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수 영원의 나무(선명상의노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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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추고, 숨을 쉬고, 내 안의 평화를 만나는 시간.
금강 스님이 전하는 선명상의 따뜻한 노래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한국 전통 간화선의 깊은 지혜와 현대인을 위한 선명상의 따뜻한 언어를 한 권에 담은 시집이다. 세상과 소통하며 현대인에게 삶의 지혜를 전해 온 금강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참선의 세계를 오늘의 일상 속으로 다정하게 안내한다. 한 편 한 편의 시는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고, 자기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하는 고요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이 책은 '신심명의 노래', '화두의 노래', '증도가의 노래', '명상의 노래' 네 갈래로 구성되어 있다. 옳고 그름, 좋고 싫음의 분별을 넘어 둥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에서부터, '이뭣고'라는 화두를 통해 본래의 나를 묻는 수행의 길, 그리고 차 한 잔과 한 번의 호흡 속에서 평화를 발견하는 일상의 명상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전통 선의 가르침은 깊고도 단단하지만, 금강 스님의 언어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따뜻하다.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마음이 지친 이들, 생각이 많아 잠시 쉬고 싶은 이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너는 이미 충분하다"는 자비의 시선처럼, 이 책은 복잡하고 힘겨운 삶의 여정 속에서 독자가 자기 안의 고요한 휴식처를 발견하도록 이끌어 준다. 분주한 삶 속에서 잊고 있던 내면의 평온, 한 번의 들숨과 날숨 속에 이미 깃들어 있는 평화, 그리고 본래부터 우리 안에 머물러 있던 맑은 빛을 다시 만나게 한다.
수행자의 깊은 통찰과 시인의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 책은 참선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부드러운 입문서가 되고, 오랫동안 수행해 온 이들에게는 마음을 다시 비추는 맑은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일미 성기화 작가의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선명상의 노래는 독자들에게 읽는 기쁨을 넘어, 잠시 머무르고 쉬며 다시 시작할 힘을 선물한다.
오늘, 잠시 멈추어 이 책을 펼쳐 보라.
그대가 숨 쉬는 이 순간,
이미 평화의 문은 열려 있다.
금강 스님이 전하는 선명상의 따뜻한 노래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한국 전통 간화선의 깊은 지혜와 현대인을 위한 선명상의 따뜻한 언어를 한 권에 담은 시집이다. 세상과 소통하며 현대인에게 삶의 지혜를 전해 온 금강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참선의 세계를 오늘의 일상 속으로 다정하게 안내한다. 한 편 한 편의 시는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고, 자기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보게 하는 고요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이 책은 '신심명의 노래', '화두의 노래', '증도가의 노래', '명상의 노래' 네 갈래로 구성되어 있다. 옳고 그름, 좋고 싫음의 분별을 넘어 둥근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에서부터, '이뭣고'라는 화두를 통해 본래의 나를 묻는 수행의 길, 그리고 차 한 잔과 한 번의 호흡 속에서 평화를 발견하는 일상의 명상까지 폭넓게 담아냈다. 전통 선의 가르침은 깊고도 단단하지만, 금강 스님의 언어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따뜻하다.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마음이 지친 이들, 생각이 많아 잠시 쉬고 싶은 이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조금 더 다정하게 바라보고 싶은 이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너는 이미 충분하다"는 자비의 시선처럼, 이 책은 복잡하고 힘겨운 삶의 여정 속에서 독자가 자기 안의 고요한 휴식처를 발견하도록 이끌어 준다. 분주한 삶 속에서 잊고 있던 내면의 평온, 한 번의 들숨과 날숨 속에 이미 깃들어 있는 평화, 그리고 본래부터 우리 안에 머물러 있던 맑은 빛을 다시 만나게 한다.
수행자의 깊은 통찰과 시인의 따뜻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 책은 참선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부드러운 입문서가 되고, 오랫동안 수행해 온 이들에게는 마음을 다시 비추는 맑은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일미 성기화 작가의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선명상의 노래는 독자들에게 읽는 기쁨을 넘어, 잠시 머무르고 쉬며 다시 시작할 힘을 선물한다.
오늘, 잠시 멈추어 이 책을 펼쳐 보라.
