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 필사 1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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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견뎌온 세계문학 100권의 정수와 만나는 시간
읽는 독서에서, 쓰는 독서로 문장을 되찾는 100일
빠르게 읽고 빠르게 넘기는 독서가 일상이 된 시대, 손으로 쓰는 독서를 제안하는 책이 출간됐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세계문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명문장 100편을 엄선해, 하루 한 문장씩 100일 동안 필사하도록 구성한 기록형 독서책이다. 눈으로 훑는 독서에서 벗어나, 손끝으로 문장을 따라가며 생각의 속도를 늦추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은 단순한 필사 노트가 아니다. “왜 지금, 세계문학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오늘의 독자에게 여전히 유효한 문장만을 가려냈다. 시대와 국경을 넘어 인간의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선택과 후회를 기록해온 세계문학의 언어는 여전히 현재형이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그 언어를 ‘읽는 텍스트’가 아니라 ‘몸에 남는 문장’으로 되돌려놓는다.
이 책은 DAY 1부터 DAY 100까지 하루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장르·국가·시대를 의도적으로 섞은 ‘랜덤 배열’을 택해, 매일 예측할 수 없는 문장과 만나는 설렘을 살렸다. 이는 문학을 공부하는 방식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문장을 맞이하는 방식에 가깝다. 헤르만 헤세, 안톤 체호프, 나쓰메 소세키, 톨스토이, 카뮈, 오스카 와일드, 찰스 디킨스, 생텍쥐페리, 헤밍웨이 등 이름만으로도 시간을 건너온 작가들의 명문장이 독자의 하루 기분과 우연히 겹칠 때, 필사는 기록을 넘어 작은 사건이 될 것이다.
“고전은 늘 말하지만 끝내 다 읽지 못한 책이다.”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세계문학은 많은 독자에게 부담의 대상이 되어왔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완독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하루 한 문장을 자신의 속도로 만나도록 돕는다. 문장을 쓰는 동안 시간은 느려지고, 문장은 기억에 오래 머문다. 이 책이 제안하는 독서는 ‘더 많이 읽기’가 아니라 ‘더 오래 남기기’이다.
읽는 독서에서, 쓰는 독서로 문장을 되찾는 100일
빠르게 읽고 빠르게 넘기는 독서가 일상이 된 시대, 손으로 쓰는 독서를 제안하는 책이 출간됐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세계문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명문장 100편을 엄선해, 하루 한 문장씩 100일 동안 필사하도록 구성한 기록형 독서책이다. 눈으로 훑는 독서에서 벗어나, 손끝으로 문장을 따라가며 생각의 속도를 늦추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책은 단순한 필사 노트가 아니다. “왜 지금, 세계문학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오늘의 독자에게 여전히 유효한 문장만을 가려냈다. 시대와 국경을 넘어 인간의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선택과 후회를 기록해온 세계문학의 언어는 여전히 현재형이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그 언어를 ‘읽는 텍스트’가 아니라 ‘몸에 남는 문장’으로 되돌려놓는다.
이 책은 DAY 1부터 DAY 100까지 하루 단위로 구성되어 있다. 장르·국가·시대를 의도적으로 섞은 ‘랜덤 배열’을 택해, 매일 예측할 수 없는 문장과 만나는 설렘을 살렸다. 이는 문학을 공부하는 방식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문장을 맞이하는 방식에 가깝다. 헤르만 헤세, 안톤 체호프, 나쓰메 소세키, 톨스토이, 카뮈, 오스카 와일드, 찰스 디킨스, 생텍쥐페리, 헤밍웨이 등 이름만으로도 시간을 건너온 작가들의 명문장이 독자의 하루 기분과 우연히 겹칠 때, 필사는 기록을 넘어 작은 사건이 될 것이다.
