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심리근육 키우기
'잘하는 부모되기' 양육코칭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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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특징: 25년 경력의 심리상담가 최총명 원장과 대한민국 교육 1번지 서울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역임한 평생 교육자 박순만 대표가 공동 집필한 실전 양육서. 영유아기부터 사춘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자율성과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구체적인 양육 방법론을 제시.
발달 단계별 맞춤형 심리 코칭 약 200여 쪽의 본문은 영유아기부터 아동기 후기, 청소년 초기에 이르는 발달 단계별 양육법과 부모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태도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 1부: 영유아기 및 초등 저학년 (아동 전기)
-호기심과 한계 설정: 새로운 물건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에게는 출발 전 미리 상황을 대화로 인지시키고,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합니다.
-문제 행동의 교정: 때리거나 무는 폭력적인 행동, 손톱을 뜯는 행동이 나타날 때는 비난보다 단호한 제지와 함께 그 이면의 스트레스 원인을 탐색하고 대체 놀이를 제안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미디어 중독 예방: 스마트폰과 같은 강렬한 자극은 미성숙한 유아동의 뇌에 치명적이므로, 부모와의 소소한 '데이트'를 통해 일상적인 상호작용과 두뇌 발달을 촉진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2부: 초등 고학년 및 중학교 1학년 (아동기 후기~청소년 초기)
-자립심과 책임감: 아침에 스스로 깨기, 용돈 관리, 집안일 분담 등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통제하고 책임지는 훈련 과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교실 안의 보이지 않는 전쟁: 조용한 ADHD, 단톡방 소외, 사이버 불링 등 현대 사회 아이들이 겪는 은밀한 사회적 생존 위협을 다룹니다. 부모가 아이의 사이버 세상을 인정하고 정서적 안전 기지가 되어주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사춘기 소통법: 방문을 닫는 아이의 행동을 '건강한 독립의 신호'로 존중하고, 취조하듯 묻기보다 사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기다려주는 관찰자 모드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 3부: 부모 양육 태도 점검감정의 대물림 끊기: 훈육 시 유독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부모 자신의 어린 시절 미해결된 상처와 '내 안의 어린아이'를 먼저 대면하고 치유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정서적 문해력: 아이가 복잡한 감정을 "짜증나"로 통칭할 때, 부모가 슬픔, 서운함 등 구체적인 감정 단어를 제시하여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인식하고 뇌의 편도체를 안정시키도록 돕습니다.
-양육 파트너십: 부부간 양육관 충돌이 아이에게 큰 불안을 초래함을 지적하고, 일관된 핵심 원칙을 세워 한 팀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사회성 교육임을 역설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나를 소모하지 마세요.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의 정서적 안전 기지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심리근육 키우기』는 완벽한 부모가 되려다 지쳐버린 현대의 부모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명쾌한 해답지입니다. 양육은 아이를 일방적으로 변화시키는 통제의 기술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서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숭고한 여정임을 일깨워줍니다. 수많은 임상 사례와 풍부한 교육 현장 경험이 결합된 이 책은 당장 내일의 평화를 보장하는 마법의 지팡이는 아닐지라도, 아이의 마음속에 단단한 회복탄력성의 뿌리를 내리게 하는 가장 확실한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① 유아~초등 저학년 부모님(양육 상담 진행하셨던 내담자분)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아이의 행동보다, 그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서 흔들리는 제 자신이었습니다. 마트에서 바닥에 누워 울고, 밥을 거부하고, 친구를 때렸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내가 잘못 키운 건 아닐까'라는 죄책감이 먼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펼쳤을 때도 사실은 해결책보다 위로를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적당히 좋은 부모면 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아이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해주는 것이 좋은 부모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은 좌절을 경험하게 하고 그 안에서 버티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조르기나 떼쓰기 상황에서 무조건 참거나, 반대로 감정적으로 대응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사전에 설명하기'와 '일관성 유지'였습니다. 단순히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상황을 예측하게 하고 같은 기준을 반복하는 것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준다는 점은 바로 실천해보고 싶은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문제 행동을 고치려 하기보다 그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려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점도 크게 와닿았습니다. 손톱을 뜯거나 떼를 쓰는 행동이 단순한 버릇이 아니라 아이 나름의 표현 방식일 수 있다는 점은 부모로서의 태도를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부모의 시선을 바꿔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관계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지금 양육에 대해 흔들리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부터라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② 초등 고학년~청소년 초기 부모 입장 서평(양육 상담 진행하셨던 내담자분)
아이를 키우면서 초등 고학년이 되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어려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말을 걸어도 짧게 대답하거나 대화를 피하고, 자기 방식대로 하려는 모습이 늘어나면서 점점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예전처럼 통제도 되지 않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자니 불안한 마음이 커져 양육 상담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시기에 읽게 되어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이의 행동 뒤에 있는 욕구를 보라'는 관점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아이의 결과적인 행동에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늦게 일어나는 것, 공부를 미루는 것, 휴대폰을 오래 보는 것 자체를 문제로 봤는데, 그 이면에 있는 감정이나 이유를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일관성 없는 양육이 아이의 조절력을 낮춘다'는 내용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기준이 바뀌었던 제 태도가 아이를 더 혼란스럽게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크게 와닿았던 점은 아이와 '상의하고 결정하는 과정'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부모가 정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시기의 아이에게는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조절력과 책임감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방향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양육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부모의 태도를 점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특히 사춘기를 앞두거나 겪고 있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관계를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아이가 변하기를 바라기 전에 부모인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발달 단계별 맞춤형 심리 코칭 약 200여 쪽의 본문은 영유아기부터 아동기 후기, 청소년 초기에 이르는 발달 단계별 양육법과 부모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는 태도에 대해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 1부: 영유아기 및 초등 저학년 (아동 전기)
-호기심과 한계 설정: 새로운 물건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에게는 출발 전 미리 상황을 대화로 인지시키고,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합니다.
