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의 제물포 르네상스
골목마다 발로 뛰며 만든 동구 중구의 보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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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핵심 정책 '제물포 르네상스'의 청사진을 소설 기법과 데이터로 풀어낸 정책 지침서.
‘허식의 제물포 르네상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한 ‘자치구 신설’로 원도심을 어떻게 부활시키는지에 관한 내용이다. 부제처럼 골목마다 발로 뛰며 만든 인천 중구ㆍ동구의 보물 지도다.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인천 중구와 동구, 두 개의 심장이 하나로 만나, 미래를 여는 이야기로 그 계획과 비전이 ‘제물포구 르네상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원도심 지역을 살리고자 토론했던 과정과 노력들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원도심이 겪는 쇠락과 인구 감소를 위한 해법은 국가적 과제가 됐다. 원도심의 고유한 정체성을 활용하며, 재도약이란 현실적 해법을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주제를 다루고 있다. 한편 한편 미래세대 청소년을 위한 올바른 역사교육과 청소년 우울증ㆍ자살 예방까지 교육적 정책 제안도 다루고 있다.
‘제물포 르네상스’에는 정치인 허식이 걸어온 ‘외롭지만 정의로왔던 길’도 소개하고 있는데 동시에 그의 철학과 정치노선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최근 저성장 늪에 빠진 한국이, 사회지도층의 불공정과 부정의로 오염되며 사회적 갈등이 깊어지는 점도 우려하고 있다. 만연한 한국사회의 특권 계층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제기하고 있다. 청년의 일자리를 빼앗고, 청년세대에 빚을 떠넘기는 기성세대의 무책임으로 위기에 치닫는 대한민국의 현재를 질타하고 있는 정치에세이다.
‘허식의 제물포 르네상스’는 대한민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한 ‘자치구 신설’로 원도심을 어떻게 부활시키는지에 관한 내용이다. 부제처럼 골목마다 발로 뛰며 만든 인천 중구ㆍ동구의 보물 지도다. 제물포구 출범을 앞두고 인천 중구와 동구, 두 개의 심장이 하나로 만나, 미래를 여는 이야기로 그 계획과 비전이 ‘제물포구 르네상스’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원도심 지역을 살리고자 토론했던 과정과 노력들을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 곳곳에서 원도심이 겪는 쇠락과 인구 감소를 위한 해법은 국가적 과제가 됐다. 원도심의 고유한 정체성을 활용하며, 재도약이란 현실적 해법을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주제를 다루고 있다. 한편 한편 미래세대 청소년을 위한 올바른 역사교육과 청소년 우울증ㆍ자살 예방까지 교육적 정책 제안도 다루고 있다.
‘제물포 르네상스’에는 정치인 허식이 걸어온 ‘외롭지만 정의로왔던 길’도 소개하고 있는데 동시에 그의 철학과 정치노선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최근 저성장 늪에 빠진 한국이, 사회지도층의 불공정과 부정의로 오염되며 사회적 갈등이 깊어지는 점도 우려하고 있다. 만연한 한국사회의 특권 계층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제기하고 있다. 청년의 일자리를 빼앗고, 청년세대에 빚을 떠넘기는 기성세대의 무책임으로 위기에 치닫는 대한민국의 현재를 질타하고 있는 정치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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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낡은 과거를 허물고 미래의 심장을 세우다, 제물포 부활의 완벽한 기록
인천의 자부심이었던 제물포가 다시 꿈틀대고 있다. 1883년 개항 이후 대한민국 근대화의 관문이었으나, 신도시 개발의 그늘에 가려 '쇠락한 원도심'으로 불리던 이곳에 저자 허식은 '르네상스'라는 담대한 화두를 던진다.
이 책은 단순히 정치인의 의정 활동 보고서가 아니다. 50년 지기 '깐부'인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복지리 뚝배기 앞에서 맹세했던 '원도심 부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자가 지난 수년간 현장을 누비며 신발 밑창에 묻혀온 흙먼지의 기록이다.
저자는 소설적 기법을 통해 140년 제물포의 역사를 생동감 있게 복원해내는 한편, '인천내항 부두와 북성포구 만석ㆍ화수부두를 수도권 최고의 해안공원으로 변모시키고, 수문통 복원, '인천도시철도 순환'이라는 냉철한 정책적 해법을 동시에 제시한다. 특히 중구와 동구의 통합을 통한 '제물포구' 신설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대목은 행정가로서의 치밀함과 지역에 대한 뜨거운 애정이 교차하는 지점이다.
