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자립심
1만 가정을 변화시킨 방목 육아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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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안에서 독립까지, 순차적 자립의 모든 것
결정적 시기에 ‘놓아주는 용기’가 필요하다!
누적 1만5,000건 이상의 상담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변화를 이끈 교육 전문가의 신작. 그는 아이에게 필요한 여러 능력 중 딱 하나만 꼽는다면, 단연코 ‘자립심’이라고 강조한다. 남에게 종속되거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설 수 있는 힘! 그것이야말로 어떤 교육보다 강력한 ‘성장 엔진’이며, 학업 성취도나 인지 능력보다 훨씬 중요한 해법일 때가 많다고 말한다.
자립심은 단순히 혼자 하는 힘이 아니라,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하며 책임지는 힘의 총합이다. 그래서 공부 태도, 정서적 안정감, 또래 관계, 진로 탐색까지 모든 영역의 근간을 이룬다. 더 중요한 사실은 자립심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경험에 따라 충분히 길러질 수 있는 능력이라는 점이다. 부모의 태도와 말투, 질문의 종류, 실패를 대하는 방식, 결정권의 부여 등에 따라 자립심의 성장 속도는 극적으로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손을 놓는 시점과 그 실천 방법을 ‘동물원형’, ‘목장형’, ‘사바나형’이라는 3단계 환경으로 비유해 설명한다. 방목 육아는 방임이나 방치가 아니라,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순차적이고 점진적으로 주도권을 넘겨주는 과정이다. 방목 육아 솔루션을 통해 품 안에서 독립까지, 순차적 자립의 로드맵을 세워보자.
결정적 시기에 ‘놓아주는 용기’가 필요하다!
누적 1만5,000건 이상의 상담을 통해 부모와 아이의 변화를 이끈 교육 전문가의 신작. 그는 아이에게 필요한 여러 능력 중 딱 하나만 꼽는다면, 단연코 ‘자립심’이라고 강조한다. 남에게 종속되거나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설 수 있는 힘! 그것이야말로 어떤 교육보다 강력한 ‘성장 엔진’이며, 학업 성취도나 인지 능력보다 훨씬 중요한 해법일 때가 많다고 말한다.
자립심은 단순히 혼자 하는 힘이 아니라,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하며 책임지는 힘의 총합이다. 그래서 공부 태도, 정서적 안정감, 또래 관계, 진로 탐색까지 모든 영역의 근간을 이룬다. 더 중요한 사실은 자립심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경험에 따라 충분히 길러질 수 있는 능력이라는 점이다. 부모의 태도와 말투, 질문의 종류, 실패를 대하는 방식, 결정권의 부여 등에 따라 자립심의 성장 속도는 극적으로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손을 놓는 시점과 그 실천 방법을 ‘동물원형’, ‘목장형’, ‘사바나형’이라는 3단계 환경으로 비유해 설명한다. 방목 육아는 방임이나 방치가 아니라,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순차적이고 점진적으로 주도권을 넘겨주는 과정이다. 방목 육아 솔루션을 통해 품 안에서 독립까지, 순차적 자립의 로드맵을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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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의 자립심은 이렇게 꺾인다!
무관심보다 무서운 '성실한 부모'의 함정
아이가 준비물을 놓칠 때, 숙제를 미룰 때,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부모로서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아이가 잊기 전에 미리 준비물을 챙기고, 숙제를 수시로 재촉하며, 친구와의 갈등을 중재하며 달래주지 않았나요?
부모는 성실히 역할을 수행했을 뿐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는 부모의 해결과 지시를 기다리는 무력한 존재가 되어버립니다. 부모 자신도 모르게 아이의 자립심을 막아버린 것입니다.
어쩌면 아이의 자립을 막은 것은 무관심한 부모가 아니라, 너무 성실한 부모인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어릴 땐 부모의 성실이 돌봄이고 도움이지만, 어느 순간 통제와 간섭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시기에 맞지 않은 부모의 '과잉 성실'은 아이의 성장 반경을 넓히지 못하게 가로막는 장애물이 됩니다.
건강한 '독립' 위해 '자립'은 필수!
환경 전환이 필요한 결정적 시기
이 책은 부모의 품 안에서 독립까지 아이가 순차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점진적으로 성장 단계에 맞는 육아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육아의 많은 문제는 이 3단계 환경이 어긋나는 데에서 비롯됩니다.
