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옹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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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생애가 한 시대의 얼굴이 되다
가난과 전쟁을 지나 사람을 살리는 길로_김철수 회고록
"상처를 품은 삶이 어떻게 누군가의 희망이 되는가."
한 의사가 건네는 가족, 시대, 그리고 사람에 대한 깊은 기록
『새벽의 옹달샘』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다. 김제 김씨 가문의 뿌리에서 출발해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가난, 그리고 부모와의 이른 이별까지, 저자의 삶은 곧 한국 현대사의 축소판이다. 아버지는 한국전쟁 중 순국했고, 어머니는 여섯 자식을 홀로 키우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열일곱 살 소년이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그 순간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저자는 공군 군의관 복무를 거쳐 H+양지병원을 설립하고, 글로벌 의료 그룹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대한병원협회 회장,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외 재난 구호, 다문화·치매·자살예방, 이른둥이 지원, 이산가족 지원 등 인도주의 실천의 전 영역을 직접 이끌어왔다. 책 속에는 우크라이나·튀르키예 재난 현장, 국내 대형 산불 참사, 3만 시간의 봉사 기록 등 현장의 생생한 증언이 담겨 있다.
그러나 책의 중심은 결코 '업적'에 있지 않다. 저자가 반복해 강조하는 메시지는 오히려 감사, 정직, 효, 사랑, 봉사라는 단단한 가치들이다. 병상 곁에서 환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한 인간의 마음, 부모와 형제에게 받은 사랑을 세상에 돌려주려는 자세, 그리고 "오늘도 누구에게 봉사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는 태도가 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새벽의 옹달샘』이라는 제목은 저자의 호 '효천(曉泉)'에서 비롯됐다. "새벽 미명의 옹달샘처럼, 맑고 한결같이 봉사하는 삶"이라는 뜻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과장하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대신 이른 새벽 조용히 솟아오르는 샘물처럼, 독자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들어 오래 남는 울림을 남긴다.가족의 의미가 흔들리고, 공동체의 연대가 느슨해지며, 무엇보다 '사람다움'의 기준이 사라져가는 지금 - 『새벽의 옹달샘』은 한 사람의 생애를 통해 조용히 답을 내놓는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이 오래된 질문 앞에, 한 의사의 단단한 문장이 놓인다.
가난과 전쟁을 지나 사람을 살리는 길로_김철수 회고록
"상처를 품은 삶이 어떻게 누군가의 희망이 되는가."
한 의사가 건네는 가족, 시대, 그리고 사람에 대한 깊은 기록
『새벽의 옹달샘』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다. 김제 김씨 가문의 뿌리에서 출발해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가난, 그리고 부모와의 이른 이별까지, 저자의 삶은 곧 한국 현대사의 축소판이다. 아버지는 한국전쟁 중 순국했고, 어머니는 여섯 자식을 홀로 키우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열일곱 살 소년이 의사가 되기로 결심한 그 순간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저자는 공군 군의관 복무를 거쳐 H+양지병원을 설립하고, 글로벌 의료 그룹으로 성장시켰다. 이후 대한병원협회 회장,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료봉사단,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외 재난 구호, 다문화·치매·자살예방, 이른둥이 지원, 이산가족 지원 등 인도주의 실천의 전 영역을 직접 이끌어왔다. 책 속에는 우크라이나·튀르키예 재난 현장, 국내 대형 산불 참사, 3만 시간의 봉사 기록 등 현장의 생생한 증언이 담겨 있다.
