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도시를 바꾼다
서울 주민 박주민의 서울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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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대전환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은 이제 구체적인 해법을 찾아야 한다.
‘기본특별시'의 단단한 토대 위에 '기회특별시'의 역동성을 그려보는 서울 재설계 청사진
‘거리의 변호사’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살아온 박주민의 발걸음은 늘 사람을 향해 있었다. 정치는 시민의 앞길을 가로막는 높은 문턱이 아니라, 누구나 기댈 수 있는 낮은 문턱이 되어야 한다고 그는 믿는다. 그가 국회에서 상가임대차법을 통과시키고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며 얻은 깨달음은 명확하다. 정치는 반드시 도시의 풍경을,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이제 서울이라는 거대한 도시를 새롭게 설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가 그리는 서울은 우선 시민의 삶이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도록 튼튼한 안전망을 치는 기본특별시다. 주거나 돌봄, 의료가 개인의 행운이나 배경에 맡겨지지 않고, 도시가 최소한의 존엄을 지켜주는 안전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 아동 의료비 상한제를 도입하고, 가족의 희생에 기대지 않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드는 일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우리가 맺어야 할 새로운 사회계약이다.
이 단단한 기본의 토대 위에서 서울은 비로소 '기회특별시'로 나아갈 수 있다. 과거 '한강의 기적'이 물적 자본의 성장이었다면, 그가 제안하는 '한강 AI'는 데이터와 공공성이 결합된 새로운 시대의 기적을 맞이할 수 있다. 서울이 아시아 최대의 바이오 혁신도시이자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도약할 때, 시민들은 생존의 공포에서 벗어나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정치는 도시를 바꾼다』는 이렇게 서울의 아침이 우리 모두에게 따뜻하기를 바라는 박주민의 꿈을 소개한다. 누구도 떠나고 싶지 않은 도시, 기본이 보장되고 기회가 선순환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그의 비전을 들어본다.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은 이제 구체적인 해법을 찾아야 한다.
‘기본특별시'의 단단한 토대 위에 '기회특별시'의 역동성을 그려보는 서울 재설계 청사진
‘거리의 변호사’에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살아온 박주민의 발걸음은 늘 사람을 향해 있었다. 정치는 시민의 앞길을 가로막는 높은 문턱이 아니라, 누구나 기댈 수 있는 낮은 문턱이 되어야 한다고 그는 믿는다. 그가 국회에서 상가임대차법을 통과시키고 세월호 가족들과 함께하며 얻은 깨달음은 명확하다. 정치는 반드시 도시의 풍경을,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이제 서울이라는 거대한 도시를 새롭게 설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가 그리는 서울은 우선 시민의 삶이 낭떠러지로 떨어지지 않도록 튼튼한 안전망을 치는 기본특별시다. 주거나 돌봄, 의료가 개인의 행운이나 배경에 맡겨지지 않고, 도시가 최소한의 존엄을 지켜주는 안전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 아동 의료비 상한제를 도입하고, 가족의 희생에 기대지 않는 통합돌봄 체계를 만드는 일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우리가 맺어야 할 새로운 사회계약이다.
이 단단한 기본의 토대 위에서 서울은 비로소 '기회특별시'로 나아갈 수 있다. 과거 '한강의 기적'이 물적 자본의 성장이었다면, 그가 제안하는 '한강 AI'는 데이터와 공공성이 결합된 새로운 시대의 기적을 맞이할 수 있다. 서울이 아시아 최대의 바이오 혁신도시이자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도약할 때, 시민들은 생존의 공포에서 벗어나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정치는 도시를 바꾼다』는 이렇게 서울의 아침이 우리 모두에게 따뜻하기를 바라는 박주민의 꿈을 소개한다. 누구도 떠나고 싶지 않은 도시, 기본이 보장되고 기회가 선순환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그의 비전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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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정치는 도시를 바꿉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늘 시민들 곁을 지킨 박주민, 그가 만들고 싶었던
낮은 문턱의 정치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더 나은 삶
거리의 변호사, 별종 국회의원, 일 많이 하는 국회의원, "지적 기백과 선한 용맹을 갖춘 나무늘보, 이 불가사의한 조합을 실증하는 희한한 영장류", 작정하면 이를 악물고 싸울 줄 아는 정치인… 모두 '박주민'을 칭하는 말들이다. 박주민은 서울의 정치인으로 10년을 보내면서 한결같이 시민들의 곁에서 문턱을 낮추기 위해 애써왔다. 헌정사상 최초로 사회적 참사 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통과시켰고,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제도와 국회 국민청원 제도를 만들었고, 상가임대차법을 통과시켰고, 순직해병 죽음의 진상규명에 앞장섰고, 연금 모수개혁을 이끌었고, 문신 합법화를 이루어냈다.
