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셋(Rul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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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셋(Rule-set)
'기술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사고의 뼈대'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원칙'
'시간이 지나도 살아남는 자들의 생존 기준'
"AI를 어떻게 쓸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일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룰셋(Rule Set)은 질문 하나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다. 특정AI 도구의 활용법이 아니며 그것들이 유용하지 않다는 말도 아니다. 오히려 적극 권장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AI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챗GPT 100%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완벽 가이드', '생성 AI로 수익 창출하기' 등 서점 진열대를 가득 채운 그 책들을 보며 유용한 내용을 익히고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원인 모를 공허함을 지울 수 없다. 뭔가 빠져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사람'이다.
기술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사고의 원칙, 일의 구조를 바꾸는 방식, 그리고 자신만의 지적 주권과 독창성을 지키는 방법, 게임프로그래머, 이커머스, 스타트업, 대기업 IT, 투자, 광고, SCM., 각각의 현장의 AI 리더들이 각자의 생활과 산업에서 AI를 활용하며 직접 부딪히고 검증한 원칙들을 한 권에 담았다.
'기술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사고의 뼈대'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원칙'
'시간이 지나도 살아남는 자들의 생존 기준'
"AI를 어떻게 쓸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일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룰셋(Rule Set)은 질문 하나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다. 특정AI 도구의 활용법이 아니며 그것들이 유용하지 않다는 말도 아니다. 오히려 적극 권장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AI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챗GPT 100%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완벽 가이드', '생성 AI로 수익 창출하기' 등 서점 진열대를 가득 채운 그 책들을 보며 유용한 내용을 익히고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원인 모를 공허함을 지울 수 없다. 뭔가 빠져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사람'이다.
기술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사고의 원칙, 일의 구조를 바꾸는 방식, 그리고 자신만의 지적 주권과 독창성을 지키는 방법, 게임프로그래머, 이커머스, 스타트업, 대기업 IT, 투자, 광고, SCM., 각각의 현장의 AI 리더들이 각자의 생활과 산업에서 AI를 활용하며 직접 부딪히고 검증한 원칙들을 한 권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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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룰셋(Rule Set)은 다른 AI 책들이 '어떻게(How)'를 말하고 있다면, '왜(Why)'와 '무엇을(What)'을 말하고 있다. 개발 언어를 몰라도 AI에게 적당히 말로 설명하면 코드가 작성되고, 앱이 배포되는 세상이다.
한때 소수 전문가의 전유물이었던'만드는 감각'이 이제 대중의 영역으로 넘어온 셈이다. 기술의 민주화. 아이디어만 있다면 AI가 뭐든 만들어주니 혹자는 이제 앱은 필요 없는 시대라고도 이야기한다.
하지만 환호는 짧고 당혹감은 길다. 며칠 만에 뚝딱 만들어낸 시스템이 예상과 다르게 작동하기 시작할 때, 무력감을 마주하게 된다. 로그를 열어봐도 에이전트가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도무지 알 길이 없다. 내가 만든 결과물인데 정작 나는 그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 기묘한 상황. 보안이나 권한, 책임의 문제로 넘어가면 상황은 더 막막해진다. 다 같이 편하자고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서 공유했는데, 내가 만든 거라고 모든 질문, 모든 책임을 나에게 묻고 있다. 기술의 복잡성을 사용자 뒤로 숨겼을 뿐, 그 무게가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 하는 거다.
결국은 AI 에이전트는 만능이 아니며, 만능이 되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다. 동시에, AI Agent의 가장 안정적인 형태는 결국, 이름 그대로 사람의 판단을 돕는 보조자로 남아야 함을 깨닫는다. AI가 만들고 실행하는 시대일수록, 그 모든 것의 기준을 정하는 고유한 자리는 나의 경험과 맥락, 그리고 선택과 책임으로 채워져야 한다.
이 책 룰 셋(Rule Set)은 기술을 더 잘 쓰는 법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기술이 빨라질수록 결코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기록이다. 단순히 통제를 위한 언어가 아니라 폭풍처럼 쏟아지는 기술 한복판에서 나를 중심에 세우는 언어다.
한때 소수 전문가의 전유물이었던'만드는 감각'이 이제 대중의 영역으로 넘어온 셈이다. 기술의 민주화. 아이디어만 있다면 AI가 뭐든 만들어주니 혹자는 이제 앱은 필요 없는 시대라고도 이야기한다.
하지만 환호는 짧고 당혹감은 길다. 며칠 만에 뚝딱 만들어낸 시스템이 예상과 다르게 작동하기 시작할 때, 무력감을 마주하게 된다. 로그를 열어봐도 에이전트가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도무지 알 길이 없다. 내가 만든 결과물인데 정작 나는 그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 기묘한 상황. 보안이나 권한, 책임의 문제로 넘어가면 상황은 더 막막해진다. 다 같이 편하자고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서 공유했는데, 내가 만든 거라고 모든 질문, 모든 책임을 나에게 묻고 있다. 기술의 복잡성을 사용자 뒤로 숨겼을 뿐, 그 무게가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 하는 거다.
결국은 AI 에이전트는 만능이 아니며, 만능이 되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다. 동시에, AI Agent의 가장 안정적인 형태는 결국, 이름 그대로 사람의 판단을 돕는 보조자로 남아야 함을 깨닫는다. AI가 만들고 실행하는 시대일수록, 그 모든 것의 기준을 정하는 고유한 자리는 나의 경험과 맥락, 그리고 선택과 책임으로 채워져야 한다.
이 책 룰 셋(Rule Set)은 기술을 더 잘 쓰는 법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기술이 빨라질수록 결코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기록이다. 단순히 통제를 위한 언어가 아니라 폭풍처럼 쏟아지는 기술 한복판에서 나를 중심에 세우는 언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도구는 바뀐다. 원칙은 남는다.
01 불안의 종식과 무기화
Rule 1 경험 레버리지의 원칙
Rule 2 전원 기획자의 원칙
Rule 3 실행 검증의 원칙
02 코어시스템과 철학의 구축
Rule 4 생각의 원칙
Rule 5 지능적 신뢰의 원칙
Rule 6 불변식별의 원칙
03 현장의 문제 해결과 실무 적용
Rule 7 워크플로우 재설계의 원칙
Rule 8 데이터 브리지의 원칙
Rule 9 솔로프리너 구현의 원칙
04 궁극의 결과와 자본
Rule 10 자본 증명의 원칙
에필로그 : 만들 수는 있지만 통제할 수 없는
01 불안의 종식과 무기화
Rule 1 경험 레버리지의 원칙
Rule 2 전원 기획자의 원칙
Rule 3 실행 검증의 원칙
02 코어시스템과 철학의 구축
Rule 4 생각의 원칙
Rule 5 지능적 신뢰의 원칙
Rule 6 불변식별의 원칙
03 현장의 문제 해결과 실무 적용
Rule 7 워크플로우 재설계의 원칙
Rule 8 데이터 브리지의 원칙
Rule 9 솔로프리너 구현의 원칙
04 궁극의 결과와 자본
Rule 10 자본 증명의 원칙
에필로그 : 만들 수는 있지만 통제할 수 없는
저자
저자
김기태 AI 콘텐츠 크리에이터/그래픽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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