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섭미술관기행·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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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 미술관의 명작을 '통섭'으로 이해하는 미술 인문학 여행
세계 최초 '통섭 미술' 개념 도입
인문학으로 미술 생각하기
이미지 리터러시가 중요한 시대!
도해력(圖解力)을 요구하는 시대!
유럽 여행을 다녀오면 꼭 찍어오는 사진이 있다. 그 나라 대표적인 미술관 앞이나 유명한 그림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하지만 그 미술관에서 보고 온 작품은 우리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아 있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다녀온 미술관은 그저 관광지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래서 〈통섭미술관기행〉 시리즈의 저자 이상민(아트컨티뉴 CSO)은 그림을 소개하는 아트커넥터이자 갤러리 아트살롱을 강의하는 미술인문학 강사로서 미리 공부하고 출발하는 아트투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 1월 사전 답사의 성격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의 유명 미술관을 직접 다녀온 후 통섭적 방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통섭(統攝, Consilience)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이다. 이러한 생각은 우주의 본질적 질서를 논리적 성찰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고대 그리스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일반적으로 학제 간의 융합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인데 저자는 이를 미술 감상에 있어서 방법론의 하나로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소비자 특성을 연구할 때 심리학과 동물행동학, 경제학을 융합해서 행동경제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으로 접근한다. 미술 감상에 있어서도 역사나 철학 사상 외에도 문학, 자연과학, 예술 등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훨씬 풍부한 이해와 감상을 하게 된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이를 '통섭미술'이라고 명명하고 이에 대한 첫 번째 시도로 〈통섭미술관기행1 네덜란드 편〉을 출간하게 되었다. 곧 이어서 〈통섭미술관기행2 벨기에 편〉이 출간된다고 한다.
저자는 학부에서 수학을, 대학원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인 언론학을 전공한 미술 비전공자다. 그런 그가 미술 회사 아트컨티뉴(대표 엄진성)의 CSO로 재직하면서 전략사업 기획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중 '아트 커뮤니케이션'과 '통섭 미술'이라는 개념을 정립하게 된 것이다. 매체사회학과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던 전공을 살려 미술에 인문학적 이론을 베이스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미술인문학을 독학하고, 마침내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미술인문학 강의를, 갤러리에서 미술인문 아트살롱을 개설해 컬렉터를 발굴하는 등 교육에 매진하고 있고, 양평아트로드포럼, 한국구상조각회 등 예술인 단체의 기획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미술 산업계와 미술 컬렉터의 현실을 분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선진국 시장에 비해 낙후된 한국 미술시장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작가와 컬렉터, 그리고 갤러리의 역할을 재구조화하고, 각 계층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다수의 강의를 통해 컬렉터나 독자가 궁금해하는 미술 감상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술 영역에 있어서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의 밑거름이 될 만하다. 수학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콘텐츠 기획과 사업전략으로 잔뼈가 굵은 저자가 인생 후반전에 뒤늦게 미술을 공부해서 우리에게 자신 있게 제안하는 '통섭 미술'은 어쩌면 융복합화하고 있는 4차 혁명 시대에 미술이 가야 할 돌파구인지도 모르겠다. 문화 예술과 인문 철학에 대한 그의 해박한 지식으로 엮어내는 〈통섭미술관기행〉은 미술관을 관람하기 위한 사전 필독서가 될 만하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통해 미술관을 많이 가 봤을 독자나 미술 감상서를 통해 유명 작품을 접했던 모든 독자들에게 또 한 권의 감상서가 아닌 전혀 다른 차원의 감상서가 될 것이다. 인생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그림 구경하듯이 읽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잡학 다식 스토리로 여행을 떠나는 〈통섭미술관기행〉을 만나보자. 언젠가 책 속에서 보았던 미술작품을 현지 미술관에서 직관하게 되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워하며 작품 앞에서 뿌듯해할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식의 통합'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통섭'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이다. 이러한 생각은 우주의 본질적 질서를 논리적 성찰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고대 그리스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1840년에 윌리엄 휴얼은 '귀납적 과학'이라는 책에서 'Consilience(통섭)'란 말을 처음 사용했는데, 설명의 공통 기반을 만들기 위해 분야를 가로지르는 사실들과 사실에 기반한 이론을 연결함으로써 지식을 통합하는 것을 뜻한다. 현대적 관점으로 볼 때 각 지식의 분야들은 각각의 연구 분야의 활동에서 얻어진 사실들에 기반하여 연구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들이다. 그렇지만 또 다른 연구 분야의 활동에 의존하는 면이 크다. 예를 들어 원자물리학은 화학과 관련이 깊으며, 화학은 또한 생물학과 관련이 깊다. 물리학을 이해하는 것 또한 신경과학이나 사회학, 경제학을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미술도 역사, 철학, 문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지식 분야의 접합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술사나 미술이론만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통과해 온 역사적 사건과 철학 사상, 그리고 연관되는 문학과 영화, 음악 등 그 작가와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지식들을 총동원했을 때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저자는 이것을 '통섭 미술'이라고 규정하고 '통섭 미술'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집필을 위해 지난겨울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유럽의 유수한 미술관을 직접 다녀오고, 직접 촬영한 사진 자료들과 현지에서 구입해 온 관련 서적들을 참조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무엇보다 저자의 성실하고 주도면밀한 노력은 주변 사람들도 인정하는 부분이었다.
