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제약바이오 트렌드
2027 제약바이오 산업의 미래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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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확인하고, 변화로 이해하고, 전략으로 대비하는 제약바이오 트렌드의 모든 것
2027년이 제약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판을 읽어라.
2026년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거의 모든 것이 한꺼번에 흔들린 해였다. 비만 치료제가 세계 제약업계의 순위를 바꾸었고, 미국의 관세와 약가 정책이 전 세계의 공급망과 약값을 뒤흔들었으며, 중국은 신약 혁신의 새로운 공급처로 떠올랐다. 한국에서는 14년 만의 약가 제도 대개편이 이루어졌고, AI는 연구실을 넘어 영업 현장까지 일하는 방식을 바꾸었다.
《2027 제약바이오 트렌드》는 이 거대한 변화를 2027년 정미년, 붉은 양의 해를 상징하는 'RED SHEEP'이라는 두 단어로 정리한다. PART 1 'RE:주목하라 RED'에서는 2026년을 돌아본다. 열두 개의 순위로 2026년의 성적표를 확인하고(RANK), 산업의 규칙을 바꾼 다섯 가지 힘을 살펴보며(Environment), 판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을 기록한다(Disruption). PART 2 'KEY:대비하라 SHEEP'에서는 2027년을 내다본다. AI가 바꾸는 산업의 속도(Speed), 치료의 한계를 넘어서는 8대 차세대 치료제(Hyper-therapeutics), 디지털과 에스테틱, 동물과 우주, 그리고 약국까지 넓어지는 산업의 경계(Expand), 지정학·가격·혁신·데이터로 연결되는 세계(Entanglement), 그리고 산업과 기업, 조직과 사람의 잠재력(Potential)까지, 다섯 개의 키워드로 2027년을 준비하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글로벌 흐름을 다루되 언제나 '그래서 한국은, 그리고 한국 기업은'이라는 질문으로 돌아온다. 관세와 생물보안법 속에서 한국 CDMO가 얻은 기회, 코리아 패싱의 우려와 약가유연계약제, 다각협력개발체계 속 한국 바이오텍의 자리, 창고형 대형약국이 바꾸는 OTC 생태계까지, 한국 제약바이오 현장의 언어로 변화를 해석한다. 낯선 전문용어에는 해설을 달고, 장마다 '한눈에 보는 표'와 한국 기업을 위한 점검 질문을 담아 현직자와 취업준비생, 그리고 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
AI가 더 많은 일을 할수록, 사람에게는 더 사람다운 역량이 요구된다. 이 책은 그 답을 2027년 제약바이오 핵심인재의 다섯 가지 역량, HUMAN으로 정리하며 마무리한다. 변화를 읽는 사람, 변화에 대비하는 사람, 그리고 변화를 기회로 바꾸려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이 2027년의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2027년이 제약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판을 읽어라.
2026년은 제약바이오 산업의 거의 모든 것이 한꺼번에 흔들린 해였다. 비만 치료제가 세계 제약업계의 순위를 바꾸었고, 미국의 관세와 약가 정책이 전 세계의 공급망과 약값을 뒤흔들었으며, 중국은 신약 혁신의 새로운 공급처로 떠올랐다. 한국에서는 14년 만의 약가 제도 대개편이 이루어졌고, AI는 연구실을 넘어 영업 현장까지 일하는 방식을 바꾸었다.
《2027 제약바이오 트렌드》는 이 거대한 변화를 2027년 정미년, 붉은 양의 해를 상징하는 'RED SHEEP'이라는 두 단어로 정리한다. PART 1 'RE:주목하라 RED'에서는 2026년을 돌아본다. 열두 개의 순위로 2026년의 성적표를 확인하고(RANK), 산업의 규칙을 바꾼 다섯 가지 힘을 살펴보며(Environment), 판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을 기록한다(Disruption). PART 2 'KEY:대비하라 SHEEP'에서는 2027년을 내다본다. AI가 바꾸는 산업의 속도(Speed), 치료의 한계를 넘어서는 8대 차세대 치료제(Hyper-therapeutics), 디지털과 에스테틱, 동물과 우주, 그리고 약국까지 넓어지는 산업의 경계(Expand), 지정학·가격·혁신·데이터로 연결되는 세계(Entanglement), 그리고 산업과 기업, 조직과 사람의 잠재력(Potential)까지, 다섯 개의 키워드로 2027년을 준비하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글로벌 흐름을 다루되 언제나 '그래서 한국은, 그리고 한국 기업은'이라는 질문으로 돌아온다. 관세와 생물보안법 속에서 한국 CDMO가 얻은 기회, 코리아 패싱의 우려와 약가유연계약제, 다각협력개발체계 속 한국 바이오텍의 자리, 창고형 대형약국이 바꾸는 OTC 생태계까지, 한국 제약바이오 현장의 언어로 변화를 해석한다. 낯선 전문용어에는 해설을 달고, 장마다 '한눈에 보는 표'와 한국 기업을 위한 점검 질문을 담아 현직자와 취업준비생, 그리고 산업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가 함께 읽을 수 있도록 했다.