그러나 책의 중심은 결코 '업적'에 있지 않다. 저자가 반복해 강조하는 메시지는 오히려 감사, 정직, 효, 사랑, 봉사라는 단단한 가치들이다. 병상 곁에서 환자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한 인간의 마음, 부모와 형제에게 받은 사랑을 세상에 돌려주려는 자세, 그리고 "오늘도 누구에게 봉사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는 태도가 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새벽의 옹달샘』이라는 제목은 저자의 호 '효천(曉泉)'에서 비롯됐다. "새벽 미명의 옹달샘처럼, 맑고 한결같이 봉사하는 삶"이라는 뜻이다. 제목 그대로 이 책은 과장하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대신 이른 새벽 조용히 솟아오르는 샘물처럼, 독자의 마음에 천천히 스며들어 오래 남는 울림을 남긴다.가족의 의미가 흔들리고, 공동체의 연대가 느슨해지며, 무엇보다 '사람다움'의 기준이 사라져가는 지금 - 『새벽의 옹달샘』은 한 사람의 생애를 통해 조용히 답을 내놓는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떤 사람으로 남고 싶은가. 이 오래된 질문 앞에, 한 의사의 단단한 문장이 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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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에세이/인문/자서전 코너 어느 쪽에 놓아도 어울리는 책이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의료인으로, 사회적 리더로, 인도주의 실천가로 살아온 한 사람의 궤적은 그 자체로 한국 현대사의 축소판이기도 하다.
저자의 문체는 화려하지 않지만 깊다. 큰 말로 감동을 강요하지 않고, 대신 새벽처럼 맑고 옹달샘처럼 고요한 문장으로 독자의 마음을 천천히 적신다. 가족의 사랑, 부모의 희생, 의사의 소명, 봉사의 기쁨을 담담히 풀어놓는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이정표가 되고, 이미 많은 것을 이룬 이들에게는 다시 겸손을 돌아보게 한다.
■ 이 책이 지금 우리에게 말하는 것
이 책은 성공의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묻는다.
가족의 의미가 흔들리는 시대, 공동체의 연대가 느슨해지는 시대, 무엇보다 '사람다움'의 기준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새벽의 옹달샘』은 한 사람의 생애를 통해 그 답을 조용히 보여준다. 의료·인도주의·가족·봉사·공공성이라는 주제가 한 사람의 삶 안에서 하나로 엮이며, 그 울림은 세대를 넘어 독자에게 닿는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의료인으로, 사회적 리더로, 인도주의 실천가로 살아온 한 사람의 궤적은 그 자체로 한국 현대사의 축소판이기도 하다.
저자의 문체는 화려하지 않지만 깊다. 큰 말로 감동을 강요하지 않고, 대신 새벽처럼 맑고 옹달샘처럼 고요한 문장으로 독자의 마음을 천천히 적신다. 가족의 사랑, 부모의 희생, 의사의 소명, 봉사의 기쁨을 담담히 풀어놓는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이정표가 되고, 이미 많은 것을 이룬 이들에게는 다시 겸손을 돌아보게 한다.
■ 이 책이 지금 우리에게 말하는 것
이 책은 성공의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묻는다.
가족의 의미가 흔들리는 시대, 공동체의 연대가 느슨해지는 시대, 무엇보다 '사람다움'의 기준이 사라져가는 시대에 『새벽의 옹달샘』은 한 사람의 생애를 통해 그 답을 조용히 보여준다. 의료·인도주의·가족·봉사·공공성이라는 주제가 한 사람의 삶 안에서 하나로 엮이며, 그 울림은 세대를 넘어 독자에게 닿는다.