"선로가 끝나는 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이 시작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제물포의 과거에 바치는 헌사이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도시에 대한 완벽한 설계도다. 인천의 뿌리를 사랑하는 시민은 물론, 원도심 재생의 해법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명확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인천의 자부심이었던 제물포가 다시 꿈틀대고 있다. 1883년 개항 이후 대한민국 근대화의 관문이었으나, 신도시 개발의 그늘에 가려 '쇠락한 원도심'으로 불리던 이곳에 저자 허식은 '르네상스'라는 담대한 화두를 던진다.
이 책은 단순히 정치인의 의정 활동 보고서가 아니다. 50년 지기 '깐부'인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복지리 뚝배기 앞에서 맹세했던 '원도심 부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저자가 지난 수년간 현장을 누비며 신발 밑창에 묻혀온 흙먼지의 기록이다.
저자는 소설적 기법을 통해 140년 제물포의 역사를 생동감 있게 복원해내는 한편, '인천내항 부두와 북성포구 만석ㆍ화수부두를 수도권 최고의 해안공원으로 변모시키고, 수문통 복원, '인천도시철도 순환'이라는 냉철한 정책적 해법을 동시에 제시한다. 특히 중구와 동구의 통합을 통한 '제물포구' 신설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대목은 행정가로서의 치밀함과 지역에 대한 뜨거운 애정이 교차하는 지점이다.
"선로가 끝나는 곳에서 다시 새로운 길이 시작된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제물포의 과거에 바치는 헌사이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 도시에 대한 완벽한 설계도다. 인천의 뿌리를 사랑하는 시민은 물론, 원도심 재생의 해법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명확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책을 내며 | '깐부'의 맹세, 잠든 심장을 다시 뛰게 하다 2
추천사
1부 제물포, 부활은 이미 시작되었다
20년의 침묵을 깨고 -동인천의 부활 28
두 철길이 만나는 곳에서 -연결의 기적 32
76.5 데시벨의 밤을 넘어 -소음과의 전쟁 36
109억원의 약속 - 화재 제로 40
1천억 원의 환경 혁명 -악취 제로, 생명 숲 44
아스팔트 아래 갇힌 물길 -수문통의 기적 48
지상은 휴식, 지하는 편리 -입체 광장의 탄생 56
AI와 UAM이 여는 미래 -미래형 플랫폼 60
141년 만에 열린 바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64
회색 수로에 생명을 입히다 -푸른 십자수로 70
북성포구의 부활 -낙조 공원 75
북성포구의 마지막 퍼즐 -연결의 마침표 80
제물포구, 두 개의 심장이 하나로 -통합의 시너지 84
2부 동구의 재탄생
낡은 담장을 넘어 - 10만 동구민의 꿈 96
골목의 숨결을 지키며 - 마을 르네상스 100
화수·만석의 기적 - 부흥의 맥박이 뛰다 106
녹지 아래 숨겨진 해법 -문턱 낮아진 '인천의료원' 110
노년의 존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보금자리' 113
학교 담장이 사라진 날 -열린 학교 116
3부 5분의 외침
청소년의 기초학력 미달 해법 124
계양 방송통신시설은? 128
'지역주택조합' 실태 132
'임대주택제도' 이렇게 136
쌍두마차! '부실 선거'와 '선거 의혹' 140
4부 아이들이 머무는 도시는 늙지 않는다
흔들리는 아이들을 바로 세우다 148
벼랑 끝의 아이들 -생명의 울타리 154
우리 동네 가장 힙한 공간 -화도진 도서관 158
숲속 학교의 꿈 164
5부 외롭지만 정의로웠던 길
나는 자유민주주의자다 174
한 장의 신문, 거대한 폭풍의 서막 176
소리 없이 무너지는 대한민국 178
의장직 사퇴 -연연하지 않은 당당함 180
신념을 위해 광야로 -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여정 182
언론이 본 진실 184
청년의 일자리를 도둑질하는 '입법의 괴물'을 보라 186
'기득권 노조', 그 치외법권을 무너뜨려야 대한민국이 산다 190
부모 세대의 '매표(買票) 성찬', 독이 든 청구서는 자식의 몫이다 194
다수의 민주독재, 대한민국 정치를 삼키고 있다 197
유통기한 끝난 '87년 체제', 중앙의 권력을 지방과 국민에게 돌려라 200
1,175조 원 나랏빚 돈 잔치에 청년의 '미래'는 파산 203
'편향 교육의 족쇄'를 풀고 '인성' 회복하라 206
6부 허식·이웅규의 논문
나는 왜 '제물포구 브랜드' 소논문을 썼나? 214