“고전은 늘 말하지만 끝내 다 읽지 못한 책이다.”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세계문학은 많은 독자에게 부담의 대상이 되어왔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완독을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하루 한 문장을 자신의 속도로 만나도록 돕는다. 문장을 쓰는 동안 시간은 느려지고, 문장은 기억에 오래 머문다. 이 책이 제안하는 독서는 ‘더 많이 읽기’가 아니라 ‘더 오래 남기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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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왜 지금, 세계문학 필사인가?
읽는 속도를 늦출 때 문장은 다시 말을 건다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문장을 접하고 있지만, 정작 마음에 오래 남는 문장은 드문 시대를 살고 있다. 뉴스는 요약되고, 책은 발췌되며, 문장은 스크롤 속에서 빠르게 소비된다. 읽는 속도는 빨라졌지만, 문장이 머무는 시간은 점점 짧아졌다.
세계문학은 이런 시대와는 정반대의 리듬을 지닌 언어다. 세계문학의 문장들은 시간을 들여 읽고, 곱씹고, 반복해서 돌아보는 과정을 전제로 한다. 수백 년을 건너온 문장들은 인간의 사랑과 고독, 선택과 후회, 삶과 죽음 같은 질문을 서두르지 않는 언어로 담아왔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문학은 종종 '언젠가 읽어야 할 책'으로만 남는다. 완독해야 한다는 부담, 두꺼운 분량, 낯선 시대와 배경은 독자와 고전 사이에 보이지 않는 거리를 만든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바로 그 거리에서 출발했다.
이 책은 세계문학을 이해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한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으며 가장 낮은 진입점에서 고전을 만나게 한다. 읽지 못한 고전을 탓하기보다, 이미 살아남은 한 문장부터 자신의 삶으로 들여오는 방식이다. 필사는 독서를 공부에서 경험으로 바꾸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다. 지금 세계문학 필사가 필요한 이유는, 문학이 다시 우리 삶의 속도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필사를 통해 문장은 정보가 아니라 감각이 되고, 텍스트는 읽는 대상이 아니라 머무는 시간이 된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세계문학을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오늘의 하루와 연결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세계문학을 필사를 통해 접하고자 하는 분에게
손으로 쓰며 만나는 소중한 '나만의 시간'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문학을 더 많이 읽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한 문장을 천천히 쓰며 자신의 시간으로 들여놓기를 권한다. 문장을 쓰는 동안, 여러분은 잠시 다른 사람의 시간 속에 머무를 것이다. 특히 이런 독자에게 권한다.
세계문학을 시작하고 싶지만 늘 미뤄왔던 독자
하루에 잠시라도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사람
필사로 하루의 리듬을 만들고 싶은 독자
잘 쓰기보다 먼저 좋은 문장을 몸에 들이고 싶은 사람
읽었지만 마음에 남은 문장이 없다고 느끼는 독자
빠르게 소비하는 독서에 지친 독자
세계문학을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싶은 독자
이 책은 정답을 주지 않는다. 다만 하루에 한 문장, 잠시 멈출 수 있는 자리를 내어준다. 필사는 기록이 아니라 체류에 가깝다. 문장을 쓰는 동안 생각은 조용해지고, 말은 서두르지 않는 법을 배운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그렇게 세계문학을 읽는 책이 아니라, 세계문학과 함께 머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읽는 속도를 늦출 때 문장은 다시 말을 건다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문장을 접하고 있지만, 정작 마음에 오래 남는 문장은 드문 시대를 살고 있다. 뉴스는 요약되고, 책은 발췌되며, 문장은 스크롤 속에서 빠르게 소비된다. 읽는 속도는 빨라졌지만, 문장이 머무는 시간은 점점 짧아졌다.