그는 생명안전기본법을 추진하면서, 다시 한번 정치의 역할을 생각했다. 생명과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무조건 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참사가 일어나고 정치는 죄가 된다는 사실을 가슴속 깊이 새겼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세월호를 기억하는 방식이자,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장치이며 사회적 정치적 약속이다. 그는 이 법을 통해 참사 피해 당사자들에게 국가로의 문턱은 낮추고, 안전의 문턱은 높이려고 한다. 국민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더 이상 죽음 앞에 국민이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생명안전기본법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정치는 도시를 바꾼다』는 박주민이 그동안 국회에서 어떤 문턱을 어떻게 낮췄는지 보여주고, 앞으로 서울이 마주할 미래, 그리고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을 정리했다. 대한민국은 거대한 변화 앞에 있다.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와 서울의 위기는 닮아 있고, 서울의 정체는 곧 대한민국의 정체로 이어진다. 이 책은 국가적 위기에 대한 진단을 넘어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에서부터 구체적인 해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서울은 어떻게 올바로 전환하고, 제대로 도약할 수 있을까? 책 속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서울은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거리의 변호사' 박주민, 속 깊은 정치가이자 도시 설계자로
기본과 기회의 무한 선순환을 그리다
서울은 지금 위기 앞에 있지만, 위기는 곧 기회이다. 어떤 선택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면에서 정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속 깊은 정치가 박주민의 역할이 기대된다. 저출생 고령화, 기후위기, 급변하는 AI 전환에 따른 산업전환과 일자리 위협 등 다양한 변화와 위기에 직면한 이때, 이러한 문제들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와 서울시가 그동안 거쳐왔던 경로를 재구성해야 한다. 성공을 위해 취해왔던 방식도 되돌아보고 고쳐야 한다면 근본적으로 과감하게 수정해야 한다.
박주민이 제안하는 '기본특별시 서울'은 시민의 삶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지키는 도시의 힘을 먼저 말한다. 주거, 돌봄, 교통, 물가, AI 기본사회, 안전에 이르기까지 서울은 시민들의 기본을 지켜주어야 한다. 기본을 책임지는 도시에서 시민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 시민의 삶이 안정될수록 도전은 가능해지고, 기회는 현실이 된다. 기본특별시는 서울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가 되어 기회특별시를 향한다.
'기회특별시 서울'은 스타트업을 활성화하고, 서울 '한강AI'를 통해 AI가 시민 누구나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공 자산이 되도록 한다. 도전과 변화를 통해 서울은 아시아 최대 바이오 혁신도시, 세계문화도시, 녹색도시로서 대한민국 제1의 도시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미래의 도시로 성장할 것이다.
박주민은 힘없는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광장에 주저앉았고, 거리에 누웠다. 밤들은 유난히도 캄캄하고 고달프지만 어김없이 아침은 왔다. 그의 꿈은 서울이 모두의 아침이 되는 것이다. 모두 꿈과 도전을 실현하고, 누구도 떠나고 싶지 않은 따스한 품처럼 서울의 미래를 설계해보고자 한다. 기본을 책임지는 도시에서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기회를 보장하는 도시에서 사회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한다. 이것이 그가 제안하는 기본특별시, 기회특별시 서울의 모습이다.
