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두 번째 재테크
월급만으로는 불안했던 K-엄마들의 돈 모으기 현실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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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확천금보다 먼저 필요한 건, '나도 해볼 수 있다'는 마음이다!"
빚·육아·노후·퇴사 앞에서 다시 시작한 평범한 엄마 열 명의 부수입 도전기!
서점의 재테크 코너는 늘 '빨리 부자 되는 법'으로 붐빈다. 그러나 정작 오늘 저녁 반찬거리와 아이 학원비, 다가올 노후 사이에서 흔들리는 평범한 엄마들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투자 비법이 아니라 '지금 내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한 걸음'이다.
《엄마의 두 번째 재테크》는 월급만으로는 불안했던 열 명의 K-엄마가 각자의 자리에서 찾아낸 작은 돌파구를 담은 책이다. 심리검사 연구소를 운영하며 쿠팡 셀러로 뛰는 40대 주부, 17년간 다닌 보험회사를 떠나 글쓰기로 제2의 인생을 연 작가, 평일엔 물리치료사로 주말엔 프리랜서 피부미용사로 새벽엔 스터디카페 청소까지 뛰는 25년 차 직장인 등 열 명의 저자는 저마다 다른 출발선에서, 그러나 같은 절실함으로 '두 번째 재테크'를 시작했다.
이 책의 미덕은 성공담이 아닌 솔직함에 있다. 앱테크와 기프티콘, 공모주, 당근마켓,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에어비앤비까지 저자들이 직접 부딪히며 검증한 열 가지 돈 공부에는 월 30만 원이라는 작은 목표, 성가시던 할인 쿠폰 하나, 흘려보내던 하루 두 시간을 붙잡은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재테크를 하다 예상치 못한 빚이 생겨 아르바이트로 만회에 나선 이야기까지, 실패와 시행착오를 감추지 않는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정선용 저자, 95만 유튜브 〈단희TV〉 단희쌤,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김유라 저자, 권미희 전 부산은행 부행장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이 말하는 재테크는 '얼마를 벌었는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가'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무거운 고지서 앞에서 한숨짓는 순간에도, 삶은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이 증명하듯 오늘의 시간과 재능은 얼마든지 삶의 선택권으로 바뀔 수 있으며, 그 시작은 '나도 해볼 수 있다'는 마음이면 충분하다. 월급날이 지나면 더 불안해지는 직장인, 경력 단절 이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주부, 아이를 키우며 내 이름의 부수입을 만들고 싶은 엄마,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하면서도 노후 준비를 미룰 수 없는 4050 세대라면, 이 책이 조심스러운 첫걸음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빚·육아·노후·퇴사 앞에서 다시 시작한 평범한 엄마 열 명의 부수입 도전기!
서점의 재테크 코너는 늘 '빨리 부자 되는 법'으로 붐빈다. 그러나 정작 오늘 저녁 반찬거리와 아이 학원비, 다가올 노후 사이에서 흔들리는 평범한 엄마들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투자 비법이 아니라 '지금 내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 한 걸음'이다.
《엄마의 두 번째 재테크》는 월급만으로는 불안했던 열 명의 K-엄마가 각자의 자리에서 찾아낸 작은 돌파구를 담은 책이다. 심리검사 연구소를 운영하며 쿠팡 셀러로 뛰는 40대 주부, 17년간 다닌 보험회사를 떠나 글쓰기로 제2의 인생을 연 작가, 평일엔 물리치료사로 주말엔 프리랜서 피부미용사로 새벽엔 스터디카페 청소까지 뛰는 25년 차 직장인 등 열 명의 저자는 저마다 다른 출발선에서, 그러나 같은 절실함으로 '두 번째 재테크'를 시작했다.
이 책의 미덕은 성공담이 아닌 솔직함에 있다. 앱테크와 기프티콘, 공모주, 당근마켓,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에어비앤비까지 저자들이 직접 부딪히며 검증한 열 가지 돈 공부에는 월 30만 원이라는 작은 목표, 성가시던 할인 쿠폰 하나, 흘려보내던 하루 두 시간을 붙잡은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재테크를 하다 예상치 못한 빚이 생겨 아르바이트로 만회에 나선 이야기까지, 실패와 시행착오를 감추지 않는다.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 정선용 저자, 95만 유튜브 〈단희TV〉 단희쌤,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김유라 저자, 권미희 전 부산은행 부행장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책이 말하는 재테크는 '얼마를 벌었는가'가 아니기 때문이다.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가'의 기록이기 때문이다.
무거운 고지서 앞에서 한숨짓는 순간에도, 삶은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이 증명하듯 오늘의 시간과 재능은 얼마든지 삶의 선택권으로 바뀔 수 있으며, 그 시작은 '나도 해볼 수 있다'는 마음이면 충분하다. 월급날이 지나면 더 불안해지는 직장인, 경력 단절 이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주부, 아이를 키우며 내 이름의 부수입을 만들고 싶은 엄마,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하면서도 노후 준비를 미룰 수 없는 4050 세대라면, 이 책이 조심스러운 첫걸음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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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월급날이 지나면 더 불안해지는 당신에게, 열 명의 K-엄마가 먼저 걸어간 길을 보여준다!"
