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혼자여행다니세요? 그럴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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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책을 읽고 있으면 저자와 함께 이집트 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저자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호텔을 찾아가는 느낌, 저자와 함께 피라미드 앞에서 이집트 사람들에 둘러싸여 사진을 찍는 느낌을 받게 된다. 특히 이집트 여행 중 만난 사람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듯해서 이집트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여행의 출발에서부터 한국으로 돌아오기까지, 독자들은 여행의 전 과정을 동행하게 되는 셈이다. 이 책이 다른 여행기들과 다른 점은, 저자가 풍부한 여행 경험으로 다른 나라들과 이집트를 비교해 가면서 볼 수 있게 만든다는 것이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이집트의 역사, 문화, 인물을 폭넓게 조망할 수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I. 아부다비
1. 천만 원쯤 드니? 천만에 4백만 원
2. 상하이를 경유할 것인가, 아부다비를 경유할 것인가?
3. 호텔 셔틀버스 아저씨의 증인이 되다
4. 2만 원의 행복
II. 카이로
5. 여행의 시작은 박물관에서
6. 피라미드보다 스핑크스
7. 메나 하우스와 카이로 회담
8. 경매로 정하는 택시 요금
9. 예수 피난 교회와 모세 기념 교회
10. 카이로에서 지하철 타기
11. 모스크 건너 또 모스크
12. 관광 경찰의 보호 아래
III. 룩소르
13. 룩소르행 비행기
14. 죽은 자들의 땅은 툭툭이로
15. 산 자들의 땅은 페라리로
16. 하루에 한 번 딸기 사 먹기
17. 핫 치킨 수프, 하트 셉 수트
18. 룩소르식 계산법- 행복하지 않았으면 무료
19. 악어 박물관의 악어 미라
IV. 아스완
20. 이집트 사람들의 집 안은 어떤 모습?
21. 아스완에 가는 이유
22. 아부심벨 가는 길- 나일강 이야기
23. 수단에 관한 생각
24. 누비안 마을의 악어
25. 크루즈는 못 타도 펠루카는 타야지
V. 알렉산드리아
26. 다시 카이로- 빅토리아 시대부터 있었다는 호텔
27. 노벨상 수상 작가 나기브 마흐푸즈 카페
28. 비행기와 버스에는 없는데 기차에는 있는 것
29.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셰익스피어와 나기브 마흐푸즈
30. 미니버스로 파로스의 등대까지
31. 그 헝가리 부부는 어떻게 되었을까?
VI. 다시 카이로
32. 혼자 여행 다니세요? 그럴 리가요
33. 이집트산에도 밀리는 중국산이라니
34. 금요일 저녁의 칸 엘칼릴리 시장
35. 라마단이 다가온다
에필로그
I. 아부다비
1. 천만 원쯤 드니? 천만에 4백만 원
2. 상하이를 경유할 것인가, 아부다비를 경유할 것인가?
3. 호텔 셔틀버스 아저씨의 증인이 되다
4. 2만 원의 행복
II. 카이로
5. 여행의 시작은 박물관에서
6. 피라미드보다 스핑크스
7. 메나 하우스와 카이로 회담
8. 경매로 정하는 택시 요금
9. 예수 피난 교회와 모세 기념 교회
10. 카이로에서 지하철 타기
11. 모스크 건너 또 모스크
12. 관광 경찰의 보호 아래
III. 룩소르
13. 룩소르행 비행기
14. 죽은 자들의 땅은 툭툭이로
15. 산 자들의 땅은 페라리로
16. 하루에 한 번 딸기 사 먹기
17. 핫 치킨 수프, 하트 셉 수트
18. 룩소르식 계산법- 행복하지 않았으면 무료
19. 악어 박물관의 악어 미라
IV. 아스완
20. 이집트 사람들의 집 안은 어떤 모습?
21. 아스완에 가는 이유
22. 아부심벨 가는 길- 나일강 이야기
23. 수단에 관한 생각
24. 누비안 마을의 악어
25. 크루즈는 못 타도 펠루카는 타야지
V. 알렉산드리아
26. 다시 카이로- 빅토리아 시대부터 있었다는 호텔
27. 노벨상 수상 작가 나기브 마흐푸즈 카페
28. 비행기와 버스에는 없는데 기차에는 있는 것
29.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셰익스피어와 나기브 마흐푸즈
30. 미니버스로 파로스의 등대까지
31. 그 헝가리 부부는 어떻게 되었을까?
VI. 다시 카이로
32. 혼자 여행 다니세요? 그럴 리가요
33. 이집트산에도 밀리는 중국산이라니
34. 금요일 저녁의 칸 엘칼릴리 시장
35. 라마단이 다가온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한명희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교수. 시인. 자유여행 35년 차. 첫 여행 이후로는 언제, 어디를 가든 기내용 캐리어 하나와 작은 배낭만 가지고 다닌다. 문예창작과 교수를 시작으로 지금은 영상문화학과에서 문화예술 전반을 가르치고 있다. 다섯 권의 시집을 냈으며 스위스행 종이비행기 로 매계문학상을, 두 번 쓸쓸한 전화 로 시와시학 젊은시인상을 받았다. 이집트 여행 에세이를 시작으로 전세계 여행기를 쓸 계획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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