"박주민이 한다면서? 그럼 되겠네." 지난 시간 사람들의 말이 증명하는 그의 행보는 이제 서울 재설계를 위해 내딛을 준비를 한다. 거리의 변호사, 일 많이 하는 국회의원을 넘어선 그가 선보일 새로운 서울을 기대하게 된다. 기본과 기회의 무한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도시, 서울이 우리 앞에 오고 있다.
늘 시민들 곁을 지킨 박주민, 그가 만들고 싶었던
낮은 문턱의 정치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더 나은 삶
거리의 변호사, 별종 국회의원, 일 많이 하는 국회의원, "지적 기백과 선한 용맹을 갖춘 나무늘보, 이 불가사의한 조합을 실증하는 희한한 영장류", 작정하면 이를 악물고 싸울 줄 아는 정치인… 모두 '박주민'을 칭하는 말들이다. 박주민은 서울의 정치인으로 10년을 보내면서 한결같이 시민들의 곁에서 문턱을 낮추기 위해 애써왔다. 헌정사상 최초로 사회적 참사 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통과시켰고,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제도와 국회 국민청원 제도를 만들었고, 상가임대차법을 통과시켰고, 순직해병 죽음의 진상규명에 앞장섰고, 연금 모수개혁을 이끌었고, 문신 합법화를 이루어냈다.
그는 생명안전기본법을 추진하면서, 다시 한번 정치의 역할을 생각했다. 생명과 안전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무조건 해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참사가 일어나고 정치는 죄가 된다는 사실을 가슴속 깊이 새겼다. 생명안전기본법은 세월호를 기억하는 방식이자,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최소한의 장치이며 사회적 정치적 약속이다. 그는 이 법을 통해 참사 피해 당사자들에게 국가로의 문턱은 낮추고, 안전의 문턱은 높이려고 한다. 국민이 억울한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더 이상 죽음 앞에 국민이 홀로 남겨지지 않도록, 생명안전기본법을 끝까지 지키겠다고 다짐한다.
『정치는 도시를 바꾼다』는 박주민이 그동안 국회에서 어떤 문턱을 어떻게 낮췄는지 보여주고, 앞으로 서울이 마주할 미래, 그리고 정치권이 해야 할 일을 정리했다. 대한민국은 거대한 변화 앞에 있다. 대한민국이 마주한 위기와 서울의 위기는 닮아 있고, 서울의 정체는 곧 대한민국의 정체로 이어진다. 이 책은 국가적 위기에 대한 진단을 넘어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에서부터 구체적인 해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서울은 어떻게 올바로 전환하고, 제대로 도약할 수 있을까? 책 속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서울은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거리의 변호사' 박주민, 속 깊은 정치가이자 도시 설계자로
기본과 기회의 무한 선순환을 그리다
서울은 지금 위기 앞에 있지만, 위기는 곧 기회이다. 어떤 선택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우리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런 면에서 정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속 깊은 정치가 박주민의 역할이 기대된다. 저출생 고령화, 기후위기, 급변하는 AI 전환에 따른 산업전환과 일자리 위협 등 다양한 변화와 위기에 직면한 이때, 이러한 문제들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와 서울시가 그동안 거쳐왔던 경로를 재구성해야 한다. 성공을 위해 취해왔던 방식도 되돌아보고 고쳐야 한다면 근본적으로 과감하게 수정해야 한다.
박주민이 제안하는 '기본특별시 서울'은 시민의 삶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지키는 도시의 힘을 먼저 말한다. 주거, 돌봄, 교통, 물가, AI 기본사회, 안전에 이르기까지 서울은 시민들의 기본을 지켜주어야 한다. 기본을 책임지는 도시에서 시민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다. 시민의 삶이 안정될수록 도전은 가능해지고, 기회는 현실이 된다. 기본특별시는 서울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가 되어 기회특별시를 향한다.