-문제 행동의 교정: 때리거나 무는 폭력적인 행동, 손톱을 뜯는 행동이 나타날 때는 비난보다 단호한 제지와 함께 그 이면의 스트레스 원인을 탐색하고 대체 놀이를 제안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미디어 중독 예방: 스마트폰과 같은 강렬한 자극은 미성숙한 유아동의 뇌에 치명적이므로, 부모와의 소소한 '데이트'를 통해 일상적인 상호작용과 두뇌 발달을 촉진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2부: 초등 고학년 및 중학교 1학년 (아동기 후기~청소년 초기)
-자립심과 책임감: 아침에 스스로 깨기, 용돈 관리, 집안일 분담 등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생활을 스스로 통제하고 책임지는 훈련 과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교실 안의 보이지 않는 전쟁: 조용한 ADHD, 단톡방 소외, 사이버 불링 등 현대 사회 아이들이 겪는 은밀한 사회적 생존 위협을 다룹니다. 부모가 아이의 사이버 세상을 인정하고 정서적 안전 기지가 되어주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사춘기 소통법: 방문을 닫는 아이의 행동을 '건강한 독립의 신호'로 존중하고, 취조하듯 묻기보다 사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기다려주는 관찰자 모드의 필요성을 제시합니다.
▶ 3부: 부모 양육 태도 점검감정의 대물림 끊기: 훈육 시 유독 감정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부모 자신의 어린 시절 미해결된 상처와 '내 안의 어린아이'를 먼저 대면하고 치유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정서적 문해력: 아이가 복잡한 감정을 "짜증나"로 통칭할 때, 부모가 슬픔, 서운함 등 구체적인 감정 단어를 제시하여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인식하고 뇌의 편도체를 안정시키도록 돕습니다.
-양육 파트너십: 부부간 양육관 충돌이 아이에게 큰 불안을 초래함을 지적하고, 일관된 핵심 원칙을 세워 한 팀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최고의 사회성 교육임을 역설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나를 소모하지 마세요.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의 정서적 안전 기지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심리근육 키우기』는 완벽한 부모가 되려다 지쳐버린 현대의 부모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이자 명쾌한 해답지입니다. 양육은 아이를 일방적으로 변화시키는 통제의 기술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서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함께 성장해가는 숭고한 여정임을 일깨워줍니다. 수많은 임상 사례와 풍부한 교육 현장 경험이 결합된 이 책은 당장 내일의 평화를 보장하는 마법의 지팡이는 아닐지라도, 아이의 마음속에 단단한 회복탄력성의 뿌리를 내리게 하는 가장 확실한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① 유아~초등 저학년 부모님(양육 상담 진행하셨던 내담자분)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아이의 행동보다, 그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서 흔들리는 제 자신이었습니다. 마트에서 바닥에 누워 울고, 밥을 거부하고, 친구를 때렸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내가 잘못 키운 건 아닐까'라는 죄책감이 먼저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펼쳤을 때도 사실은 해결책보다 위로를 기대했던 것 같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완벽한 부모가 아니라 적당히 좋은 부모면 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아이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해주는 것이 좋은 부모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은 좌절을 경험하게 하고 그 안에서 버티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아이의 조르기나 떼쓰기 상황에서 무조건 참거나, 반대로 감정적으로 대응했던 제 모습이 떠올라 많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사전에 설명하기'와 '일관성 유지'였습니다. 단순히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미리 상황을 예측하게 하고 같은 기준을 반복하는 것이 아이에게 안정감을 준다는 점은 바로 실천해보고 싶은 방법이었습니다. 또한 문제 행동을 고치려 하기보다 그 행동의 이유를 이해하려는 시선이 필요하다는 점도 크게 와닿았습니다. 손톱을 뜯거나 떼를 쓰는 행동이 단순한 버릇이 아니라 아이 나름의 표현 방식일 수 있다는 점은 부모로서의 태도를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부모의 시선을 바꿔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아이를 바꾸려 하기보다 관계를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지금 양육에 대해 흔들리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부터라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② 초등 고학년~청소년 초기 부모 입장 서평(양육 상담 진행하셨던 내담자분)