AI가 더 많은 일을 할수록, 사람에게는 더 사람다운 역량이 요구된다. 이 책은 그 답을 2027년 제약바이오 핵심인재의 다섯 가지 역량, HUMAN으로 정리하며 마무리한다. 변화를 읽는 사람, 변화에 대비하는 사람, 그리고 변화를 기회로 바꾸려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이 2027년의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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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흩어진 뉴스 속에서 '진짜 변화'를 가려내는 한 권의 지도. 《2027 제약바이오 트렌드》는 2026년을 숫자와 장면으로 돌아보고(RED), 2027년을 다섯 개의 키워드로 내다본다(SHEEP). 비만 치료제가 바꾼 순위, 관세와 약가가 흔든 질서, AI가 앞당긴 산업의 시간, 차세대 치료제와 넓어지는 산업의 경계까지, 모든 변화를 '그래서 한국은?'이라는 질문으로 끝까지 따라간다. 기대와 위험을 함께 짚는 균형 잡힌 시선, 현장을 아는 저자의 통찰, 그리고 AI 시대 핵심인재의 조건 HUMAN까지. 붉은 양의 해, 거대한 변화 앞에 선 모든 제약바이오인에게 함께 버티고 각자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책이다.
목차
목차
서문 | 붉은 양의 해, 제약바이오의 내일을 묻다
PART 1. 2026년의 제약바이오 혁신을 RE:주목하라 - RED
R : RANK - 숫자로 읽는 2026년 제약바이오 성적표
R-1. 제약바이오 기업 순위 : 2026년 누가 시장을 리딩했는가
R-2. 제약바이오 의약품 순위 : 글로벌 블록버스터를 확인하라
R-3. 제약바이오 개발 국가 순위 : 유전체와 바이오도구가 가른 국가 연구 경쟁력
R-4. 희귀질환 치료제 기업 순위 : 작은 환자군이 만든 거대한 시장
R-5. 희귀질환 제품 순위 : 단 한 번의 치료가 삶을 바꾸다
R-6. 백신 순위 : 성인 백신이 이끈 글로벌 백신 시장의 새로운 판도
R-7. 면역항암제·ADC 순위 : 항암 치료의 두 축, PD-1과 ADC
R-8. 펩타이드 개발 순위 : 비만을 넘어 차세대 펩타이드 전쟁이 시작되다
R-9. 글로벌 제약바이오 CDMO 순위 : 만드는 기업에서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R-10. API CDMO 순위 : 모든 약의 시작, 원료의약품을 지배하는 기업들
R-11.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 순위 : 매출과 연구개발비
R-12. 한국 기술수출 순위
E : Environment - 2026년 제약바이오의 규칙을 바꾼 다섯 가지 힘
E-1. 글로벌 정책의 지각변동 : 미국의 의약품 관세, 약가 압박(MFN·IRA), 생물보안법
E-2. 흔들리는 규제의 권위 : FDA 중심에서 다극화된 규제 질서로
E-3. 중국 바이오의 부상 : 견제와 협력 사이
E-4. AI, 제약바이오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 : 연구실에서 현장까지
E-5. K-제약바이오 혁신의 출발 : 약가정책의 대변혁
D : Disruption - 2026년 판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
D-1. 비만 치료제 전쟁 : 앞서가는 글로벌, 추격하는 한국
D-2. 치료의 개념이 바뀌다 : 피하주사 전환, ADC·면역항암 병용, 유전자치료의 명암
D-3. 특허 절벽 앞의 빅딜 : 빅파마의 인수합병과 사업 재편
D-4. K-바이오의 결정적 장면 : 2026년 한국 제약바이오가 만든 변곡점
PART 2. 2027년의 변화를 KEY:대비하라 - SHEEP
S : Speed - AI는 산업의 시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S-1. 산업의 시계가 빨라진다 : AI가 가속하는 업무·의사결정·사이클
S-2. 연구개발의 속도 : 발굴에서 임상까지
S-3. 생산·품질의 속도 : 멈추지 않는 공장,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품질
S-4. 인허가의 속도 : 제출하는 AI와 심사하는 AI
S-5. 영업·마케팅의 속도 : 고객 상황별 예측과 대응
S-6. 속도의 경쟁에서 검증의 경쟁으로 : 2028년을 준비하는 AI 통찰력
H : Hyper-therapeutics - 치료의 한계를 넘어서는 8대 차세대 치료제
H-1. 차세대 면역항암 : PD-1 이후의 도전과 개인맞춤 암백신
H-2. 표적 전달 항암제 : ADC 2.0과 방사성의약품
H-3. 다중특이 항체 : 이중항체에서 삼중항체로, 암에서 자가면역으로
