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시작하는 평화 1: 겨울편
아이, 어른, 교사가 함께하는 겨울 자연체험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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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배서영 저자의 나무와 시작하는 평화는 생태환경체험 안내서이다. 그 1편은 겨울나무에서 시작한다.
겨울은 끝이 아니라 다시 살아가기 위해 준비하는 계절이다. 나무는 잎을 모두 내려놓고도 살아 있고, 땅은 얼어 있으나 생명을 품고 있으며, 씨앗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음 계절을 준비한다.
자연은 겨울에 서두르지 않는다. 아무것도 증명하려 하지 않고,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삶의 진리를 보여준다. 이 이야기는 바로 그 겨울에서 시작한다.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안내하며 작은 실천을 제안하는 책이다.
읽고 고개를 끄덕이는 데서 멈추지 않고, 자연에 다가가 느끼고 삶에서 이어가도록 돕는다.
특별한 준비물도, 어려운 지식도 필요 없다. 자연은 언제나 곁에 있고, 교감은 자연을 만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긴 겨울 자연체험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교사에게도,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환경, 인성, 평화의 생활 지침서이다.
인간이 왜 자연 속에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존재가 회복되는지를 설명한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은 이를 '바이오필리아(Biophilia)', 즉 생명에 대한 사랑이라 불렀다. 인간은 문명 속에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오랫동안 자연 속에서 진화해 온 생명이며, 그 과정에서 자연과 연결되도록 본능적으로 설계된 존재라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숲에 들어가면 호흡이 깊어지고, 흙을 만지면 마음이 가라앉으며, 나무 옆에 서면 안정감을 느낀다. 자연과 교감하는 능력은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하는 능력이다. 저자인 나무선생님의 삶은 이 바이오필리의 감각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있다.
나무선생님의 어머니는 저자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풀과 나무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려주었다.
"이 나무는 일본소나무인디, 솔방울에 까시가 있고, 솔잎은 세 개씩 달려 있단다. 가지는 잘 부러지지 않고 휘어지기만 하지."
"이 나무는 야방나무인디, 이 계곡은 무서운께 조심해야 한다. 이건 나물이 참말로 맛있는 곰밤부리, 이 까시 많은 것은 한갈쿠, 이건 동낭치, 이건 창출이여."
"저 구름은 거머리구름인디 내일 비가 올 징조여, 바람이 시누대 잎을 위로 올리면 비 올 바람이여, 달무리 안에 별이 있으면 비 올 징조여, 저 아래 논에 밤에 불들이 노는 것은 비 올라고 도깨비 불이 돌아다니는 것이여."
어머니는 자연을 가르쳐주며, 자연과 친구가 되는 법을 몸으로 보여준 첫 번째 스승이었다.
시간이 흘러 나무선생님은 어머니가 되고, 세상의 아이들에게 나무와 자연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어머니에게서 아이에게,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이 과정은 자연의 순리와 닮았다.
나무선생님이 자연과 친구인 이유는 특별해서가 아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진 본성을 잊지 않고 지켜왔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읽었던 『푸른 별의 신비』 라는 책은 그 본성을 우주적 시야로 넓혀 주었다. 우주에는 수많은 별과 행성이 있지만, 지구처럼 아름답고, 다양한 생명이 존재하는 행성을 살아 있는 동안 느낄 수 있는 곳은 지구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그때 깨달았다.
어릴 적 그 깨달음은 지구를 단순히 '내가 사는 곳'이 아니라, 나의 몸처럼 아껴야 할 생명으로 느끼게 했다. 그래서 나무선생님의 꿈은 '지구가 건강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다.
이 책은 그 꿈을 위해 아이들은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만나 교감을 통해 독자 스스로 느끼고, 깨닫고, 선택하게 한다. 하루 실천으로 성장을 도우며 짧은 겨울 동화 읽기로 독자들의 상상력과 책 읽는 즐거움도 한층 더해 준다.
자연과 교감하는 이들은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스스로 존중하는 힘을 키우게 된다. 그리고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으며, 생명을 존중하는 삶의 자세를 갖게 된다. 그런 마음과 행동이 쌓여 지구환경은 조금 더 아름다워지고, 세계평화는 삶 속에서 자라는 현실이 된다.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순간 평화는 시작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을 체험하고, 교사와 어른들은 안내자이자 체험하는 사람이 된다.
