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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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에서만 만날 수 있던
삶과 죽음을 생생하게 불러내는 역작!"
KBS 라디오 PD로 37년 동안 일하며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주미영 PD. 청취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의미가 담긴 이야기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데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 대통령 표창, 이달의 PD상, 이란IRIB국제상 등을 수상한 그는 놀랍게도 11만 구독자를 보유한 역사 크리에이터이자 궁궐해설사이기도 하다. 그의 유튜브 채널 《주피디의 역사여행》은 단기간에 커다란 관심을 받아 11만 구독자, 누적 조회수 4천만 회를 돌파하였고, '아직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라는 평을 들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라디오 PD로서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 역사에 대한 지극한 애정은 독창적인 역사 콘텐츠로 거듭났다.
라디오 PD 시절부터 다져진 남다른 기획력과 역사에 대한 애정을, 그는 이번 책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집필하고 꾸렸다. 영상에 미처 담지 못한 역사 현장의 깊은 사연을 이 책에 꼼꼼히 담아냈다. 탄탄한 내공으로 역사적 사실과 사람의 온기를 엮어낸 그의 이야기를 따라 걷다 보면,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도무지 내려놓을 수 없는 역사 산책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삶과 죽음을 생생하게 불러내는 역작!"
KBS 라디오 PD로 37년 동안 일하며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주미영 PD. 청취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의미가 담긴 이야기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데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 대통령 표창, 이달의 PD상, 이란IRIB국제상 등을 수상한 그는 놀랍게도 11만 구독자를 보유한 역사 크리에이터이자 궁궐해설사이기도 하다. 그의 유튜브 채널 《주피디의 역사여행》은 단기간에 커다란 관심을 받아 11만 구독자, 누적 조회수 4천만 회를 돌파하였고, '아직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라는 평을 들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라디오 PD로서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 역사에 대한 지극한 애정은 독창적인 역사 콘텐츠로 거듭났다.
라디오 PD 시절부터 다져진 남다른 기획력과 역사에 대한 애정을, 그는 이번 책을 통해 더욱 풍성하게 집필하고 꾸렸다. 영상에 미처 담지 못한 역사 현장의 깊은 사연을 이 책에 꼼꼼히 담아냈다. 탄탄한 내공으로 역사적 사실과 사람의 온기를 엮어낸 그의 이야기를 따라 걷다 보면,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도무지 내려놓을 수 없는 역사 산책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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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신희권(서울시립대 국사학과 교수)
진성수(전북대학교 철학과 교수, 동양철학연구회 부회장)
김재원(아나운서, 유튜브 〈책과삶〉〈김재원TV〉)
11만 명이 열광한 휘몰아치는 몰입과 감동!
"역사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11만 명이 사랑한 역사 크리에이터이자,
37년간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KBS 라디오 PD·궁궐해설사가
흡입력 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한국사
딱딱한 기록과 교과서를 벗어나 재미있게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한국사가 더욱 궁금해지고, 더 알고 싶고, 급기야는 방대한 내용이 이해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을 온몸으로 경험해 본 저자가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역사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바로, 37년간 KBS 라디오 PD로서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주미영 저자다. 그는 탁월한 능력으로 인정받는 PD이자, 11만 역사 유튜브 채널을 보유한 역사 크리에이터인 동시에 매주 궁궐에서 생생하게 역사 해설을 진행하는 전문 궁궐해설사이기도 하다.
그 역시 한때는 역사가 재미없고 따분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계기로 역사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스스로 찾아 공부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워킹맘이자 라디오 PD로서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가던 그는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 건강을 다질 겸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둘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157km를 완주하고 한양도성길 18.6km를 걷고 난 후, 서울과 경기 지역의 조선왕릉길과 고궁 탐방으로 발길을 이어갔다. 길을 걷다 보니 역사에 관심이 깊어져 역사 유적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찾아다녔고, 체계적인 공부와 수련 과정을 거쳐 급기야 전문 궁궐해설사가 되었다. 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식을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유튜브에 영상을 남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든 《주피디의 역사여행》은 단기간에 커다란 관심을 받아 구독자 11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4천만 회를 기록했다.
