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플라워링(생애탐구 소셜아트 1)
생애탐구로 바라보는 삶이라는 예술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여러분의 삶이 아름다운 동화가 되기를!
이 책은 70~80대 필자 스무 명이 참여한 노년의 지혜를 담은 에세이 앤솔로지입니다. 삶과 죽음, 시간과 존재에 대한 질문을 단단하게 던집니다. 삶의 후반기를 직접 살아가는 독자뿐 아니라, 인간의 생애와 존재 의미에 대해 사유하고자 하는 독자, 노화와 죽음이라는 주제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독자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꽃 익어 열매, 열매 피어 꽃
이 책은 우리 삶의 가려진 빈자리를 따스하게 채워주기 위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글쓴이들은 ‘7년 주기’의 삶을 열 번 이상 지나온 생애탐구 활동의 전문 안내자입니다. ‘나이 듦’에 대해 지혜를 탐구하고, 인생 후반부에 드러나는 뚜렷한 이정표와 깊은 이해의 단서를 찾아내고자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눠줍니다. 이 특별한 기록 속에는 삶의 현장에서 직접 마주한 기쁨과 슬픔, 이룸과 놓음이 생생하게 녹아있습니다. 진정으로 살아낸 삶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습니다. 그 성숙한 열매 안에는 미래를 향한 새로운 씨앗이 소중히 담겨 있습니다. 깊은 세월이 전하는 위로와 통찰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삶은 한순간 한순간이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가는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웃과 삶의 여정을 함께 바라보려는 작은 초대이기도 하지요.
인생의 중반을 지나 문득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사람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보고 싶은 사람들, 나이 듦의 의미를 진지하게 성찰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이미 지나온 시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을 건넵니다. 연로해지는 부모의 모습을 마주하며, 함께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나눌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하나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삶을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거나, 누군가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이들에게도 삶 속에 다채롭게 숨어 있던 이야기의 결을 발견하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이 책은 70~80대 필자 스무 명이 참여한 노년의 지혜를 담은 에세이 앤솔로지입니다. 삶과 죽음, 시간과 존재에 대한 질문을 단단하게 던집니다. 삶의 후반기를 직접 살아가는 독자뿐 아니라, 인간의 생애와 존재 의미에 대해 사유하고자 하는 독자, 노화와 죽음이라는 주제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독자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꽃 익어 열매, 열매 피어 꽃
이 책은 우리 삶의 가려진 빈자리를 따스하게 채워주기 위해 세상에 나왔습니다. 글쓴이들은 ‘7년 주기’의 삶을 열 번 이상 지나온 생애탐구 활동의 전문 안내자입니다. ‘나이 듦’에 대해 지혜를 탐구하고, 인생 후반부에 드러나는 뚜렷한 이정표와 깊은 이해의 단서를 찾아내고자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눠줍니다. 이 특별한 기록 속에는 삶의 현장에서 직접 마주한 기쁨과 슬픔, 이룸과 놓음이 생생하게 녹아있습니다. 진정으로 살아낸 삶은 아름다운 열매를 맺습니다. 그 성숙한 열매 안에는 미래를 향한 새로운 씨앗이 소중히 담겨 있습니다. 깊은 세월이 전하는 위로와 통찰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삶은 한순간 한순간이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가는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입니다. 이웃과 삶의 여정을 함께 바라보려는 작은 초대이기도 하지요.
인생의 중반을 지나 문득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사람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보고 싶은 사람들, 나이 듦의 의미를 진지하게 성찰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이미 지나온 시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선을 건넵니다. 연로해지는 부모의 모습을 마주하며, 함께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나눌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하나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삶을 마무리하는 과정에 있거나, 누군가를 떠나보낼 준비를 하는 이들에게도 삶 속에 다채롭게 숨어 있던 이야기의 결을 발견하는 기회를 줄 것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의 노년은 어떤 꽃으로 피어나고 있습니까?"
단순한 회고를 넘어 삶 전체를 응시하는 20인의 성찰 에세이 앤솔로지
노년은 쇠퇴가 아닌 '두 번째 개화'다
"삶이라는 예술을 완성하는 마지막 문장"
7080세대 20인이 직접 기록한 생애탐구의 철학 기록
1. 노년의 목소리로 직접 써 내려간 '생애 탐구'의 정수
지금까지의 노년 담론이 외부의 시선(복지, 의료, 통계)으로 노인을 분석했다면, 『엘더플라워링』은 철저히 당사자의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70대와 80대, 삶의 정점을 지나 완숙기에 접어든 20명의 필자가 '생애 탐구'라는 철학 렌즈를 통해 자신의 삶을 직접 탐구하고 기록했습니다.