독자들은 겨울숲에서 멈추는 법을 배우고, 자연을 조심히 걷는 경험을 통해 마음 위를 온전히 걷는 지혜를 배운다.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말해준다.
"우리는 여기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잠시 쉬며 방향을 살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지혜롭게 다듬고 정리하는 시간까지도 모두가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자연 체험은 아이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평생을 지탱하는 마음 근력과 평화의 뿌리가 된다.
이 책은 겨울나무와 함께 가장 근본적인 기다림과 준비의 시간인 겨울 자연체험 이야기로 시작하여, 사계절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이다. 겨울에 쉬면서 멈추는 법을 배운 이들은 봄에는 시간에 순응하며 서두르지 않고, 여름에는 지나치게 과하지 않으며, 가을에 고마운 마음들을 담아 건강한 꿈을 만들며 더 키워 갈 수 있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가장 근본적인 기다림과 준비의 계절인 겨울에서 고요하게 시작한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자연과 교감을 통해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스로 존중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
타인과 생명을 대하는 태도는 부드러워지고,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 행동은 삶의 긍정적인 자세로 이어져 지구는 더욱 건강해진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생명을 살펴주는 가이아 지구에게, 나의 스승이 되어준 나무에게, 그리고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지금 나무를 만나는 이들에게 바친다.
또한 나는 어머니에게 처음 자연을 배웠다. 그 배움은 지금까지 내 삶이 되었고, 이 책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나의 첫 번째 자연 스승인 어머니께 바친다.
끝으로 '어머니'라는 의미를 말이 아닌 존재 자체로 가르쳐준 내 두 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자연의 지혜에서 왔다. 그리고 그 지혜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고요하게 오래 남을 것이다.
겨울은 끝이 아니라 다시 살아가기 위해 준비하는 계절이다. 나무는 잎을 모두 내려놓고도 살아 있고, 땅은 얼어 있으나 생명을 품고 있으며, 씨앗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음 계절을 준비한다.
자연은 겨울에 서두르지 않는다. 아무것도 증명하려 하지 않고,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삶의 진리를 보여준다. 이 이야기는 바로 그 겨울에서 시작한다.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안내하며 작은 실천을 제안하는 책이다.
읽고 고개를 끄덕이는 데서 멈추지 않고, 자연에 다가가 느끼고 삶에서 이어가도록 돕는다.
특별한 준비물도, 어려운 지식도 필요 없다. 자연은 언제나 곁에 있고, 교감은 자연을 만나는 작은 행동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 담긴 겨울 자연체험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교사에게도,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환경, 인성, 평화의 생활 지침서이다.
인간이 왜 자연 속에서 마음이 편안해지고, 존재가 회복되는지를 설명한 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은 이를 '바이오필리아(Biophilia)', 즉 생명에 대한 사랑이라 불렀다. 인간은 문명 속에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오랫동안 자연 속에서 진화해 온 생명이며, 그 과정에서 자연과 연결되도록 본능적으로 설계된 존재라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숲에 들어가면 호흡이 깊어지고, 흙을 만지면 마음이 가라앉으며, 나무 옆에 서면 안정감을 느낀다. 자연과 교감하는 능력은 배워야 할 기술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존재하는 능력이다. 저자인 나무선생님의 삶은 이 바이오필리의 감각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있다.
나무선생님의 어머니는 저자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풀과 나무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려주었다.
"이 나무는 일본소나무인디, 솔방울에 까시가 있고, 솔잎은 세 개씩 달려 있단다. 가지는 잘 부러지지 않고 휘어지기만 하지."
"이 나무는 야방나무인디, 이 계곡은 무서운께 조심해야 한다. 이건 나물이 참말로 맛있는 곰밤부리, 이 까시 많은 것은 한갈쿠, 이건 동낭치, 이건 창출이여."
"저 구름은 거머리구름인디 내일 비가 올 징조여, 바람이 시누대 잎을 위로 올리면 비 올 바람이여, 달무리 안에 별이 있으면 비 올 징조여, 저 아래 논에 밤에 불들이 노는 것은 비 올라고 도깨비 불이 돌아다니는 것이여."
어머니는 자연을 가르쳐주며, 자연과 친구가 되는 법을 몸으로 보여준 첫 번째 스승이었다.
시간이 흘러 나무선생님은 어머니가 되고, 세상의 아이들에게 나무와 자연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어머니에게서 아이에게,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이 과정은 자연의 순리와 닮았다.
