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월든은 그림 속에 있다
혼자가 아닌 나를 발견하는 가장 다정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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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작가후원연대(KASC, 이사장 이상민)는 작가의 발굴에서 교육, 출판, 전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는 비영리 예술 후원 단체다. 이번 출판후원프로젝트 2차 결실로 탄생한 『나의 월든은 그림 속에 있다』는 화가 김선희 작가가 21회의 개인전, 94회의 단체전·아트페어를 이어오는 동안 SNS에 기록해온 그림과 글을 엮은 첫 그림에세이다.
이상민 이사장은 SNS에서 김선희 작가의 작품을 처음 접한 뒤 출판을 제안했다. 작가가 건넨 원고에는 조산 위험으로 산모 중환자실에서 석 달을 보낸 이야기, 남편과의 갑작스러운 이별, 혼자 아이를 키우며 그림으로 버텨온 날들이 담겨 있었다. "예쁘게 포장된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이 출판 결정의 이유였다.
이상민 이사장은 SNS에서 김선희 작가의 작품을 처음 접한 뒤 출판을 제안했다. 작가가 건넨 원고에는 조산 위험으로 산모 중환자실에서 석 달을 보낸 이야기, 남편과의 갑작스러운 이별, 혼자 아이를 키우며 그림으로 버텨온 날들이 담겨 있었다. "예쁘게 포장된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이 출판 결정의 이유였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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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선희 김선희(Sunhee Kim)는 '꿈과 희망을 그리는 사람'을 자신의 이름으로 삼는 화가다. 리넨 위에 아크릴을 수채화·수묵 기법으로 다루며, 물감이 섬유 사이로 스며들고 번지는 과정을 통해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구현한다. 2017년 가나아트스페이스 개인전을 시작으로 21회의 개인전과 94회의 단체전·아트페어에 참여했다. 스위스 취리히(2019), 홍콩(2019), 대만(2024) 등 해외에서도 작품을 선보였으며, LG전자 디자인실, 국회의원실 등이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저서로 이번 그림에세이가 첫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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