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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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전쟁을 읽을 줄 알아야 세상이 보인다
총성과 포성 너머, 오늘의 국제질서를 이해하는 힘!
뉴스를 켜면 오늘도 어딘가의 전쟁 소식이 흘러나온다. 미사일이 날아가고, 도시가 무너지고, 사람들은 집을 떠나 피란길에 오른다. 강대국 정상들은 긴급회의를 열고, 세계경제는 전쟁 소식 하나에 크게 출렁인다. 전쟁은 멀리 떨어진 나라들만의 비극처럼 보이지만, 국제 유가와 물류, 외교관계와 안보 문제를 거쳐 우리의 일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묻게 된다. "도대체 왜 싸우는 걸까?", "이 전쟁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 전쟁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복잡한 국제 뉴스를 단순한 속보로 흘려보내지 않고, 그 뒤에 놓인 역사와 이해관계, 그리고 오늘의 세계질서를 함께 읽어내도록 돕는 책이다.
전쟁은 어느 날 갑자기 터지지 않는다. 오래된 국경 분쟁, 종교와 민족 갈등, 식민지배의 상처, 자원을 둘러싼 경쟁, 강대국의 패권 계산이 복잡하게 얽히고 쌓이다가 어느 순간 폭발한다. 겉으로는 하나의 사건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오랜 시간 누적된 두려움과 분노, 손익 계산과 정치적 명분이 함께 들어 있다. 그래서 전쟁을 이해하려면 오늘의 뉴스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 각 나라는 무엇을 원했는지, 누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지, 그리고 그 전쟁이 지금의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 이 책은 전쟁을 '비극적 사건'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쟁을 통해 국제사회가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도록 이끈다.
한국전쟁에서 오늘의 중동 전쟁까지
세계질서를 흔든 10개의 전쟁을 한 권에 담다
이번 3권에서는 1950년 한국전쟁부터 오늘의 중동 전쟁까지, 세계질서에 깊은 흔적을 남긴 10개의 전쟁을 다룬다.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은 냉전이 실제 전쟁으로 폭발한 대표적인 사례다.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과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강대국조차 한 나라의 역사와 사회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라크 전쟁은 잘못된 명분으로 시작된 전쟁이 얼마나 큰 혼란을 남기는지 보여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21세기에도 대규모 침략 전쟁이 일어날 수 있음을 드러냈다. 이스라엘-이란 갈등은 중동의 오랜 불안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말해주고, 인도-파키스탄, 인도-중국, 중국-베트남의 충돌은 국경과 국익, 민족 감정이 어떻게 전쟁의 불씨로 남는지를 보여준다.
냉전이 끝나면 세계가 평화로워질 것처럼 보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전쟁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복잡한 형태로 되돌아왔다. 이념 대립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국익의 충돌, 테러와 보복, 핵무기와 선제공격 논리, 에너지와 해상 교통로를 둘러싼 갈등이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오늘의 전쟁은 한 지역에만 머물지 않는다. 중동의 전쟁은 국제 유가를 흔들고, 유럽의 전쟁은 식량과 에너지 가격을 바꾸며, 아시아의 국경 분쟁은 세계경제와 안보 질서에 긴장을 불러온다. 전쟁을 이해하는 일은 더 이상 역사책 속 사건을 공부하는 일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읽어내는 일이다.
뉴스 브리핑, 뉴스툰, 비하인드 히스토리
어렵고 무거운 전쟁을 쉽고 입체적으로 읽는다
『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은 기존 뉴스툰 시리즈의 포맷과 동일하게 청소년 독자들이 흐름과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뉴스 브리핑'에서는 전쟁의 경과와 각국의 명분, 이해관계, 결과를 오늘의 뉴스처럼 간결하게 정리한다. 복잡한 국제 정세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사건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이어지는 '뉴스툰'은 전쟁의 구조와 쟁점을 만화로 풀어내 독자의 흥미를 끌어낸다. 딱딱하고 어려운 국제 문제도 캐릭터와 대사를 통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지막 '비하인드 히스토리'에서는 전쟁 뒤에 놓인 역사적 뿌리를 따라간다. 국경선은 왜 그렇게 그어졌는지, 적대 관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강대국은 왜 개입했는지를 살펴보며 단순한 사건 이해를 넘어 깊이 있는 사고로 나아가게 한다.
