람 있었으면 …… 87
ㆍ산정호수 …… 88
ㆍ설날 …… 89
ㆍ춘천 제이드 가든의 봄(Jade Garden) …… 90
ㆍ유월이 오면 …… 92
ㆍ무너지는 삶의 변두리 …… 93
ㆍ바다 …… 94
ㆍ10월 …… 95
ㆍ돌아가는 길 …… 96
ㆍ오이 고추 …… 97
제5부 G선상의 아리아
ㆍ이름 모를 들꽃 …… 101
ㆍG선상의 아리아 …… 102
ㆍ버려야 하는 것들 …… 103
ㆍ산 …… 104
ㆍ생각을 바꾸는 한마디 …… 105
ㆍ75주년 전쟁의 그림자 …… 106
ㆍ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 107
ㆍ능소화 …… 108
ㆍ수박 …… 109
ㆍ유행 따라 변하는 마음 …… 110
ㆍ살구나무 …… 111
ㆍ인구 감소가 주는 변화의 문 …… 112
ㆍ그리움의 노래 …… 114
ㆍ갈대 …… 115
ㆍ가을 단풍 …… 116
ㆍ인공지능 시대의 변화 …… 117
ㆍ소요산 가을 단풍 …… 118
ㆍ산수유 …… 119
ㆍ사람이 사는 세상 …… 120
제6부 나이에 장사 없다
ㆍ나이에 장사 없다 …… 123
ㆍ기다리는 시간 …… 124
ㆍ안개 꽃 …… 125
ㆍ되돌아 보는 길 …… 126
ㆍ차 한잔 …… 128
ㆍ명절이 돌아오면 …… 129
ㆍ트로트의 바람 …… 130
ㆍ호반의 도시 춘천 …… 131
ㆍ그날이 오면 …… 132
ㆍ용문 오일장 시장 풍경 …… 133
ㆍ출 애굽 …… 135
ㆍ매일 부르고 싶은 그 이름 …… 136
ㆍ12월 …… 137
ㆍ왕산리 해수욕장 …… 138
ㆍ여행 …… 139
ㆍ그리움의 별이 되어 …… 140
ㆍ길 …… 141
ㆍ어버이 날 …… 142
ㆍ가을과 겨울 사이 …… 143
|시집 평설 문학 정신의 근원성을 지향하는 서정의 위의(威儀)
-지영자 시인, 〈작가 정신의 디딤돌〉 시집 해설 / 최창일 광운대학교 명예교수, 이미지 문화평론가…… 145
ㆍ봄비 그치고 나면 …… 11
ㆍ작가 정신의 디딤돌 …… 12
ㆍ씨앗 …… 13
ㆍ부부의 날 …… 14
ㆍAI 시대의 변화 …… 15
ㆍ직탕폭포(直湯瀑布) …… 16
ㆍ라벤더 축제 …… 17
ㆍ고요수목원의 산책 …… 18
ㆍ하늘 커피 농장 …… 19
ㆍ쑥 향기 피어오르고 …… 20
ㆍ폭우 …… 21
ㆍ절망의 블랙홀 …… 22
ㆍ유행 …… 23
ㆍ도라지꽃 …… 24
ㆍ2월 …… 25
ㆍ봄은 오는가 봐 …… 26
ㆍ자작나무 …… 27
ㆍ행복 …… 28
ㆍ후리지아(프리지아)꽃 …… 29
ㆍ빛으로 피어난 보석 …… 30
제2부 그 이름 어머니
ㆍ벚꽃 …… 33
ㆍ그 이름 어머니 …… 34
ㆍ창룽천의 아리아 …… 35
ㆍ삼월의 신비 …… 36
ㆍ아네모네 …… 37
ㆍ결혼 60주년 …… 38
ㆍ인고의 시간 지나면 …… 39
ㆍ수국 …… 40
ㆍ내가 사랑하는 이유 …… 41
ㆍ4월 …… 42
ㆍ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 43
ㆍ한순간 이었네 …… 44
ㆍ해바라기 사랑 …… 45
ㆍ소낙비 …… 46
ㆍ안개 꽃 …… 47