세계문학은 이런 시대와는 정반대의 리듬을 지닌 언어다. 세계문학의 문장들은 시간을 들여 읽고, 곱씹고, 반복해서 돌아보는 과정을 전제로 한다. 수백 년을 건너온 문장들은 인간의 사랑과 고독, 선택과 후회, 삶과 죽음 같은 질문을 서두르지 않는 언어로 담아왔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문학은 종종 '언젠가 읽어야 할 책'으로만 남는다. 완독해야 한다는 부담, 두꺼운 분량, 낯선 시대와 배경은 독자와 고전 사이에 보이지 않는 거리를 만든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바로 그 거리에서 출발했다.
이 책은 세계문학을 이해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대신, 한 문장을 손으로 옮겨 적으며 가장 낮은 진입점에서 고전을 만나게 한다. 읽지 못한 고전을 탓하기보다, 이미 살아남은 한 문장부터 자신의 삶으로 들여오는 방식이다. 필사는 독서를 공부에서 경험으로 바꾸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이다. 지금 세계문학 필사가 필요한 이유는, 문학이 다시 우리 삶의 속도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필사를 통해 문장은 정보가 아니라 감각이 되고, 텍스트는 읽는 대상이 아니라 머무는 시간이 된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세계문학을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오늘의 하루와 연결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세계문학을 필사를 통해 접하고자 하는 분에게
손으로 쓰며 만나는 소중한 '나만의 시간'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문학을 더 많이 읽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한 문장을 천천히 쓰며 자신의 시간으로 들여놓기를 권한다. 문장을 쓰는 동안, 여러분은 잠시 다른 사람의 시간 속에 머무를 것이다. 특히 이런 독자에게 권한다.
세계문학을 시작하고 싶지만 늘 미뤄왔던 독자
하루에 잠시라도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사람
필사로 하루의 리듬을 만들고 싶은 독자
잘 쓰기보다 먼저 좋은 문장을 몸에 들이고 싶은 사람
읽었지만 마음에 남은 문장이 없다고 느끼는 독자
빠르게 소비하는 독서에 지친 독자
세계문학을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싶은 독자
이 책은 정답을 주지 않는다. 다만 하루에 한 문장, 잠시 멈출 수 있는 자리를 내어준다. 필사는 기록이 아니라 체류에 가깝다. 문장을 쓰는 동안 생각은 조용해지고, 말은 서두르지 않는 법을 배운다. 『세계문학 필사 100일』은 그렇게 세계문학을 읽는 책이 아니라, 세계문학과 함께 머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1장 손이 마음을 따라가다
DAY 1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DAY 2 『황야의 이리』 헤르만 헤세DAY 3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DAY 4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DAY 5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DAY 6 『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DAY 7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DAY 8 『빨간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DAY 9 『곰돌이 푸』 A. A. 밀른DAY 10 『무기여 잘 있거라』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11 『주문이 많은 요리점』 미야자와 겐지DAY 12 『봄봄』 김유정DAY 13 『피터 래빗』 비어트릭스 포터DAY 14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DAY 15 『부활』 레프 톨스토이DAY 16 『아Q장전』 루쉰DAY 17 『데미안』 헤르만 헤세DAY 18 『외투』 니콜라이 고골DAY 19 『이방인』 알베르 카뮈DAY 20 『예언자』 칼릴 지브란
2장 문장이 나를 부르다
DAY 21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22 『설득』 제인 오스틴DAY 23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DAY 24 『어느 인생』 기 드 모파상DAY 25 『크리스마스 선물』 오 헨리DAY 26 『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DAY 27 『위대한 유산』 찰스 디킨스DAY 28 『허클베리 핀의 모험』 마크 트웨인DAY 29 『닥터 지바고』 보리스 파스테르나크DAY 30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DAY 31 『로빈슨 크루소』 대니얼 디포DAY 32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DAY 33 『은하철도의 밤』 미야자와 겐지DAY 34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DAY 35 『오즈의 마법사』 라이먼 프랭크 바움DAY 36 『벚꽃동산』 안톤 체호프DAY 37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DAY 38 『주홍 글자』 너새니얼 호손DAY 39 『별에서 온 아이』 오스카 와일드DAY 40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3장 읽지 않고 쓰기 시작하다