전쟁은 언제나 수많은 사람의 삶을 무너뜨린다. 국경선 위에서 벌어지는 국가의 계산은 결국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가장 먼저, 가장 깊이 할퀴고 지나간다. 그래서 전쟁을 이해하는 일은 승패를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왜 같은 비극이 반복되는지 묻기 위한 일이다. 한국전쟁은 끝나지 않은 전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고, 베트남전쟁은 전쟁에서 이긴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묻는다. 이라크 전쟁은 강대국이 잘못된 명분으로 전쟁을 시작했을 때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지 묻고,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외부의 힘으로 한 나라를 바꿀 수 있는지 묻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이란 갈등은 핵과 안보, 침략과 개입의 경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 전쟁은 청소년들이 전쟁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고, 세계를 통해 평화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단순히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안에 얽힌 역사적 맥락과 국제사회의 작동 원리를 함께 읽도록 돕는다. 빠르게 변하는 세계 속에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세상을 해석하는 힘이다. 이 책은 복잡한 국제 뉴스를 어렵지 않게 읽고 싶은 독자, 전쟁의 배경을 제대로 알고 싶은 독자, 오늘의 세계가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궁금한 독자에게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전쟁을 아는 일이 평화를 향한 첫걸음이라면, 『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은 그 첫걸음을 쉽고 흥미롭게 내딛게 해주는 책이다.
총성과 포성 너머, 오늘의 국제질서를 이해하는 힘!
뉴스를 켜면 오늘도 어딘가의 전쟁 소식이 흘러나온다. 미사일이 날아가고, 도시가 무너지고, 사람들은 집을 떠나 피란길에 오른다. 강대국 정상들은 긴급회의를 열고, 세계경제는 전쟁 소식 하나에 크게 출렁인다. 전쟁은 멀리 떨어진 나라들만의 비극처럼 보이지만, 국제 유가와 물류, 외교관계와 안보 문제를 거쳐 우리의 일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묻게 된다. "도대체 왜 싸우는 걸까?", "이 전쟁은 나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 전쟁은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복잡한 국제 뉴스를 단순한 속보로 흘려보내지 않고, 그 뒤에 놓인 역사와 이해관계, 그리고 오늘의 세계질서를 함께 읽어내도록 돕는 책이다.
전쟁은 어느 날 갑자기 터지지 않는다. 오래된 국경 분쟁, 종교와 민족 갈등, 식민지배의 상처, 자원을 둘러싼 경쟁, 강대국의 패권 계산이 복잡하게 얽히고 쌓이다가 어느 순간 폭발한다. 겉으로는 하나의 사건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오랜 시간 누적된 두려움과 분노, 손익 계산과 정치적 명분이 함께 들어 있다. 그래서 전쟁을 이해하려면 오늘의 뉴스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전쟁이 왜 시작되었는지, 각 나라는 무엇을 원했는지, 누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지, 그리고 그 전쟁이 지금의 세계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 이 책은 전쟁을 '비극적 사건'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전쟁을 통해 국제사회가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도록 이끈다.
한국전쟁에서 오늘의 중동 전쟁까지
세계질서를 흔든 10개의 전쟁을 한 권에 담다
이번 3권에서는 1950년 한국전쟁부터 오늘의 중동 전쟁까지, 세계질서에 깊은 흔적을 남긴 10개의 전쟁을 다룬다. 한국전쟁과 베트남전쟁은 냉전이 실제 전쟁으로 폭발한 대표적인 사례다.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과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강대국조차 한 나라의 역사와 사회를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라크 전쟁은 잘못된 명분으로 시작된 전쟁이 얼마나 큰 혼란을 남기는지 보여주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21세기에도 대규모 침략 전쟁이 일어날 수 있음을 드러냈다. 이스라엘-이란 갈등은 중동의 오랜 불안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말해주고, 인도-파키스탄, 인도-중국, 중국-베트남의 충돌은 국경과 국익, 민족 감정이 어떻게 전쟁의 불씨로 남는지를 보여준다.
냉전이 끝나면 세계가 평화로워질 것처럼 보였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전쟁은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더 복잡한 형태로 되돌아왔다. 이념 대립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국익의 충돌, 테러와 보복, 핵무기와 선제공격 논리, 에너지와 해상 교통로를 둘러싼 갈등이 세계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오늘의 전쟁은 한 지역에만 머물지 않는다. 중동의 전쟁은 국제 유가를 흔들고, 유럽의 전쟁은 식량과 에너지 가격을 바꾸며, 아시아의 국경 분쟁은 세계경제와 안보 질서에 긴장을 불러온다. 전쟁을 이해하는 일은 더 이상 역사책 속 사건을 공부하는 일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읽어내는 일이다.