2. '나이 듦'을 쇠퇴가 아닌 또 하나의 개화로 바라보는 패러다임 전환
이 책은 나이 듦을 상실이나 소멸의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 『엘더플라워링Elder Flowering』 제목처럼, 노년은 삶의 모든 경험이 응축되어 비로소 피어나는 '또 하나의 개화'입니다. 질병과 함께한 고통의 시간, 죽음을 직면했던 서늘한 순간들조차 이들에게는 삶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소중한 재료가 됩니다.
3. '오래 사는 법'보다 중요한 '어떻게 완성할 것인가?'
우리는 흔히 100세 시대를 말하며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에 집착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내 삶이라는 작품을 어떻게 완성할 것인가?" 저자들은 삶의 익은 과실 속에 미래 세대를 위한 지혜의 씨앗이 담겨 있음을 몸소 보여줍니다.
?4. 세대를 잇는 대화의 마중물
이 책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두 가지 감정을 마주하게 됩니다.
젊은 세대에게는 '나도 이렇게 품위 있게 늙어가고 싶다'라는 희망을, 연로한 부모님을 지켜보는 자녀 세대에게는 '오늘 당장 부모님과 이런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라는 다짐을 선사합니다.
이 책에는 70~80대 스무 명이 들려주는 열아홉 편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이 이야기들은 동화의 가장 극적이고 아름다운 후반부에 해당할지도 모릅니다. 70년을 훌쩍 넘게 살아온 이들의 회고에는 '나이 듦'이 주는 맑은 지혜와 뜻깊은 역설이 깃들어 있습니다. 노년은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탄생입니다.
엘더플라워링에 담긴 이야기들은 '나이 듦'이 소멸이 아니라, 한층 맑아진 빛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임을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을 가만가만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깨달음에 닿게 됩니다. 노년의 풍경이 얼마나 다채롭고, 얼마나 깊은 평화와 명료함을 품고 있는지를!
단순한 회고를 넘어 삶 전체를 응시하는 20인의 성찰 에세이 앤솔로지
노년은 쇠퇴가 아닌 '두 번째 개화'다
"삶이라는 예술을 완성하는 마지막 문장"
7080세대 20인이 직접 기록한 생애탐구의 철학 기록
1. 노년의 목소리로 직접 써 내려간 '생애 탐구'의 정수
지금까지의 노년 담론이 외부의 시선(복지, 의료, 통계)으로 노인을 분석했다면, 『엘더플라워링』은 철저히 당사자의 목소리에 집중합니다. 70대와 80대, 삶의 정점을 지나 완숙기에 접어든 20명의 필자가 '생애 탐구'라는 철학 렌즈를 통해 자신의 삶을 직접 탐구하고 기록했습니다.
2. '나이 듦'을 쇠퇴가 아닌 또 하나의 개화로 바라보는 패러다임 전환
이 책은 나이 듦을 상실이나 소멸의 과정으로 보지 않습니다. 『엘더플라워링Elder Flowering』 제목처럼, 노년은 삶의 모든 경험이 응축되어 비로소 피어나는 '또 하나의 개화'입니다. 질병과 함께한 고통의 시간, 죽음을 직면했던 서늘한 순간들조차 이들에게는 삶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소중한 재료가 됩니다.
3. '오래 사는 법'보다 중요한 '어떻게 완성할 것인가?'
우리는 흔히 100세 시대를 말하며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에 집착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내 삶이라는 작품을 어떻게 완성할 것인가?" 저자들은 삶의 익은 과실 속에 미래 세대를 위한 지혜의 씨앗이 담겨 있음을 몸소 보여줍니다.
?4. 세대를 잇는 대화의 마중물
이 책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두 가지 감정을 마주하게 됩니다.
젊은 세대에게는 '나도 이렇게 품위 있게 늙어가고 싶다'라는 희망을, 연로한 부모님을 지켜보는 자녀 세대에게는 '오늘 당장 부모님과 이런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싶다'라는 다짐을 선사합니다.
이 책에는 70~80대 스무 명이 들려주는 열아홉 편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이 이야기들은 동화의 가장 극적이고 아름다운 후반부에 해당할지도 모릅니다. 70년을 훌쩍 넘게 살아온 이들의 회고에는 '나이 듦'이 주는 맑은 지혜와 뜻깊은 역설이 깃들어 있습니다. 노년은 끝이 아니라 또 하나의 탄생입니다.
엘더플라워링에 담긴 이야기들은 '나이 듦'이 소멸이 아니라, 한층 맑아진 빛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임을 다정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을 가만가만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떤 깨달음에 닿게 됩니다. 노년의 풍경이 얼마나 다채롭고, 얼마나 깊은 평화와 명료함을 품고 있는지를!