그대가 숨 쉬는 이 순간,
이미 평화의 문은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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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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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안의 평화는 이미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 전통 간화선과 오늘의 명상이 만난
금강 스님의 '선명상의 노래'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한국 전통 간화선의 깊은 가르침과 현대인을 위한 따뜻한 치유의 언어를 한 권에 담아낸 선명상 시집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선명상위원장으로서 오랫동안 참선과 명상의 대중화에 힘써 온 금강 스님은 이 책에서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선禪의 세계를 오늘 우리의 삶 가까이로 불러온다.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니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나를 바라보게 하는 명상의 안내서이자, 생각과 감정에 휩쓸려 흔들리는 마음을 고요히 붙들어 주는 수행의 노래이다. 저자는 '이뭣고'라는 날카로운 화두에서부터 한 번의 들숨과 날숨, 차 한 잔의 온기,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에 이르기까지, 선의 지혜가 어떻게 일상의 평화가 될 수 있는지를 친절하고도 아름다운 언어로 보여준다.
"참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숨결 속에서 시작됩니다."
책은 크게 네 갈래의 노래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신심명의 노래'는 옳고 그름, 좋고 싫음, 사랑과 미움의 분별을 넘어 둥근 달처럼 원융한 마음의 세계를 노래한다. 2부 '화두의 노래'는 '이뭣고'라는 단 하나의 물음을 통해 생각의 벽을 깨뜨리고 본래의 나를 마주하게 한다. 3부 '증도가의 노래'는 깨달음이 밖에서 새롭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갖추어져 있음을 일깨운다. 4부 '명상의 노래'는 숨 쉬고, 걷고, 차를 마시고, 나를 다정히 안아 주는 일상의 순간들이 모두 수행의 문이 될 수 있음을 전한다.
금강 스님의 언어는 엄숙하게 가르치기보다 조용히 곁에 앉아 마음을 어루만진다. "완벽하지 않아도 너는 이미 충분하다"고 말하듯, 이 책의 시들은 지친 마음에게 채찍이 아니라 쉼을 건넨다. 불안한 마음에는 숨을 돌려주고, 분별하는 마음에는 둥근 시선을 열어 주며, 자기 자신을 비난하던 마음에는 따뜻한 자비를 건넨다.
현대인은 너무 많은 정보와 속도 속에서 살아간다. 끊임없이 비교하고, 판단하고, 불안해하며, 정작 자기 마음의 소리는 듣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낸다.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그런 우리에게 묻는다. 지금 숨 쉬고 있는 이는 누구인가. 바쁘게 달려가는 이 길의 끝에서 우리는 무엇을 찾고 있는가. 그리고 조용히 알려준다. 우리가 찾던 평화는 먼 곳에 있지 않다고. 단 5분의 고요 속에서도, 한 번의 깊은 호흡 속에서도, 우리는 이미 무영수의 평온한 그늘을 만날 수 있다고.
이 책은 참선을 처음 만나는 이들에게는 쉽고 따뜻한 입문서가 되어 주고, 오래 수행해 온 이들에게는 다시 본래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맑은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 마음의 쉼이 필요한 이들, 나를 있는 그대로 안아 주고 싶은 이들에게 조용한 등불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지식으로 읽는 책이 아니라, 마음으로 듣는 노래이다. 한 편 한 편을 천천히 읽다 보면 어느새 분주하던 마음이 가라앉고, 잊고 있던 내면의 고요가 다시 피어난다. 금강 스님이 전하는 선명상의 노래는 우리를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다만 조용히 멈추게 하고, 숨 쉬게 하고, 마침내 자기 안의 빛을 발견하게 한다.
오늘, 잠시 멈추어 이 책을 펼쳐 보라.
그대가 숨 쉬는 이 순간,
이미 평화의 문은 열려 있다.
당신 안의 평화는 이미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 전통 간화선과 오늘의 명상이 만난
금강 스님의 '선명상의 노래'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한국 전통 간화선의 깊은 가르침과 현대인을 위한 따뜻한 치유의 언어를 한 권에 담아낸 선명상 시집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선명상위원장으로서 오랫동안 참선과 명상의 대중화에 힘써 온 금강 스님은 이 책에서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선禪의 세계를 오늘 우리의 삶 가까이로 불러온다.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니다. 바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나를 바라보게 하는 명상의 안내서이자, 생각과 감정에 휩쓸려 흔들리는 마음을 고요히 붙들어 주는 수행의 노래이다. 저자는 '이뭣고'라는 날카로운 화두에서부터 한 번의 들숨과 날숨, 차 한 잔의 온기, 자기 자신에게 건네는 다정한 말에 이르기까지, 선의 지혜가 어떻게 일상의 평화가 될 수 있는지를 친절하고도 아름다운 언어로 보여준다.
