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이의 색안경(토론 그림책 1: "편견"에 대하여)(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색안경을 벗으면 친구가 보여요
친구를 사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저마다 '내 친구'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모습, 익숙한 말투와 생활 방식,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을 친구로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준이 선입견이나 편견이 되면, 서로 다른 배경과 개성을 지닌 좋은 친구를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오늘날, 아이들은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서 자란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제는 익숙한 기준으로 친구를 판단하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각자가 지닌 매력을 발견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은 자신과 다른 친구를 만났을 때 생길 수 있는 편견 때문에 소중한 친구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김승희 작가의 따뜻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에서 출발한 토론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편견을 가지고 사람이나 사물을 바라본다는 뜻의 관용적 표현인 '색안경을 끼다'와, 실제 색안경인 '선글라스'를 통해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원리를 재치 있게 연결합니다. 주인공 하양이는 선글라스를 끼고 놀이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까망이를 바라보던 마음에도 보이지 않는 색안경이 씌워져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마침내 마음속 편견의 색안경을 벗은 하양이는 까망이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책 후반부에는 아이들이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토론할 수 있도록 '토론 부록'을 수록했습니다. 그림책의 내용을 되짚어 보며 '친구란 무엇일까?', '친구를 사귈 때 무엇이 중요할까?', '나와 다른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토론 과정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며, 우정과 편견의 의미를 스스로 성찰하고 내면화하도록 돕습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겉모습이나 익숙한 기준만으로 친구를 판단하지 않도록 일깨워 줍니다. 서로의 다름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진정한 우정을 키워 가도록 이끄는 따뜻한 토론 그림책입니다.
친구를 사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저마다 '내 친구'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모습, 익숙한 말투와 생활 방식,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을 친구로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준이 선입견이나 편견이 되면, 서로 다른 배경과 개성을 지닌 좋은 친구를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오늘날, 아이들은 이전보다 훨씬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서 자란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제는 익숙한 기준으로 친구를 판단하기보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각자가 지닌 매력을 발견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은 자신과 다른 친구를 만났을 때 생길 수 있는 편견 때문에 소중한 친구를 놓치지 않기를 바라는 김승희 작가의 따뜻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에서 출발한 토론 그림책입니다.
이 작품은 편견을 가지고 사람이나 사물을 바라본다는 뜻의 관용적 표현인 '색안경을 끼다'와, 실제 색안경인 '선글라스'를 통해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원리를 재치 있게 연결합니다. 주인공 하양이는 선글라스를 끼고 놀이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까망이를 바라보던 마음에도 보이지 않는 색안경이 씌워져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마침내 마음속 편견의 색안경을 벗은 하양이는 까망이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소중한 친구가 됩니다.
책 후반부에는 아이들이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토론할 수 있도록 '토론 부록'을 수록했습니다. 그림책의 내용을 되짚어 보며 '친구란 무엇일까?', '친구를 사귈 때 무엇이 중요할까?', '나와 다른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토론 과정은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며, 우정과 편견의 의미를 스스로 성찰하고 내면화하도록 돕습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겉모습이나 익숙한 기준만으로 친구를 판단하지 않도록 일깨워 줍니다. 서로의 다름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그 안에 담긴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진정한 우정을 키워 가도록 이끄는 따뜻한 토론 그림책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우는 토론 그림책
편견은 사람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편견과 의미가 맞닿아 있는 선입견과 고정관념 역시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정하게 판단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김승희 작가의 《하양이의 색안경》은 이러한 편견이 불러오는 오해와 잘못된 판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낸 토론 그림책입니다.
작품은 사람이나 대상을 한쪽으로 치우쳐 바라본다는 뜻의 관용적 표현인 '색안경을 끼다'를 중심 소재로 삼았습니다. 여기에 실제 선글라스를 끼면 렌즈의 색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원리를 이야기 속 놀이로 연결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색안경과 눈앞의 세상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 선글라스를 절묘하게 결합하여, 친구를 사귈 때 편견 없이 상대방의 참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오늘날, 아이들은 피부색과 생김새, 출신 국가, 사용하는 언어와 옷차림 등이 서로 다른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를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우리는 상대방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은 이러한 메시지를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의 표정과 감정 변화를 통해 따뜻하게 보여 줍니다.