목차
목차
삶, 존중으로 여는 대화
- 서로 인생을 읽어주는 시간
잃어버린 조각을 찾는 질문들 (시그니 셰이퍼)
60대의 흐림과 맑음, 70대의 폭풍과 햇살 (베티 스테일리)
다름과 함께 살아가는 법 (카렌 기어라흐)
명함 없는 남자들이 찾은 자유 (크리스토퍼 셰이퍼)
주름과 은빛 머리카락에 핀 지혜의 꽃 (메리 보웬)
지금이 제일 좋다 (조셉 루바노)
연극 한 편
마음과 영혼 (캐시 치스코스키)
전환, 나이 드는 몸과 젊어지는 영혼
- 삐걱거리는 무릎과 춤추는 영혼
예순세 번의 해돋이 (빅토리아 실리)
무한대의 열림과 선택 (앤 콜렌더)
중력에 지는 몸, 우주를 얻는 마음 (앤 소여)
할망구학 개론 (다비나 뮤즈)
감탄할 것도 슬퍼할 것도 많다 (알렉스 리드)
아파도 온전해질 수 있다. (더글러스 개릿, 르네 마이어)
나눔 한 조각
생애탐구 소셜아트 (김영숙)
죽음, 빛으로 통하는 새로운 탄생
- 문턱을 넘어가며 발견하는 보물
7의 맥박과 12의 시선으로 읽는 삶 (패트리샤 루바노)
상실의 고통에서 자라는 것들 (크리스타 호너)
황혼기에 탐험하는 삶과 사랑 (린다 버그)
비전과 소명이 함께 할 때 (마사 러빙 오게인)
불확실성의 축복 (로나 콜러)
죽음, 은총이자 빛으로 가는 문 (캐런 나니 아파나)
- 서로 인생을 읽어주는 시간
잃어버린 조각을 찾는 질문들 (시그니 셰이퍼)
60대의 흐림과 맑음, 70대의 폭풍과 햇살 (베티 스테일리)
다름과 함께 살아가는 법 (카렌 기어라흐)
명함 없는 남자들이 찾은 자유 (크리스토퍼 셰이퍼)
주름과 은빛 머리카락에 핀 지혜의 꽃 (메리 보웬)
지금이 제일 좋다 (조셉 루바노)
연극 한 편
마음과 영혼 (캐시 치스코스키)
전환, 나이 드는 몸과 젊어지는 영혼
- 삐걱거리는 무릎과 춤추는 영혼
예순세 번의 해돋이 (빅토리아 실리)
무한대의 열림과 선택 (앤 콜렌더)
중력에 지는 몸, 우주를 얻는 마음 (앤 소여)
할망구학 개론 (다비나 뮤즈)
감탄할 것도 슬퍼할 것도 많다 (알렉스 리드)
아파도 온전해질 수 있다. (더글러스 개릿, 르네 마이어)
나눔 한 조각
생애탐구 소셜아트 (김영숙)
죽음, 빛으로 통하는 새로운 탄생
- 문턱을 넘어가며 발견하는 보물
7의 맥박과 12의 시선으로 읽는 삶 (패트리샤 루바노)
상실의 고통에서 자라는 것들 (크리스타 호너)
황혼기에 탐험하는 삶과 사랑 (린다 버그)
비전과 소명이 함께 할 때 (마사 러빙 오게인)
불확실성의 축복 (로나 콜러)
죽음, 은총이자 빛으로 가는 문 (캐런 나니 아파나)
저자
저자
시그니 셰이퍼
시그니 셰이퍼 외 19인 (70~80대 필자 20인)
시그니 셰이퍼Signe Eklund Schaefer는 선브리지 대학Sunbridge College, New York에서 인간 이해에 대한 기초 과정을 오랫동안 책임지고 가르쳤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애탐구 소셜아트Biography and Social Art 전문교육과정을 설립했다. 최근 저서로는 『그녀는 항상 거기에 있었다: 우리 시대를 위한 소피아 이야기She was Always There: Sophia as a Story for Our Time, 2023』, 『우리는 왜 이 땅에: 생애탐구와 인간 되어감의 실천Why on Earth? Biography and the Practice of Human Becoming, 2013』, 『내가 약속한다: 삶을 지원하는 여성들의 편지I Give you My Word: Women's Letters as Life Support, 2019』가 있다. 어머니이자 할머니이고 증조 할머니인 그녀는 남편 크리스토퍼와 함께 매사추세츠주 그레이트 배링턴에서 살고 있다.
