얽히고설킨 관계를 푸는 필사책(가족세우기 수업 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26.9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는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다시 관계 속에서 살아갈 힘을 얻는다.
그러나 반복되는 관계 갈등 앞에서 사람들은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알지 못한 채 같은 패턴을 되풀이한다.
『얽히고설킨 관계를 푸는 필사책』은 이러한 관계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말하며 써 내려가는 경험'을 통해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고, 마음을 돌보는 실천형 워크북이다.
이 책은 '버트 헬링거 방식 가족세우기'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관계의 질서를 일깨우는 기법을 필사 형식으로 풀어냈다.
독자는 필사를 통해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익히게 된다. 이 관점은 독일 출신의 치유자 버트 헬링거(Bert Hellinger, 1925~2019)가 통찰한 '사랑의 질서'이다. 그는 세계대전 이후 트라우마의 대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유하며 이 작업을 발전시켰고, 오늘날 가족세우기는 심리치료를 넘어 성공과 행복을 원하는 사람들의 의식 성장 영역으로까지 확장되었다. 우리나라에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부모·부부·자녀 관계를 비롯해 인간관계의 어려움, 삶의 반복되는 문제, 질병의 심리적 역학 등을 이해하려는 다양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가족세우기는 이해관계자의 대역을 세워, 그 상호작용을 통해 드러나는 감춰진 진실을 통찰하고, 사랑의 질서를 회복하는 작업이다. 이 책에서는 '관상법'과 '세우기 언어'를 통해 사랑의 질서를 경험하도록 안내한다.
필사의 내용을 심상화하며 거리를 두는 관상법은 온라인 수업을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말하며 써 내려가는 세우기 언어는 새로운 인식을 촉진하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감정과 기억, 신체 감각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마주하며 자신만의 통찰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은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고 마음을 돌보도록 돕는다. 질문에 답하고, 문장을 필사하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의 관계 패턴을 스스로 발견한다. 이해하려 애쓰지 않아도, 쓰는 행위 자체가 내적 변화를 일으키며 새로운 관점을 연다.
『얽히고설킨 관계를 푸는 필사책』은 관계를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변화시키도록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관계의 얽힘 속에 숨겨진 사랑과 내적 힘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관계의 문제를 성장의 자원으로 전환하여 문제 속에 깃든 지혜를 인식하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의식 발달을 연구하고 교육해 오며, 삶의 변화는 배움이 일상에서 체험될 때 비로소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필사책을 집필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부모, 배우자, 자녀 등의 가족 관계는 물론 다양한 인간관계 전반에 걸친 관계의 질서를 새롭게 이해하게 된다. 나아가 질병과 삶의 성취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부모와의 관계
우리는 부모와 생명을 주고받는 관계이다. 부모는 생명을 주기에 크고, 자녀는 생명을 받기에 작다. 이 사랑의 질서가 내면에서 기능해야 다음 관계가 잘 된다.
● 부부와 연인관계
부모의 삶을 판단하는 사람은 연인이나 배우자에게서 좋은 부모를 기대한다. 그러나 배우자는 부모가 아니다. 부부는 대등하게 주고받는 관계이다. 이 사랑의 질서가 잘 흐르는 부부는 삶의 난관조차 사랑을 더 깊이 흐르게 한다.
● 자녀 관계
부모 역시 누군가의 자녀이며, 삶의 한계 속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는다. 부모의 해소되지 않은 트라우마는 자녀에게 대물림되며, 관계의 얽힘을 만든다. 특히 전쟁이나 굶주림 등의 집단 트라우마는 해당 세대에서 소화하지 못한 채 가정폭력 등의 형태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세대 간 얽힘은 자녀가 부모의 운명에 경계를 두고 물러서서 자녀의 자리로 돌아올 때 비로소 풀리기 시작한다.
● 인간관계
생명을 주고받는 부모와의 관계를 '관계의 원형'이라고 한다. 이 관계가 건강해야 우리는 타인에게 좋은 부모 역할을 기대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는 내적 힘을 갖게 된다.
● 질병의 심리적 역학
가족세우기 작업에서 질병이 '제외'와 관련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필사하면서 질병이 알려주는 사랑을 통찰할 수 있다.
● 성공을 위한 창조성
관계의 얽힘은 성공의 발목을 잡는다. 이 얽힘이 풀릴 때,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그러나 반복되는 관계 갈등 앞에서 사람들은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알지 못한 채 같은 패턴을 되풀이한다.
『얽히고설킨 관계를 푸는 필사책』은 이러한 관계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말하며 써 내려가는 경험'을 통해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고, 마음을 돌보는 실천형 워크북이다.
