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책잡히는 세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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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초원을 향하라, 세계의 영역을 확장하라!
또 다른 'K'를 꿈꾸는 카자흐스탄의 A to Z
'닥터 카자흐' 김상욱 알마티 고려문화원장이 초대하는 장대한 여정
9월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국빈 방문과 맞물려 더욱 주목
35년 가까이 한=카자흐 관계에 큰 획을 그은 국내 최고의 카자흐스탄 권위자 김상욱 원장이 그 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종합 안내서 〈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신생 출판사인 다윈미 디어가 기획한 인문*교양 서적 시리즈 "책잡히는 세상"의 첫 번째 출간작으로, 미국-중동 간 대립으로 인해 자 원외교의 중심으로 떠오른 중앙아시사의 대표 국가 카자흐스탄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고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세계테마기행》 등 다수의 유명 여행 프로그램에서 카자흐스탄의 보석 같은 도시와 그 주변으로 펼쳐진 광활한 대초원의 풍경을 소개하며 세계를 향한 관심을 끌어올려 온 그는 이 책을 통하여 방 송에서 다 담지 못한 연구의 성과와 생생한 삶의 경험을 남김없이 전하고 있다. 칸국이 난립하던 유목민족의 시 대부터 러시아 제국의 변방에 선 시기, 소비에트 연방의 영향권에 들어간 대변혁기, 독립 후 전통과 현대화 사 이에서 혼란 가운데 앞으로 향하는 오늘의 걸음까지. 중앙아시아의 정중앙에 위치한 카자흐스탄의 지형도를 펼 쳐 보이며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함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이정표를 세우는 이 여정의 끝에서 마지막 책 장을 덮는 우리 모두는 자신의 세계가 더욱더 확장되는 감각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 다른 'K'를 꿈꾸는 카자흐스탄의 A to Z
'닥터 카자흐' 김상욱 알마티 고려문화원장이 초대하는 장대한 여정
9월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국빈 방문과 맞물려 더욱 주목
35년 가까이 한=카자흐 관계에 큰 획을 그은 국내 최고의 카자흐스탄 권위자 김상욱 원장이 그 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종합 안내서 〈유라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신생 출판사인 다윈미 디어가 기획한 인문*교양 서적 시리즈 "책잡히는 세상"의 첫 번째 출간작으로, 미국-중동 간 대립으로 인해 자 원외교의 중심으로 떠오른 중앙아시사의 대표 국가 카자흐스탄의 모든 것을 한 권의 책에 담고 있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세계테마기행》 등 다수의 유명 여행 프로그램에서 카자흐스탄의 보석 같은 도시와 그 주변으로 펼쳐진 광활한 대초원의 풍경을 소개하며 세계를 향한 관심을 끌어올려 온 그는 이 책을 통하여 방 송에서 다 담지 못한 연구의 성과와 생생한 삶의 경험을 남김없이 전하고 있다. 칸국이 난립하던 유목민족의 시 대부터 러시아 제국의 변방에 선 시기, 소비에트 연방의 영향권에 들어간 대변혁기, 독립 후 전통과 현대화 사 이에서 혼란 가운데 앞으로 향하는 오늘의 걸음까지. 중앙아시아의 정중앙에 위치한 카자흐스탄의 지형도를 펼 쳐 보이며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함께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이정표를 세우는 이 여정의 끝에서 마지막 책 장을 덮는 우리 모두는 자신의 세계가 더욱더 확장되는 감각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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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목민족의 거친 땅에서 세상과 세상을 잇는 중심 허브로
유라시아 지정학의 떠오르는 게임 체인저, 카자흐스탄의 최신 지형도
카자흐스탄이라는 국명을 익히 들어 친숙하게 느끼는 사람이라고 해도 국가의 시작점이 언제이며 어떤 역사 를 겪어 왔고 어떻게 현대화를 맞이했는지, 나아가 진정한 강점과 약점이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실크로드라는 하나의 거대한 유통망이 형성되던 시기부터 세상과 세상을 이어 주었던 드넓은 대지 중앙아시아는 유목민족들이 이합집산하면서 문화를 일궈 온 독특한 세계이자 오늘날 자원 과 물류가 모이는 주요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그러한 중앙아시아에서도 한가운데 위치한 나라 카 자흐스탄. 지정학적으로 중요도를 선점하면서 전 세계적인 '전략적 요충지'로 주목을 모으는 중인 이 나라의 시 작부터 현재까지를 만나 볼 수 있는 책이 오늘, 우리 곁을 찾았다.