"참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숨결 속에서 시작됩니다."
책은 크게 네 갈래의 노래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신심명의 노래'는 옳고 그름, 좋고 싫음, 사랑과 미움의 분별을 넘어 둥근 달처럼 원융한 마음의 세계를 노래한다. 2부 '화두의 노래'는 '이뭣고'라는 단 하나의 물음을 통해 생각의 벽을 깨뜨리고 본래의 나를 마주하게 한다. 3부 '증도가의 노래'는 깨달음이 밖에서 새롭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갖추어져 있음을 일깨운다. 4부 '명상의 노래'는 숨 쉬고, 걷고, 차를 마시고, 나를 다정히 안아 주는 일상의 순간들이 모두 수행의 문이 될 수 있음을 전한다.
금강 스님의 언어는 엄숙하게 가르치기보다 조용히 곁에 앉아 마음을 어루만진다. "완벽하지 않아도 너는 이미 충분하다"고 말하듯, 이 책의 시들은 지친 마음에게 채찍이 아니라 쉼을 건넨다. 불안한 마음에는 숨을 돌려주고, 분별하는 마음에는 둥근 시선을 열어 주며, 자기 자신을 비난하던 마음에는 따뜻한 자비를 건넨다.
현대인은 너무 많은 정보와 속도 속에서 살아간다. 끊임없이 비교하고, 판단하고, 불안해하며, 정작 자기 마음의 소리는 듣지 못한 채 하루를 보낸다.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그런 우리에게 묻는다. 지금 숨 쉬고 있는 이는 누구인가. 바쁘게 달려가는 이 길의 끝에서 우리는 무엇을 찾고 있는가. 그리고 조용히 알려준다. 우리가 찾던 평화는 먼 곳에 있지 않다고. 단 5분의 고요 속에서도, 한 번의 깊은 호흡 속에서도, 우리는 이미 무영수의 평온한 그늘을 만날 수 있다고.
이 책은 참선을 처음 만나는 이들에게는 쉽고 따뜻한 입문서가 되어 주고, 오래 수행해 온 이들에게는 다시 본래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맑은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삶의 무게에 지친 이들, 마음의 쉼이 필요한 이들, 나를 있는 그대로 안아 주고 싶은 이들에게 조용한 등불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무영수無影樹 영원의 나무』는 지식으로 읽는 책이 아니라, 마음으로 듣는 노래이다. 한 편 한 편을 천천히 읽다 보면 어느새 분주하던 마음이 가라앉고, 잊고 있던 내면의 고요가 다시 피어난다. 금강 스님이 전하는 선명상의 노래는 우리를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다만 조용히 멈추게 하고, 숨 쉬게 하고, 마침내 자기 안의 빛을 발견하게 한다.
오늘, 잠시 멈추어 이 책을 펼쳐 보라.
그대가 숨 쉬는 이 순간,
이미 평화의 문은 열려 있다.