저자는 이미 이 책의 집필 이전에 갤러리 아트살롱을 통한 미술인문학 강의와, 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양과정을 통한 아트커뮤니케이션 강의, 그리고 양평아트로드포럼과 한국구상조각회의 기획이사로서 수차례의 세미나와 포럼을 진행해왔다. 그 강의 과정을 통해 미술 산업계와 미술 컬렉터의 현실을 분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선진국 시장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한국 미술시장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작가와 컬렉터, 그리고 갤러리의 역할을 재구조화하고, 각 계층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수학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콘텐츠 기획과 사업전략으로 잔뼈가 굵은 저자가 인생 후반전에 뒤늦게 미술을 공부해서 우리에게 자신 있게 제안하는 '통섭 미술'은 어쩌면 융복합화하고 있는 4차 혁명 시대에 미술이 가야 할 돌파구인지도 모르겠다. 문화 예술과 인문 철학에 대한 그의 해박한 지식으로 엮어내는 〈통섭미술관기행〉은 미술관을 관람하기 위한 사전 필독서가 될 만하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통해 미술관을 많이 가 봤을 독자나 미술 감상서를 통해 유명 작품을 접했던 모든 독자들에게 또 한 권의 감상서가 아닌 전혀 다른 차원의 감상서가 될 것이다. 인생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그림 구경하듯이 읽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잡학 다식 스토리로 여행을 떠나는 〈통섭미술관기행〉을 만나보자. 언젠가 책 속에서 보았던 미술작품을 현지 미술관에서 직관하게 되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워하며 작품 앞에서 뿌듯해할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추천사 이어서]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교수님님의 아트 살롱 강의는 단순한 미술 인문학 강의가 아니라 지식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마치 지식 힐링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들었다. 미술과 인문을 씨줄과 날줄처럼 촘촘하게 엮었지만 빽빽하지 않고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이 책이 바로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 사이에서 사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 것 같다. _김지희 | 수강생
세계 최초 '통섭 미술' 개념 도입
인문학으로 미술 생각하기
이미지 리터러시가 중요한 시대!
도해력(圖解力)을 요구하는 시대!
유럽 여행을 다녀오면 꼭 찍어오는 사진이 있다. 그 나라 대표적인 미술관 앞이나 유명한 그림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하지만 그 미술관에서 보고 온 작품은 우리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아 있지는 않는다. 왜 그럴까?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다녀온 미술관은 그저 관광지에 불과했던 것이다. 그래서 〈통섭미술관기행〉 시리즈의 저자 이상민(아트컨티뉴 CSO)은 그림을 소개하는 아트커넥터이자 갤러리 아트살롱을 강의하는 미술인문학 강사로서 미리 공부하고 출발하는 아트투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난 1월 사전 답사의 성격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의 유명 미술관을 직접 다녀온 후 통섭적 방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통섭(統攝, Consilience)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이다. 이러한 생각은 우주의 본질적 질서를 논리적 성찰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고대 그리스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일반적으로 학제 간의 융합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인데 저자는 이를 미술 감상에 있어서 방법론의 하나로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소비자 특성을 연구할 때 심리학과 동물행동학, 경제학을 융합해서 행동경제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으로 접근한다. 미술 감상에 있어서도 역사나 철학 사상 외에도 문학, 자연과학, 예술 등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훨씬 풍부한 이해와 감상을 하게 된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이를 '통섭미술'이라고 명명하고 이에 대한 첫 번째 시도로 〈통섭미술관기행1 네덜란드 편〉을 출간하게 되었다. 곧 이어서 〈통섭미술관기행2 벨기에 편〉이 출간된다고 한다.