1) 동물원형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먹이를 받을 수 있지만, 자유가 없는 좁은 공간에서만 살아야 하는 환경
2) 목장형 : 낮에는 초원에서 자유롭게 행동하고, 밤에는 안전한 우리에서 잠자며 먹이를 얻는 환경
3) 사바나형 :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가 있지만, 스스로 위험에서 몸을 지켜야 하고, 물과 먹이를 찾아내며 살아가야 하는 환경
순차적 방목은 아이를 덜 통제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법이라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이 3단계를 거치며 통제에서 신뢰로, 간섭에서 관찰로, 지시에서 질문으로 이행해야 하죠. 이러한 전환이 적절히 이루어질 때 비로소 건강한 방목이 가능합니다. 무작정 아이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 크기를 아이의 성숙도에 맞춰 점진적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해내는 아이가 되려면…
자립을 돕는 부모의 한마디와 작은 습관
부모가 아이의 자립을 돕고 싶다면, 거창한 교육 철학보다 매일의 말과 작은 습관이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1단계 동물원 환경(의존기)에서는 부모의 보호 아래 '선택의 폭이 제한된 자유'를 조금씩 늘려가야 합니다. "오늘 파란 옷 입을래, 노란 옷 입을래?" "블럭이 무너졌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처럼 질문하면 좋습니다.
2단계 목장 환경(공존기)에서는 감정적으로 개입하지 않고, 관찰자 입장에서 상황을 묘사하듯 피드백하는 게 좋습니다. "요즘 숙제를 스스로 잘하네. 네가 정한 계획이 효과 있는 것 같아." 이렇게요.
3단계 사바나 환경(자립기)에서는 인생의 방향을 부모가 대신 제시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만약 아이의 선택이 실패했더라도 책임을 묻기보다 긍정적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그 선택이 어땠는지 이번에 알았잖아. 다음 선택에 반영하면 되는 거야." 하고 말해주면 좋습니다.
이 책은 뜬구름 잡는 교육 철학을 나열하지 않고, 부모가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용이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무관심보다 무서운 '성실한 부모'의 함정
아이가 준비물을 놓칠 때, 숙제를 미룰 때,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부모로서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아이가 잊기 전에 미리 준비물을 챙기고, 숙제를 수시로 재촉하며, 친구와의 갈등을 중재하며 달래주지 않았나요?
부모는 성실히 역할을 수행했을 뿐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아이는 부모의 해결과 지시를 기다리는 무력한 존재가 되어버립니다. 부모 자신도 모르게 아이의 자립심을 막아버린 것입니다.
어쩌면 아이의 자립을 막은 것은 무관심한 부모가 아니라, 너무 성실한 부모인지도 모릅니다. 아이가 어릴 땐 부모의 성실이 돌봄이고 도움이지만, 어느 순간 통제와 간섭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시기에 맞지 않은 부모의 '과잉 성실'은 아이의 성장 반경을 넓히지 못하게 가로막는 장애물이 됩니다.
건강한 '독립' 위해 '자립'은 필수!
환경 전환이 필요한 결정적 시기
이 책은 부모의 품 안에서 독립까지 아이가 순차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점진적으로 성장 단계에 맞는 육아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육아의 많은 문제는 이 3단계 환경이 어긋나는 데에서 비롯됩니다.
1) 동물원형 :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먹이를 받을 수 있지만, 자유가 없는 좁은 공간에서만 살아야 하는 환경
2) 목장형 : 낮에는 초원에서 자유롭게 행동하고, 밤에는 안전한 우리에서 잠자며 먹이를 얻는 환경
3) 사바나형 :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가 있지만, 스스로 위험에서 몸을 지켜야 하고, 물과 먹이를 찾아내며 살아가야 하는 환경
순차적 방목은 아이를 덜 통제하기 위한 체계적인 방법이라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이 3단계를 거치며 통제에서 신뢰로, 간섭에서 관찰로, 지시에서 질문으로 이행해야 하죠. 이러한 전환이 적절히 이루어질 때 비로소 건강한 방목이 가능합니다. 무작정 아이에게 완전한 자유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유의 크기를 아이의 성숙도에 맞춰 점진적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해내는 아이가 되려면…
자립을 돕는 부모의 한마디와 작은 습관
부모가 아이의 자립을 돕고 싶다면, 거창한 교육 철학보다 매일의 말과 작은 습관이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1단계 동물원 환경(의존기)에서는 부모의 보호 아래 '선택의 폭이 제한된 자유'를 조금씩 늘려가야 합니다. "오늘 파란 옷 입을래, 노란 옷 입을래?" "블럭이 무너졌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처럼 질문하면 좋습니다.
