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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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10년을 책임지겠다는 선생님의 약속
그 약속 안에서 자란 제자들의 성장 이야기
"내 목표는 오로지 하나였어.
아이들에게 등대의 불빛이 되어주자.
나를 향해 모이지 마라.
나는 여기서 멈춰 있을 테니 언제든 나한테 돌아오면 돼.
그렇지만 저 빛까지 가는 것이 너희들의 목표야."
한 선생님의 퇴임 소식에, 졸업 후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제자들이 다시 모였다. 제자들이 직접 준비한 퇴임식 자리에서 선생님의 마지막 가르침이 시작되고, 그 순간 제자들은 뒤늦게 깨닫는다. 자신들의 삶이 오래전부터 한 어른의 믿음과 기다림 속에서 조용히 지켜지고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은 방황하던 학생들이 한 동아리에서 만나 자기만의 꿈을 찾고 성장해가는 학창 시절의 이야기, 33년 동안 제자들을 양성한 한 선생님의 교직 이야기, 그리고 졸업 후 10년이 지난 제자들의 현재를 따라간다.
단순한 사제지간의 감동담이 아니다. 각자의 삶을 통해 실패를 받아들이는 태도, 자기만의 길을 선택하는 용기, 관계에 대한 책임 등 다양한 삶의 방식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삶에 정답은 없고 중요한 건 삶에 대한 태도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좋은 가르침은 학교에서 끝나지 않다. 시간이 지나 삶의 태도가 되고, 또 다른 사람에게 건네지는 마음이 된다.
그 약속 안에서 자란 제자들의 성장 이야기
"내 목표는 오로지 하나였어.
아이들에게 등대의 불빛이 되어주자.
나를 향해 모이지 마라.
나는 여기서 멈춰 있을 테니 언제든 나한테 돌아오면 돼.
그렇지만 저 빛까지 가는 것이 너희들의 목표야."
한 선생님의 퇴임 소식에, 졸업 후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제자들이 다시 모였다. 제자들이 직접 준비한 퇴임식 자리에서 선생님의 마지막 가르침이 시작되고, 그 순간 제자들은 뒤늦게 깨닫는다. 자신들의 삶이 오래전부터 한 어른의 믿음과 기다림 속에서 조용히 지켜지고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은 방황하던 학생들이 한 동아리에서 만나 자기만의 꿈을 찾고 성장해가는 학창 시절의 이야기, 33년 동안 제자들을 양성한 한 선생님의 교직 이야기, 그리고 졸업 후 10년이 지난 제자들의 현재를 따라간다.
단순한 사제지간의 감동담이 아니다. 각자의 삶을 통해 실패를 받아들이는 태도, 자기만의 길을 선택하는 용기, 관계에 대한 책임 등 다양한 삶의 방식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삶에 정답은 없고 중요한 건 삶에 대한 태도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좋은 가르침은 학교에서 끝나지 않다. 시간이 지나 삶의 태도가 되고, 또 다른 사람에게 건네지는 마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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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나의 선생님'이 첫 번째 도서 『나의 선생님』을 출간한다. 책『나의 선생님』은 한 선생님과 제자들의 만남, 그리고 졸업 후 10년이 지난 뒤에도 이어진 관계와 성장을 담은 에세이다.
출판사 '나의 선생님'은 한 사람의 삶이 전달하는 가치와 교훈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출판사의 출발점은 2024년 2월 17일, 33년간 교직에 몸담았던 홍석헌 선생님의 퇴임식이었다. 졸업한 지 10년이 지난 제자들이 직접 모여 선생님의 퇴임식을 준비했고, 그 자리에서 선생님이 평생 지켜온 교육 철학과 제자들을 향한 책임감이 다시금 조명되었다.
홍석헌 선생님은 과거 한 학부모에게 "이 아이의 졸업 후 10년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고, 이후 제자들에게도 "졸업 후 10년을 정신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그는 실제로 오랜 시간 제자들의 안부를 묻고, 고민을 들어주며,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왔다. 이 약속과 실천은 제자들에게 단순한 추억을 넘어 삶을 지탱하는 힘으로 남았다.
책『나의 선생님』의 기획은 퇴임 이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선생님에게 제자들이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베풀었던 가르침과 선행, 그리고 그로 인해 변화한 제자들의 삶을 책으로 남기고자 했다. 한 사람의 교직 생활이 단지 학교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확장되는지를 기록한 것이다.
책은 크게 두 축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세일고등학교의 사진영상 동아리에서 시작해 훗날 '세일스팀'으로 발전한 동아리의 성장 과정과, 그 안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도전했던 시간이 담긴다. 원적산 도롱뇽 보호 활동, 사회참여 프로젝트, 전국 대회 출전과 수상 등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나간 경험은 교육이 단지 교실 안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2장에서는 홍석헌 선생님의 33년 교직 여정과 제자들의 졸업 후 10년 이야기가 이어진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제자들은 교사, 연구자, 창업가, 강사, 파티시에 등 서로 다른 길 위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해왔다. 이들의 이야기는 한 선생님의 가르침이 시간이 지나 어떤 삶의 태도로 남는지, 그리고 한 시절의 배움이 어떻게 성인이 된 이후의 선택과 책임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책『나의 선생님』은 특별한 성공담을 앞세우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지키며 살아가는 이야기에 가깝다. 효율과 성과가 우선시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며 묵묵히 걸어간 결과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보여준다.
