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사유악부 산문선 4)
김성갑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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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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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작은 순례
섬진강의 누치
〈삼국유사〉의 산실 인각사
상족암을 대면해 서보면
1월의 순천 기행
무위사 극락전 후불벽화
구마고속도 기념탑에서 본 인문적 사유
한해의 저물녘 쇠 북소리에 귀를 씻고
2부 가벼운 잠언
광복절 노래를 아십니까?
잃어버린 무궁화
죽헌 이교재 선생과 애국자를 모심에 대한 아쉬움
붉은 단풍이 봄꽃보다 더 붉다
위산, 앙산의 선문답 일화
호국보훈 - 망각의 늪에서 의식의 깃발을 건져 올리자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노무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현실의 실존적 한계를 넘어
진리는 하나로 시대에 따라 변주될 뿐 ... 도민일보 창간일에 붙임
솔꽃과 연상된 단상들
대각 개교절과 정신개벽
합포-남해안 지중해 관광프로젝트의 콘텐츠 제안
관봉 초등생들이 만든 생물도감에서 읽은 메시지
사군자의 고절, 매향을 뒤늦게 느끼다
'전의홍의 바튼소리' 그 서정시에 관한 소회
광명의 한 해를 밝힐 설날
인생도처유상수
혹한의 상록수'세한도'발문에 대한 평
우리 사회는 아직 건전하여 괜찮다
방종, 그 목불인견
감정, 기분에 대한 단편적 고찰
유종의 미는 다음을 기약하는 것
'경귀신이원지' … 옛것을 본받아 새것을 만든다
'가고파 후편'이 듣고 싶은 이 계절 가을
포수는 한 마리 상한 새를 쏜다
율하천을 걸으며
3부 신화를 찾아
젊은이들이 왜 고래사냥을 떠났을까
순임금은 동이족이다
동이족의 3년 거상과 공자
발해, 붉은 바다 그 시원의 잊힌 뜻
홍산 문화, 남의 일로 여길 게 아니다.
4부 다석강독: 다석 소개- 반야심경- 서사시 금강- 우곡 문집
다석 강독(多夕 講讀) 1
다석 강독(多夕 講讀) 2
다석 강독(多夕 講讀) 3
다석 강독(多夕 講讀) 4 - 함 선생이 스승을 절절히 회고 "이만치 된 것도 선생님 덕분
다석 강독(多夕 講讀) 5 - 신앙에 대한 해석이 대립적이었으나 다석을 받아들인 김교신
다석강독(多夕講讀) 6 - 다석과 남강 이승훈
다석 강독(多夕 講讀) 7
다석 강독(多夕 講讀) 8 - 다석을 세상 밖으로 소개한 선각자, 현동완과 김교신
다석 강독(多夕 講讀) 9 - 우리말로 풀어 놓은 다석의 반야심경
다석 강독(多夕 講讀) 10 - 서사시〈금강〉 … 신동엽, 영원의 얼굴 하늘을 보다
다석 강독(多夕 講讀).. 11 - 증석의 말 한마디에 격앙하여 수무족도手舞足蹈
5부 기타
상념을 넘어 무념무상으로
암 병동 간병인의 수기 '예정된 조화'
천생 서정 시인이었던 스님의 깨달음의 노래 〈청허 휴정대사〉-
에필로그;
1부 작은 순례
섬진강의 누치
〈삼국유사〉의 산실 인각사
상족암을 대면해 서보면
1월의 순천 기행
무위사 극락전 후불벽화
구마고속도 기념탑에서 본 인문적 사유
한해의 저물녘 쇠 북소리에 귀를 씻고
2부 가벼운 잠언
광복절 노래를 아십니까?