이 책은 '버트 헬링거 방식 가족세우기'에서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관계의 질서를 일깨우는 기법을 필사 형식으로 풀어냈다.
독자는 필사를 통해 관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익히게 된다. 이 관점은 독일 출신의 치유자 버트 헬링거(Bert Hellinger, 1925~2019)가 통찰한 '사랑의 질서'이다. 그는 세계대전 이후 트라우마의 대물림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유하며 이 작업을 발전시켰고, 오늘날 가족세우기는 심리치료를 넘어 성공과 행복을 원하는 사람들의 의식 성장 영역으로까지 확장되었다. 우리나라에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부모·부부·자녀 관계를 비롯해 인간관계의 어려움, 삶의 반복되는 문제, 질병의 심리적 역학 등을 이해하려는 다양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가족세우기는 이해관계자의 대역을 세워, 그 상호작용을 통해 드러나는 감춰진 진실을 통찰하고, 사랑의 질서를 회복하는 작업이다. 이 책에서는 '관상법'과 '세우기 언어'를 통해 사랑의 질서를 경험하도록 안내한다.
필사의 내용을 심상화하며 거리를 두는 관상법은 온라인 수업을 통해 도움받을 수 있다. 말하며 써 내려가는 세우기 언어는 새로운 인식을 촉진하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감정과 기억, 신체 감각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마주하며 자신만의 통찰에 이르게 된다.
이 책은 몸의 감각을 알아차리고 마음을 돌보도록 돕는다. 질문에 답하고, 문장을 필사하고, 떠오르는 이미지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자신의 관계 패턴을 스스로 발견한다. 이해하려 애쓰지 않아도, 쓰는 행위 자체가 내적 변화를 일으키며 새로운 관점을 연다.
『얽히고설킨 관계를 푸는 필사책』은 관계를 바꾸려 하기보다 먼저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변화시키도록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관계의 얽힘 속에 숨겨진 사랑과 내적 힘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관계의 문제를 성장의 자원으로 전환하여 문제 속에 깃든 지혜를 인식하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의식 발달을 연구하고 교육해 오며, 삶의 변화는 배움이 일상에서 체험될 때 비로소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체험형 필사책을 집필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부모, 배우자, 자녀 등의 가족 관계는 물론 다양한 인간관계 전반에 걸친 관계의 질서를 새롭게 이해하게 된다. 나아가 질병과 삶의 성취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 부모와의 관계
우리는 부모와 생명을 주고받는 관계이다. 부모는 생명을 주기에 크고, 자녀는 생명을 받기에 작다. 이 사랑의 질서가 내면에서 기능해야 다음 관계가 잘 된다.
● 부부와 연인관계
부모의 삶을 판단하는 사람은 연인이나 배우자에게서 좋은 부모를 기대한다. 그러나 배우자는 부모가 아니다. 부부는 대등하게 주고받는 관계이다. 이 사랑의 질서가 잘 흐르는 부부는 삶의 난관조차 사랑을 더 깊이 흐르게 한다.
● 자녀 관계
부모 역시 누군가의 자녀이며, 삶의 한계 속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는다. 부모의 해소되지 않은 트라우마는 자녀에게 대물림되며, 관계의 얽힘을 만든다. 특히 전쟁이나 굶주림 등의 집단 트라우마는 해당 세대에서 소화하지 못한 채 가정폭력 등의 형태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세대 간 얽힘은 자녀가 부모의 운명에 경계를 두고 물러서서 자녀의 자리로 돌아올 때 비로소 풀리기 시작한다.
● 인간관계
생명을 주고받는 부모와의 관계를 '관계의 원형'이라고 한다. 이 관계가 건강해야 우리는 타인에게 좋은 부모 역할을 기대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 관계를 맺고 유지할 수 있는 내적 힘을 갖게 된다.
● 질병의 심리적 역학
가족세우기 작업에서 질병이 '제외'와 관련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필사하면서 질병이 알려주는 사랑을 통찰할 수 있다.