아이를 키우면서 초등 고학년이 되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어려움이 시작되었습니다. 말을 걸어도 짧게 대답하거나 대화를 피하고, 자기 방식대로 하려는 모습이 늘어나면서 점점 거리감이 느껴졌습니다. 예전처럼 통제도 되지 않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자니 불안한 마음이 커져 양육 상담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시기에 읽게 되어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이의 행동 뒤에 있는 욕구를 보라'는 관점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아이의 결과적인 행동에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늦게 일어나는 것, 공부를 미루는 것, 휴대폰을 오래 보는 것 자체를 문제로 봤는데, 그 이면에 있는 감정이나 이유를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일관성 없는 양육이 아이의 조절력을 낮춘다'는 내용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기준이 바뀌었던 제 태도가 아이를 더 혼란스럽게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크게 와닿았던 점은 아이와 '상의하고 결정하는 과정'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부모가 정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시기의 아이에게는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조절력과 책임감을 키우는 데 중요하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방향을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책은 양육 방법을 알려주기보다 부모의 태도를 점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특히 사춘기를 앞두거나 겪고 있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는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관계를 이어갈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아이가 변하기를 바라기 전에 부모인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목차
목차
● 서문 03
Ⅰ. 아동(~초등3학년)
1. 물건(장난감 등) 사주기 12
2. 때리기 물기 등 폭력적인 행동이 나타나요(교육기관, 집) 18
3. 손톱 뜯기나 머리카락을 뽑아요 21
4. 휴일에 뭘 하죠? 키즈카페 갈까요? 마트 갈까요? 25
5. 밥을 안 먹고 사람 많은데서 떠들고 그래서 휴대폰을 보여줘요 30
6. 이 연령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행동이 뭐예요? 34
7. 책을 싫어하는 아이 37
8. 조절력 좋은 아이로 키우기 41
9. 공부흥미 길러주기 46
10. "안 돼!"라고 말하면 자지러지는 아이, 거절 민감성 다루기 51
11. "내가 1등 할 거야!" 승부욕이 너무 강해 게임이 안 되는 아이 53
Ⅱ. 아동기 후기~청소년 초기(초등 4~6학년/중1)
1. 아침에 깨우기 56
2. 용돈 주기 61
3. 집안일 시키기, 심부름 시키기 64
4. 선행학습(학원보내기) 시킬까요, 말까요? 69
5. 기억력 좋은 아이로 키우기 72
6. 왕따인 아이 어떻게 할까요 76
7. 욕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 줄까요 81
8. 무기력한 아이 85
9. 말수 없는 아이, 학교생활 잘할 수 있을까 89
10. 배 아프다 머리 아프다 ; 꾀병? 93
11. 거짓말하는 아이 97
12. 멍 때리는 아이, 딴소리하는 아이 : 조용한 ADHD 101
13. 단톡방 소외와 사이버 불링, 보이지 않는 교실 안의 전쟁 105
14. "엄마는 몰라도 돼" 사춘기 아이와 문 닫지 않고 대화하는 법 107
15. 외모 강박과 SNS 비교, 우리 아이 자존감 지키기 109
Ⅲ. 부모양육방법
1. 자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 112
2. 등원/등교거부하는 아이 116
3. 아이의 기질 알아보기 120
4. 분리불안 있는 아이 122
5. 아이 자립심 키워주기 126
6. 완벽주의 성향의 아이 키우기 131
7. 속마음 감추는 아이 136
8. 한 친구에게 집착하는 아이 140
9. 소심하고 내향적인 아이 145
10. 재촉하는 아이 vs 임박해서 하는 아이 149
11. 배변훈련 하기 153
12. 사회성이 걱정되는 아이 157
13. 동생 질투 심한 아이 161
14. 독박 육아 힘들어요 165
15. 화를 못 참는 아이 169
● 에필로그 180
16. 부모의 '감정 대물림' 끊어내기 : 내 안의 어린아이 치유하기 174
17. 정서적 문해력 키우기 : "짜증 나" 속에 숨겨진 진짜 감정 찾아주기 176
18. 양육 파트너십 : 부부간 양육관 차이로 인한 갈등 해결하기 178
Ⅰ. 아동(~초등3학년)
1. 물건(장난감 등) 사주기 12
2. 때리기 물기 등 폭력적인 행동이 나타나요(교육기관, 집) 18
3. 손톱 뜯기나 머리카락을 뽑아요 21
4. 휴일에 뭘 하죠? 키즈카페 갈까요? 마트 갈까요? 25
5. 밥을 안 먹고 사람 많은데서 떠들고 그래서 휴대폰을 보여줘요 30