목차
목차
머리말
추천사
가족의 편지
제1부 아버지와 어머니가 물려주신 것
1. 두 개의 비석이 주는 의미 / 36
2. 조선 개국 공신의 후손 / 39
3. 조국 수호의 책임을 다하다 / 42
4. 모든 고난을 이겨낸 위대한 모정 / 48
5. 내가 의사가 된 이유, 어머니의 마지막 순간 / 54
6. 초콜릿과 노란 편지봉투 / 60
7. 효도의 끝은 어디인가 / 64
8. 생명을 존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의사 / 70
9. 대한민국 김철수, 운명의 반쪽을 만나다 / 74
10. 난초의 향기처럼, 하나가 된 두 사람 / 78
11. 당신이 있어, 내가 누리는 모든 행복에 감사하오 / 81
12. 낯선 땅에서 시작한 병원 개혁 프로젝트 / 83
13. 대한민국 공군의 건강을 책임진 긍지와 적극성 / 88
14. 작은 '의원'에서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 99제2부 의사의 책무
15. 차별 없는 손길, 그것이 의사의 길이다. / 105
16. 무거운 산소통을 번쩍 들고 / 109
17. 할머니가 주고 간 담배 한 갑 / 113
18. 대한민국 의료, 세계의 중심에 서다 / 117
19. 치유가 불가능한 질병은 없다 / 122
20. 김철수 단장과 함께한 치유와 희망의 여정 / 127
21. 생명은 의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 129
22.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나의 소명 - 생명을 향한 긴 응답 / 133
23. 새벽의 옹달샘처럼 봉사하는 의료재단 / 136
24.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최상의 의료 플랫폼 / 146
제3부 구호의 현장에서
25.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계승하다 / 156
26. 전쟁의 땅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 163
27. 피로 맺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그 폐허에 희망을 심다 / 173
제4부 인도주의 실천의 참모습, 적십자
29. 사랑을 실천하는 평화의 선봉 / 185
30. 적십자의 발걸음은 재난 대응의 새로운 전환점 / 192
31. 기억을 지키는 적십자 / 195
32. 모두 함께, 다 같은 우리 / 198
33. 판잣집에 사는 후손의 삶 더는 외면하지 말아야 / 202
34. 몸과 마음이 아플 때 언제나 찾아갈 수 있는 곳 / 207
35. 조금 일찍 세상에 온 이른둥이들, 적십자가 사랑으로 키운다 / 211
36. 이산가족의 만남은 진정한 평화의 출발점 / 215
37. 끝을 막는 손길, 시작을 열다 / 220
38. 헌혈은 다른 사람을 구할 뿐 아니라 나 자신도 구한다 / 224
39.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네트워크, 그 현장에서 길을 찾다 / 228
40. 글로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인도적 지원 분야 협력 강화 / 231
41. 혁신과 진심의 리더십 / 234
42. 시간의 틀과 경계를 넘어선 행동가 / 238제5부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물러나며
43. 헌신에 대한 단 하나의 답, "고맙습니다" / 258
44.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했던 나날들 / 261
45. 새로운 비전으로 인도주의 활동에 더욱 매진해 주시기를 / 268
46. 국내 최고의 재난구호 전문기관으로서의 기반 강화 / 270
47. 감사드릴 일이 너무나 많은 김철수 회장님께 / 274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님이 보내주신 글
48. 특별기고 1 : 인종차별 바로 알기 / 277
49. 특별기고 2 : 피부색을 나타내는 단어를 포함하는 발언의 차별적 발언 해당 여부 / 281
제6부 칼럼과 인터뷰
50. 야생화에 희망을 심다 / 286
51. 인생의 길잡이별 / 288
52. 공공의료의 소명 / 290
53. '리스펙트'의 해법 / 292
54. 기후위기 대응, 지금이라도 결코 늦지 않다 / 294
55. [창립특집] 김철수 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 인터뷰 / 296
제7부 우리의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56. 이제는 용서와 화해로 나아가자 / 301
57. 그 땅을 위해 일했을 뿐인데, 그 땅은 나를 가족으로 / 305
58. 가는 사람 오는 사람 / 312
59. 휴지 한 장을 세 번 사용한다면 / 315
60. 보수의 뜻 이해하기 / 319
61. 만일 내가 그 한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 322
62.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자유세계의 탁월한 지도자 / 326
63. 화해와 용서, 화합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평화주의자 / 330
64. 꿈은 좌절 속에 피는 꽃 / 334
65. 노인을 행복하게 하는 사회는 모든 세대를 행복하게 만든다 / 338
66. 사람을 대할 때 높낮이가 없는 50여년 단골손님 / 348
67.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천년의 노거수 / 351
68. AI와 협력하여 당신의 미래를 확장하라 / 353
69. 타인의 아픔에 머물며 치유할 때 피어나는 꽃 / 358
70. 젊음은 바로 지금이다 / 362
71. 언제나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감사하며 살자 / 365