뉴스 브리핑, 뉴스툰, 비하인드 히스토리
어렵고 무거운 전쟁을 쉽고 입체적으로 읽는다
『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은 기존 뉴스툰 시리즈의 포맷과 동일하게 청소년 독자들이 흐름과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 가지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뉴스 브리핑'에서는 전쟁의 경과와 각국의 명분, 이해관계, 결과를 오늘의 뉴스처럼 간결하게 정리한다. 복잡한 국제 정세를 처음 접하는 독자도 사건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이어지는 '뉴스툰'은 전쟁의 구조와 쟁점을 만화로 풀어내 독자의 흥미를 끌어낸다. 딱딱하고 어려운 국제 문제도 캐릭터와 대사를 통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지막 '비하인드 히스토리'에서는 전쟁 뒤에 놓인 역사적 뿌리를 따라간다. 국경선은 왜 그렇게 그어졌는지, 적대 관계는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강대국은 왜 개입했는지를 살펴보며 단순한 사건 이해를 넘어 깊이 있는 사고로 나아가게 한다.
전쟁은 언제나 수많은 사람의 삶을 무너뜨린다. 국경선 위에서 벌어지는 국가의 계산은 결국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가장 먼저, 가장 깊이 할퀴고 지나간다. 그래서 전쟁을 이해하는 일은 승패를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왜 같은 비극이 반복되는지 묻기 위한 일이다. 한국전쟁은 끝나지 않은 전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묻고, 베트남전쟁은 전쟁에서 이긴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묻는다. 이라크 전쟁은 강대국이 잘못된 명분으로 전쟁을 시작했을 때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지 묻고, 아프가니스탄 전쟁은 외부의 힘으로 한 나라를 바꿀 수 있는지 묻는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이란 갈등은 핵과 안보, 침략과 개입의 경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 전쟁은 청소년들이 전쟁을 통해 세계를 바라보고, 세계를 통해 평화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단순히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안에 얽힌 역사적 맥락과 국제사회의 작동 원리를 함께 읽도록 돕는다. 빠르게 변하는 세계 속에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스스로 세상을 해석하는 힘이다. 이 책은 복잡한 국제 뉴스를 어렵지 않게 읽고 싶은 독자, 전쟁의 배경을 제대로 알고 싶은 독자, 오늘의 세계가 왜 이렇게 움직이는지 궁금한 독자에게 든든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전쟁을 아는 일이 평화를 향한 첫걸음이라면, 『세상을 보는 눈, 뉴스툰 3』은 그 첫걸음을 쉽고 흥미롭게 내딛게 해주는 책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06
프롤로그: 이렇게 세상을 봅니다│10
1. 이스라엘 vs 이란
뉴스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을 공격하다!│18
뉴스툰: 우리 둘 중 하나는 사라져야 해!│25
비하인드 히스토리: 친구였던 두 나라는 왜 숙적이 되었나|32
2. 러시아 vs 우크라이나
뉴스 브리핑: 사흘이면 끝날 줄 알았던 전쟁|42
뉴스툰: 끝나지 않는 악몽│49
비하인드 히스토리: 크림반도와 홀로도모르, 전쟁의 깊은 뿌리│56
3. 인도 vs 파키스탄
뉴스 브리핑: 꺼지지 않는 카슈미르의 불씨|66
뉴스툰: 카슈미르는 나의 것!│73
비하인드 히스토리: 영국이 그은 선은 전쟁을 남겼다│80
4. 미국 vs 이라크
뉴스 브리핑: 대량살상무기는 어디에?│88
뉴스툰: 민주주의 로켓배송!│93
비하인드 히스토리: 왜 갑자기 IS가 등장한 걸까?│100
5. 소련 vs 아프가니스탄
뉴스 브리핑: 소련, 마지막 전쟁을 시작!│110
뉴스툰: 소련, 제국의 무덤에 잠들다│116
비하인드 히스토리: 아프가니스탄은 왜 제국의 무덤이라 불릴까?│123
6. 미국 vs 아프가니스탄