DAY 41 『백경』 허먼 멜빌DAY 42 『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DAY 43 『도련님』 나쓰메 소세키DAY 44 『페스트』 알베르 카뮈DAY 45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DAY 46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알렉산드르 푸시킨DAY 47 『이성과 감성』 제인 오스틴DAY 48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DAY 49 『아버지와 아들』 이반 투르게네프DAY 50 『1984』 조지 오웰DAY 51 『제인 에어』 샬럿 브론테DAY 52 『배따라기』 김동인DAY 53 『라쇼몽』 아쿠타가와 류노스케DAY 54 『마지막 수업』 알퐁스 도데DAY 55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56 『갈매기』 안톤 체호프DAY 57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오스카 와일드DAY 58 『보스턴 사람들』 헨리 제임스DAY 59 『80일간의 세계일주』 쥘 베른DAY 60 『전쟁과 평화』 레프 톨스토이
4장 쓰는 동안 머무르다
DAY 61 『마지막 잎새』 오 헨리DAY 62 『데이비드 코퍼필드』 찰스 디킨스DAY 63 『풀베개』 나쓰메 소세키DAY 64 『야간비행』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DAY 65 『밤은 부드러워라』 F. 스콧 피츠제럴드DAY 66 『죽은 혼』 니콜라이 고골DAY 6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DAY 68 『압살롬, 압살롬!』 윌리엄 포크너DAY 69 『백치』 표도르 도스토옙스키DAY 70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DAY 71 『맨스필드 파크』 제인 오스틴DAY 72 『편지』 윤동주DAY 73 『사양』 다자이 오사무DAY 74 『적과 흑』 스탕달DAY 75 『시민 불복종』 헨리 데이비드 소로DAY 76 『바냐 외삼촌』 안톤 체호프DAY 77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DAY 78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79 『그림자를 판 사나이』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DAY 80 『첫사랑』 이반 투르게네프
5장 문장이 남기고 간 것들
DAY 81 『마녀의 빵』 오 헨리DAY 82 『윈더미어 부인의 부채』 오스카 와일드DAY 83 『마음』 나쓰메 소세키DAY 84 『고리오 영감』 오노레 드 발자크DAY 85 『화살과 노래』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DAY 86 『별』 알퐁스 도데DAY 87 『픽윅 페이퍼스』 찰스 디킨스DAY 88 『음향과 분노』 윌리엄 포크너DAY 89 『코』 니콜라이 고골DAY 90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DAY 91 『에마』 제인 오스틴DAY 92 『슬리피 할로의 전설』 워싱턴 어빙DAY 93 『덤불 속』 아쿠타가와 류노스케DAY 94 『파르마의 수도원』 스탕달DAY 95 『킬리만자로의 눈』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96 『세 자매』 안톤 체호프DAY 97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DAY 98 『만약 내가』 에밀리 디킨슨DAY 99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DAY 100 『인간의 대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DAY 1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DAY 2 『황야의 이리』 헤르만 헤세DAY 3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DAY 4 『작은 아씨들』 루이자 메이 올컷DAY 5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DAY 6 『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DAY 7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DAY 8 『빨간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DAY 9 『곰돌이 푸』 A. A. 밀른DAY 10 『무기여 잘 있거라』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11 『주문이 많은 요리점』 미야자와 겐지DAY 12 『봄봄』 김유정DAY 13 『피터 래빗』 비어트릭스 포터DAY 14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DAY 15 『부활』 레프 톨스토이DAY 16 『아Q장전』 루쉰DAY 17 『데미안』 헤르만 헤세DAY 18 『외투』 니콜라이 고골DAY 19 『이방인』 알베르 카뮈DAY 20 『예언자』 칼릴 지브란