맺음말 남은 생애 동안 더 베풀며, 더 배우며, 더 겸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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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가족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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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모든 고난을 이겨낸 위대한 모정 / 48
5. 내가 의사가 된 이유, 어머니의 마지막 순간 / 54
6. 초콜릿과 노란 편지봉투 / 60
7. 효도의 끝은 어디인가 / 64
8. 생명을 존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의사 / 70
9. 대한민국 김철수, 운명의 반쪽을 만나다 / 74
10. 난초의 향기처럼, 하나가 된 두 사람 / 78
11. 당신이 있어, 내가 누리는 모든 행복에 감사하오 / 81
12. 낯선 땅에서 시작한 병원 개혁 프로젝트 / 83
13. 대한민국 공군의 건강을 책임진 긍지와 적극성 / 88
14. 작은 '의원'에서 글로벌 메디컬 그룹으로 / 99제2부 의사의 책무
15. 차별 없는 손길, 그것이 의사의 길이다. / 105
16. 무거운 산소통을 번쩍 들고 / 109
17. 할머니가 주고 간 담배 한 갑 / 113
18. 대한민국 의료, 세계의 중심에 서다 / 117
19. 치유가 불가능한 질병은 없다 / 122
20. 김철수 단장과 함께한 치유와 희망의 여정 / 127
21. 생명은 의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 129
22.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나의 소명 - 생명을 향한 긴 응답 / 133
23. 새벽의 옹달샘처럼 봉사하는 의료재단 / 136
24.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최상의 의료 플랫폼 / 146
제3부 구호의 현장에서
25.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계승하다 / 156
26. 전쟁의 땅에 평화가 찾아오기를 / 163
27. 피로 맺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 그 폐허에 희망을 심다 / 173
제4부 인도주의 실천의 참모습, 적십자
29. 사랑을 실천하는 평화의 선봉 / 185
30. 적십자의 발걸음은 재난 대응의 새로운 전환점 / 192
31. 기억을 지키는 적십자 / 195
32. 모두 함께, 다 같은 우리 / 198
33. 판잣집에 사는 후손의 삶 더는 외면하지 말아야 / 202
34. 몸과 마음이 아플 때 언제나 찾아갈 수 있는 곳 / 207
35. 조금 일찍 세상에 온 이른둥이들, 적십자가 사랑으로 키운다 / 211
36. 이산가족의 만남은 진정한 평화의 출발점 / 215
37. 끝을 막는 손길, 시작을 열다 / 220
38. 헌혈은 다른 사람을 구할 뿐 아니라 나 자신도 구한다 / 224
39. 세계 최대의 인도주의 네트워크, 그 현장에서 길을 찾다 / 228
40. 글로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인도적 지원 분야 협력 강화 / 231
41. 혁신과 진심의 리더십 / 234
42. 시간의 틀과 경계를 넘어선 행동가 / 238제5부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물러나며
43. 헌신에 대한 단 하나의 답, "고맙습니다" / 258
44. 봉사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했던 나날들 / 261
45. 새로운 비전으로 인도주의 활동에 더욱 매진해 주시기를 / 268
46. 국내 최고의 재난구호 전문기관으로서의 기반 강화 / 270
47. 감사드릴 일이 너무나 많은 김철수 회장님께 / 274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님이 보내주신 글
48. 특별기고 1 : 인종차별 바로 알기 / 277
49. 특별기고 2 : 피부색을 나타내는 단어를 포함하는 발언의 차별적 발언 해당 여부 / 281
제6부 칼럼과 인터뷰
50. 야생화에 희망을 심다 / 286
51. 인생의 길잡이별 / 288
52. 공공의료의 소명 / 290
53. '리스펙트'의 해법 / 292
54. 기후위기 대응, 지금이라도 결코 늦지 않다 / 294
55. [창립특집] 김철수 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 인터뷰 / 296
제7부 우리의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56. 이제는 용서와 화해로 나아가자 / 301
57. 그 땅을 위해 일했을 뿐인데, 그 땅은 나를 가족으로 / 305
58. 가는 사람 오는 사람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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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보수의 뜻 이해하기 / 319
61. 만일 내가 그 한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 322
62.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자유세계의 탁월한 지도자 /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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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꿈은 좌절 속에 피는 꽃 / 334
65. 노인을 행복하게 하는 사회는 모든 세대를 행복하게 만든다 / 338
66. 사람을 대할 때 높낮이가 없는 50여년 단골손님 / 348