목차
목차
서문 그림자 없는 나무 아래서 부르는 영원의 노래 12
1부 신심명의 노래
선택 없는 마음 18 ┃ 손바닥과 손등 20 ┃ 거울 속의 풍경 22 ┃ 소리 없는 메아리 24 ┃ 허공의 발자국 26 ┃ 찰나는 영원의 시간 28 ┃ 한 티끌 속의 우주 30 ┃ 둥근 달의 노래 32 ┃ 마지막 한 구절 34 ┃ 한 생각의 문 36 ┃ 분별하는 마음 쉬면 38 ┃ 물과 파도 40 ┃ 텅 빈 소리 42 ┃ 꿈속의 꿈 44
2부 화두의 노래
무영수無影樹 아래서 48 ┃ 주인공아, 답하라 50 ┃ 은산철벽銀山鐵壁을 뚫고 52 ┃ 생각의 벽을 깨부수고 54
이뭣고, 이것이 무엇인고? 56 ┃ 오직 모를 뿐 58 ┃ 의심의 불꽃, 의단疑端 60 ┃ 할喝, 허공을 가르는 소리 62 ┃ 백척간두 진일보 64 ┃ 해인海印, 도장 없는 도장 66 ┃ 적멸의 춤 68 ┃ 할喝, 뒤의 침묵 70 ┃ 취광醉狂 72 ┃ 멈춤의 시간 74 ┃ 침묵이 주는 대답 76 ┃ 쉼 없는 정진 78
3부 증도가의 노래
달빛은 물에 젖지 않네 82 ┃ 허공의 집 84 ┃ 소리 없는 메아리 86 ┃ 거울의 눈물 88 ┃ 꿈속의 귀향 90 ┃ 허공을 삼킨 찻잔 92 ┃ 강물 위에 쓴 법문 94 ┃ 보이지 않는 보석 96 ┃ 발자국 없는 산책 98 ┃ 거울이 풍경을 만날 때 100 ┃ 허공에 핀 꽃 102 ┃ 그늘 없는 태양 104 ┃ 소리 없는 거문고 106 ┃ 발자국 없는 귀가歸家 108 ┃ 적멸위락寂滅爲樂 110 ┃ 꿈에서 깨어난 아침 112 ┃ 사자후獅子吼 114 ┃ 무영無影의 칼날 118 ┃ 보배 구슬은 내 안에 122
4부 명상의 노래
숨, 나의 안식처 128 ┃ 호흡, 나를 만나는 통로 129 ┃ 꿈에서 깨어날 시간 130 ┃ 지금 여기 도착하기 131 ┃ 마음 샤워 132 ┃ 나에게 주는 선물 133 ┃ 생각은 구름처럼 134 ┃ 이름을 불러주면 135 ┃ 생각의 강물 136 ┃ 생각의 틈 137 ┃ 내 몸에게 묻는 안부 138 ┃ 머리에서 발끝까지 139 ┃ 긴장의 스위치를 꺼요 140 ┃ 감각의 파도타기 141 ┃ 살아있음의 축제 142 ┃ 나의 단짝, 숨 143 ┃ 조절하지 않아도 괜찮아 144 ┃ 마음의 닻을 내려요 145 ┃ 숫자 세기 146 ┃ 숨으로 엮은 세상 147 ┃ 이제 그만 148 ┃ 공양의 노래 149 ┃ 땅과 대화 150 ┃ 마음 챙김 차 한잔 151 ┃ 오늘이라는 꽃 152 ┃ 마음 날씨 153 ┃ 손님 맞이 154 ┃ 몸의 목소리 155 ┃ 나는 파도가 아니야 156 ┃ 비 온 뒤 맑음 157 ┃ 나에게 건네는 첫마디 158 ┃ 자애의 네 문장 159 ┃ 마음의 온도를 높여요 160 ┃ 비난의 목소리가 멈출 때 161 ┃ 우리는 연결되어 있어요 162 ┃ 단 5분의 기적 163 ┃ 찰나 명상 164 ┃ 다시 시작하면 돼 165 ┃ 나만의 선방 166 ┃ 마음의 렌즈를 닦아요 167 ┃ 3초의 공간 168 ┃ 온몸으로 듣기 169 ┃ 그대도 나처럼 170 ┃ 아름다운 숲 171 ┃ 마음 타임머신 172 ┃ 만약If이라는 영화 173 ┃ 흔들림 없는 나무 174 ┃ 한 걸음의 기적 175 ┃ 뇌의 스위치를 꺼요 176 ┃ 방하착 177 ┃ 중력의 품속으로 178 ┃ 바다 호흡 179 ┃ 잠들기 전 180 ┃ 내면의 빛 181 ┃ 비교하지 마세요 182 ┃ 구름 뒤의 태양 183 ┃ 조건 없는 선물 184 ┃ 당당하게 걷기 185 ┃ 낙엽이 지는 이유 186 ┃ 움켜쥔 손을 펴면 187 ┃ 파도 타는 마음 188 ┃ 예상치 못한 선물 189 ┃ 흐르는 강물처럼 190 ┃ 선원의 문을 열며 191 ┃ 나의 평화가 당신에게 192 ┃ 미소라는 이름 193 ┃ 비빔밥 194 ┃ 쌀알, 작은 우주를 먹다 195 ┃ 무심無心의 숲 196 ┃ 봄비 내리는 숲 197 ┃ 빛나는 등불 198 ┃ 본래의 미소 199
1부 신심명의 노래