나무선생님이 자연과 친구인 이유는 특별해서가 아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진 본성을 잊지 않고 지켜왔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읽었던 『푸른 별의 신비』 라는 책은 그 본성을 우주적 시야로 넓혀 주었다. 우주에는 수많은 별과 행성이 있지만, 지구처럼 아름답고, 다양한 생명이 존재하는 행성을 살아 있는 동안 느낄 수 있는 곳은 지구 하나뿐이라는 사실을 그때 깨달았다.
어릴 적 그 깨달음은 지구를 단순히 '내가 사는 곳'이 아니라, 나의 몸처럼 아껴야 할 생명으로 느끼게 했다. 그래서 나무선생님의 꿈은 '지구가 건강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다.
이 책은 그 꿈을 위해 아이들은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만나 교감을 통해 독자 스스로 느끼고, 깨닫고, 선택하게 한다. 하루 실천으로 성장을 도우며 짧은 겨울 동화 읽기로 독자들의 상상력과 책 읽는 즐거움도 한층 더해 준다.
자연과 교감하는 이들은 자신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스스로 존중하는 힘을 키우게 된다. 그리고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으며, 생명을 존중하는 삶의 자세를 갖게 된다. 그런 마음과 행동이 쌓여 지구환경은 조금 더 아름다워지고, 세계평화는 삶 속에서 자라는 현실이 된다.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순간 평화는 시작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을 체험하고, 교사와 어른들은 안내자이자 체험하는 사람이 된다.
독자들은 겨울숲에서 멈추는 법을 배우고, 자연을 조심히 걷는 경험을 통해 마음 위를 온전히 걷는 지혜를 배운다.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말해준다.
"우리는 여기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잠시 쉬며 방향을 살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지혜롭게 다듬고 정리하는 시간까지도 모두가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예요."
자연 체험은 아이의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평생을 지탱하는 마음 근력과 평화의 뿌리가 된다.
이 책은 겨울나무와 함께 가장 근본적인 기다림과 준비의 시간인 겨울 자연체험 이야기로 시작하여, 사계절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이다. 겨울에 쉬면서 멈추는 법을 배운 이들은 봄에는 시간에 순응하며 서두르지 않고, 여름에는 지나치게 과하지 않으며, 가을에 고마운 마음들을 담아 건강한 꿈을 만들며 더 키워 갈 수 있다.
그래서 이 시리즈는 가장 근본적인 기다림과 준비의 계절인 겨울에서 고요하게 시작한다. 이 책을 읽고 실천하는 과정에서 자연과 교감을 통해 마음이 차분해지고, 스스로 존중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
타인과 생명을 대하는 태도는 부드러워지고,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 행동은 삶의 긍정적인 자세로 이어져 지구는 더욱 건강해진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생명을 살펴주는 가이아 지구에게, 나의 스승이 되어준 나무에게, 그리고 세상의 모든 아이들과 지금 나무를 만나는 이들에게 바친다.
또한 나는 어머니에게 처음 자연을 배웠다. 그 배움은 지금까지 내 삶이 되었고, 이 책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나의 첫 번째 자연 스승인 어머니께 바친다.