67.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천년의 노거수 / 351
68. AI와 협력하여 당신의 미래를 확장하라 / 353
69. 타인의 아픔에 머물며 치유할 때 피어나는 꽃 / 358
70. 젊음은 바로 지금이다 / 362
71. 언제나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감사하며 살자 / 365
맺음말 남은 생애 동안 더 베풀며, 더 배우며, 더 겸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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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철수 의사이자 의료인, 인도주의 실천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익산으로 이사해 초·중·고등학교를 마쳤다. 이후 전남대학교 의학사, 서울대학교 의학 석사, 고려대학교 의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 단국대학교 행정학 박사, 경희대학교 법학 박사를 받아 의학·행정·법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학문적 기반을 쌓았다. 또한 조지워싱턴대학교 AMDP 과정을 수료하고 동경대학병원 연수를 거치며 국제적 시야와 의료 역량을 확장했다.
내과 전문의로서 일찍이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항공전문의사로서의 전문성을 쌓은 그는 공군 소령으로 예편한 뒤, 1976년 서울 관악구에서 〈김철수 내과〉와 〈김란희 산부인과〉를 개원하며 본격적인 의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양지병원〉 원장을 거쳐, 현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과 의료법인 〈서울효천의료재단〉 이사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그동안 중소병원협의회 회장, 한국항공우주의학협회 회장, 대한병원협회 회장,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위원·의료봉사단장, UN 피스코 의료봉사단장, 한국의학교육협의회 회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대한노인회 부회장, 이리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연세대 행정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의계신문사 발행인을 역임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을 맡아 인도주의 실천에 헌신했다. 국내외 재난 구호를 비롯해 다문화·치매·자살예방, 이른둥이 지원, 이산가족 지원 등 폭넓은 인도주의 활동을 이끌어왔다. 현재는 〈아시아투데이〉 상임고문으로 언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서울효천의료재단 이사장으로서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과 환자 중심의 인술을 펼치는 데 헌신하고 있다.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익산으로 이사해 초·중·고등학교를 마쳤다. 이후 전남대학교 의학사, 서울대학교 의학 석사, 고려대학교 의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연세대학교 행정학 석사, 단국대학교 행정학 박사, 경희대학교 법학 박사를 받아 의학·행정·법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학문적 기반을 쌓았다. 또한 조지워싱턴대학교 AMDP 과정을 수료하고 동경대학병원 연수를 거치며 국제적 시야와 의료 역량을 확장했다.
내과 전문의로서 일찍이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 항공전문의사로서의 전문성을 쌓은 그는 공군 소령으로 예편한 뒤, 1976년 서울 관악구에서 〈김철수 내과〉와 〈김란희 산부인과〉를 개원하며 본격적인 의료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양지병원〉 원장을 거쳐, 현재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과 의료법인 〈서울효천의료재단〉 이사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그동안 중소병원협의회 회장, 한국항공우주의학협회 회장, 대한병원협회 회장,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운영위원·의료봉사단장, UN 피스코 의료봉사단장, 한국의학교육협의회 회장,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대한노인회 부회장, 이리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연세대 행정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의계신문사 발행인을 역임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제31대 회장을 맡아 인도주의 실천에 헌신했다. 국내외 재난 구호를 비롯해 다문화·치매·자살예방, 이른둥이 지원, 이산가족 지원 등 폭넓은 인도주의 활동을 이끌어왔다. 현재는 〈아시아투데이〉 상임고문으로 언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서울효천의료재단 이사장으로서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과 환자 중심의 인술을 펼치는 데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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