제물포구 브랜드 정체성에 관한 심층 고찰 223
마치며 | 선로의 끝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항해 232
추천사
1부 제물포, 부활은 이미 시작되었다
20년의 침묵을 깨고 -동인천의 부활 28
두 철길이 만나는 곳에서 -연결의 기적 32
76.5 데시벨의 밤을 넘어 -소음과의 전쟁 36
109억원의 약속 - 화재 제로 40
1천억 원의 환경 혁명 -악취 제로, 생명 숲 44
아스팔트 아래 갇힌 물길 -수문통의 기적 48
지상은 휴식, 지하는 편리 -입체 광장의 탄생 56
AI와 UAM이 여는 미래 -미래형 플랫폼 60
141년 만에 열린 바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64
회색 수로에 생명을 입히다 -푸른 십자수로 70
북성포구의 부활 -낙조 공원 75
북성포구의 마지막 퍼즐 -연결의 마침표 80
제물포구, 두 개의 심장이 하나로 -통합의 시너지 84
2부 동구의 재탄생
낡은 담장을 넘어 - 10만 동구민의 꿈 96
골목의 숨결을 지키며 - 마을 르네상스 100
화수·만석의 기적 - 부흥의 맥박이 뛰다 106
녹지 아래 숨겨진 해법 -문턱 낮아진 '인천의료원' 110
노년의 존엄 -국가가 끝까지 책임지는 '보금자리' 113
학교 담장이 사라진 날 -열린 학교 116
3부 5분의 외침
청소년의 기초학력 미달 해법 124
계양 방송통신시설은? 128
'지역주택조합' 실태 132
'임대주택제도' 이렇게 136
쌍두마차! '부실 선거'와 '선거 의혹' 140
4부 아이들이 머무는 도시는 늙지 않는다
흔들리는 아이들을 바로 세우다 148
벼랑 끝의 아이들 -생명의 울타리 154
우리 동네 가장 힙한 공간 -화도진 도서관 158
숲속 학교의 꿈 164
5부 외롭지만 정의로웠던 길
나는 자유민주주의자다 174
한 장의 신문, 거대한 폭풍의 서막 176
소리 없이 무너지는 대한민국 178
의장직 사퇴 -연연하지 않은 당당함 180
신념을 위해 광야로 -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여정 182
언론이 본 진실 184
청년의 일자리를 도둑질하는 '입법의 괴물'을 보라 186
'기득권 노조', 그 치외법권을 무너뜨려야 대한민국이 산다 190
부모 세대의 '매표(買票) 성찬', 독이 든 청구서는 자식의 몫이다 194
다수의 민주독재, 대한민국 정치를 삼키고 있다 197
유통기한 끝난 '87년 체제', 중앙의 권력을 지방과 국민에게 돌려라 200
1,175조 원 나랏빚 돈 잔치에 청년의 '미래'는 파산 203
'편향 교육의 족쇄'를 풀고 '인성' 회복하라 206
6부 허식·이웅규의 논문
나는 왜 '제물포구 브랜드' 소논문을 썼나? 214
제물포구 브랜드 정체성에 관한 심층 고찰 223
마치며 | 선로의 끝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항해 232
저자
저자
허식
인천 송림동에서 태어나 송림초(32회), 선인중(8회), 제물포고(20회)를 나와 홍익대 상경대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인천대 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나라당 국회의원 입법보좌관을 거쳐 제5대 인천시 시의원과 제8대 인천시 동구 구의원을 지냈다. 인천도시공사 이사와 해양환경공단 이사를 거쳤고, 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정치에 입문하기 전 한국타이어제조(주) 수출부, 피자헛, 도미노피자 마케팅 부장으로 근무하며 기업 현장을 누볐다. 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 회원, UNICEF와 월드비전 후원자이기도 하다. 제9대 인천시의원에 당선되면서 인천광역시 시의회 첫 의장으로 선출돼 전반기 의회를 이끌었다. 현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도시계획, 재개발ㆍ재건축, 교통, 해양, 항공 등의 사업에 힘쓰고 있다.
한나라당 국회의원 입법보좌관을 거쳐 제5대 인천시 시의원과 제8대 인천시 동구 구의원을 지냈다. 인천도시공사 이사와 해양환경공단 이사를 거쳤고, 한국열린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특임교수를 역임했다. 정치에 입문하기 전 한국타이어제조(주) 수출부, 피자헛, 도미노피자 마케팅 부장으로 근무하며 기업 현장을 누볐다. 환경운동연합과 녹색연합 회원, UNICEF와 월드비전 후원자이기도 하다. 제9대 인천시의원에 당선되면서 인천광역시 시의회 첫 의장으로 선출돼 전반기 의회를 이끌었다. 현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도시계획, 재개발ㆍ재건축, 교통, 해양, 항공 등의 사업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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