선택 없는 마음 18 ┃ 손바닥과 손등 20 ┃ 거울 속의 풍경 22 ┃ 소리 없는 메아리 24 ┃ 허공의 발자국 26 ┃ 찰나는 영원의 시간 28 ┃ 한 티끌 속의 우주 30 ┃ 둥근 달의 노래 32 ┃ 마지막 한 구절 34 ┃ 한 생각의 문 36 ┃ 분별하는 마음 쉬면 38 ┃ 물과 파도 40 ┃ 텅 빈 소리 42 ┃ 꿈속의 꿈 44
2부 화두의 노래
무영수無影樹 아래서 48 ┃ 주인공아, 답하라 50 ┃ 은산철벽銀山鐵壁을 뚫고 52 ┃ 생각의 벽을 깨부수고 54
이뭣고, 이것이 무엇인고? 56 ┃ 오직 모를 뿐 58 ┃ 의심의 불꽃, 의단疑端 60 ┃ 할喝, 허공을 가르는 소리 62 ┃ 백척간두 진일보 64 ┃ 해인海印, 도장 없는 도장 66 ┃ 적멸의 춤 68 ┃ 할喝, 뒤의 침묵 70 ┃ 취광醉狂 72 ┃ 멈춤의 시간 74 ┃ 침묵이 주는 대답 76 ┃ 쉼 없는 정진 78
3부 증도가의 노래
달빛은 물에 젖지 않네 82 ┃ 허공의 집 84 ┃ 소리 없는 메아리 86 ┃ 거울의 눈물 88 ┃ 꿈속의 귀향 90 ┃ 허공을 삼킨 찻잔 92 ┃ 강물 위에 쓴 법문 94 ┃ 보이지 않는 보석 96 ┃ 발자국 없는 산책 98 ┃ 거울이 풍경을 만날 때 100 ┃ 허공에 핀 꽃 102 ┃ 그늘 없는 태양 104 ┃ 소리 없는 거문고 106 ┃ 발자국 없는 귀가歸家 108 ┃ 적멸위락寂滅爲樂 110 ┃ 꿈에서 깨어난 아침 112 ┃ 사자후獅子吼 114 ┃ 무영無影의 칼날 118 ┃ 보배 구슬은 내 안에 122
4부 명상의 노래
숨, 나의 안식처 128 ┃ 호흡, 나를 만나는 통로 129 ┃ 꿈에서 깨어날 시간 130 ┃ 지금 여기 도착하기 131 ┃ 마음 샤워 132 ┃ 나에게 주는 선물 133 ┃ 생각은 구름처럼 134 ┃ 이름을 불러주면 135 ┃ 생각의 강물 136 ┃ 생각의 틈 137 ┃ 내 몸에게 묻는 안부 138 ┃ 머리에서 발끝까지 139 ┃ 긴장의 스위치를 꺼요 140 ┃ 감각의 파도타기 141 ┃ 살아있음의 축제 142 ┃ 나의 단짝, 숨 143 ┃ 조절하지 않아도 괜찮아 144 ┃ 마음의 닻을 내려요 145 ┃ 숫자 세기 146 ┃ 숨으로 엮은 세상 147 ┃ 이제 그만 148 ┃ 공양의 노래 149 ┃ 땅과 대화 150 ┃ 마음 챙김 차 한잔 151 ┃ 오늘이라는 꽃 152 ┃ 마음 날씨 153 ┃ 손님 맞이 154 ┃ 몸의 목소리 155 ┃ 나는 파도가 아니야 156 ┃ 비 온 뒤 맑음 157 ┃ 나에게 건네는 첫마디 158 ┃ 자애의 네 문장 159 ┃ 마음의 온도를 높여요 160 ┃ 비난의 목소리가 멈출 때 161 ┃ 우리는 연결되어 있어요 162 ┃ 단 5분의 기적 163 ┃ 찰나 명상 164 ┃ 다시 시작하면 돼 165 ┃ 나만의 선방 166 ┃ 마음의 렌즈를 닦아요 167 ┃ 3초의 공간 168 ┃ 온몸으로 듣기 169 ┃ 그대도 나처럼 170 ┃ 아름다운 숲 171 ┃ 마음 타임머신 172 ┃ 만약If이라는 영화 173 ┃ 흔들림 없는 나무 174 ┃ 한 걸음의 기적 175 ┃ 뇌의 스위치를 꺼요 176 ┃ 방하착 177 ┃ 중력의 품속으로 178 ┃ 바다 호흡 179 ┃ 잠들기 전 180 ┃ 내면의 빛 181 ┃ 비교하지 마세요 182 ┃ 구름 뒤의 태양 183 ┃ 조건 없는 선물 184 ┃ 당당하게 걷기 185 ┃ 낙엽이 지는 이유 186 ┃ 움켜쥔 손을 펴면 187 ┃ 파도 타는 마음 188 ┃ 예상치 못한 선물 189 ┃ 흐르는 강물처럼 190 ┃ 선원의 문을 열며 191 ┃ 나의 평화가 당신에게 192 ┃ 미소라는 이름 193 ┃ 비빔밥 194 ┃ 쌀알, 작은 우주를 먹다 195 ┃ 무심無心의 숲 196 ┃ 봄비 내리는 숲 197 ┃ 빛나는 등불 198 ┃ 본래의 미소 199
저자
저자