'기회특별시 서울'은 스타트업을 활성화하고, 서울 '한강AI'를 통해 AI가 시민 누구나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공 자산이 되도록 한다. 도전과 변화를 통해 서울은 아시아 최대 바이오 혁신도시, 세계문화도시, 녹색도시로서 대한민국 제1의 도시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미래의 도시로 성장할 것이다.
박주민은 힘없는 사람들,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 광장에 주저앉았고, 거리에 누웠다. 밤들은 유난히도 캄캄하고 고달프지만 어김없이 아침은 왔다. 그의 꿈은 서울이 모두의 아침이 되는 것이다. 모두 꿈과 도전을 실현하고, 누구도 떠나고 싶지 않은 따스한 품처럼 서울의 미래를 설계해보고자 한다. 기본을 책임지는 도시에서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기회를 보장하는 도시에서 사회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한다. 이것이 그가 제안하는 기본특별시, 기회특별시 서울의 모습이다.
"박주민이 한다면서? 그럼 되겠네." 지난 시간 사람들의 말이 증명하는 그의 행보는 이제 서울 재설계를 위해 내딛을 준비를 한다. 거리의 변호사, 일 많이 하는 국회의원을 넘어선 그가 선보일 새로운 서울을 기대하게 된다. 기본과 기회의 무한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도시, 서울이 우리 앞에 오고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정치는 도시를 바꿉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PART 1. 박주민이 넘은 15개의 문턱
01. 첫 번째 문턱│'거리의 변호사'에서 '별종 국회의원'으로, 국회의 문턱을 넘다
02. 두 번째 문턱│초선 박주민, 헌정사상 최초의 패스트트랙에 도전하다
03. 세 번째 문턱│지구 3분의 1 바퀴를 돌아 초선 수석최고위원으로 당선되다
04. 네 번째 문턱│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제도 + 국회 국민청원 제도를 만들다
05. 다섯 번째 문턱│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권력기관 앞에 높은 개혁의 문을 열다
06. 여섯 번째 문턱│당대표 꼴찌 박주민, 실패의 두려움을 넘다
07. 일곱 번째 문턱│상가임대차법 통과의 주역
08. 여덞 번째 문턱│'힘없는 자들의 힘'으로! 노동자와 정치가 머리를 맞대다
09. 아홉 번째 문턱│우리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을들의 눈물을 닦다
10. 열 번째 문턱│순직해병 죽음, 진상규명의 화살을 쏘다
11. 열한 번째 문턱│탄핵의 혼돈 속에서 18년 만에 연금 모수개혁, 조용하게 그러나 확실하게!
12. 열두 번째 문턱│개미투자자의 자산을 불려라! 코스피 5000을 여는 초석을 만들다
13. 열세 번째 문턱│이재명 대통령의 총괄선대본부장 그리고 기본사회위원장, 방향과 가치로 말하다
14. 열네 번째 문턱│문신 합법화, 새로운 시대를 열다
15. 열다섯 번째 문턱│세월호를 넘어 생명안전기본법으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1cm라도 옮기자
[시민이 묻고 박주민이 답하다]