ㆍ피아노의 건반 …… 48
ㆍ그리워지는 것 …… 49
ㆍ남천나무 열매 …… 50
ㆍ꽃다발 택배 …… 51
제3부 세대차의 비극
ㆍ생일 …… 55
ㆍ세대차의 비극 …… 56
ㆍ오일장의 추억인 그림자 …… 57
ㆍ감사의 생활 …… 58
ㆍ내 손이 내 딸이야 …… 59
ㆍ숨겨진 비밀을 캐다 …… 60
ㆍ삼복(三伏)이 지나면 …… 61
ㆍ6월 …… 62
ㆍ겨울의 창 …… 63
ㆍ눈물 …… 64
ㆍ봄의 숨결 …… 65
ㆍ88회 생일 맞이한 아빠에게 …… 66
ㆍ장마 …… 67
ㆍ가을 나무 잎이 떨어질 때 …… 68
ㆍ겨울의 찬가 …… 69
ㆍ가을 빛 소나타 …… 70
ㆍ동백꽃 …… 71
ㆍ고유명절 …… 72
ㆍ산불의 악몽 …… 73
제4부 돈이 안 되는 시집
ㆍ시들어가는 꽃송이 …… 77
ㆍ돈이 안 되는 시집 …… 78
ㆍ사랑의 갈증 …… 79
ㆍ딸과의 이별 …… 80
ㆍ기억 상실증의 비애 …… 81
ㆍ이별 …… 83
ㆍ제라늄 …… 84
ㆍ베고니아 …… 85
ㆍ목련꽃 …… 86
ㆍ이런 사람 있었으면 …… 87
ㆍ산정호수 …… 88
ㆍ설날 …… 89
ㆍ춘천 제이드 가든의 봄(Jade Garden) …… 90
ㆍ유월이 오면 …… 92
ㆍ무너지는 삶의 변두리 …… 93
ㆍ바다 …… 94
ㆍ10월 …… 95
ㆍ돌아가는 길 …… 96
ㆍ오이 고추 …… 97
제5부 G선상의 아리아
ㆍ이름 모를 들꽃 …… 101
ㆍG선상의 아리아 …… 102
ㆍ버려야 하는 것들 …… 103
ㆍ산 …… 104
ㆍ생각을 바꾸는 한마디 …… 105
ㆍ75주년 전쟁의 그림자 …… 106
ㆍ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 …… 107
ㆍ능소화 …… 108
ㆍ수박 …… 109
ㆍ유행 따라 변하는 마음 …… 110
ㆍ살구나무 …… 111
ㆍ인구 감소가 주는 변화의 문 …… 112
ㆍ그리움의 노래 …… 114
ㆍ갈대 …… 115
ㆍ가을 단풍 …… 116
ㆍ인공지능 시대의 변화 …… 117
ㆍ소요산 가을 단풍 …… 118
ㆍ산수유 …… 119
ㆍ사람이 사는 세상 …… 120
제6부 나이에 장사 없다
ㆍ나이에 장사 없다 …… 123
ㆍ기다리는 시간 …… 124
ㆍ안개 꽃 …… 125
ㆍ되돌아 보는 길 …… 126
ㆍ차 한잔 …… 128
ㆍ명절이 돌아오면 …… 129
ㆍ트로트의 바람 …… 130
ㆍ호반의 도시 춘천 …… 131
ㆍ그날이 오면 …… 132
ㆍ용문 오일장 시장 풍경 …… 133
ㆍ출 애굽 …… 135
ㆍ매일 부르고 싶은 그 이름 …… 136
ㆍ12월 …… 137
ㆍ왕산리 해수욕장 …… 138
ㆍ여행 …… 139
ㆍ그리움의 별이 되어 …… 140
ㆍ길 …… 141
ㆍ어버이 날 …… 142
ㆍ가을과 겨울 사이 …… 143
|시집 평설 문학 정신의 근원성을 지향하는 서정의 위의(威儀)
-지영자 시인, 〈작가 정신의 디딤돌〉 시집 해설 / 최창일 광운대학교 명예교수, 이미지 문화평론가…… 145
저자
저자
지영자 문학회 약력
ㆍ 아호: 로뎀
ㆍ 중등학교 음악 교사 역임
ㆍ 피아노 학원