2단계 목장 환경(공존기)에서는 감정적으로 개입하지 않고, 관찰자 입장에서 상황을 묘사하듯 피드백하는 게 좋습니다. "요즘 숙제를 스스로 잘하네. 네가 정한 계획이 효과 있는 것 같아." 이렇게요.
3단계 사바나 환경(자립기)에서는 인생의 방향을 부모가 대신 제시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만약 아이의 선택이 실패했더라도 책임을 묻기보다 긍정적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그 선택이 어땠는지 이번에 알았잖아. 다음 선택에 반영하면 되는 거야." 하고 말해주면 좋습니다.
이 책은 뜬구름 잡는 교육 철학을 나열하지 않고, 부모가 이해하기 쉽고 실천하기 용이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목차
목차
1장 어떤 환경에서 아이는 자립할까
: 방목 육아의 3단계 환경
아이의 자립을 가로막는 성실한 부모
부모의 역할은 환경 조성가
자립형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환경 전환이 필요한 결정적 시기
1단계 의존기 : 동물원 환경
2단계 공존기 : 목장 환경
3단계 자립기 : 사바나 환경
순차적 자립의 단계별 지향점
2장 도와주는 부모에서 물러서는 부모로
: 손을 놓아야 비로소 홀로 선다
3단계 성장의 아홉 가지 경로
① 동물원 ▶ 동물원 ▶ 동물원 :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② 동물원 ▶ 동물원 ▶ 목장 :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가 관리
③ 동물원 ▶ 동물원 ▶ 사바나 : 과잉 간섭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자립
④ 동물원 ▶ 목장 ▶ 동물원 : 문제로 인해 휴식이 필요한 경우
⑤ 동물원 ▶ 목장 ▶ 목장 : 부모에게 계속 의지하는 경우
⑥ 동물원 ▶ 목장 ▶ 사바나 : 가장 바람직한 이상적인 모델
⑦ 동물원 ▶ 사바나 ▶ 동물원 : 이른 성장 이후 천천히 자립
⑧ 동물원 ▶ 사바나 ▶ 목장 : 좌절에서 다시 시작하기
⑨ 동물원 ▶ 사바나 ▶ 사바나 : 천재형으로 인한 초고속 자립
금방 잘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통제자 아닌 상담가 되어주기
자립을 돕는 부모의 말과 습관
중요한 건 아이를 꺾지 않는 육아
손을 놓아야 비로소 홀로 선다
자립 단계를 전환할 때 주의할 점
3장 부모와 아이,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잇는 법
: 성향 차이를 이해하면 관계가 풀린다
관계 지능의 첫걸음, 성향 파악하기
멀티태스킹형 부모는…
멀티태스킹형 아이는…
싱글태스킹형 부모는…
싱글태스킹형 아이는…
멀티태스킹형 부모 × 멀티태스킹형 아이일 때
멀티태스킹형 부모 × 싱글태스킹형 아이일 때
싱글태스킹형 부모 × 싱글태스킹형 아이일 때
싱글태스킹형 부모 × 멀티태스킹형 아이일 때
어떤 조합이든 잘 풀리는 조건
4장 품 안에 아이를 가두지 않으려면…
: 방목 육아 고민 상담소
고민 건수 1위는 "스스로 공부하지 않아요"
게임에 빠져 공부는 뒷전입니다
부모의 말을 전혀 듣지 않아요
초3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주고 싶어요
성적이 떨어져 목표 학교를 포기하겠대요
초2 아이의 단점만 눈에 보입니다
장래 희망이 없다고 말합니다
중학 입시 준비가 너무 미흡합니다
게으른 아들을 보면 감정이 폭발합니다
: 방목 육아의 3단계 환경
아이의 자립을 가로막는 성실한 부모
부모의 역할은 환경 조성가
자립형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환경 전환이 필요한 결정적 시기
1단계 의존기 : 동물원 환경
2단계 공존기 : 목장 환경
3단계 자립기 : 사바나 환경
순차적 자립의 단계별 지향점
2장 도와주는 부모에서 물러서는 부모로
: 손을 놓아야 비로소 홀로 선다
3단계 성장의 아홉 가지 경로
① 동물원 ▶ 동물원 ▶ 동물원 :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② 동물원 ▶ 동물원 ▶ 목장 :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가 관리