"어떻게 하면 역사가 더욱 재미있을까?"
역사가 따분하던 라디오PD가 역사 크리에이터가 되어
발견한 가장 다정하고 매혹적인 한국사!
역사를 따분하게 여기며 멀리했던 그였기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끄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비결은 바로 직접 온몸으로 부딪혀 알아 나가는 데 있다. 우리 뇌는 몸으로 익힌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 역사 공부도 마찬가지다. 직접 현장에 가서 경험해 보고, 아는 과정을 거치고 나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된다. 그러나 직접 문화재 현장에 가보면 금방 알게 된다. 문화재 안내표지판을 읽다 보면 어려운 내용이 나열되어 있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저자는 이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어려운 안내표지판 대신 라디오 PD로서 갈고닦아온 기획력과 차분한 설명,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발휘하였다. 그의 설명을 듣다 보면 마치 온 세상이 지붕 없는 박물관처럼 보이는 착각이 들 정도로 역사가 궁금해지고 재미있어진다.
특히 그의 역사 이야기가 흥미로운 이유는 바로 기록에서만 만날 수 있던 인간의 삶과 죽음, 깊은 고뇌와 찬란한 영광, 권력의 추악함과 성공 이면의 슬픔과 아픔 등 사람 향기 가득한 이야기로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이 책은 화려한 왕조의 이면에 감춰진 권력의 무상함과 사랑을 이야기하며, 역사책에 기록되지 않은 이름 없는 사람들의 위대한 힘을 따뜻하고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조명한다. 저자는 단순히 기록된 과거의 역사를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졌던 왕릉과 궁궐의 숲길을 걸으며, 그 공간이 품고 있는 인물들의 숨겨진 사연과 그들이 내린 선택이 오늘날 우리의 삶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지 끊임없이 질문한다. 책을 읽으며 질문들을 되새기다 보면,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잃으며 여기까지 왔는가, 나는 정말 내가 가야 할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가?' 하며 삶을 되돌아보게 되고 새로운 결심과 다짐을 하게 된다. 무심코 지나치던 서울 한복판의 궁궐과 근교의 왕릉에서 놀라운 인생의 통찰을 얻는 것은 물론, 작은 유적지 하나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를 직접 역사의 현장으로 이끈다. 역사의 결정적 장소들을 독자가 직접 가볼 수 있도록 각 장의 끝에는 해당 장소들을 직접 걸어볼 수 있는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코스와 지도를 상세히 수록하여 독자들이 책을 덮고 곧바로 길을 나설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가이드 역할까지 알차게 해낸다. 이 책과 함께 궁궐의 돌담길과 왕릉의 숲길을 걷다 보면, 낡은 유적지가 생생한 삶의 무대로 되살아나고, 지나간 역사가 오늘을 살아갈 지혜로 스며드는 경이로운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진성수(전북대학교 철학과 교수, 동양철학연구회 부회장)
김재원(아나운서, 유튜브 〈책과삶〉〈김재원TV〉)
11만 명이 열광한 휘몰아치는 몰입과 감동!
"역사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11만 명이 사랑한 역사 크리에이터이자,
37년간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KBS 라디오 PD·궁궐해설사가
흡입력 있는 이야기로 들려주는 한국사
딱딱한 기록과 교과서를 벗어나 재미있게 걷다 보면 나도 모르게 한국사가 더욱 궁금해지고, 더 알고 싶고, 급기야는 방대한 내용이 이해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것을 온몸으로 경험해 본 저자가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역사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바로, 37년간 KBS 라디오 PD로서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주미영 저자다. 그는 탁월한 능력으로 인정받는 PD이자, 11만 역사 유튜브 채널을 보유한 역사 크리에이터인 동시에 매주 궁궐에서 생생하게 역사 해설을 진행하는 전문 궁궐해설사이기도 하다.