PART 2. 대한민국의 축적된 위기와 새로운 위기,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01. 성공한 나라, 대한민국
02. 성공 이면의 그늘
03. 그동안의 성장방식
04. 지금은 성장방식의 구조를 바꿔야 할 때
05. 기술혁신을 위해서
06. 줄어드는 노동력에 대한 대응
07. 새로운 수출국을 찾아서
08.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PART 3. 기본특별시, 기회특별시 서울
01. 지금, 여기, 서울
3040이 떠나가는 도시: 서울의 고령화│기회가 사라진 도시: 낡아버린 서울의 엔진│약한 사람에게 가혹한 도시: AI 혁명과 기후위기│그러나 여전히 가능성의 도시: 재창조를 기다리는 서울
02. 서울 미니멈: 기본특별시
1. 서울 미니멈 - 주거
청년주거│신혼부부를 위한 지분적립형 주택│보증금 보안관 제도│부동산 정의를 실현하는 시민리츠│민간과 공공의 투 트랙으로 안정적인 주거를
2. 서울 미니멈 - 돌봄
초등돌봄│통합돌봄│더 가까운 의료시스템
3. 서울 미니멈 - 교통
불쾌한 대중교통, 전시성 행정에 집착하는 시장의 무능│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로 서울의 대중교통을 바꾸자│교통약자 소외 제로 서울
4. 서울 미니멈 - 물가
다른 물가를 줄여, 월급은 진짜 필요한 곳에
5. 서울 미니멈 - AI 기본사회
혼자서 모든 짐을 지는 '지안이'가 더 이상 없는 사회
6. 서울 미니멈 - 안전
서울안전 세 가지 원칙
7. 쉽게 무너지지 않는 기본특별시 서울
03. 서울 맥시멈: 기회특별시
1. 서울 맥시멈 - 멈추지 않는 '스타트업 서울'
스타트업 서울이 되기 위해서는│스타트업 서울이 만드는 '혐오 없는 서울'
2. 서울 맥시멈 - 서울 '한강AI'
한강AI의 3개의 섹터│모든 시민을 잇는 약속│세계 AI의 중심, 서울 AI 얼라이언스
3. 서울 맥시멈 - 아시아 최대 바이오 혁신도시
서울의 각 지역을 클러스터와 샌드박스로│서울을 대한민국 넘어 아시아 최대 바이오˙헬스 게이트웨이로
4. 서울 맥시멈 - 세계문화도시
K-컬처를 새로운 산업으로│우리의 K-컬처를 더 널리
5. 서울 맥시멈 - 녹색도시로의 전환
내연기관 제로│지능형 에너지 자립도시│태양광이 없으면, 건축도 없어야
나가는 말: 서울은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PART 1. 박주민이 넘은 15개의 문턱
01. 첫 번째 문턱│'거리의 변호사'에서 '별종 국회의원'으로, 국회의 문턱을 넘다
02. 두 번째 문턱│초선 박주민, 헌정사상 최초의 패스트트랙에 도전하다
03. 세 번째 문턱│지구 3분의 1 바퀴를 돌아 초선 수석최고위원으로 당선되다
04. 네 번째 문턱│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제도 + 국회 국민청원 제도를 만들다
05. 다섯 번째 문턱│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권력기관 앞에 높은 개혁의 문을 열다
06. 여섯 번째 문턱│당대표 꼴찌 박주민, 실패의 두려움을 넘다
07. 일곱 번째 문턱│상가임대차법 통과의 주역
08. 여덞 번째 문턱│'힘없는 자들의 힘'으로! 노동자와 정치가 머리를 맞대다
09. 아홉 번째 문턱│우리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을들의 눈물을 닦다
10. 열 번째 문턱│순직해병 죽음, 진상규명의 화살을 쏘다
11. 열한 번째 문턱│탄핵의 혼돈 속에서 18년 만에 연금 모수개혁, 조용하게 그러나 확실하게!