카렌 기어라흐Karen Gierlach는 영국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성장했으며, 두 나라에서 발도르프 학교를 다녔다. 런던 대학교London University를 졸업한 뒤, 에머슨 칼리지Emerson College에서 발도르프 교사 양성 과정을 이수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50여 년간 거주하며 두 자녀를 양육했다. 그 사이 25년 넘게 여러 발도르프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은퇴 후에는 발도르프 공동체의 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생애탐구 소셜아트 워크숍을 진행해 왔다. 현재는 활동영역을 더 넓혀 지역 도서관과 대학 평생교육 과정에서 노년층을 위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앙아메리카, 중국, 중동 등 해외에서도 워크숍을 이끌었다.
크리스토퍼 셰이퍼Christopher Schaefer 박사는 은퇴한 성인 교육자로, 오랜 세월 영국의 에머슨 대학Emerson College, England과 뉴욕의 선브리지 대학Sunbridge College, New York에서 가르쳤다. 그는 평생에 걸쳐 조직과 커뮤니티 개발 자문가로 활동했으며, 발도르프 학교와 캠프힐 공동체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기관에서도 일해 왔다. 그는 『행동하는 비전: 작은 조직에서 영혼과 정신과 협력Vision in Action: Working with Soul and Spirit in Small Organizations』의 공동 저자이며, 『희망의 파트너쉽: 발도르프 학교 공동체 만들기Partnerships of Hope: Building Waldorf School Communities』, 『미국을 다시 상상하기: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찾는다Re-imagining America: Finding Hope in Difficult Times』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아내 시그니와 함께 매사추세츠의 버크셔스에 살고 있다.
메리 보웬Mary Bowen은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에 살고 있다. 그녀는 교육학 석사이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그리고 성인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가르쳐 왔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림, 소묘, 조소를 통해 의식을 일깨우는 인지학 예술 활동 '양육 예술'을 이끌어 왔으며 개인 생애탐구 상담도 하고 있다.
시그니 셰이퍼Signe Eklund Schaefer는 선브리지 대학Sunbridge College, New York에서 인간 이해에 대한 기초 과정을 오랫동안 책임지고 가르쳤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애탐구 소셜아트Biography and Social Art 전문교육과정을 설립했다. 최근 저서로는 『그녀는 항상 거기에 있었다: 우리 시대를 위한 소피아 이야기She was Always There: Sophia as a Story for Our Time, 2023』, 『우리는 왜 이 땅에: 생애탐구와 인간 되어감의 실천Why on Earth? Biography and the Practice of Human Becoming, 2013』, 『내가 약속한다: 삶을 지원하는 여성들의 편지I Give you My Word: Women's Letters as Life Support, 2019』가 있다. 어머니이자 할머니이고 증조 할머니인 그녀는 남편 크리스토퍼와 함께 매사추세츠주 그레이트 배링턴에서 살고 있다.
카렌 기어라흐Karen Gierlach는 영국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성장했으며, 두 나라에서 발도르프 학교를 다녔다. 런던 대학교London University를 졸업한 뒤, 에머슨 칼리지Emerson College에서 발도르프 교사 양성 과정을 이수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50여 년간 거주하며 두 자녀를 양육했다. 그 사이 25년 넘게 여러 발도르프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은퇴 후에는 발도르프 공동체의 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생애탐구 소셜아트 워크숍을 진행해 왔다. 현재는 활동영역을 더 넓혀 지역 도서관과 대학 평생교육 과정에서 노년층을 위한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중앙아메리카, 중국, 중동 등 해외에서도 워크숍을 이끌었다.
크리스토퍼 셰이퍼Christopher Schaefer 박사는 은퇴한 성인 교육자로, 오랜 세월 영국의 에머슨 대학Emerson College, England과 뉴욕의 선브리지 대학Sunbridge College, New York에서 가르쳤다. 그는 평생에 걸쳐 조직과 커뮤니티 개발 자문가로 활동했으며, 발도르프 학교와 캠프힐 공동체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기관에서도 일해 왔다. 그는 『행동하는 비전: 작은 조직에서 영혼과 정신과 협력Vision in Action: Working with Soul and Spirit in Small Organizations』의 공동 저자이며, 『희망의 파트너쉽: 발도르프 학교 공동체 만들기Partnerships of Hope: Building Waldorf School Communities』, 『미국을 다시 상상하기: 어려운 시기에 희망을 찾는다Re-imagining America: Finding Hope in Difficult Times』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아내 시그니와 함께 매사추세츠의 버크셔스에 살고 있다.
메리 보웬Mary Bowen은 캘리포니아주 소노마 카운티에 살고 있다. 그녀는 교육학 석사이며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그리고 성인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가르쳐 왔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림, 소묘, 조소를 통해 의식을 일깨우는 인지학 예술 활동 '양육 예술'을 이끌어 왔으며 개인 생애탐구 상담도 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