그 역시 한때는 역사가 재미없고 따분했다. 그러나 결정적인 계기로 역사를 누구보다 사랑하고 스스로 찾아 공부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워킹맘이자 라디오 PD로서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가던 그는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 건강을 다질 겸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둘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157km를 완주하고 한양도성길 18.6km를 걷고 난 후, 서울과 경기 지역의 조선왕릉길과 고궁 탐방으로 발길을 이어갔다. 길을 걷다 보니 역사에 관심이 깊어져 역사 유적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찾아다녔고, 체계적인 공부와 수련 과정을 거쳐 급기야 전문 궁궐해설사가 되었다. 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식을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유튜브에 영상을 남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든 《주피디의 역사여행》은 단기간에 커다란 관심을 받아 구독자 11만 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4천만 회를 기록했다.
"어떻게 하면 역사가 더욱 재미있을까?"
역사가 따분하던 라디오PD가 역사 크리에이터가 되어
발견한 가장 다정하고 매혹적인 한국사!
역사를 따분하게 여기며 멀리했던 그였기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끄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비결은 바로 직접 온몸으로 부딪혀 알아 나가는 데 있다. 우리 뇌는 몸으로 익힌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 역사 공부도 마찬가지다. 직접 현장에 가서 경험해 보고, 아는 과정을 거치고 나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된다. 그러나 직접 문화재 현장에 가보면 금방 알게 된다. 문화재 안내표지판을 읽다 보면 어려운 내용이 나열되어 있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저자는 이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어려운 안내표지판 대신 라디오 PD로서 갈고닦아온 기획력과 차분한 설명,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발휘하였다. 그의 설명을 듣다 보면 마치 온 세상이 지붕 없는 박물관처럼 보이는 착각이 들 정도로 역사가 궁금해지고 재미있어진다.
특히 그의 역사 이야기가 흥미로운 이유는 바로 기록에서만 만날 수 있던 인간의 삶과 죽음, 깊은 고뇌와 찬란한 영광, 권력의 추악함과 성공 이면의 슬픔과 아픔 등 사람 향기 가득한 이야기로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이 책은 화려한 왕조의 이면에 감춰진 권력의 무상함과 사랑을 이야기하며, 역사책에 기록되지 않은 이름 없는 사람들의 위대한 힘을 따뜻하고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조명한다. 저자는 단순히 기록된 과거의 역사를 나열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졌던 왕릉과 궁궐의 숲길을 걸으며, 그 공간이 품고 있는 인물들의 숨겨진 사연과 그들이 내린 선택이 오늘날 우리의 삶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지 끊임없이 질문한다. 책을 읽으며 질문들을 되새기다 보면,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잃으며 여기까지 왔는가, 나는 정말 내가 가야 할 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가?' 하며 삶을 되돌아보게 되고 새로운 결심과 다짐을 하게 된다. 무심코 지나치던 서울 한복판의 궁궐과 근교의 왕릉에서 놀라운 인생의 통찰을 얻는 것은 물론, 작은 유적지 하나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저자는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를 직접 역사의 현장으로 이끈다. 역사의 결정적 장소들을 독자가 직접 가볼 수 있도록 각 장의 끝에는 해당 장소들을 직접 걸어볼 수 있는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코스와 지도를 상세히 수록하여 독자들이 책을 덮고 곧바로 길을 나설 수 있도록 실용적인 가이드 역할까지 알차게 해낸다. 이 책과 함께 궁궐의 돌담길과 왕릉의 숲길을 걷다 보면, 낡은 유적지가 생생한 삶의 무대로 되살아나고, 지나간 역사가 오늘을 살아갈 지혜로 스며드는 경이로운 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서문
◇ 고려왕조 계보 · 조선왕조 계보
1부. 그곳에 가면 권력과 사랑, 그리고 무상함이 있다
: 500년 흥망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왕릉
◇ 조선왕릉 분포도, 조선왕릉 일람표
01. 변방 무장의 성공과 그 쓸쓸함에 대하여: 구리 동구릉 내 태조 건원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2. 성공은 무엇을 희생하게 하는가?: 태종과 원경왕후의 헌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3. 어머니의 품이 사라진 왕들의 운명: 단종의 영월 장릉, 인종의 효릉(서삼릉)