12. 열두 번째 문턱│개미투자자의 자산을 불려라! 코스피 5000을 여는 초석을 만들다
13. 열세 번째 문턱│이재명 대통령의 총괄선대본부장 그리고 기본사회위원장, 방향과 가치로 말하다
14. 열네 번째 문턱│문신 합법화, 새로운 시대를 열다
15. 열다섯 번째 문턱│세월호를 넘어 생명안전기본법으로, 역사의 수레바퀴를 1cm라도 옮기자
[시민이 묻고 박주민이 답하다]
PART 2. 대한민국의 축적된 위기와 새로운 위기,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01. 성공한 나라, 대한민국
02. 성공 이면의 그늘
03. 그동안의 성장방식
04. 지금은 성장방식의 구조를 바꿔야 할 때
05. 기술혁신을 위해서
06. 줄어드는 노동력에 대한 대응
07. 새로운 수출국을 찾아서
08.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PART 3. 기본특별시, 기회특별시 서울
01. 지금, 여기, 서울
3040이 떠나가는 도시: 서울의 고령화│기회가 사라진 도시: 낡아버린 서울의 엔진│약한 사람에게 가혹한 도시: AI 혁명과 기후위기│그러나 여전히 가능성의 도시: 재창조를 기다리는 서울
02. 서울 미니멈: 기본특별시
1. 서울 미니멈 - 주거
청년주거│신혼부부를 위한 지분적립형 주택│보증금 보안관 제도│부동산 정의를 실현하는 시민리츠│민간과 공공의 투 트랙으로 안정적인 주거를
2. 서울 미니멈 - 돌봄
초등돌봄│통합돌봄│더 가까운 의료시스템
3. 서울 미니멈 - 교통
불쾌한 대중교통, 전시성 행정에 집착하는 시장의 무능│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로 서울의 대중교통을 바꾸자│교통약자 소외 제로 서울
4. 서울 미니멈 - 물가
다른 물가를 줄여, 월급은 진짜 필요한 곳에
5. 서울 미니멈 - AI 기본사회
혼자서 모든 짐을 지는 '지안이'가 더 이상 없는 사회
6. 서울 미니멈 - 안전
서울안전 세 가지 원칙
7. 쉽게 무너지지 않는 기본특별시 서울
03. 서울 맥시멈: 기회특별시
1. 서울 맥시멈 - 멈추지 않는 '스타트업 서울'
스타트업 서울이 되기 위해서는│스타트업 서울이 만드는 '혐오 없는 서울'
2. 서울 맥시멈 - 서울 '한강AI'
한강AI의 3개의 섹터│모든 시민을 잇는 약속│세계 AI의 중심, 서울 AI 얼라이언스
3. 서울 맥시멈 - 아시아 최대 바이오 혁신도시
서울의 각 지역을 클러스터와 샌드박스로│서울을 대한민국 넘어 아시아 최대 바이오˙헬스 게이트웨이로
4. 서울 맥시멈 - 세계문화도시
K-컬처를 새로운 산업으로│우리의 K-컬처를 더 널리
5. 서울 맥시멈 - 녹색도시로의 전환
내연기관 제로│지능형 에너지 자립도시│태양광이 없으면, 건축도 없어야
나가는 말: 서울은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저자
저자
박주민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4학년 겨울, 철거촌 주민들과 함께 면담에 응하지 않는 구청장을 하염없이 기다리던 경험을 계기로 인권변호사의 길을 결심했다.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법무법인 한결과 이공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 참여연대 부집행위원장을 지냈다.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법률대리인,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법률지원 등을 맡아 사무실보다 현장을 오가는 시간이 많았고, 이 과정에서 '거리의 변호사'라는 별칭을 얻었다.
2016년 제20대 국회에서 서울 은평갑 국회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이후 21대와 22대 국회까지 연이어 당선되며 3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및 위원장 직무대리,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탄핵소추단,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 등을 맡아 입법과 당 운영, 개혁 과제 전반을 이끌어왔다.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의료·돌봄·연금 등 사회안전망 전반을 다루는 입법과 정책 조율을 책임지고 있으며, 국회 생명안전포럼 대표의원, 국회 기본사회포럼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스스로는 쑥스러워하지만 '일을 많이 하는 국회의원'으로 불리며, 오늘도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제20대 국회에서 서울 은평갑 국회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이후 21대와 22대 국회까지 연이어 당선되며 3선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및 위원장 직무대리,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탄핵소추단, 더불어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 등을 맡아 입법과 당 운영, 개혁 과제 전반을 이끌어왔다.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의료·돌봄·연금 등 사회안전망 전반을 다루는 입법과 정책 조율을 책임지고 있으며, 국회 생명안전포럼 대표의원, 국회 기본사회포럼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스스로는 쑥스러워하지만 '일을 많이 하는 국회의원'으로 불리며, 오늘도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 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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