H-4. 비만·대사 2라운드 : 주사에서 먹는 약으로, 단일에서 삼중으로
H-5. 뇌질환 치료제 : 알츠하이머, 뇌전증, 그리고 뇌로 가는 길
H-6. 유전자·세포 치료 : 몸 밖에서 몸 안으로
H-7. RNA 치료제 : 희귀질환에서 일상적 질환으로
H-8. 표적단백질분해 : PROTAC과 분자접착제, '약이 될 수 없던 표적'에 도전
[H 마무리] 8대 차세대 치료제 성공 가능성 종합 지도
E : Expand - 제약바이오는 어디까지 확장되는가
E-1. 디지털로 : 약이 된 소프트웨어, 디지털 치료제와 디지털 헬스
E-2. 아름다움과 수명으로 : 에스테틱과 롱제비티
E-3. 사람을 넘어 동물로 : 원헬스(One Health)와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E-4. 우주와 바다로 : 무중력과 심해, 신약 개발의 새로운 프런티어
E-5. OTC 생태계의 지각변동 : 창고형 대형약국의 확산
E : Entanglement - 2027년 제약바이오는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1. 지정학의 연결 : 견제와 협력이 동시에 작동하는 제약바이오
E-2. 가격의 연결 : 한 나라의 약값이 다른 나라의 약값을 움직인다
E-3. 혁신의 연결 : 양자 협력에서 다각협력개발체계로
E-4. 데이터의 연결 : 데이터를 둘러싼 새로운 동맹
P : Potential - 2027년,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는 K바이오
P-1. 산업 : K-제약바이오가 도약하기 위한 조건
P-2. 기업 : 2027년 제약바이오 기업이 추구해야 할 방향
P-3. 조직 : 2027년 제약바이오 조직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가
P-4. 사람 : AGI 시대를 향하는 2027년 제약바이오 핵심인재
맺음말 | 붉은 양 무리의 한 사람으로, 함께 걸어가기를 바랍니다
PART 1. 2026년의 제약바이오 혁신을 RE:주목하라 - RED
R : RANK - 숫자로 읽는 2026년 제약바이오 성적표
R-1. 제약바이오 기업 순위 : 2026년 누가 시장을 리딩했는가
R-2. 제약바이오 의약품 순위 : 글로벌 블록버스터를 확인하라
R-3. 제약바이오 개발 국가 순위 : 유전체와 바이오도구가 가른 국가 연구 경쟁력
R-4. 희귀질환 치료제 기업 순위 : 작은 환자군이 만든 거대한 시장
R-5. 희귀질환 제품 순위 : 단 한 번의 치료가 삶을 바꾸다
R-6. 백신 순위 : 성인 백신이 이끈 글로벌 백신 시장의 새로운 판도
R-7. 면역항암제·ADC 순위 : 항암 치료의 두 축, PD-1과 ADC
R-8. 펩타이드 개발 순위 : 비만을 넘어 차세대 펩타이드 전쟁이 시작되다
R-9. 글로벌 제약바이오 CDMO 순위 : 만드는 기업에서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R-10. API CDMO 순위 : 모든 약의 시작, 원료의약품을 지배하는 기업들
R-11.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 순위 : 매출과 연구개발비
R-12. 한국 기술수출 순위
E : Environment - 2026년 제약바이오의 규칙을 바꾼 다섯 가지 힘
E-1. 글로벌 정책의 지각변동 : 미국의 의약품 관세, 약가 압박(MFN·IRA), 생물보안법
E-2. 흔들리는 규제의 권위 : FDA 중심에서 다극화된 규제 질서로
E-3. 중국 바이오의 부상 : 견제와 협력 사이
E-4. AI, 제약바이오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 : 연구실에서 현장까지
E-5. K-제약바이오 혁신의 출발 : 약가정책의 대변혁
D : Disruption - 2026년 판을 바꾼 결정적 장면들
D-1. 비만 치료제 전쟁 : 앞서가는 글로벌, 추격하는 한국
D-2. 치료의 개념이 바뀌다 : 피하주사 전환, ADC·면역항암 병용, 유전자치료의 명암
D-3. 특허 절벽 앞의 빅딜 : 빅파마의 인수합병과 사업 재편
D-4. K-바이오의 결정적 장면 : 2026년 한국 제약바이오가 만든 변곡점
PART 2. 2027년의 변화를 KEY:대비하라 - SHEEP
S : Speed - AI는 산업의 시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S-1. 산업의 시계가 빨라진다 : AI가 가속하는 업무·의사결정·사이클
S-2. 연구개발의 속도 : 발굴에서 임상까지
S-3. 생산·품질의 속도 : 멈추지 않는 공장,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품질
S-4. 인허가의 속도 : 제출하는 AI와 심사하는 AI
S-5. 영업·마케팅의 속도 : 고객 상황별 예측과 대응