● 성공을 위한 창조성
관계의 얽힘은 성공의 발목을 잡는다. 이 얽힘이 풀릴 때, 내면의 무한한 가능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목차
목차
여는 글
버트 헬링거 방식 가족세우기에 대하여
책의 구성과 활용법
I.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다
내면의 무한한 창조성을 여는 명상
죄책감 정화와 가능성을 여는 인생 각본
성공을 발목 잡는 트라우마 정화
II. 관계의 원형을 치유하다
평범한 사람으로서의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당신의 모든 것에 동의합니다
어머니를 향한 사랑의 움직임
아버지, 당신은 크시고 저는 작습니다
더하거나 뺄 수 없는 생명의 움직임
부모의 운명을 돌려드리다
힘든 운명을 내적 성장의 자원으로 삼아
III. 질병의 역학 관계를 알아차리다
당신처럼 아플게요
당신 대신 아플게요
IV. 사랑의 관계 질서를 배우다
연인의 사랑과 경계
부부의 사랑과 경계
원가족의 미해결 과제를 푸는 부부 작업
V. 자녀를 축복하다
우리 아이입니다
VI. 사회적 관계 질서를 적용하다
제외는 다가오는 풍요를 거절하는 것 닫는 글
저자 소개
한국가족세우기연구소 소개
도움이 되는 책 소개
교육 안내
버트 헬링거 방식 가족세우기에 대하여
책의 구성과 활용법
I.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다
내면의 무한한 창조성을 여는 명상
죄책감 정화와 가능성을 여는 인생 각본
성공을 발목 잡는 트라우마 정화
II. 관계의 원형을 치유하다
평범한 사람으로서의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당신의 모든 것에 동의합니다
어머니를 향한 사랑의 움직임
아버지, 당신은 크시고 저는 작습니다
더하거나 뺄 수 없는 생명의 움직임
부모의 운명을 돌려드리다
힘든 운명을 내적 성장의 자원으로 삼아
III. 질병의 역학 관계를 알아차리다
당신처럼 아플게요
당신 대신 아플게요
IV. 사랑의 관계 질서를 배우다
연인의 사랑과 경계
부부의 사랑과 경계
원가족의 미해결 과제를 푸는 부부 작업
V. 자녀를 축복하다
우리 아이입니다
VI. 사회적 관계 질서를 적용하다
제외는 다가오는 풍요를 거절하는 것 닫는 글
저자 소개
한국가족세우기연구소 소개
도움이 되는 책 소개
교육 안내
저자
저자
유명화 버트헬링거(Bert Hellinger) 방식 가족세우기 촉진자 · 슈퍼바이저
한국가족세우기연구소 소장 · 한국가족세우기학회 초대부회장
저자는 버트 헬링거(Bert Hellinger) 방식 가족세우기를 한국 사회의 현지화에 힘쓰고 있다. 전문가 양성과 교보재 개발·보급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버트 헬링거의 통찰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인간관계뿐 아니라 개인의 성공과 조직 성과를 위한 세우기(Constellation) 방식 코칭 및 컨설팅 등으로 그 활용 영역을 넓혀왔다.
가족세우기를 통해 세대 간 트라우마 대물림과 사회 병리 현상의 상관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국가 폭력 생존자와 은둔 청년의 트라우마 치유에 집중하여 그들의 회복과 성장을 돕고 있다.
한국가족세우기학회 출범 후 여러 연구자가 가족세우기에 관한 자료를 요청해 왔다. 이에 이 책을 기획했다. 그동안 전문가를 훈련하고 양성하면서 쌓아온 연구 성과와 경험을 정리하였고, 특히 헬링거의 슈퍼비전을 담아 그의 숨결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부디 가족세우기 전문가뿐 아니라 사람들을 돕는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들에게도 깊은 통찰을 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
저서: 트라우마 대물림을 치유하는 법, 김영사, 2020
가족세우기 이론과 실제, 이너마인드미디어, 2026
한국가족세우기연구소 소장 · 한국가족세우기학회 초대부회장
저자는 버트 헬링거(Bert Hellinger) 방식 가족세우기를 한국 사회의 현지화에 힘쓰고 있다. 전문가 양성과 교보재 개발·보급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버트 헬링거의 통찰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며, 인간관계뿐 아니라 개인의 성공과 조직 성과를 위한 세우기(Constellation) 방식 코칭 및 컨설팅 등으로 그 활용 영역을 넓혀왔다.
가족세우기를 통해 세대 간 트라우마 대물림과 사회 병리 현상의 상관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최근에는 국가 폭력 생존자와 은둔 청년의 트라우마 치유에 집중하여 그들의 회복과 성장을 돕고 있다.
한국가족세우기학회 출범 후 여러 연구자가 가족세우기에 관한 자료를 요청해 왔다. 이에 이 책을 기획했다. 그동안 전문가를 훈련하고 양성하면서 쌓아온 연구 성과와 경험을 정리하였고, 특히 헬링거의 슈퍼비전을 담아 그의 숨결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부디 가족세우기 전문가뿐 아니라 사람들을 돕는 다양한 현장의 전문가들에게도 깊은 통찰을 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
저서: 트라우마 대물림을 치유하는 법, 김영사, 2020
가족세우기 이론과 실제, 이너마인드미디어, 2026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