ㆍ 월간 신문예 신인상 수상(시와, 아동 문학), 2008년 6월 27일
ㆍ 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고양시문인협회, 고려문학회회원
ㆍ 고양시문인협회 이사, 고려 문학회 부회장, 한하운문학회 부회장역임
ㆍ 수상 : 제10회 동서커피 맥심상 수상, 한마음 문화상, 고양시 문인협회 공로상, 고려문학 대상,
한하운 문학상 대상, 허난설헌 문학상 본상, 제29회 경기도문학상 우수상
ㆍ 2019년 지하철 시 선정(폭우), 2021년 지하철 시 선정(아내의 손맛)
저서
ㆍ 문집 : 『땀방울이 옥구슬 되어』
로뎀 시집 : 『사랑하며 살리라』, 『바람의 언덕』, 『어머니의 바다』, 『바람이 머문 곳』, 『구절초 언덕』, 『우물가의 여인』, 『가을 그 황혼에』, 『푸른 생명의 칸타타』, 『우리 엄마 최고 동시집』, 『빨간 우체통 동시집』, 『그리움의 도돌이표』
ㆍ 공동 시집 : 『마음에 평안을 주는 시』(1~8권), 『절정의 아리아』, 『한국 현대시 100인 시선』, 『2010 명시선』, 『카론의 강』, 『불새의 노래』, 『2013 명시선』, 『겨울 나그네』, 『시간의 곳간』, 『윤동주 100주년 기념집』 등
ㆍ 2022년 『푸른 생명의 칸타타』, 2024년 예술기금 창작기금 수혜로 시집 발간(『빨간 우체통』과 『그리움의 도돌이표』)
ㆍ 2026년 예술기금 창작기금 수혜(受惠)로 제13시집 『작가 정신의 디딤돌』출간
ㆍ 아호: 로뎀
ㆍ 중등학교 음악 교사 역임
ㆍ 피아노 학원
ㆍ 월간 신문예 신인상 수상(시와, 아동 문학), 2008년 6월 27일
ㆍ 한국문인협회, 한국현대시인협회, 고양시문인협회, 고려문학회회원
ㆍ 고양시문인협회 이사, 고려 문학회 부회장, 한하운문학회 부회장역임
ㆍ 수상 : 제10회 동서커피 맥심상 수상, 한마음 문화상, 고양시 문인협회 공로상, 고려문학 대상,
한하운 문학상 대상, 허난설헌 문학상 본상, 제29회 경기도문학상 우수상
ㆍ 2019년 지하철 시 선정(폭우), 2021년 지하철 시 선정(아내의 손맛)
저서
ㆍ 문집 : 『땀방울이 옥구슬 되어』
로뎀 시집 : 『사랑하며 살리라』, 『바람의 언덕』, 『어머니의 바다』, 『바람이 머문 곳』, 『구절초 언덕』, 『우물가의 여인』, 『가을 그 황혼에』, 『푸른 생명의 칸타타』, 『우리 엄마 최고 동시집』, 『빨간 우체통 동시집』, 『그리움의 도돌이표』
ㆍ 공동 시집 : 『마음에 평안을 주는 시』(1~8권), 『절정의 아리아』, 『한국 현대시 100인 시선』, 『2010 명시선』, 『카론의 강』, 『불새의 노래』, 『2013 명시선』, 『겨울 나그네』, 『시간의 곳간』, 『윤동주 100주년 기념집』 등
ㆍ 2022년 『푸른 생명의 칸타타』, 2024년 예술기금 창작기금 수혜로 시집 발간(『빨간 우체통』과 『그리움의 도돌이표』)
ㆍ 2026년 예술기금 창작기금 수혜(受惠)로 제13시집 『작가 정신의 디딤돌』출간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