뉴스 브리핑: 미국도 피할 수 없었던 제국의 무덤│130
뉴스툰: 20년 싸웠는데 원점이라고?│136
비하인드 히스토리: 왜 초강대국 미국도 다르지 않았을까?│143
7. 인도 vs 중국
뉴스 브리핑: 두 거인의 몽둥이 싸움│150
뉴스툰: 총 대신 몽둥이?│156
비하인드 히스토리: 히말라야 국경선은 왜 아직도 미완성일까?|163
8. 중국 vs 베트남
뉴스 브리핑: 공산주의 형제끼리 전쟁을?|172
뉴스툰: 동지끼리 왜 이래?|178
비하인드 히스토리: 이념보다 국익이 우선인 세상|185
9. 미국 vs 베트남
뉴스 브리핑: 초강대국이 패배한 전쟁|192
뉴스툰: 정글은 나의 홈그라운드!|197
비하인드 히스토리: 아시아, 냉전의 최전선이 되다|204
10. 한국 vs 북한
뉴스 브리핑: 한반도를 뒤흔든 3년의 전쟁|212
뉴스툰: 이념이 갈라놓은 한반도|219
비하인드 히스토리: 끝나지 않은 전쟁, 한국전쟁|227
프롤로그: 이렇게 세상을 봅니다│10
1. 이스라엘 vs 이란
뉴스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을 공격하다!│18
뉴스툰: 우리 둘 중 하나는 사라져야 해!│25
비하인드 히스토리: 친구였던 두 나라는 왜 숙적이 되었나|32
2. 러시아 vs 우크라이나
뉴스 브리핑: 사흘이면 끝날 줄 알았던 전쟁|42
뉴스툰: 끝나지 않는 악몽│49
비하인드 히스토리: 크림반도와 홀로도모르, 전쟁의 깊은 뿌리│56
3. 인도 vs 파키스탄
뉴스 브리핑: 꺼지지 않는 카슈미르의 불씨|66
뉴스툰: 카슈미르는 나의 것!│73
비하인드 히스토리: 영국이 그은 선은 전쟁을 남겼다│80
4. 미국 vs 이라크
뉴스 브리핑: 대량살상무기는 어디에?│88
뉴스툰: 민주주의 로켓배송!│93
비하인드 히스토리: 왜 갑자기 IS가 등장한 걸까?│100
5. 소련 vs 아프가니스탄
뉴스 브리핑: 소련, 마지막 전쟁을 시작!│110
뉴스툰: 소련, 제국의 무덤에 잠들다│116
비하인드 히스토리: 아프가니스탄은 왜 제국의 무덤이라 불릴까?│123
6. 미국 vs 아프가니스탄
뉴스 브리핑: 미국도 피할 수 없었던 제국의 무덤│130
뉴스툰: 20년 싸웠는데 원점이라고?│136
비하인드 히스토리: 왜 초강대국 미국도 다르지 않았을까?│143
7. 인도 vs 중국
뉴스 브리핑: 두 거인의 몽둥이 싸움│150
뉴스툰: 총 대신 몽둥이?│156
비하인드 히스토리: 히말라야 국경선은 왜 아직도 미완성일까?|163
8. 중국 vs 베트남
뉴스 브리핑: 공산주의 형제끼리 전쟁을?|172
뉴스툰: 동지끼리 왜 이래?|178
비하인드 히스토리: 이념보다 국익이 우선인 세상|185
9. 미국 vs 베트남
뉴스 브리핑: 초강대국이 패배한 전쟁|192
뉴스툰: 정글은 나의 홈그라운드!|197
비하인드 히스토리: 아시아, 냉전의 최전선이 되다|204
10. 한국 vs 북한
뉴스 브리핑: 한반도를 뒤흔든 3년의 전쟁|212
뉴스툰: 이념이 갈라놓은 한반도|219
비하인드 히스토리: 끝나지 않은 전쟁, 한국전쟁|227
저자
저자
이강혁 뉴스툰
1997년생, 어릴 적부터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아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했다. 많은 사람들이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2022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뉴스툰〉을 연재하며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도 글로벌 경제 콘텐츠에 집중한 동명의 〈뉴스툰〉을 연재 중이다. 언제나 불편부당하게 세계정세를 파악하고, 독자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97년생, 어릴 적부터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아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했다. 많은 사람들이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2022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뉴스툰〉을 연재하며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도 글로벌 경제 콘텐츠에 집중한 동명의 〈뉴스툰〉을 연재 중이다. 언제나 불편부당하게 세계정세를 파악하고, 독자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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