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오늘 하루 더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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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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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한숨, 공감 그리고 공존 두 바퀴
'내 생각에는' 이 아니라 17
공감, 그리고 공존 22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27
사랑, 그 큰 이유와 대원칙 31
사랑은 내 마음대로가 아닙니다 36
우리의 걸음은 누군가의 길이 됩니다 43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49
이미도 그러나 아직도 55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60
칭찬보다 더한 능력은 격려입니다 67
희망은 소통에 있습니다 73
두숨, 생각 그리고 생활 두 바퀴
건강하고, 건전한 삶의 습관을 훈련합니다 81
'그까짓 신앙'이라 할 때, '그래도 신앙'으로 88
그냥 살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96
낮이 열두 시입니다 101
당신의 눈은 건강하신가요 106
바른 스승을 만나, 바른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112
보지 않으려는 사람, 듣지 않으려는 사람 117
선조의 삶을 복기합니다 123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129
올바른 지식의 성장이 필요합니다 134
하나님의 은혜는 기회보다 바른 선택입니다 140
큰 숨, 성경 그리고 일상 두 바퀴
결단과 실행이 있는 말 149
너의 앉은 그 자리가 꽃자리니라 154
마음과 노력이라는 두 바퀴의 크기 161
바른 기준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168
이제라도 부서진 나의 외양간을 고치고 다시 시작합니다 176
생명은 지금, 여기서부터입니다 182
성경은 일상에 있어야 합니다 191
습관을 바꾸는 훈련은 밝은 미래를 약속합니다 196
오늘 과거를 품고 내일로 갑니다 201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길에 빛이니이다 209
지금 시작합니다 218
〈책 속으로〉
p43-44 "우리의 걸음은 누군가의 길이 됩니다" 중.
삶이 힘들고 무엇인가로 인해
깊은 회의감과 고민이 생길 때마다
다시 한 번 읊으며 마음을 추스르려고 되새기는
장석주 시인의「대추 한 알」이 있습니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
- 장석주, 〈대추 한 알〉 중에서.
붉은 한 알의 대추도
태풍과 천둥과 번개를 몇 개 맞아야만 얻을 수 있듯,
귀하고 귀한 것일수록,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려움과 힘겨움이 당연히 담겨야 하고
소중하고 소중할수록,
힘겹고 눈물겨운 고통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음을 다시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합니다.
아내와 남편, 자식과 부모,
가정을 만들고 지키기 위해서는
몇 개의 태풍과 천둥, 번개를 감내해야 하고
아픔을 나누며 서로를 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고의 시간과 노력 끝에 우리의 자녀와 가족을
내 품에, 내 곁에 함께할 수 있었던 우리들입니다.
이미 많이 힘들었지만 아직 감당해야 할 것들이
우리에게는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함께 감당할 때,
여전히 보람되고 감사할 그 사람을
내 곁에, 내 품에 함께 둘 수 있게 됩니다.
간혹 누군가가 '억척'이라는 짜증 섞인 표현을 할 때도
묵묵히 몇 개의 태풍과 천둥, 번개를 감내하시며
삶을 만들어 가셨던 앞서 가신 그분들의
희생과 숭고함이 지금의 우리를 우리로 있게 했듯이 말입니다.
'내 생각에는' 이 아니라 17
공감, 그리고 공존 22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27
사랑, 그 큰 이유와 대원칙 31
사랑은 내 마음대로가 아닙니다 36
우리의 걸음은 누군가의 길이 됩니다 43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49
이미도 그러나 아직도 55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60
칭찬보다 더한 능력은 격려입니다 67
희망은 소통에 있습니다 73
두숨, 생각 그리고 생활 두 바퀴
건강하고, 건전한 삶의 습관을 훈련합니다 81
'그까짓 신앙'이라 할 때, '그래도 신앙'으로 88
그냥 살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96
낮이 열두 시입니다 101
당신의 눈은 건강하신가요 106
바른 스승을 만나, 바른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112
보지 않으려는 사람, 듣지 않으려는 사람 117
선조의 삶을 복기합니다 123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129
올바른 지식의 성장이 필요합니다 134
하나님의 은혜는 기회보다 바른 선택입니다 140
큰 숨, 성경 그리고 일상 두 바퀴
결단과 실행이 있는 말 149
너의 앉은 그 자리가 꽃자리니라 154
마음과 노력이라는 두 바퀴의 크기 161
바른 기준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168
이제라도 부서진 나의 외양간을 고치고 다시 시작합니다 176
생명은 지금, 여기서부터입니다 182
성경은 일상에 있어야 합니다 191
습관을 바꾸는 훈련은 밝은 미래를 약속합니다 196
오늘 과거를 품고 내일로 갑니다 201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길에 빛이니이다 209
지금 시작합니다 218
〈책 속으로〉
p43-44 "우리의 걸음은 누군가의 길이 됩니다" 중.
삶이 힘들고 무엇인가로 인해
깊은 회의감과 고민이 생길 때마다
다시 한 번 읊으며 마음을 추스르려고 되새기는
장석주 시인의「대추 한 알」이 있습니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저 안에 초승달 몇 날
- 장석주, 〈대추 한 알〉 중에서.
붉은 한 알의 대추도
태풍과 천둥과 번개를 몇 개 맞아야만 얻을 수 있듯,
귀하고 귀한 것일수록,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어려움과 힘겨움이 당연히 담겨야 하고
소중하고 소중할수록,
힘겹고 눈물겨운 고통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음을 다시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합니다.
아내와 남편, 자식과 부모,
가정을 만들고 지키기 위해서는
몇 개의 태풍과 천둥, 번개를 감내해야 하고
아픔을 나누며 서로를 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인고의 시간과 노력 끝에 우리의 자녀와 가족을
내 품에, 내 곁에 함께할 수 있었던 우리들입니다.
이미 많이 힘들었지만 아직 감당해야 할 것들이
우리에게는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함께 감당할 때,
여전히 보람되고 감사할 그 사람을
내 곁에, 내 품에 함께 둘 수 있게 됩니다.
간혹 누군가가 '억척'이라는 짜증 섞인 표현을 할 때도
묵묵히 몇 개의 태풍과 천둥, 번개를 감내하시며
삶을 만들어 가셨던 앞서 가신 그분들의
희생과 숭고함이 지금의 우리를 우리로 있게 했듯이 말입니다.
저자
저자
김지수
건강하고 건전한 성도들과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서로의 영혼이 닮아 가고자 사랑으로 함께 힘쓰는 인생의 가장 소중한 아내,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건전한 삶을 살아가고자 배우고 노력하는 두 자녀와 함께 오늘도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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