2장 문장이 나를 부르다
DAY 21 『노인과 바다』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22 『설득』 제인 오스틴DAY 23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나쓰메 소세키DAY 24 『어느 인생』 기 드 모파상DAY 25 『크리스마스 선물』 오 헨리DAY 26 『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DAY 27 『위대한 유산』 찰스 디킨스DAY 28 『허클베리 핀의 모험』 마크 트웨인DAY 29 『닥터 지바고』 보리스 파스테르나크DAY 30 『위대한 개츠비』 F. 스콧 피츠제럴드DAY 31 『로빈슨 크루소』 대니얼 디포DAY 32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DAY 33 『은하철도의 밤』 미야자와 겐지DAY 34 『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DAY 35 『오즈의 마법사』 라이먼 프랭크 바움DAY 36 『벚꽃동산』 안톤 체호프DAY 37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DAY 38 『주홍 글자』 너새니얼 호손DAY 39 『별에서 온 아이』 오스카 와일드DAY 40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3장 읽지 않고 쓰기 시작하다
DAY 41 『백경』 허먼 멜빌DAY 42 『올리버 트위스트』 찰스 디킨스DAY 43 『도련님』 나쓰메 소세키DAY 44 『페스트』 알베르 카뮈DAY 45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DAY 46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알렉산드르 푸시킨DAY 47 『이성과 감성』 제인 오스틴DAY 48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DAY 49 『아버지와 아들』 이반 투르게네프DAY 50 『1984』 조지 오웰DAY 51 『제인 에어』 샬럿 브론테DAY 52 『배따라기』 김동인DAY 53 『라쇼몽』 아쿠타가와 류노스케DAY 54 『마지막 수업』 알퐁스 도데DAY 55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56 『갈매기』 안톤 체호프DAY 57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오스카 와일드DAY 58 『보스턴 사람들』 헨리 제임스DAY 59 『80일간의 세계일주』 쥘 베른DAY 60 『전쟁과 평화』 레프 톨스토이
4장 쓰는 동안 머무르다
DAY 61 『마지막 잎새』 오 헨리DAY 62 『데이비드 코퍼필드』 찰스 디킨스DAY 63 『풀베개』 나쓰메 소세키DAY 64 『야간비행』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DAY 65 『밤은 부드러워라』 F. 스콧 피츠제럴드DAY 66 『죽은 혼』 니콜라이 고골DAY 6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DAY 68 『압살롬, 압살롬!』 윌리엄 포크너DAY 69 『백치』 표도르 도스토옙스키DAY 70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요한 볼프강 폰 괴테DAY 71 『맨스필드 파크』 제인 오스틴DAY 72 『편지』 윤동주DAY 73 『사양』 다자이 오사무DAY 74 『적과 흑』 스탕달DAY 75 『시민 불복종』 헨리 데이비드 소로DAY 76 『바냐 외삼촌』 안톤 체호프DAY 77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DAY 78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79 『그림자를 판 사나이』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DAY 80 『첫사랑』 이반 투르게네프
5장 문장이 남기고 간 것들
DAY 81 『마녀의 빵』 오 헨리DAY 82 『윈더미어 부인의 부채』 오스카 와일드DAY 83 『마음』 나쓰메 소세키DAY 84 『고리오 영감』 오노레 드 발자크DAY 85 『화살과 노래』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DAY 86 『별』 알퐁스 도데DAY 87 『픽윅 페이퍼스』 찰스 디킨스DAY 88 『음향과 분노』 윌리엄 포크너DAY 89 『코』 니콜라이 고골DAY 90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DAY 91 『에마』 제인 오스틴DAY 92 『슬리피 할로의 전설』 워싱턴 어빙DAY 93 『덤불 속』 아쿠타가와 류노스케DAY 94 『파르마의 수도원』 스탕달DAY 95 『킬리만자로의 눈』 어니스트 헤밍웨이DAY 96 『세 자매』 안톤 체호프DAY 97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DAY 98 『만약 내가』 에밀리 디킨슨DAY 99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DAY 100 『인간의 대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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