중앙아시아 초원의 역사는 그토록 거친 환경 가운데 지속되어 온 만큼, 다양한 선택지와 생존을 위한 출구 전 략을 모색하고자 노력해 온 사람들의 서사이기도 하다. 그들은 어느 한쪽에 힘이 실리거나 다른 한쪽이 부당함 을 겪을 때 저 드넓은 땅 가운데에서 피할 곳과 협상할 여지를 언제나 남겨 두는 것을 원칙으로 살아온 공동체 로, 특히 카자흐스탄의 정치ㆍ경제적 대외 정책은 '나아갈 길을 열어 두기'에 집중하여 발전해 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카자흐스탄의 심장부에서 한-카자흐 교류의 핵심 인사로 활동해 온 김상욱 교수는 이 책에서 카자흐스 탄의 그러한 지형ㆍ문화적 특징을 강조하면서 같은 하늘 아래 단일민족으로 성장해 온 우리와의 '다름'을 조명 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풍요로운 자연과 자원, 카자흐인의 역사와 그 안에서 부동의 입지를 쌓아 올린 고려인의 과거, 현대화 국면에서 다자 외교를 통하여 세계의 연결고리로 변모하고자 노력하는 국가적 과제를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은 '아시아'라는 거대한 권역 안에서 그들과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할 기회를 전 할 것이다.
ㆍ 자원 국가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국제 정세의 결정적 저울추로 도약하기까지 끝없는 지평선만큼 무한한 가능성의 땅에서 우리의 오늘을 돌아본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가운데에서 석유를 포함한 천연자원 대부분을 외부에 의존해야 하는 한국에서는 미국- 이란 전쟁을 맞아 심각한 석유 파동을 맞이하게 되었다. 결국 우리 정부는 모색을 거듭한 끝에 최근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급파하면서 중앙아시아에서 2억 7,300배럴의 원유와 210만 톤의 나프타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고, 이 결정적 회담이 바로 카자흐스탄에서 이루어졌다. 이는 막대한 천연 자원과 유연한 외교 정책을 통하여 전 세 계의 허브로 부상한 중앙아시아의 대장 국가 카자흐스탄이 한국의 미래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비전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이 나라는 원래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자원, 고려인이 전한 농사 기술로 인한 막대한 농업 생산력으로 알려진 이른바 자원 부국이었지만 언젠가 고갈될 석유와 광물 자원에 국가의 미래를 의존하는 대신에 일찌기 금융, 우
02주ㆍ항공, 관광, IT 등 미래산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중앙아시아에서도 특히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거 점 국가로 성장했다. 그에 따라 권역 내 정치적 중요도 또한 동반 상승하여 현재는 러시아, 중국, 유럽연합, 튀 르키예, 나아가 한국에까지 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우리와 카자흐스탄은 연해주에서 강제 이주당한 고려인의 역사를 통해 오래전부터 깊은 관계를 맺어 왔다. 농업, 문화, 스포츠, 금융, 정치에 이르기까지 고려인들은 강한 생명력과 뛰어난 기술을 토대로 카자흐 사회에 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 국가 전체를 통틀어 재계 순위 1위가 핀테크 기업 카 스피.kz의 리더인 고려인 출신 사업가 김 베체슬라브라는 사실이 이러한 현실을 증명하고 있다. 사회 유력 인사 로 등장한 고려인들이 한국과의 가교 역할을 하면서 양국 간의 우호적인 교류가 증대된 것 또한 카자흐스탄과 한국 사이의 미래를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데 중요한 지점이다.
