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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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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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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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엄마와 나
1부 아까시꽃 만큼 싱그럽게
1963년 ~ 1964년, 박춘년 나이 19세~20세
2부 진달래꽃 만큼 열정적으로
1965년 ~ 1970년, 박춘년 나이 21세~26세
3부 민들레꽃 만큼 치열하게
1971년 ~ 1984년, 박춘년 나이 27세~40세
4부 찔레꽃 만큼 그리운
1985년 ~ 2003년, 박춘년 나이 41세~59세
에필로그: 시대를 살아온 모든 어머니를 위하여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 그때 알았더라면
1부 아까시꽃 만큼 싱그럽게
1963년 ~ 1964년, 박춘년 나이 19세~20세
2부 진달래꽃 만큼 열정적으로
1965년 ~ 1970년, 박춘년 나이 21세~26세
3부 민들레꽃 만큼 치열하게
1971년 ~ 1984년, 박춘년 나이 27세~40세
4부 찔레꽃 만큼 그리운
1985년 ~ 2003년, 박춘년 나이 41세~59세
에필로그: 시대를 살아온 모든 어머니를 위하여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 그때 알았더라면
저자
저자
박춘년
朴春年
1945년 경북 영천 북안면에서 5녀 2남 중 둘째이자 장녀로 태어났다.
1964년 20세에 혼인해 1965년 큰딸 경순, 1967년 큰아들 장우, 1970년 작은아들 연우, 1972년 막내딸 은경이까지 2녀 2남을 낳아 키우셨다. 해방둥이로 태어나 한국전쟁 이후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끈기와 희생으로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온 세대다.
평생 일기를 쓰셨고, 41년 동안의 일기를 노트 12권으로 정리 하신 후 2003년 59세의 이른 나이에 작고하셨다.
1945년 경북 영천 북안면에서 5녀 2남 중 둘째이자 장녀로 태어났다.
1964년 20세에 혼인해 1965년 큰딸 경순, 1967년 큰아들 장우, 1970년 작은아들 연우, 1972년 막내딸 은경이까지 2녀 2남을 낳아 키우셨다. 해방둥이로 태어나 한국전쟁 이후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끈기와 희생으로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으며 살아온 세대다.
평생 일기를 쓰셨고, 41년 동안의 일기를 노트 12권으로 정리 하신 후 2003년 59세의 이른 나이에 작고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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