04. 왕위 찬탈자와 아내의 속죄가 만나는 자리: 세조와 정희왕후의 광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5. 조선왕릉 파묘 사건 속으로: 성종·중종의 선정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6. 사랑과 정치가 뒤엉킨 궁중 희비극: 숙종과 여인들?서오릉
07. 준비 없이 무대 위에 올라간 왕의 운명: 철종의 예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8. 저항이냐, 순응이냐: 강화도에 잠들어 있는 두 명의 고려 왕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2부. 찬란한 영광과 서글픈 추락을 동시에 맛보는 곳
: 궁궐이 기억하는 인간의 본성
◇ 궁궐의 연표 · 궁궐의 분류 & 명칭
01. 세상에서 가장 슬픈 즉위식: 창덕궁
02. 세자들의 비극이 서린 곳: 창경궁
03. 가련한 왕의 마지막 몸부림이 서린 궁궐: 덕수궁
04. 궁궐의 영광과 추락: 경희궁
05. 세 번의 절멸 위기를 넘어 다시 우리 곁으로: 경복궁
3부. 역사적 운명을 결정한 기록 바깥의 사람들
: 이름 없는 사람이 지닌 위대한 힘
01. 의순공주와 이름 없이 끌려간 공녀들: 의순공주 묘
02. 궁궐을 움직인 이름 없는 존재, 궁녀: 이말산과 궁궐의 여인들
03. 《조선왕조실록》을 지킨 사람들: 내장산 실록길, 전주 사고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4. 김윤후와 처인성의 백성들, 그리고 이 땅의 의병들: 처인성과 충주 대림산성의 승전보
05. 무섭도록 구슬프고 처참한 전투, 신미양요: 이름 없이 스러진 이들의 자리, 강화도 광성보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4부. 빛나는 순간을 조심하라
: 역사가 알려주는 권력의 달콤함과 냉혹함
01. 한 무명 지방관이 지킨 조선의 역사: 단종의 시신을 거둔 엄흥도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2. 화려함 속에 감춰진 왕비들의 이야기: 정순왕후, 단경왕후, 정성왕후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3. 그림자 권력의 허망함: 조선 간신 임사홍
04. 사랑과 욕망이 손잡았을 때 권력은 어떻게 비틀리는가?: 윤원형과 정난정?유희춘과 송덕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5. 궐 밖 또 하나의 궁궐에서 나라의 운명을 거머쥔 사내: 흥선대원군과 운현궁
06. 권력을 잃은 이들의 쓸쓸한 섬: 왕족의 유배지, 교동도
○ 참고문헌
서문
◇ 고려왕조 계보 · 조선왕조 계보
1부. 그곳에 가면 권력과 사랑, 그리고 무상함이 있다
: 500년 흥망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왕릉
◇ 조선왕릉 분포도, 조선왕릉 일람표
01. 변방 무장의 성공과 그 쓸쓸함에 대하여: 구리 동구릉 내 태조 건원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2. 성공은 무엇을 희생하게 하는가?: 태종과 원경왕후의 헌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3. 어머니의 품이 사라진 왕들의 운명: 단종의 영월 장릉, 인종의 효릉(서삼릉)
04. 왕위 찬탈자와 아내의 속죄가 만나는 자리: 세조와 정희왕후의 광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5. 조선왕릉 파묘 사건 속으로: 성종·중종의 선정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6. 사랑과 정치가 뒤엉킨 궁중 희비극: 숙종과 여인들?서오릉
07. 준비 없이 무대 위에 올라간 왕의 운명: 철종의 예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8. 저항이냐, 순응이냐: 강화도에 잠들어 있는 두 명의 고려 왕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2부. 찬란한 영광과 서글픈 추락을 동시에 맛보는 곳
: 궁궐이 기억하는 인간의 본성
◇ 궁궐의 연표 · 궁궐의 분류 & 명칭
01. 세상에서 가장 슬픈 즉위식: 창덕궁
02. 세자들의 비극이 서린 곳: 창경궁
03. 가련한 왕의 마지막 몸부림이 서린 궁궐: 덕수궁
04. 궁궐의 영광과 추락: 경희궁
05. 세 번의 절멸 위기를 넘어 다시 우리 곁으로: 경복궁
3부. 역사적 운명을 결정한 기록 바깥의 사람들
: 이름 없는 사람이 지닌 위대한 힘
01. 의순공주와 이름 없이 끌려간 공녀들: 의순공주 묘
02. 궁궐을 움직인 이름 없는 존재, 궁녀: 이말산과 궁궐의 여인들
03. 《조선왕조실록》을 지킨 사람들: 내장산 실록길, 전주 사고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4. 김윤후와 처인성의 백성들, 그리고 이 땅의 의병들: 처인성과 충주 대림산성의 승전보
05. 무섭도록 구슬프고 처참한 전투, 신미양요: 이름 없이 스러진 이들의 자리, 강화도 광성보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4부. 빛나는 순간을 조심하라
: 역사가 알려주는 권력의 달콤함과 냉혹함
01. 한 무명 지방관이 지킨 조선의 역사: 단종의 시신을 거둔 엄흥도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2. 화려함 속에 감춰진 왕비들의 이야기: 정순왕후, 단경왕후, 정성왕후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3. 그림자 권력의 허망함: 조선 간신 임사홍
