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없는사랑이어디있나
비로소 서로에게 닿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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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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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사랑은 비슷한 면이 있다. 매 순간 최선이었던 것 같은데, 그 결과가 최선은 아니라는 점에서도...
차라리 덜 열렬히 사랑하고, 덜 열심히 살았다면 후회가 좀 덜 했을까? 그도 맘대로 되는 건 아닌 삶이고 사랑이 아니던가.
?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 있는 나무들 같이'
?
어느 노래의 가사처럼, 그것이 나의 삶이고, 나의 사랑이길...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을 것 같고, 많은 순간 좌절과 실망을 따돌리지 못하는 삶이더라도...
사랑하지 않았던들 상처받지도 않았으리라. 그 절망의 깊이만큼으로 사랑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차라리 덜 열렬히 사랑하고, 덜 열심히 살았다면 후회가 좀 덜 했을까? 그도 맘대로 되는 건 아닌 삶이고 사랑이 아니던가.
?
'한여름 소나기 쏟아져도 굳세게 버틴 꽃들과 지난겨울 눈보라에도 우뚝 서 있는 나무들 같이'
?
어느 노래의 가사처럼, 그것이 나의 삶이고, 나의 사랑이길...
더 이상 사랑할 수 없을 것 같고, 많은 순간 좌절과 실망을 따돌리지 못하는 삶이더라도...
사랑하지 않았던들 상처받지도 않았으리라. 그 절망의 깊이만큼으로 사랑하는 것이기도 하기에...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절망 없는 사랑이 어디 있나.
EPISODE 1. 이것은 사랑이었을까, 동경이었을까.
EPISODE 2. 그게 사랑이든, 동경이든, 그 둘의 경계 어디쯤이든.
EPISODE 3. 그 봄날의 수선화.
EPISODE 4. 시리도록 차가운 봄날의 벚꽃.
EPISODE 5.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고됐고, 애가 닳았다.
EPISODE 6. 벚꽃의 시간은 끝났다.
EPISODE 7. 벚꽃이 질 즈음이면, 어김없이 유채꽃이 핀다.
EPISODE 8. 겹벚꽃은 어쩐지 늦게 찾아온 계절의 미련처럼 보였다.
EPISODE 9. 겹벚꽃은 봄의 끝자락에.
EPISODE 10. 봄과 여름의 그 경계.
EPISODE 11. 여름이 오는 시작점에 등나무꽃이 핀다.
EPISODE 12. 등나무꽃은, 어쩌면 시작에 불과했던 셈이었다.
EPISODE 13. 나는 너를 체념했다.
EPISODE 14. 다시, 봄.
EPISODE 15. 그는 화려한 벚나무 옆 눈에 띄지 않는 나무 같았다.
EPISODE 16. 기억이란 확실한 듯하면서 모호한 구석이 있다.
EPISODE 17. 유채색과 무채색.
EPISODE 18. Give and take.
EPISODE 19. 이제야 고백하게 되는 겹벚꽃 같은 마음.
EPISODE 20. 그와의 연애는 마치 낯선 언어를 배우는 일 같았다.
EPISODE 21. 이미, 다 저버린 것들. 그래서 찬란하지 못한 것들.
EPISODE 22. 나는 사랑이란 말을 믿지 않는다.
EPISODE 23. 나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야?
EPISODE 24. 폭풍우 치는 깊고 깊은 어두운 여름밤.
EPISODE 25. 별이 빛나는 밤에.
EPISODE 26. 복잡해야만, 비로소 서로의 마음에 닿을 수 있다.
EPISODE 27. 나의 끝은 너였고, 나의 시작점은 그였다.
에필로그 | 절망 없는 사랑이 어디 있나, Ing
작가의 말
EPISODE 1. 이것은 사랑이었을까, 동경이었을까.
EPISODE 2. 그게 사랑이든, 동경이든, 그 둘의 경계 어디쯤이든.
EPISODE 3. 그 봄날의 수선화.
EPISODE 4. 시리도록 차가운 봄날의 벚꽃.
EPISODE 5.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고됐고, 애가 닳았다.
EPISODE 6. 벚꽃의 시간은 끝났다.
EPISODE 7. 벚꽃이 질 즈음이면, 어김없이 유채꽃이 핀다.
EPISODE 8. 겹벚꽃은 어쩐지 늦게 찾아온 계절의 미련처럼 보였다.
EPISODE 9. 겹벚꽃은 봄의 끝자락에.
EPISODE 10. 봄과 여름의 그 경계.
EPISODE 11. 여름이 오는 시작점에 등나무꽃이 핀다.
EPISODE 12. 등나무꽃은, 어쩌면 시작에 불과했던 셈이었다.
EPISODE 13. 나는 너를 체념했다.
EPISODE 14. 다시, 봄.
EPISODE 15. 그는 화려한 벚나무 옆 눈에 띄지 않는 나무 같았다.
EPISODE 16. 기억이란 확실한 듯하면서 모호한 구석이 있다.
EPISODE 17. 유채색과 무채색.
EPISODE 18. Give and take.
EPISODE 19. 이제야 고백하게 되는 겹벚꽃 같은 마음.
EPISODE 20. 그와의 연애는 마치 낯선 언어를 배우는 일 같았다.
EPISODE 21. 이미, 다 저버린 것들. 그래서 찬란하지 못한 것들.
EPISODE 22. 나는 사랑이란 말을 믿지 않는다.
EPISODE 23. 나는 당신에게 어떤 존재야?
EPISODE 24. 폭풍우 치는 깊고 깊은 어두운 여름밤.
EPISODE 25. 별이 빛나는 밤에.
EPISODE 26. 복잡해야만, 비로소 서로의 마음에 닿을 수 있다.
EPISODE 27. 나의 끝은 너였고, 나의 시작점은 그였다.
에필로그 | 절망 없는 사랑이 어디 있나, Ing
작가의 말
저자
저자
이유림 李柔林
의성어, 의태어를 좋아합니다.
계절의 찰나를 좋아합니다.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잘 웃습니다.
그리고 귀엽습니다.
의성어, 의태어를 좋아합니다.
계절의 찰나를 좋아합니다.
책과 여행을 좋아합니다.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잘 웃습니다.
그리고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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