잃어버린 무궁화
죽헌 이교재 선생과 애국자를 모심에 대한 아쉬움
붉은 단풍이 봄꽃보다 더 붉다
위산, 앙산의 선문답 일화
호국보훈 - 망각의 늪에서 의식의 깃발을 건져 올리자
모란이 지고 말면 그뿐
노무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현실의 실존적 한계를 넘어
진리는 하나로 시대에 따라 변주될 뿐 ... 도민일보 창간일에 붙임
솔꽃과 연상된 단상들
대각 개교절과 정신개벽
합포-남해안 지중해 관광프로젝트의 콘텐츠 제안
관봉 초등생들이 만든 생물도감에서 읽은 메시지
사군자의 고절, 매향을 뒤늦게 느끼다
'전의홍의 바튼소리' 그 서정시에 관한 소회
광명의 한 해를 밝힐 설날
인생도처유상수
혹한의 상록수'세한도'발문에 대한 평
우리 사회는 아직 건전하여 괜찮다
방종, 그 목불인견
감정, 기분에 대한 단편적 고찰
유종의 미는 다음을 기약하는 것
'경귀신이원지' … 옛것을 본받아 새것을 만든다
'가고파 후편'이 듣고 싶은 이 계절 가을
포수는 한 마리 상한 새를 쏜다
율하천을 걸으며
3부 신화를 찾아
젊은이들이 왜 고래사냥을 떠났을까
순임금은 동이족이다
동이족의 3년 거상과 공자
발해, 붉은 바다 그 시원의 잊힌 뜻
홍산 문화, 남의 일로 여길 게 아니다.
4부 다석강독: 다석 소개- 반야심경- 서사시 금강- 우곡 문집
다석 강독(多夕 講讀) 1
다석 강독(多夕 講讀) 2
다석 강독(多夕 講讀) 3
다석 강독(多夕 講讀) 4 - 함 선생이 스승을 절절히 회고 "이만치 된 것도 선생님 덕분
다석 강독(多夕 講讀) 5 - 신앙에 대한 해석이 대립적이었으나 다석을 받아들인 김교신
다석강독(多夕講讀) 6 - 다석과 남강 이승훈
다석 강독(多夕 講讀) 7
다석 강독(多夕 講讀) 8 - 다석을 세상 밖으로 소개한 선각자, 현동완과 김교신
다석 강독(多夕 講讀) 9 - 우리말로 풀어 놓은 다석의 반야심경
다석 강독(多夕 講讀) 10 - 서사시〈금강〉 … 신동엽, 영원의 얼굴 하늘을 보다
다석 강독(多夕 講讀).. 11 - 증석의 말 한마디에 격앙하여 수무족도手舞足蹈
5부 기타
상념을 넘어 무념무상으로
암 병동 간병인의 수기 '예정된 조화'
천생 서정 시인이었던 스님의 깨달음의 노래 〈청허 휴정대사〉-
에필로그;
저자
저자
김성갑 김성갑은 창원(마산) 출신으로, 마산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다. 언론사에서 10여 년간 기자 생활을 한 뒤 현재 창원에서 어학원을 경영하고 있다. 젊은 시절부터 지역신문과 인연을 맺어 '가벼운 잠언', '다석강독' 등을 경남도민일보에 연재했다.
이 책은 언론인 구주모 대표의 따뜻한 권유와 김범춘 박사의 조언 덕분에 세상에 나왔다고 저자는 프롤로그에 밝히고 있다. 스스로 "소재와 지향이 의고적(擬古的)"이라 고백하면서도, 그 온고(溫故)의 깊이로 독자에게 진정한 가르침을 나누려 한 저자의 진솔한 태도가 책 전반에 흐른다.
이 책은 언론인 구주모 대표의 따뜻한 권유와 김범춘 박사의 조언 덕분에 세상에 나왔다고 저자는 프롤로그에 밝히고 있다. 스스로 "소재와 지향이 의고적(擬古的)"이라 고백하면서도, 그 온고(溫故)의 깊이로 독자에게 진정한 가르침을 나누려 한 저자의 진솔한 태도가 책 전반에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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