돌이켜 보면 카자흐 초원과 한반도는 고대부터 서로 교류하면서 연결되어 왔고 이후 수 세기 동안 동서양을 이어 주었던 실크로드는 중앙아시아와 한반도를 서로 연결하였다. 카자흐스탄과 한국 간의 관계에서 고려인들은 마치 동서양을 이었던 '실크로드'와 같은 존재이다. 독립 이후 지난 35년 동안 고려인들의 이런 특성과 역할은 특히 경제 분야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 본문 중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미국-이란 전쟁을 겪으며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땅에서 기술산업을 일구며 성장한 우 리는 자원 외교에서 대안적 방안을 찾아내야 한다는 실제적 필요를 느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수요에 대한 대 체 루트로서 카자흐스탄은 정치적 안정성과 경제적 신뢰도라는 측면을 따져 볼 때 매력도가 상당히 높은 국가 이다. 김상욱 교수는 유목민족의 칸국이 할거하던 과거로부터 국가의 정체성을 소급하여 초원 한가운데에서 고 립되는 일이 없도록 균형과 관계성, 조율과 화합에 집중해 온 카자흐스탄의 외교를 한국의 현재와 연결짓고 있 다. 지금도 유럽으로, 러시아로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의 석유를 송유 중인 파이프라인이 가동 중인 국가, 한편 으로 중앙아시아 금융의 메카로 자라날 기획 도시를 세워 서방 자본을 이끈 선구적 국가, 현재 많은 한국 기업 들이 진출하여 가능성에 투자하고 있는 파트너 국가 카자흐스탄. 지난 30여 년간 두 나라 사이의 민간 외교를 견인해 온 권위자가 오늘, 대륙을 향한 우리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다.
멀리 내다보는 만큼, 나를 둘러싼 세계의 지평선은 더욱 넓어진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항상 바로 옆에 존 재해 왔던 크나큰 가능성과 열린 미래를 바라보고 내일의 영역을 키우는 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유라시아 지정학의 떠오르는 게임 체인저, 카자흐스탄의 최신 지형도
카자흐스탄이라는 국명을 익히 들어 친숙하게 느끼는 사람이라고 해도 국가의 시작점이 언제이며 어떤 역사 를 겪어 왔고 어떻게 현대화를 맞이했는지, 나아가 진정한 강점과 약점이 어떠한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실크로드라는 하나의 거대한 유통망이 형성되던 시기부터 세상과 세상을 이어 주었던 드넓은 대지 중앙아시아는 유목민족들이 이합집산하면서 문화를 일궈 온 독특한 세계이자 오늘날 자원 과 물류가 모이는 주요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이다. 그러한 중앙아시아에서도 한가운데 위치한 나라 카 자흐스탄. 지정학적으로 중요도를 선점하면서 전 세계적인 '전략적 요충지'로 주목을 모으는 중인 이 나라의 시 작부터 현재까지를 만나 볼 수 있는 책이 오늘, 우리 곁을 찾았다.
중앙아시아 초원의 역사는 그토록 거친 환경 가운데 지속되어 온 만큼, 다양한 선택지와 생존을 위한 출구 전 략을 모색하고자 노력해 온 사람들의 서사이기도 하다. 그들은 어느 한쪽에 힘이 실리거나 다른 한쪽이 부당함 을 겪을 때 저 드넓은 땅 가운데에서 피할 곳과 협상할 여지를 언제나 남겨 두는 것을 원칙으로 살아온 공동체 로, 특히 카자흐스탄의 정치ㆍ경제적 대외 정책은 '나아갈 길을 열어 두기'에 집중하여 발전해 왔다. 지난 30여 년 동안 카자흐스탄의 심장부에서 한-카자흐 교류의 핵심 인사로 활동해 온 김상욱 교수는 이 책에서 카자흐스 탄의 그러한 지형ㆍ문화적 특징을 강조하면서 같은 하늘 아래 단일민족으로 성장해 온 우리와의 '다름'을 조명 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풍요로운 자연과 자원, 카자흐인의 역사와 그 안에서 부동의 입지를 쌓아 올린 고려인의 과거, 현대화 국면에서 다자 외교를 통하여 세계의 연결고리로 변모하고자 노력하는 국가적 과제를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은 '아시아'라는 거대한 권역 안에서 그들과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할 기회를 전 할 것이다.