S-6. 속도의 경쟁에서 검증의 경쟁으로 : 2028년을 준비하는 AI 통찰력
H : Hyper-therapeutics - 치료의 한계를 넘어서는 8대 차세대 치료제
H-1. 차세대 면역항암 : PD-1 이후의 도전과 개인맞춤 암백신
H-2. 표적 전달 항암제 : ADC 2.0과 방사성의약품
H-3. 다중특이 항체 : 이중항체에서 삼중항체로, 암에서 자가면역으로
H-4. 비만·대사 2라운드 : 주사에서 먹는 약으로, 단일에서 삼중으로
H-5. 뇌질환 치료제 : 알츠하이머, 뇌전증, 그리고 뇌로 가는 길
H-6. 유전자·세포 치료 : 몸 밖에서 몸 안으로
H-7. RNA 치료제 : 희귀질환에서 일상적 질환으로
H-8. 표적단백질분해 : PROTAC과 분자접착제, '약이 될 수 없던 표적'에 도전
[H 마무리] 8대 차세대 치료제 성공 가능성 종합 지도
E : Expand - 제약바이오는 어디까지 확장되는가
E-1. 디지털로 : 약이 된 소프트웨어, 디지털 치료제와 디지털 헬스
E-2. 아름다움과 수명으로 : 에스테틱과 롱제비티
E-3. 사람을 넘어 동물로 : 원헬스(One Health)와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
E-4. 우주와 바다로 : 무중력과 심해, 신약 개발의 새로운 프런티어
E-5. OTC 생태계의 지각변동 : 창고형 대형약국의 확산
E : Entanglement - 2027년 제약바이오는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는가
E-1. 지정학의 연결 : 견제와 협력이 동시에 작동하는 제약바이오
E-2. 가격의 연결 : 한 나라의 약값이 다른 나라의 약값을 움직인다
E-3. 혁신의 연결 : 양자 협력에서 다각협력개발체계로
E-4. 데이터의 연결 : 데이터를 둘러싼 새로운 동맹
P : Potential - 2027년,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는 K바이오
P-1. 산업 : K-제약바이오가 도약하기 위한 조건
P-2. 기업 : 2027년 제약바이오 기업이 추구해야 할 방향
P-3. 조직 : 2027년 제약바이오 조직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가
P-4. 사람 : AGI 시대를 향하는 2027년 제약바이오 핵심인재
맺음말 | 붉은 양 무리의 한 사람으로, 함께 걸어가기를 바랍니다
저자
저자
김종구 20년여간 제약바이오 산업의 현장 한가운데에서 영업, 마케팅, 조직 리더십을 탐구하고 실행해온 경영전략 컨설턴트. 현재 파사컨설팅그룹 대표이사로서 제약바이오 기업의 인재 개발과 조직 성장을 함께 설계하는 전문기업을 이끌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한국MSD·대웅제약에서 영업과 마케팅, 인사조직관리를 직접 경험하며 제약바이오 산업의 현장을 몸으로 익혔다. 이후 컨설턴트로서 수백 곳의 제약바이오 기업 현장을 누비며 그가 반복적으로 목격한 것이 있다. 시장이 바뀌고, 신약이 나오고, 경쟁 구도가 뒤집히는 격변의 순간에도 결국 승패를 가르는 것은 전략이나 기술이 아니라, 변화를 먼저 읽고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사실이었다. 경희대학교 경영학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리더십·세일즈·마케팅·조직문화 혁신 영역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매년 수백 회 이상의 강연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실무 리더와 관리자에게 전략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PIRM KOREA 매거진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최신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GLP-1,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 『2026 제약바이오 트렌드』, 『무엇이 우리를 인간으로 살게 하는가』, 『엑설런스 세일즈 리더십』, 『직장인 DNA를 뒤집어라』, 『사이어피쿠스』 등 총 11권을 집필했으며, 브런치·네이버 블로그·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변화의 시대 속에서 더 나은 조직을 만들기 전에, 더 나은 사람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지금도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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