저자는 학부에서 수학을, 대학원에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인 언론학을 전공한 미술 비전공자다. 그런 그가 미술 회사 아트컨티뉴(대표 엄진성)의 CSO로 재직하면서 전략사업 기획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던 중 '아트 커뮤니케이션'과 '통섭 미술'이라는 개념을 정립하게 된 것이다. 매체사회학과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던 전공을 살려 미술에 인문학적 이론을 베이스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미술인문학을 독학하고, 마침내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미술인문학 강의를, 갤러리에서 미술인문 아트살롱을 개설해 컬렉터를 발굴하는 등 교육에 매진하고 있고, 양평아트로드포럼, 한국구상조각회 등 예술인 단체의 기획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 미술 산업계와 미술 컬렉터의 현실을 분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선진국 시장에 비해 낙후된 한국 미술시장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작가와 컬렉터, 그리고 갤러리의 역할을 재구조화하고, 각 계층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다수의 강의를 통해 컬렉터나 독자가 궁금해하는 미술 감상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미술 영역에 있어서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의 밑거름이 될 만하다. 수학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콘텐츠 기획과 사업전략으로 잔뼈가 굵은 저자가 인생 후반전에 뒤늦게 미술을 공부해서 우리에게 자신 있게 제안하는 '통섭 미술'은 어쩌면 융복합화하고 있는 4차 혁명 시대에 미술이 가야 할 돌파구인지도 모르겠다. 문화 예술과 인문 철학에 대한 그의 해박한 지식으로 엮어내는 〈통섭미술관기행〉은 미술관을 관람하기 위한 사전 필독서가 될 만하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통해 미술관을 많이 가 봤을 독자나 미술 감상서를 통해 유명 작품을 접했던 모든 독자들에게 또 한 권의 감상서가 아닌 전혀 다른 차원의 감상서가 될 것이다. 인생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그림 구경하듯이 읽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잡학 다식 스토리로 여행을 떠나는 〈통섭미술관기행〉을 만나보자. 언젠가 책 속에서 보았던 미술작품을 현지 미술관에서 직관하게 되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워하며 작품 앞에서 뿌듯해할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식의 통합'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통섭'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을 연결하고자 하는 통합 학문 이론이다. 이러한 생각은 우주의 본질적 질서를 논리적 성찰을 통해 이해하고자 하는 고대 그리스의 사상에 뿌리를 두고 있다. 1840년에 윌리엄 휴얼은 '귀납적 과학'이라는 책에서 'Consilience(통섭)'란 말을 처음 사용했는데, 설명의 공통 기반을 만들기 위해 분야를 가로지르는 사실들과 사실에 기반한 이론을 연결함으로써 지식을 통합하는 것을 뜻한다. 현대적 관점으로 볼 때 각 지식의 분야들은 각각의 연구 분야의 활동에서 얻어진 사실들에 기반하여 연구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들이다. 그렇지만 또 다른 연구 분야의 활동에 의존하는 면이 크다. 예를 들어 원자물리학은 화학과 관련이 깊으며, 화학은 또한 생물학과 관련이 깊다. 물리학을 이해하는 것 또한 신경과학이나 사회학, 경제학을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미술도 역사, 철학, 문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지식 분야의 접합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술사나 미술이론만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통과해 온 역사적 사건과 철학 사상, 그리고 연관되는 문학과 영화, 음악 등 그 작가와 작품을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지식들을 총동원했을 때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고 확신한다. 저자는 이것을 '통섭 미술'이라고 규정하고 '통섭 미술'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집필을 위해 지난겨울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유럽의 유수한 미술관을 직접 다녀오고, 직접 촬영한 사진 자료들과 현지에서 구입해 온 관련 서적들을 참조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무엇보다 저자의 성실하고 주도면밀한 노력은 주변 사람들도 인정하는 부분이었다.
저자는 이미 이 책의 집필 이전에 갤러리 아트살롱을 통한 미술인문학 강의와, 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양과정을 통한 아트커뮤니케이션 강의, 그리고 양평아트로드포럼과 한국구상조각회의 기획이사로서 수차례의 세미나와 포럼을 진행해왔다. 그 강의 과정을 통해 미술 산업계와 미술 컬렉터의 현실을 분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선진국 시장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한국 미술시장의 건강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작가와 컬렉터, 그리고 갤러리의 역할을 재구조화하고, 각 계층별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수학과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콘텐츠 기획과 사업전략으로 잔뼈가 굵은 저자가 인생 후반전에 뒤늦게 미술을 공부해서 우리에게 자신 있게 제안하는 '통섭 미술'은 어쩌면 융복합화하고 있는 4차 혁명 시대에 미술이 가야 할 돌파구인지도 모르겠다. 문화 예술과 인문 철학에 대한 그의 해박한 지식으로 엮어내는 〈통섭미술관기행〉은 미술관을 관람하기 위한 사전 필독서가 될 만하다.