ㆍ 자원 국가라는 한계를 뛰어넘어 국제 정세의 결정적 저울추로 도약하기까지 끝없는 지평선만큼 무한한 가능성의 땅에서 우리의 오늘을 돌아본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가운데에서 석유를 포함한 천연자원 대부분을 외부에 의존해야 하는 한국에서는 미국- 이란 전쟁을 맞아 심각한 석유 파동을 맞이하게 되었다. 결국 우리 정부는 모색을 거듭한 끝에 최근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급파하면서 중앙아시아에서 2억 7,300배럴의 원유와 210만 톤의 나프타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고, 이 결정적 회담이 바로 카자흐스탄에서 이루어졌다. 이는 막대한 천연 자원과 유연한 외교 정책을 통하여 전 세 계의 허브로 부상한 중앙아시아의 대장 국가 카자흐스탄이 한국의 미래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하나의 비전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이 나라는 원래 천혜의 자연과 풍부한 자원, 고려인이 전한 농사 기술로 인한 막대한 농업 생산력으로 알려진 이른바 자원 부국이었지만 언젠가 고갈될 석유와 광물 자원에 국가의 미래를 의존하는 대신에 일찌기 금융, 우
02주ㆍ항공, 관광, IT 등 미래산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중앙아시아에서도 특히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거 점 국가로 성장했다. 그에 따라 권역 내 정치적 중요도 또한 동반 상승하여 현재는 러시아, 중국, 유럽연합, 튀 르키예, 나아가 한국에까지 그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우리와 카자흐스탄은 연해주에서 강제 이주당한 고려인의 역사를 통해 오래전부터 깊은 관계를 맺어 왔다. 농업, 문화, 스포츠, 금융, 정치에 이르기까지 고려인들은 강한 생명력과 뛰어난 기술을 토대로 카자흐 사회에 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일원으로 자리매김했으며, 현재 국가 전체를 통틀어 재계 순위 1위가 핀테크 기업 카 스피.kz의 리더인 고려인 출신 사업가 김 베체슬라브라는 사실이 이러한 현실을 증명하고 있다. 사회 유력 인사 로 등장한 고려인들이 한국과의 가교 역할을 하면서 양국 간의 우호적인 교류가 증대된 것 또한 카자흐스탄과 한국 사이의 미래를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데 중요한 지점이다.
돌이켜 보면 카자흐 초원과 한반도는 고대부터 서로 교류하면서 연결되어 왔고 이후 수 세기 동안 동서양을 이어 주었던 실크로드는 중앙아시아와 한반도를 서로 연결하였다. 카자흐스탄과 한국 간의 관계에서 고려인들은 마치 동서양을 이었던 '실크로드'와 같은 존재이다. 독립 이후 지난 35년 동안 고려인들의 이런 특성과 역할은 특히 경제 분야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 본문 중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미국-이란 전쟁을 겪으며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땅에서 기술산업을 일구며 성장한 우 리는 자원 외교에서 대안적 방안을 찾아내야 한다는 실제적 필요를 느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수요에 대한 대 체 루트로서 카자흐스탄은 정치적 안정성과 경제적 신뢰도라는 측면을 따져 볼 때 매력도가 상당히 높은 국가 이다. 김상욱 교수는 유목민족의 칸국이 할거하던 과거로부터 국가의 정체성을 소급하여 초원 한가운데에서 고 립되는 일이 없도록 균형과 관계성, 조율과 화합에 집중해 온 카자흐스탄의 외교를 한국의 현재와 연결짓고 있 다. 지금도 유럽으로, 러시아로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의 석유를 송유 중인 파이프라인이 가동 중인 국가, 한편 으로 중앙아시아 금융의 메카로 자라날 기획 도시를 세워 서방 자본을 이끈 선구적 국가, 현재 많은 한국 기업 들이 진출하여 가능성에 투자하고 있는 파트너 국가 카자흐스탄. 지난 30여 년간 두 나라 사이의 민간 외교를 견인해 온 권위자가 오늘, 대륙을 향한 우리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한다.