6. 이 연령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행동이 뭐예요? 34
7. 책을 싫어하는 아이 37
8. 조절력 좋은 아이로 키우기 41
9. 공부흥미 길러주기 46
10. "안 돼!"라고 말하면 자지러지는 아이, 거절 민감성 다루기 51
11. "내가 1등 할 거야!" 승부욕이 너무 강해 게임이 안 되는 아이 53
Ⅱ. 아동기 후기~청소년 초기(초등 4~6학년/중1)
1. 아침에 깨우기 56
2. 용돈 주기 61
3. 집안일 시키기, 심부름 시키기 64
4. 선행학습(학원보내기) 시킬까요, 말까요? 69
5. 기억력 좋은 아이로 키우기 72
6. 왕따인 아이 어떻게 할까요 76
7. 욕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 줄까요 81
8. 무기력한 아이 85
9. 말수 없는 아이, 학교생활 잘할 수 있을까 89
10. 배 아프다 머리 아프다 ; 꾀병? 93
11. 거짓말하는 아이 97
12. 멍 때리는 아이, 딴소리하는 아이 : 조용한 ADHD 101
13. 단톡방 소외와 사이버 불링, 보이지 않는 교실 안의 전쟁 105
14. "엄마는 몰라도 돼" 사춘기 아이와 문 닫지 않고 대화하는 법 107
15. 외모 강박과 SNS 비교, 우리 아이 자존감 지키기 109
Ⅲ. 부모양육방법
1. 자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 112
2. 등원/등교거부하는 아이 116
3. 아이의 기질 알아보기 120
4. 분리불안 있는 아이 122
5. 아이 자립심 키워주기 126
6. 완벽주의 성향의 아이 키우기 131
7. 속마음 감추는 아이 136
8. 한 친구에게 집착하는 아이 140
9. 소심하고 내향적인 아이 145
10. 재촉하는 아이 vs 임박해서 하는 아이 149
11. 배변훈련 하기 153
12. 사회성이 걱정되는 아이 157
13. 동생 질투 심한 아이 161
14. 독박 육아 힘들어요 165
15. 화를 못 참는 아이 169
● 에필로그 180
16. 부모의 '감정 대물림' 끊어내기 : 내 안의 어린아이 치유하기 174
17. 정서적 문해력 키우기 : "짜증 나" 속에 숨겨진 진짜 감정 찾아주기 176
18. 양육 파트너십 : 부부간 양육관 차이로 인한 갈등 해결하기 178
저자
저자
박순만 (교육/교육행정전문가/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주무등점 대표)
강원도 출신으로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꿋꿋하게 시대정신을 지키며 참교육을 실천해 온 진보 성향의 교육자입니다.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청소년상담전공) 학위를 취득하며 교육 현장과 심리 상담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다졌습니다.
1977년 교단에 선 이래 서울특별시교육청 장학사 및 인사담당 장학관, 오금고등학교와 언남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며 평생을 교육 현장에 헌신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교육의 심장부로 불리는 서울특별시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원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탁월한 교육 행정 역량과 포용적 리더십을 입증했습니다.
현재는 교육계에서의 은퇴 후 L &K BIOMED 부회장, K-헬스케어포럼 회장 및 협동조합 소요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에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주무등점을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학교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지도한 교육 철학이 이번 저서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강원도 출신으로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꿋꿋하게 시대정신을 지키며 참교육을 실천해 온 진보 성향의 교육자입니다. 강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학 박사(청소년상담전공) 학위를 취득하며 교육 현장과 심리 상담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다졌습니다.
1977년 교단에 선 이래 서울특별시교육청 장학사 및 인사담당 장학관, 오금고등학교와 언남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하며 평생을 교육 현장에 헌신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교육의 심장부로 불리는 서울특별시 강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원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탁월한 교육 행정 역량과 포용적 리더십을 입증했습니다.
현재는 교육계에서의 은퇴 후 L &K BIOMED 부회장, K-헬스케어포럼 회장 및 협동조합 소요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에 허그맘허그인심리상담센터 광주무등점을 설립해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학교 현장에서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를 지도한 교육 철학이 이번 저서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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