출판사는 "책이 누군가에게는 등대처럼 다시 걸어갈 방향을 비춰주는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자에게 위로와 용기,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건네는 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출판사 '나의 선생님'은 한 사람의 삶이 전달하는 가치와 교훈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출판사의 출발점은 2024년 2월 17일, 33년간 교직에 몸담았던 홍석헌 선생님의 퇴임식이었다. 졸업한 지 10년이 지난 제자들이 직접 모여 선생님의 퇴임식을 준비했고, 그 자리에서 선생님이 평생 지켜온 교육 철학과 제자들을 향한 책임감이 다시금 조명되었다.
홍석헌 선생님은 과거 한 학부모에게 "이 아이의 졸업 후 10년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고, 이후 제자들에게도 "졸업 후 10년을 정신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그는 실제로 오랜 시간 제자들의 안부를 묻고, 고민을 들어주며,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왔다. 이 약속과 실천은 제자들에게 단순한 추억을 넘어 삶을 지탱하는 힘으로 남았다.
책『나의 선생님』의 기획은 퇴임 이후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선생님에게 제자들이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베풀었던 가르침과 선행, 그리고 그로 인해 변화한 제자들의 삶을 책으로 남기고자 했다. 한 사람의 교직 생활이 단지 학교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확장되는지를 기록한 것이다.
책은 크게 두 축으로 구성된다. 1장에서는 세일고등학교의 사진영상 동아리에서 시작해 훗날 '세일스팀'으로 발전한 동아리의 성장 과정과, 그 안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찾고 도전했던 시간이 담긴다. 원적산 도롱뇽 보호 활동, 사회참여 프로젝트, 전국 대회 출전과 수상 등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나간 경험은 교육이 단지 교실 안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음을 보여준다.
2장에서는 홍석헌 선생님의 33년 교직 여정과 제자들의 졸업 후 10년 이야기가 이어진다.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제자들은 교사, 연구자, 창업가, 강사, 파티시에 등 서로 다른 길 위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장해왔다. 이들의 이야기는 한 선생님의 가르침이 시간이 지나 어떤 삶의 태도로 남는지, 그리고 한 시절의 배움이 어떻게 성인이 된 이후의 선택과 책임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책『나의 선생님』은 특별한 성공담을 앞세우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지키며 살아가는 이야기에 가깝다. 효율과 성과가 우선시되는 시대 속에서,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며 묵묵히 걸어간 결과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보여준다.
출판사는 "책이 누군가에게는 등대처럼 다시 걸어갈 방향을 비춰주는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독자에게 위로와 용기,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건네는 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목차
목차
서문 약속
제 1장 나의 선생님
01. 잘못 끼운 첫 단추
02. 홍석헌 선생님과의 첫 만남
03. 열심히 얻은 실패
04.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05. 세일스팀 아래 모인 유별난 아이들
06. 전국 대회 출전
07. 비효율적이어서 가능했던 성공
08. 제자들의 퇴임식 그리고 마지막 가르침
제 2장 10년 후 이야기
01. 가르침에서 동행으로, 33년 교직 여정 _ 홍석헌
02. 나는 도움 받았고, 이제 도울 준비를 합니다 _ 신현우
03. 삶에 있어 정해진 궤도는 없다 _ 현승혁
04. 큰 뜻을 향해가는 사람은 작은 걸림돌에 멈추지 않는다 _ 조승민
05.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다면 행복이다 _ 김성현
06. 남들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걸어갈 수 있어 _ 박찬영
07. 소란하지 않아도, 나답게 _ 한병훈
08. 방향이 바뀌었을 뿐, 여전히 걷는다 _ 임수진
09. 본질을 추구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_ 장진솔
제 1장 나의 선생님
01. 잘못 끼운 첫 단추
02. 홍석헌 선생님과의 첫 만남
03. 열심히 얻은 실패
04. 이러시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05. 세일스팀 아래 모인 유별난 아이들
06. 전국 대회 출전
07. 비효율적이어서 가능했던 성공
08. 제자들의 퇴임식 그리고 마지막 가르침
제 2장 10년 후 이야기
01. 가르침에서 동행으로, 33년 교직 여정 _ 홍석헌
02. 나는 도움 받았고, 이제 도울 준비를 합니다 _ 신현우
03. 삶에 있어 정해진 궤도는 없다 _ 현승혁
04. 큰 뜻을 향해가는 사람은 작은 걸림돌에 멈추지 않는다 _ 조승민
05.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다면 행복이다 _ 김성현
06. 남들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걸어갈 수 있어 _ 박찬영
07. 소란하지 않아도, 나답게 _ 한병훈
08. 방향이 바뀌었을 뿐, 여전히 걷는다 _ 임수진
09. 본질을 추구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_ 장진솔
저자
저자
장진솔 마케터로 다양한 브랜드와 마케팅 협업을 해오고 있으며, 한 선생님의 일생과 가르침을 기록하고, 감사함을 전하고자 출판사 '나의 선생님'을 만들고 『나의 선생님』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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