04. 사랑과 욕망이 손잡았을 때 권력은 어떻게 비틀리는가?: 윤원형과 정난정?유희춘과 송덕봉
◇ 한 걸음 더 역사 산책
05. 궐 밖 또 하나의 궁궐에서 나라의 운명을 거머쥔 사내: 흥선대원군과 운현궁
06. 권력을 잃은 이들의 쓸쓸한 섬: 왕족의 유배지, 교동도
○ 참고문헌
저자
저자
주미영(주피디의 역사여행) 11만 명이 열광하는 역사 크리에이터,
37년간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KBS라디오 PD·궁궐해설사
KBS 라디오PD로 37년 동안 일하며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렸다.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의미가 담긴 이야기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데도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지적장애인들의 결혼 문제를 다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해 이란 IRIB(Islamic Republic of Iran Broadcasting) 국제상을 수상했으며, 장애여성의 모성권 보장 문제를 조명하여 그들의 임신·출산·육아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복지 정책의 시급함을 제시했다는 평과 함께 프로듀서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PD로서 남다른 역량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성과를 일구어냈다.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 건강을 다질 겸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둘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157km를 완주하고 한양도성길 18.6km를 다 돌고 난 후, 서울과 경기 지역의 조선왕릉길과 고궁 탐방으로 발길을 이어갔다. 길을 걷다 보니 역사에 관심이 깊어져 역사 유적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찾아다녔고, 체계적인 공부와 수련과정을 거쳐 궁궐해설사가 되었다.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식을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유튜브에 영상을 남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든 〈주피디의 역사여행〉은 단기간에 커다란 관심을 받아 누적조회수 4천만 회를 돌파하고, 구독자 11만 명이 모였다. "아직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평을 들으며, 현재 역사 크리에이터로서 역사와 사람들의 일상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37년간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린 KBS라디오 PD·궁궐해설사
KBS 라디오PD로 37년 동안 일하며 수백만 명의 심금을 울렸다.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의미가 담긴 이야기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데도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지적장애인들의 결혼 문제를 다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해 이란 IRIB(Islamic Republic of Iran Broadcasting) 국제상을 수상했으며, 장애여성의 모성권 보장 문제를 조명하여 그들의 임신·출산·육아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복지 정책의 시급함을 제시했다는 평과 함께 프로듀서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PD로서 남다른 역량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성과를 일구어냈다.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 건강을 다질 겸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둘레길을 걷기 시작했다. 157km를 완주하고 한양도성길 18.6km를 다 돌고 난 후, 서울과 경기 지역의 조선왕릉길과 고궁 탐방으로 발길을 이어갔다. 길을 걷다 보니 역사에 관심이 깊어져 역사 유적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찾아다녔고, 체계적인 공부와 수련과정을 거쳐 궁궐해설사가 되었다. 역사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지식을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유튜브에 영상을 남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만든 〈주피디의 역사여행〉은 단기간에 커다란 관심을 받아 누적조회수 4천만 회를 돌파하고, 구독자 11만 명이 모였다. "아직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평을 들으며, 현재 역사 크리에이터로서 역사와 사람들의 일상을 연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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