끝으로 '어머니'라는 의미를 말이 아닌 존재 자체로 가르쳐준 내 두 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자연의 지혜에서 왔다. 그리고 그 지혜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에 고요하게 오래 남을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 평화를 실천하는 한 걸음에 나아가기를 8
작가의 말 / 지구가 건강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10
이 책의 구성과 활용 16
1장 만남 - 나와 겨울나무를 잇다 31
1. 겨울나무와 인사하다 32
2. 겨울나무와 호흡하다 38
3. 겨울나무의 나이를 묻다 44
4. 겨울나무를 안아 보다 52
2장 교감 - 겨울나무와 마음을 나누다 59
5. 겨울나무와 이야기하다 60
6. 겨울나무와 친구가 되다 66
7. 겨울나무처럼 되어 보다 73
8. 겨울나무에게 편지를 쓰다 78
3장 성찰 - 지금, 여기의 나를 보다 87
9. 겨울나무와 명상하다 88
10. 겨울나무와 오감 명상하다 96
11. 겨울나무와 침묵 명상하다 102
12. 겨울나무의 상처를 보다 110
4장 통찰 - 시간과 존재를 품다 119
13. 지금, 여기의 겨울나무를 보다 120
14. 50년 후, 이 겨울나무를 상상하다 128
15. 겨울나무처럼 존재하며 나누다 138
16. 겨울나무와 함께 아픔을 딛고 꿈을 이루다 150
5장 지혜 - 삶의 태도를 배우다 165
17. 겨울나무와 중도를 배우다 166
18. 겨울나무와 중용을 배우다 178
6장 평화 - 나와 우주를 살리는 삶 189
19. 겨울나무가 나와 우주를 지키다 190
20. 겨울나무와 함께 시작하는 평화 198
7장 평화 8 약속 213
21. 평화 8 약속 214
맺는 말 / 아이와 어른을 자연과 이어 주는 다리 226
작가의 말 / 지구가 건강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10
이 책의 구성과 활용 16
1장 만남 - 나와 겨울나무를 잇다 31
1. 겨울나무와 인사하다 32
2. 겨울나무와 호흡하다 38
3. 겨울나무의 나이를 묻다 44
4. 겨울나무를 안아 보다 52
2장 교감 - 겨울나무와 마음을 나누다 59
5. 겨울나무와 이야기하다 60
6. 겨울나무와 친구가 되다 66
7. 겨울나무처럼 되어 보다 73
8. 겨울나무에게 편지를 쓰다 78
3장 성찰 - 지금, 여기의 나를 보다 87
9. 겨울나무와 명상하다 88
10. 겨울나무와 오감 명상하다 96
11. 겨울나무와 침묵 명상하다 102
12. 겨울나무의 상처를 보다 110
4장 통찰 - 시간과 존재를 품다 119
13. 지금, 여기의 겨울나무를 보다 120
14. 50년 후, 이 겨울나무를 상상하다 128
15. 겨울나무처럼 존재하며 나누다 138
16. 겨울나무와 함께 아픔을 딛고 꿈을 이루다 150
5장 지혜 - 삶의 태도를 배우다 165
17. 겨울나무와 중도를 배우다 166
18. 겨울나무와 중용을 배우다 178
6장 평화 - 나와 우주를 살리는 삶 189
19. 겨울나무가 나와 우주를 지키다 190
20. 겨울나무와 함께 시작하는 평화 198
7장 평화 8 약속 213
21. 평화 8 약속 214
맺는 말 / 아이와 어른을 자연과 이어 주는 다리 226
저자
저자
배서영
배서영 저자는 환경교육자이자 생태운동가, 교육기부 실천가로, 숲과 나무를 매개로 한 체험 중심 생태교육을 현장에서 18년차 꾸준히 실천해 온 환경교육자이다. 비영리민간단체 자연환경연구소 대표이자 건곤교육센터 대표로 활동하며, 어린이·청소년·교사·시민을 대상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환경교육, 생명존중 교육, 평화 시민 교육을 통합적으로 기획·운영하고 있다.
그녀의 교육은 겨울나무 체험, 숲 관찰, 나무와의 호흡, 일상 속 환경 실천으로 이어지는 자연을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하도록 돕고, 자기 돌봄과 타인·자연에 대한 존중을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저자는 환경 보호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공동체의 책임으로 확장하는 교육을 지향하며, 탄소중립 실천, 자원 절약, 생물다양성 보호, 비폭력적 소통을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행동으로 구체화한다. 자연과의 만남이 정서 회복과 자기 성찰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지역사회와 지구 환경을 돌보는 시민의 실천으로 연결된다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다. 나무를 스승으로 삼아 자연과 교감하는 삶이 개인의 평화와 사회의 평화를 함께 키운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생태환경·평화 교육자이다.
그녀의 교육은 겨울나무 체험, 숲 관찰, 나무와의 호흡, 일상 속 환경 실천으로 이어지는 자연을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인식하도록 돕고, 자기 돌봄과 타인·자연에 대한 존중을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저자는 환경 보호를 개인의 선택이 아닌 공동체의 책임으로 확장하는 교육을 지향하며, 탄소중립 실천, 자원 절약, 생물다양성 보호, 비폭력적 소통을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행동으로 구체화한다. 자연과의 만남이 정서 회복과 자기 성찰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지역사회와 지구 환경을 돌보는 시민의 실천으로 연결된다는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있다. 나무를 스승으로 삼아 자연과 교감하는 삶이 개인의 평화와 사회의 평화를 함께 키운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생태환경·평화 교육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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