멀리 내다보는 만큼, 나를 둘러싼 세계의 지평선은 더욱 넓어진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하여 항상 바로 옆에 존 재해 왔던 크나큰 가능성과 열린 미래를 바라보고 내일의 영역을 키우는 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1장. 초원에서 국가로
1. 카자흐인은 누구인가
2. 주즈와 초원의 질서
3. 카자흐 유목사회의 구조
4. 카자흐 칸국, '국가가 되지 않으려 했던 선택'
5. 러시아의 등장과 초원의 병합
6. 초원에 부는 변혁의 바람
2장. 소련이라는 실험실
1. 초원이 소비에트화되다
2. 강제로 떠난 사람들
3. 불완전한 균형, 다민족 공화국의 탄생
4. 아랄 해의 생태환경 문제
5. 아랄스크의 고려인
6. 소련의 거대한 실험,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
7. 또 한 번의 실험, 소비에트 연방 해체 결정
3장. 현대 카자흐스탄의 탄생과 성장
1. 가장 늦게 도착한 독립, 가장 신중했던 선택
2. 카스피 해의 유전을 확보하라
3. 위험한 난제, 핵무기의 그림자
4. 새로운 통화, 새로운 헌법, 새로운 경제
5. 수도 이전, 공간으로 설계한 국가 정체성
6. 나자르바예프, 한 시대의 설계자
7. 토카예프, '승계 권력'에서 '자기 권력'으로
8. 체제전환기의 사람들
4장. 카자흐스탄의 작동 원리
1. 카자흐스탄 엘리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 카자흐스탄의 권력 이동 방식
3. 카자흐스탄 소수민족, 초원 위에 모인 사람들 4. 민족화합의 날과 카자흐스탄의 민족정책
5. '할륵 케네시'가 던지는 질문
6. 보이지 않는 균형의 기술
7. 카자흐스탄의 민주주의를 찾다
8. 미국-이란 전쟁이 비춘 카자흐스탄의 선택
055장. 카자흐스탄의 경제와 산업
1. 카자흐스탄의 석유산업
2. 카자흐스탄의 금융산업
3. 카자흐스탄의 스포츠산업
4. 카자흐스탄의 우주 ·항공산업
5. 카자흐스탄이 미래를 건 도시 알라타우
6. 미국-이란 전쟁, 상반된 환율
7. 유목 국가에서 곡물을 수출하는 농업대국으로
8. 'AI 기반 국가'를 향해
6장. 뉴 그레이트 게임
1. 다시 시작된 게임
2.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3. 중국과 카자흐스탄
4. 중국과 러시아, 유라시아 패권을 둘러싼 경쟁과 협력
5. 중동과 카자흐스탄
6. 튀르키예와 카자흐스탄
7. 유럽과 카자흐스탄
8. 미국과 카자흐스탄
7장. 관광대국을 향한 꿈과 도시의 변화
1. 카자흐스탄의 매력
2. 전통 위에 선 변화의 도시 알마티
3. 불리는 이름만큼 많은 이야기의 도시 아스타나
4. 홍범도가 잠든 땅, 고려인의 도시 크즐오르다
5. 유라시아의 고도, 투르키스탄과 야사위 영묘
6. 알마티 선언과 서중국-서유럽 고속도로
8장. 네 번째 주즈, 고려인
1. 고려인의 나라, 카자흐스탄
2. 고려인 160여 년의 이민사
3. 크즐오르다로 간 볍씨
4. 카자흐 독립 35주년과 고려인
5. 30년 만에 카자흐스탄 제1부호가 된 고려인 청년스토리 6. 고려인에게 최대의 명절은?