빚·육아·노후·퇴사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내디딘 한 걸음,
그 걸음이 당신의 다음 한 걸음을 밀어준다!
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더 이상 뉴스 속 이야기가 아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고, 아이 교육비는 줄일 수 없고, 노후는 준비할 새도 없이 다가온다.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가고, '이대로 괜찮은 걸까'라는 불안은 매달 반복된다. 많은 재테크 책이 이 불안을 파고들며 '빨리 부자 되는 법'을 약속하지만, 정작 평범한 엄마들이 그 비법을 따라 하기엔 종잣돈도, 시간도, 정보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엄마의 두 번째 재테크》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심리검사 연구소를 운영하며 쿠팡 로켓그로스로 온라인 판매에 뛰어든 40대 주부, 17년간 다닌 보험회사를 떠나 글쓰기로 자신을 다시 찾은 작가, 18년 차 에스테티션으로 빚 앞에서 좌절했다가 다시 일어선 사람, 평일엔 물리치료사로 주말엔 프리랜서 피부미용사로 새벽엔 스터디카페 청소까지 뛰며 늦깎이 N잡러로 사는 25년 차 직장인까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열 명의 엄마가 각자의 자리에서 찾아낸 작은 돌파구를 한 권에 모았다.
이들이 붙잡은 것은 거창한 투자 전략이 아니었다. 월 30만 원이라는 작은 목표, 성가시게만 느껴지던 할인 쿠폰 하나, 무심코 흘려보내던 하루 두 시간이었다. 앱테크와 기프티콘 거래부터 공모주 청약, 당근마켓 판매, 블로그 운영, 스마트스토어, 에어비앤비까지 누구나 오늘 저녁부터 시작할 수 있는 열 가지 돈 공부가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펼쳐진다.
"이 책은 '얼마를 벌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가'를 말한다!"
실패와 시행착오까지 숨김없이 담은, 조심스러운 첫걸음을 위한 위로이자 실전 지도!
이 책이 여느 재테크 책과 다른 점은 성공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 중 한 명은 재테크를 하다 예상치 못한 빚을 떠안았고, 지출을 조금이라도 만회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잘나가는 결과가 아니라 흔들리고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기에, 이 책의 문장들은 무거운 고지서 앞에서 한숨짓는 독자에게 훈계가 아닌 위로로 다가온다. 적은 돈을 아끼고 버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는 태도, '어떻게 벌까' 고민될 때는 일단 벌면서 고민하는 실행력, 저자들이 몸으로 배운 원칙들은 그래서 더 설득력이 있다.
신뢰할 만한 추천의 목소리도 이 책의 진정성을 뒷받침한다. 9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단희TV〉의 단희쌤은 이 책이 누군가의 조심스러운 첫걸음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며 추천의 말을 전했고,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은 위로이자 실전 지도가 되어줄 책이라 평했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김유라 저자와 권미희 前 부산은행 부행장, 그리고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의 정선용 저자까지 추천사를 보탰다. 재테크 분야에서 오랫동안 독자의 신뢰를 쌓아온 이들이 한목소리로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화려한 수익률이 아니라 보통 사람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힘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이 독자에게 건네는 것은 '나도 해볼 수 있다'는 마음이다. 큰돈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바로 그 마음이라고, 열 명의 저자는 자신들의 삶으로 증명한다. 오늘의 시간과 재능을 삶의 선택권으로 바꾸는 일은 특별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며, 시작이 늦었다는 사실이 포기의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은 담담하게 보여준다.
경력 단절 이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주부, 아이를 재우고 난 밤 시간을 부수입으로 바꾸고 싶은 엄마, 월급만으로는 노후가 그려지지 않는 4050 직장인, 그리고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미루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열 명의 K-엄마가 먼저 내디딘 걸음이, 당신의 다음 한 걸음을 조용히 밀어줄 것이다.
빚·육아·노후·퇴사 앞에서 도망치지 않고 내디딘 한 걸음,
그 걸음이 당신의 다음 한 걸음을 밀어준다!
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더 이상 뉴스 속 이야기가 아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고, 아이 교육비는 줄일 수 없고, 노후는 준비할 새도 없이 다가온다.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가고, '이대로 괜찮은 걸까'라는 불안은 매달 반복된다. 많은 재테크 책이 이 불안을 파고들며 '빨리 부자 되는 법'을 약속하지만, 정작 평범한 엄마들이 그 비법을 따라 하기엔 종잣돈도, 시간도, 정보도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엄마의 두 번째 재테크》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심리검사 연구소를 운영하며 쿠팡 로켓그로스로 온라인 판매에 뛰어든 40대 주부, 17년간 다닌 보험회사를 떠나 글쓰기로 자신을 다시 찾은 작가, 18년 차 에스테티션으로 빚 앞에서 좌절했다가 다시 일어선 사람, 평일엔 물리치료사로 주말엔 프리랜서 피부미용사로 새벽엔 스터디카페 청소까지 뛰며 늦깎이 N잡러로 사는 25년 차 직장인까지, 어디에나 있을 법한 열 명의 엄마가 각자의 자리에서 찾아낸 작은 돌파구를 한 권에 모았다.