③ 동물원 ▶ 동물원 ▶ 사바나 : 과잉 간섭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자립
④ 동물원 ▶ 목장 ▶ 동물원 : 문제로 인해 휴식이 필요한 경우
⑤ 동물원 ▶ 목장 ▶ 목장 : 부모에게 계속 의지하는 경우
⑥ 동물원 ▶ 목장 ▶ 사바나 : 가장 바람직한 이상적인 모델
⑦ 동물원 ▶ 사바나 ▶ 동물원 : 이른 성장 이후 천천히 자립
⑧ 동물원 ▶ 사바나 ▶ 목장 : 좌절에서 다시 시작하기
⑨ 동물원 ▶ 사바나 ▶ 사바나 : 천재형으로 인한 초고속 자립
금방 잘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다
통제자 아닌 상담가 되어주기
자립을 돕는 부모의 말과 습관
중요한 건 아이를 꺾지 않는 육아
손을 놓아야 비로소 홀로 선다
자립 단계를 전환할 때 주의할 점
3장 부모와 아이, 서로 다른 두 세계를 잇는 법
: 성향 차이를 이해하면 관계가 풀린다
관계 지능의 첫걸음, 성향 파악하기
멀티태스킹형 부모는…
멀티태스킹형 아이는…
싱글태스킹형 부모는…
싱글태스킹형 아이는…
멀티태스킹형 부모 × 멀티태스킹형 아이일 때
멀티태스킹형 부모 × 싱글태스킹형 아이일 때
싱글태스킹형 부모 × 싱글태스킹형 아이일 때
싱글태스킹형 부모 × 멀티태스킹형 아이일 때
어떤 조합이든 잘 풀리는 조건
4장 품 안에 아이를 가두지 않으려면…
: 방목 육아 고민 상담소
고민 건수 1위는 "스스로 공부하지 않아요"
게임에 빠져 공부는 뒷전입니다
부모의 말을 전혀 듣지 않아요
초3 아이의 자립심을 키워주고 싶어요
성적이 떨어져 목표 학교를 포기하겠대요
초2 아이의 단점만 눈에 보입니다
장래 희망이 없다고 말합니다
중학 입시 준비가 너무 미흡합니다
게으른 아들을 보면 감정이 폭발합니다
저자
저자
이시다 가쓰노리
(石田勝紀)
교육자, 저술가, 강연가, 교육평론가.
와세다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 석사 학위를,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세에 학원을 설립해 4,500명 이상의 아이들을 직접 지도했고, 30대에 도쿄의 자율형 사립학교 상무이사로 취임하여 대규모 경영 개혁을 단행했다. 35년 이상 교육 업계에 몸담았던 현장 노하우 덕에 현재는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의 강연과 기업 연수에 연간 400회 이상 초청되고 있다.
또한 부모 교육 커뮤니티 '마마 카페Mama Caf?'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연간 100회 이상 학습 모임을 직접 주재하며, 누적 1만5,000건 이상의 상담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저서로는 『초등 학습 다이어리』,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아이를 키우는 7가지 원칙』, 『엄마의 말센스』 등이 있다.
교육자, 저술가, 강연가, 교육평론가.
와세다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 석사 학위를,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세에 학원을 설립해 4,500명 이상의 아이들을 직접 지도했고, 30대에 도쿄의 자율형 사립학교 상무이사로 취임하여 대규모 경영 개혁을 단행했다. 35년 이상 교육 업계에 몸담았던 현장 노하우 덕에 현재는 학생, 학부모, 교사 대상의 강연과 기업 연수에 연간 400회 이상 초청되고 있다.
또한 부모 교육 커뮤니티 '마마 카페Mama Caf?'를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연간 100회 이상 학습 모임을 직접 주재하며, 누적 1만5,000건 이상의 상담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저서로는 『초등 학습 다이어리』, 『오늘도 아이에게 화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아이를 키우는 7가지 원칙』, 『엄마의 말센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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