7. 카자흐스탄의 한국어 열기와 한글
069장. 카자흐인의 세계관
1. 초원이 만든 사고방식
2. 카자흐인의 신앙과 종교
3. 카자흐인들의 풍속
4. 카자흐인의 음식과 주거문화
5. 봄 축제, 나우르즈
1. 카자흐인은 누구인가
2. 주즈와 초원의 질서
3. 카자흐 유목사회의 구조
4. 카자흐 칸국, '국가가 되지 않으려 했던 선택'
5. 러시아의 등장과 초원의 병합
6. 초원에 부는 변혁의 바람
2장. 소련이라는 실험실
1. 초원이 소비에트화되다
2. 강제로 떠난 사람들
3. 불완전한 균형, 다민족 공화국의 탄생
4. 아랄 해의 생태환경 문제
5. 아랄스크의 고려인
6. 소련의 거대한 실험, 세미팔라틴스크 핵실험장
7. 또 한 번의 실험, 소비에트 연방 해체 결정
3장. 현대 카자흐스탄의 탄생과 성장
1. 가장 늦게 도착한 독립, 가장 신중했던 선택
2. 카스피 해의 유전을 확보하라
3. 위험한 난제, 핵무기의 그림자
4. 새로운 통화, 새로운 헌법, 새로운 경제
5. 수도 이전, 공간으로 설계한 국가 정체성
6. 나자르바예프, 한 시대의 설계자
7. 토카예프, '승계 권력'에서 '자기 권력'으로
8. 체제전환기의 사람들
4장. 카자흐스탄의 작동 원리
1. 카자흐스탄 엘리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 카자흐스탄의 권력 이동 방식
3. 카자흐스탄 소수민족, 초원 위에 모인 사람들 4. 민족화합의 날과 카자흐스탄의 민족정책
5. '할륵 케네시'가 던지는 질문
6. 보이지 않는 균형의 기술
7. 카자흐스탄의 민주주의를 찾다
8. 미국-이란 전쟁이 비춘 카자흐스탄의 선택
055장. 카자흐스탄의 경제와 산업
1. 카자흐스탄의 석유산업
2. 카자흐스탄의 금융산업
3. 카자흐스탄의 스포츠산업
4. 카자흐스탄의 우주 ·항공산업
5. 카자흐스탄이 미래를 건 도시 알라타우
6. 미국-이란 전쟁, 상반된 환율
7. 유목 국가에서 곡물을 수출하는 농업대국으로
8. 'AI 기반 국가'를 향해
6장. 뉴 그레이트 게임
1. 다시 시작된 게임
2. 러시아와 카자흐스탄
3. 중국과 카자흐스탄
4. 중국과 러시아, 유라시아 패권을 둘러싼 경쟁과 협력
5. 중동과 카자흐스탄
6. 튀르키예와 카자흐스탄
7. 유럽과 카자흐스탄
8. 미국과 카자흐스탄
7장. 관광대국을 향한 꿈과 도시의 변화
1. 카자흐스탄의 매력
2. 전통 위에 선 변화의 도시 알마티
3. 불리는 이름만큼 많은 이야기의 도시 아스타나
4. 홍범도가 잠든 땅, 고려인의 도시 크즐오르다
5. 유라시아의 고도, 투르키스탄과 야사위 영묘
6. 알마티 선언과 서중국-서유럽 고속도로
8장. 네 번째 주즈, 고려인
1. 고려인의 나라, 카자흐스탄
2. 고려인 160여 년의 이민사
3. 크즐오르다로 간 볍씨
4. 카자흐 독립 35주년과 고려인
5. 30년 만에 카자흐스탄 제1부호가 된 고려인 청년스토리 6. 고려인에게 최대의 명절은?
7. 카자흐스탄의 한국어 열기와 한글
069장. 카자흐인의 세계관
1. 초원이 만든 사고방식
2. 카자흐인의 신앙과 종교
3. 카자흐인들의 풍속
4. 카자흐인의 음식과 주거문화
5. 봄 축제, 나우르즈
저자
저자
김상욱 알마티국립대학교 조선어과 교수로 부임한 후 31년째 알마티에 거주하며 중앙아시아의 역사와 정치, 문화, 고려인 사회를 연구하고 기록해 왔다. 1999년 중앙아시아 한인사회의 소식을 전하는 『한인일보』 창간에 참여 해, 현재까지 주필로서 온,오프라인 신문발행을 이어 가면서 고려인 동포사회 소식을 국내언론을 통해 꾸준히 전하고 있다. 현재 알마티고려문화원장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카자흐스탄을 잇는 다양한 문화교류 사업을 병행 하는 중이다.
30여 년 동안 중앙아시아 전역을 직접 취재하고 답사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의 역사 와 정치, 경제, 국제관계, 고려인 사회를 꾸준히 연구해 왔다. 이 책은 현지에서 살아온 저자의 시선으로 카자흐 스탄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유라시아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기록이다.
30여 년 동안 중앙아시아 전역을 직접 취재하고 답사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의 역사 와 정치, 경제, 국제관계, 고려인 사회를 꾸준히 연구해 왔다. 이 책은 현지에서 살아온 저자의 시선으로 카자흐 스탄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유라시아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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