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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사람이 안부 전해달래요
어두운 골목끝에 당신이 두고온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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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삶을 다시 사랑하게 만드는 문장의 힘"
이 책은 저자의 치열했던 삶의 기록이자, 그 고단한 순간마다 만난 따뜻한 문장들을 엮은 에세이입니다. 때로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현실 앞에서, 저자를 다시 숨 쉬게 했던 건 거창한 위로가 아닌 다정한 글, 문장의 위로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 또한 각자의 고단한 삶 속에 숨겨진 나만의 '문장'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저자가 긴 시간 가슴으로 써 내려간 이 고백이, 오늘을 견뎌내는 당신의 마음 한구석에 따스한 온기로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무게를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해온 저자의 치열한 행보가 담겨 있어 독자로 하여금 간절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마주볼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저자는 생의 고비마다 자신을 지탱해 준 문장들을 하나둘 모아, 고단함의 끝에서 어떻게 다시 희망을 길어 올릴 수 있는지를 담담하면서도 묵직하게 증명해 냅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진솔한 문장들로 채워진 이 에세이는, 길을 잃은 이들에게는 이정표가 되고 지친 이들에게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저자의 치열했던 삶의 기록이자, 그 고단한 순간마다 만난 따뜻한 문장들을 엮은 에세이입니다. 때로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현실 앞에서, 저자를 다시 숨 쉬게 했던 건 거창한 위로가 아닌 다정한 글, 문장의 위로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 또한 각자의 고단한 삶 속에 숨겨진 나만의 '문장'을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저자가 긴 시간 가슴으로 써 내려간 이 고백이, 오늘을 견뎌내는 당신의 마음 한구석에 따스한 온기로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무게를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해온 저자의 치열한 행보가 담겨 있어 독자로 하여금 간절하고 진솔한 마음으로 자신의 삶을 마주볼 수 있도록 격려합니다. 저자는 생의 고비마다 자신을 지탱해 준 문장들을 하나둘 모아, 고단함의 끝에서 어떻게 다시 희망을 길어 올릴 수 있는지를 담담하면서도 묵직하게 증명해 냅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진솔한 문장들로 채워진 이 에세이는, 길을 잃은 이들에게는 이정표가 되고 지친 이들에게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그늘이 되어줄 것입니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7
1부
그냥 삽니다 15 / 당신이 없어도 꽃잔치 20 / 이젠 편지 안 쓸게 24 / 내가 후회하는 것은 29 / 서러움은 디폴트입니다 33 / 9월입니다 37 / 언 강이 녹으면 41 /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말 45 / 텅 빈 가을 48 / 내가 무너진 자리 53 / 기어이 산 너머 떠난 58 / 그리움, 잔인한 고통 62 / 그래도 함께 걸어요 66 / 우리가 어떻게 만나든 71
2부
이 애틋한 눈길 79 / 아, 이러면 나 앞으로 자두 못 먹는데 84 / 당신 눈물의 무게 90 / 우리 부부상 95 / 우리동네 순이 99 / 왼갖 노력들 104 / 다라이와 그륵 108 / 사랑의 나머지 113 / 괜찮아, 잘 될 거야 117 / 이런 바람 122 / 시인의 자격 127 / 위대한 밥 132 / 눈사람은 안녕합니다 136
나오는 말 140
1부
그냥 삽니다 15 / 당신이 없어도 꽃잔치 20 / 이젠 편지 안 쓸게 24 / 내가 후회하는 것은 29 / 서러움은 디폴트입니다 33 / 9월입니다 37 / 언 강이 녹으면 41 /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말 45 / 텅 빈 가을 48 / 내가 무너진 자리 53 / 기어이 산 너머 떠난 58 / 그리움, 잔인한 고통 62 / 그래도 함께 걸어요 66 / 우리가 어떻게 만나든 71
2부
이 애틋한 눈길 79 / 아, 이러면 나 앞으로 자두 못 먹는데 84 / 당신 눈물의 무게 90 / 우리 부부상 95 / 우리동네 순이 99 / 왼갖 노력들 104 / 다라이와 그륵 108 / 사랑의 나머지 113 / 괜찮아, 잘 될 거야 117 / 이런 바람 122 / 시인의 자격 127 / 위대한 밥 132 / 눈사람은 안녕합니다 136
나오는 말 140
저자
저자
태이 이 서울에서 가족들과 산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착하게 살기로 했다. 함께 사는 고양이에게 쩔쩔 맨다. 좋은 사람이 쓴 글의 힘을 기대하고 믿는다. 아름다운 문장 하나 만나면 종일 행복하다. 쓰고 지우고 읽고 질투하며 산다. 누군가도 내 책을 질투하며 읽기를 평생에 소원으로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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