그동안 해외여행을 통해 미술관을 많이 가 봤을 독자나 미술 감상서를 통해 유명 작품을 접했던 모든 독자들에게 또 한 권의 감상서가 아닌 전혀 다른 차원의 감상서가 될 것이다. 인생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그림 구경하듯이 읽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망설이지 말고 잡학 다식 스토리로 여행을 떠나는 〈통섭미술관기행〉을 만나보자. 언젠가 책 속에서 보았던 미술작품을 현지 미술관에서 직관하게 되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워하며 작품 앞에서 뿌듯해할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추천사 이어서]
삶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교수님님의 아트 살롱 강의는 단순한 미술 인문학 강의가 아니라 지식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는 마치 지식 힐링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들었다. 미술과 인문을 씨줄과 날줄처럼 촘촘하게 엮었지만 빽빽하지 않고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이 책이 바로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 사이에서 사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준 것 같다. _김지희 | 수강생
목차
목차
통섭미술관기행 ㆍ 네덜란드
들어가며 / 미술감상은 아트커뮤니케이션이다
1. 반 고흐 미술관, 암스테르담
반 고흐 어린 시절
휴머니스트 반 고흐
새로운 시각과 활기찬 색조
아를에서의 고흐와 고갱
철학적 논쟁을 불러 일으킨 '신발'
해바라기를 그리는 반 고흐
생레미의 별밤과 아몬드 나무
오베르 쉬르 와즈의 밀밭
2. 렘브란트 하우스 박물관, 암스테르담
렘브란트의 나라 네덜란드
종교화와 트로니를 그린 렘브란트
얼굴은 영혼의 창
3. 암스테르담 국립 미술관
네덜란드의 독립
판화가 골치우스, 매너리즘의 극복
개신교와 가톨릭의 갈등
장르 화가가 풍속 화가로
취하라! 카르페디엠
청각 장애 화가가 유머러스한 풍경을
화가 작품에 남은 소빙하 시대 풍경
렘브란트의 스승 라스트만
결혼 초상화에 숨겨진 은유
장르가 된 바니타스 정물화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는 슬픔
앵티미스트 스테인과 페르메이르
일상 예찬의 칼뱅주의적 시대적 맥락
새로운 구성, 방 건너 방과 그림 속 그림
렘브란트의 불행이 시작된 〈야경〉
4. 암스테르담 시립 미술관
시대와 상호작용하는 미술
아플리케를 시도한 카렐 아펠
자연과의 결별, 회화의 영도(零度)
직선과 삼원색만 남긴 몬드리안
5. 크뢸러 뮐러 미술관, 오텔로
미술관 수문장 K-Piece와 자크 아저씨
밤의 카페 테라스와 밤하늘 전갈자리
사이프러스 나무와 별이 있는 길
하늘 끝까지 닿고 싶은 인간들의 욕망
자코메티, 무의미에 대한 깨달음
마리니의 고도를 기다리는 기마상
6.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 헤이그
얼굴은 그 사람 삶의 기록
네덜란드의 모나리자,
들뢰즈와 데리다의 얼굴성
루벤스와 얀 브뤼헐의 공동 작업
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7. 디포 보이만스 판뵈닝언, 로테르담
세계 최초 개방형 수장고 겸 미술관
헤에르트헨의 초자연적인 종교화
헤르마프로디토스와 살마키스의 변신
자만심이 도를 넘으면 한 방에 훅 간다
에필로그 / 후회 최소화 하기, 점 연결하기
수록작품 (영문 수록순)
수록작품 (국문 수록순)
참고문헌 및 인용자료
들어가며 / 미술감상은 아트커뮤니케이션이다
1. 반 고흐 미술관, 암스테르담
반 고흐 어린 시절
휴머니스트 반 고흐
새로운 시각과 활기찬 색조
아를에서의 고흐와 고갱
철학적 논쟁을 불러 일으킨 '신발'
해바라기를 그리는 반 고흐
생레미의 별밤과 아몬드 나무
오베르 쉬르 와즈의 밀밭
2. 렘브란트 하우스 박물관, 암스테르담
렘브란트의 나라 네덜란드
종교화와 트로니를 그린 렘브란트
얼굴은 영혼의 창
3. 암스테르담 국립 미술관
네덜란드의 독립
판화가 골치우스, 매너리즘의 극복
개신교와 가톨릭의 갈등
장르 화가가 풍속 화가로
취하라! 카르페디엠
청각 장애 화가가 유머러스한 풍경을
화가 작품에 남은 소빙하 시대 풍경
렘브란트의 스승 라스트만
결혼 초상화에 숨겨진 은유