이들이 붙잡은 것은 거창한 투자 전략이 아니었다. 월 30만 원이라는 작은 목표, 성가시게만 느껴지던 할인 쿠폰 하나, 무심코 흘려보내던 하루 두 시간이었다. 앱테크와 기프티콘 거래부터 공모주 청약, 당근마켓 판매, 블로그 운영, 스마트스토어, 에어비앤비까지 누구나 오늘 저녁부터 시작할 수 있는 열 가지 돈 공부가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함께 펼쳐진다.
"이 책은 '얼마를 벌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가'를 말한다!"
실패와 시행착오까지 숨김없이 담은, 조심스러운 첫걸음을 위한 위로이자 실전 지도!
이 책이 여느 재테크 책과 다른 점은 성공만 이야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자 중 한 명은 재테크를 하다 예상치 못한 빚을 떠안았고, 지출을 조금이라도 만회하기 위해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잘나가는 결과가 아니라 흔들리고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기에, 이 책의 문장들은 무거운 고지서 앞에서 한숨짓는 독자에게 훈계가 아닌 위로로 다가온다. 적은 돈을 아끼고 버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는 태도, '어떻게 벌까' 고민될 때는 일단 벌면서 고민하는 실행력, 저자들이 몸으로 배운 원칙들은 그래서 더 설득력이 있다.
신뢰할 만한 추천의 목소리도 이 책의 진정성을 뒷받침한다. 9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단희TV〉의 단희쌤은 이 책이 누군가의 조심스러운 첫걸음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며 추천의 말을 전했고, 한국자산관리연구원 고종완 원장은 위로이자 실전 지도가 되어줄 책이라 평했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김유라 저자와 권미희 前 부산은행 부행장, 그리고 《아들아, 돈 공부해야 한다》의 정선용 저자까지 추천사를 보탰다. 재테크 분야에서 오랫동안 독자의 신뢰를 쌓아온 이들이 한목소리로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화려한 수익률이 아니라 보통 사람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힘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이 독자에게 건네는 것은 '나도 해볼 수 있다'는 마음이다. 큰돈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바로 그 마음이라고, 열 명의 저자는 자신들의 삶으로 증명한다. 오늘의 시간과 재능을 삶의 선택권으로 바꾸는 일은 특별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며, 시작이 늦었다는 사실이 포기의 이유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은 담담하게 보여준다.
경력 단절 이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주부, 아이를 재우고 난 밤 시간을 부수입으로 바꾸고 싶은 엄마, 월급만으로는 노후가 그려지지 않는 4050 직장인, 그리고 실패가 두려워 시작조차 미루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열 명의 K-엄마가 먼저 내디딘 걸음이, 당신의 다음 한 걸음을 조용히 밀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우리는 왜 두 번째 재테크를 시작했을까?
PART Ⅰ. 통장이 아닌 삶이 흔들리고 있었다
월 30만 원이 3,000만 원이 된 이야기 | 우리나
반찬만으론 배부를 수 없었다 | 정예용
부수입 100만 원의 꿈, 몇천만 원의 빚이 되다 | 유재숙
PART Ⅱ. 작은 용기가 수입이 되기까지
육아맘 한 달에 30만 원 더 벌기 | 양지인
나는 기프티콘으로 시간을 산다 | 손효영
신뢰가 만들어 낸 부수입 | 최미영
통장을 웃게 만든 부수입 | 조민주
PART Ⅲ. 돈보다 먼저 달라지는 것들
고지서의 압박에서 에어비앤비의 자유로 | 이진현
달콤쌉쌀한 인생 수입 | 차미숙
걷던 두 시간을 일로 바꿨다 | 서미숙
에필로그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이 전하는 감동의 추천사
프롤로그 우리는 왜 두 번째 재테크를 시작했을까?
PART Ⅰ. 통장이 아닌 삶이 흔들리고 있었다
월 30만 원이 3,000만 원이 된 이야기 | 우리나
반찬만으론 배부를 수 없었다 | 정예용
부수입 100만 원의 꿈, 몇천만 원의 빚이 되다 | 유재숙
PART Ⅱ. 작은 용기가 수입이 되기까지
육아맘 한 달에 30만 원 더 벌기 | 양지인
나는 기프티콘으로 시간을 산다 | 손효영
신뢰가 만들어 낸 부수입 | 최미영
통장을 웃게 만든 부수입 | 조민주
PART Ⅲ. 돈보다 먼저 달라지는 것들
고지서의 압박에서 에어비앤비의 자유로 | 이진현
달콤쌉쌀한 인생 수입 | 차미숙
걷던 두 시간을 일로 바꿨다 | 서미숙
에필로그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이 전하는 감동의 추천사
저자
저자
우리나 심리검사 관련 연구소를 운영하며 온라인 셀링을 병행하고 있는 N잡러 40대 주부. 주로 쿠팡 로켓그로스와 로켓으로 판매하며, 주위에 N잡을 적극 권유하는 중. 아직 소상공인이지만, 회사 운영을 통해 장애인과 경력 단절 주부들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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