금강스님 세상과 소통하며 현대인에게 삶의 지혜를 전해 온 수행자이자 선명상 지도자이다. 따뜻한 마음과 친절한 소통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해 왔으며, 참선을 어렵고 먼 수행이 아니라 오늘의 삶을 맑히는 길로 안내해 왔다. 한국 전통 간화선의 깊이를 현대인의 언어와 삶에 맞게 풀어내며, 간화선 수행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선명상위원장과 승가교육위원장, 중앙승가대학교 교수, 참선재단 이사장, 고불총림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2000년부터 20여 년간 땅끝마을 해남 미황사 주지를 맡아 한문학당, 템플스테이, 참선 집중수행 프로그램인 '참사람의 향기', 괘불재 등 다양한 수행·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상과 호흡하는 산중 사찰의 전형'을 만들어 왔다.
조계종 제5대 종정을 역임한 서옹 스님을 모시고 참사람결사운동과 무차선회를 기획·진행하였으며, 고우 스님을 모시고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일반인을 위한 참선 입문 및 심화 과정을 2년간 운영하였다. 또한 틱낫한, 툽텐 갸초, 로만 피셔, 달라이 라마 등 세계적인 영적 스승들의 방한과 교류를 위해 힘써 왔다.
참선 집중수행 프로그램인 '참사람의 향기'를 200회 이상 지도하며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참선과 명상의 길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해 왔다. 지난 7년간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대표 저서로는 『물 흐르고 꽃은 피네』,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등이 있다. 현재 안성에 청정 수행도량인 참선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kumgang.sunim/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선명상위원장과 승가교육위원장, 중앙승가대학교 교수, 참선재단 이사장, 고불총림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2000년부터 20여 년간 땅끝마을 해남 미황사 주지를 맡아 한문학당, 템플스테이, 참선 집중수행 프로그램인 '참사람의 향기', 괘불재 등 다양한 수행·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상과 호흡하는 산중 사찰의 전형'을 만들어 왔다.
조계종 제5대 종정을 역임한 서옹 스님을 모시고 참사람결사운동과 무차선회를 기획·진행하였으며, 고우 스님을 모시고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일반인을 위한 참선 입문 및 심화 과정을 2년간 운영하였다. 또한 틱낫한, 툽텐 갸초, 로만 피셔, 달라이 라마 등 세계적인 영적 스승들의 방한과 교류를 위해 힘써 왔다.
참선 집중수행 프로그램인 '참사람의 향기'를 200회 이상 지도하며 많은 이들이 일상 속에서 참선과 명상의 길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해 왔다. 지난 7년간 『중앙일보』,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대표 저서로는 『물 흐르고 꽃은 피네』, 『땅끝마을 아름다운 절』 등이 있다. 현재 안성에 청정 수행도량인 참선마을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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