장르가 된 바니타스 정물화
눈물조차도 흘릴 수 없는 슬픔
앵티미스트 스테인과 페르메이르
일상 예찬의 칼뱅주의적 시대적 맥락
새로운 구성, 방 건너 방과 그림 속 그림
렘브란트의 불행이 시작된 〈야경〉
4. 암스테르담 시립 미술관
시대와 상호작용하는 미술
아플리케를 시도한 카렐 아펠
자연과의 결별, 회화의 영도(零度)
직선과 삼원색만 남긴 몬드리안
5. 크뢸러 뮐러 미술관, 오텔로
미술관 수문장 K-Piece와 자크 아저씨
밤의 카페 테라스와 밤하늘 전갈자리
사이프러스 나무와 별이 있는 길
하늘 끝까지 닿고 싶은 인간들의 욕망
자코메티, 무의미에 대한 깨달음
마리니의 고도를 기다리는 기마상
6.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 헤이그
얼굴은 그 사람 삶의 기록
네덜란드의 모나리자,
들뢰즈와 데리다의 얼굴성
루벤스와 얀 브뤼헐의 공동 작업
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7. 디포 보이만스 판뵈닝언, 로테르담
세계 최초 개방형 수장고 겸 미술관
헤에르트헨의 초자연적인 종교화
헤르마프로디토스와 살마키스의 변신
자만심이 도를 넘으면 한 방에 훅 간다
에필로그 / 후회 최소화 하기, 점 연결하기
수록작품 (영문 수록순)
수록작품 (국문 수록순)
참고문헌 및 인용자료
저자
저자
이상민
학력
연세대학교 수학과 학사 졸업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석사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박사 수료
경력
미술인문학 작가
한국작가후원연대(KASC) 이사장
연세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을 전공했지만 출판사와 언론사에서 책을 만들고, 음악저작권을 수출입하고, 매체전략을 기획했다. 중국에서 무역업과 VR영화제 에이전트, 미병케어 관련 바이오회사 총경리 등을 역임했다.
귀국해서 전략기획 컨설팅펌을 경영하며, 미술품 컬렉팅과 함께 비영리단체인 한국작가후원연대(Korea Artist Sponsor Club)의 보딩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미술감상에 통섭적 아트커뮤니케이션 이론을 도입하여 〈미술관기행〉 〈취향의기록〉 〈아티스트 코드 80〉 〈컬렉터스 코드 80〉 등 통섭미술 시리즈를 저술하며, 작가들의 전시서문, 전시감상 등을 기고하고 있다.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미술인문학 강의를, 갤러리에서 미술인문 아트살롱을 개설해 컬렉터를 발굴하는 등 미술감상 교육에 매진하고 있고, 한국구상조각회, 양평아트로드포럼 등 예술인 단체의 기획이사로, 유수의 갤러리, 단체와 프로젝트 기획 및 전시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iartnoori
연세대학교 수학과 학사 졸업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석사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박사 수료
경력
미술인문학 작가
한국작가후원연대(KASC) 이사장
연세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을 전공했지만 출판사와 언론사에서 책을 만들고, 음악저작권을 수출입하고, 매체전략을 기획했다. 중국에서 무역업과 VR영화제 에이전트, 미병케어 관련 바이오회사 총경리 등을 역임했다.
귀국해서 전략기획 컨설팅펌을 경영하며, 미술품 컬렉팅과 함께 비영리단체인 한국작가후원연대(Korea Artist Sponsor Club)의 보딩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미술감상에 통섭적 아트커뮤니케이션 이론을 도입하여 〈미술관기행〉 〈취향의기록〉 〈아티스트 코드 80〉 〈컬렉터스 코드 80〉 등 통섭미술 시리즈를 저술하며, 작가들의 전시서문, 전시감상 등을 기고하고 있다.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미술인문학 강의를, 갤러리에서 미술인문 아트살롱을 개설해 컬렉터를 발굴하는 등 미술감상 교육에 매진하고 있고, 한국구상조각회, 양평아트로드포럼 등 예술인 단체의 기획이사로, 유수의 갤러리, 단체와 프로젝트 기획 및 전시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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