특히 까망이를 향한 하양이의 마음이 미안함과 이해로 변화하는 과정은 캐릭터의 표정과 크기, 배경색의 변화를 통해 섬세하게 표현됩니다.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시각적 장치를 따라가며 인물의 마음을 읽어 보는 것도 이 작품이 선사하는 특별한 즐거움입니다.
책 후반부에는 친구와 우정, 편견과 다름에 관해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토론 부록을 수록했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의 내용을 되짚어 보며 '친구란 무엇일까?', '친구를 사귈 때 무엇이 중요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게 됩니다.
토론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오늘날, 《하양이의 색안경》은 아이들이 토론을 어렵고 딱딱한 활동이 아니라 이야기에서 출발하는 즐거운 생각 나눔으로 경험하도록 돕습니다. 편견의 색안경을 벗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함께 찾아가게 하는 따뜻하고 교육적인 토론 그림책입니다.
편견은 사람과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편견과 의미가 맞닿아 있는 선입견과 고정관념 역시 상대방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정하게 판단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김승희 작가의 《하양이의 색안경》은 이러한 편견이 불러오는 오해와 잘못된 판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낸 토론 그림책입니다.
작품은 사람이나 대상을 한쪽으로 치우쳐 바라본다는 뜻의 관용적 표현인 '색안경을 끼다'를 중심 소재로 삼았습니다. 여기에 실제 선글라스를 끼면 렌즈의 색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원리를 이야기 속 놀이로 연결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색안경과 눈앞의 세상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 선글라스를 절묘하게 결합하여, 친구를 사귈 때 편견 없이 상대방의 참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전합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오늘날, 아이들은 피부색과 생김새, 출신 국가, 사용하는 언어와 옷차림 등이 서로 다른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차이를 판단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우리는 상대방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은 이러한 메시지를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의 표정과 감정 변화를 통해 따뜻하게 보여 줍니다.
특히 까망이를 향한 하양이의 마음이 미안함과 이해로 변화하는 과정은 캐릭터의 표정과 크기, 배경색의 변화를 통해 섬세하게 표현됩니다. 글뿐만 아니라 그림 속 시각적 장치를 따라가며 인물의 마음을 읽어 보는 것도 이 작품이 선사하는 특별한 즐거움입니다.
책 후반부에는 친구와 우정, 편견과 다름에 관해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토론 부록을 수록했습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의 내용을 되짚어 보며 '친구란 무엇일까?', '친구를 사귈 때 무엇이 중요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게 됩니다.
토론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오늘날, 《하양이의 색안경》은 아이들이 토론을 어렵고 딱딱한 활동이 아니라 이야기에서 출발하는 즐거운 생각 나눔으로 경험하도록 돕습니다. 편견의 색안경을 벗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함께 찾아가게 하는 따뜻하고 교육적인 토론 그림책입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김승희 생물학과 유아교육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 왔습니다. 서로 다른 생명이 저마다의 모습으로 조화를 이루듯, 아이들도 각자의 빛깔을 존중받으며 자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며 창의·인성 그림책을 쓰고 있습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에는 겉모습이나 피부색, 말과 문화가 달라도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창의·인성 그림책 《잘난 척 대장 찰스》, 《그래도 사랑해》, 《마음통 축구공》, 《휴대폰 나라의 왕》과 에세이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한 어른이 행복한 아이를 기른다》, 유아 인성교육 관련 저서 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과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며 창의·인성 그림책을 쓰고 있습니다. 《하양이의 색안경》에는 겉모습이나 피부색, 말과 문화가 달라도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바라볼 때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창의·인성 그림책 《잘난 척 대장 찰스》, 《그래도 사랑해》, 《마음통 축구공》, 《휴대폰 나라의 왕》과 에세이집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행복한 어른이 행복한 아이를 기른다》, 유아 인성교육 관련 저서 등이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